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누리집 주소 확인하기

go.kr 주소를 사용하는 누리집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관리하는 누리집입니다.
이 밖에 or.kr 또는 .kr등 다른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고 있다면 아래 URL에서 도메인 주소를 확인해 보세요.
운영중인 공식 누리집보기

QUICK MENU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국립중앙도서관의 보도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시범서비스 개시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0-12-17
  • 조회 1126
글자크기

국립중앙도서관,「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시범서비스 개시

- 일본 국립국회도서관과 우선 추진, 향후 참여기관 확대 예정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12월 17일(목)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East Asia Digital Library, EADL)」누리집(https://eadl.asia)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은 동아시아의 지식문화유산을 큐레이션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한 디지털아카이브로서, 국립중앙도서관이 운영을 맡고 동아시아 관련 자원을 보유한 기관들이 참여하는 국제협력형 디지털도서관이다. 첫 참여기관은 일본 국립국회도서관으로, 양 기관은 지난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을 통해 각 기관의 디지털화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


이번에 시범서비스로 공개되는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에서는 우선 국립중앙도서관과 일본 국립국회도서관이 소장한 고문헌 총 8,110종의 원문과 서지데이터를 제공한다. 여기에는 한국의 고려 및 조선 시대 자료와 일본의 무로마치 및 에도시대 자료들이 포함된다. 특히, 구조화된 데이터셋을 생성할 수 있는 연결형 데이터(Linked Data)로도 제공하여 활용성을 높였다.


국립중앙도서관 서혜란 관장은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은 한국과 일본의 자료로 서비스를 시작하지만, 향후 중국이나 몽골 등 동북아 관련 자료들을 통합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동아시아 관련 자원을 소장하고 있는 기관들도 참여기관으로 확대하여, 동아시아학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디지털도서관 서비스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http://www.nl.go.kr)>디지털컬렉션>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에서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어·중국어·일본어·영어로 안내를 제공한다.



붙임. 「동아시아 디지털도서관」 누리집 화면


noname01.jpg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기획과 김혜련 사무관(☎ 02-590-631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단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