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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에 나의 서재를 두다

지적 문화유산을 과학적으로 보존하는 국립중앙도서관,
나의 애장도서가 숨쉴 수 있는 곳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대표도서관으로 미소장 국가문헌의 발굴 및 확충을 위하여
개인(단체)으로부터 애장도서, 특화자료 등을 기증받아 개인문고를 설치·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는 1947년에 설치된 위창문고를 시작으로 이미륵문고, 고바우문고, 윤석중문고 등의 문고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소장하고 있는 귀중한 자료를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해 주시면, 개인문고 설치 기준에 부합한 경우 개인문고 설치가 가능합니다.

개인문고 자료는 과학적인 보존환경에서 국가문헌으로 후대에 영구 전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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