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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재와 K콘텐츠를 해외 도서관에 알려요!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1-06-01
  • 조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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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재와 K콘텐츠를 해외 도서관에 알려요!

국립중앙도서관, 해외도서관에 국외소재문화재재단 기증 자료 1,000여 책 배포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 이하 도서관)은 오늘 6월 1일(화)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최응천, 이하 재단)이 발간한 ‘국외한국문화재 총서’ 1,000여 책을 기증받는다. 해당 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국제자료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의 주요 도서관에 한국문화재 실태조사 결과를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국제자료교환 프로그램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1963년부터 「도서관법」 제19조 제1항 제6호의 규정에 따라 외국도서관과 자료를 상호 교환하고 해외 한국학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제자료 교환으로 각국의 정부간행물, 연구보고서, 외국에서 발간된 한국 관련자료 등을 수집하고 국내에서 수집한 정부간행물 및 한국 관련 자료 등을 교류처 및 해외 한국학 연구 지원기관에 연 2회 배포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20년 1년간 교류처 86개국 244개처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수집한 간행물 24,892책을 발송하였다.

▲ 매해 국립중앙도서관은 재단의 ‘국외한국문화재 총서’ 1,000여 책 해외 배포
양 기관은 지난 2016년 국외 한국 전적 조사업무 수행 및 그 결과물의 폭넓은 활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해외 소재 한국 문화재를 알리기 위하여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
특히, 2013년부터 발간된 ‘국외한국문화재 총서’는 지금까지 총 18종 25책을 선보였는데, 해외 박물관 및 도서관 소장 한국문화재 실태조사 사업의 결과물임과 동시에 간행물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올해 재단에서 기증받은 책을 미국 의회도서관을 비롯하여 35개 처에 차례대로 발송할 예정이다.

▲ 해외 도서관에서도 우리의 문화재와 K-문화 콘텐츠를 적극 알린다!
국립중앙도서관 서혜란 관장은 “귀중한 자료의 지속적인 기증을 감사드린다. 또한, 기존에 해외 박물관과 동아시아전문도서관을 중심으로 만날 수 있는 자료를 우리 도서관이 제공하는 국제자료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도서관에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번 해외자료교환용 자료 기증을 통해 해외 한국학 관련 연구기관의 한국학 연구 지원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세계 각국에 소재한 우리 문화재뿐 아니라 K-문화 콘텐츠를 알리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양 기관의 이번 협력에 가교역할을 한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은 “국내에서 접하지 못한 국외문화재의 수준 높은 전문정보들을 담은 재단 총서의 애독자로서, 영어, 일본어 등 현지어로도 출판된 이 총서가 해외 여러 도서관에 더 많이 배포됨으로써 한국문화 콘텐츠 활용과 한국학 융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반겼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매해 상·하반기(3월, 8월) 정부 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제자료교류용 자료 기증 신청을 공문으로 안내하며, 국제자료교환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단체 등은 해당 공문 또는 국제자료교환 이메일(exchange@korea.kr)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 및 참여 문의를 할 수 있다.

붙임 : 기증 관련 양 기관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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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국제교류홍보팀 주무관 이수연(☎ 02-590-0737), 사무관 김승정(☎ 02-590-632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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