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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에서 만나는 ‘살아있는 근현대’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국립중앙도서관에서 만나는 ‘살아있는 근현대’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보, 보물, 지정 유형문화재 등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가문헌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국가대표도서관입니다. (도서관법 제18조)
고신문(1883-1960)은 구한말, 미군정기, 한국전쟁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근현대 정치·경제·사회·문화 관련 역사를 담고 있는 1차 사료로서 활용 가치가 매우 많은 자료입니다. 고신문은 근현대사 연구, 교육, 출판, 영화제작,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자료로의 활용되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된 고신문은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를 통해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웹상의 다양한 데이터와의 연결로 풍부한 정보제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LOD(링크드오픈데이터)로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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