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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현황

고신문 소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만나는 '살아있는 근현대'

고신문 디지털화를 통한...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보, 보물, 지정 유형문화재 등 소중한 국가문헌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국가대표도서관입니다.(도서관법 제18조)

고신문은 구한말, 미군정기, 한국전쟁 등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근현대 정치·경제·사회·문화 관련 역사를 담고 있는 1차 사료로서 활용 가치가 매우 많은 자료입니다. 현재 근현대사 연구, 교육, 출판, 영화제작,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자료로의 활용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된 고신문은 원천 데이터의 공개가 가능한 공공데이터입니다.
많은 관심과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보존과 활용

국가지식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고신문은 pH 4.0이하의 산성지로서 장기간 보존에 취약하며 50년에서 100년이 지난 자료는 열화의 단계에서 훼손의 단계로 진행되고 있어 디지털화를 통한 영구보존이 필요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국가DB구축 중장기 로드맵 사업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자체 ‘지식정보자원 공유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고신문 디지털화를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고신문은 당시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을 재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과 물가정보 등의 사회전반을 엿볼 수 있으며, 연재소설, 사진, 광고 등을 통해 문화적 측면까지 알 수 있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개인의 창작 활동 소재로 활용될 수 있고, 나아가 방송, 영화와 같은 콘텐츠 산업에도 기여하는 등 산업적 활용도 또한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 서비스 강화

고신문 DB 구축 전

  • 도서관 방문

  • 자료신청

  • 신청 접수

  • 보전서고 내 자료 찾기

  • 자료인계 및 이용

작업 완료까지 3시간 소요

고신문 DB 구축 후

  • 대한민국 신문 아카이브 접속

  • 자료 검색 및 자료이용 (자료출력 가능)

작업 완료까지 5분 소요

디지털 현황

고신문 자료 디지털화 현황

영구 보존 / 전승 / 개방 / 공유 / 소통 / 협력/ 500만건 이상의 고신문 기사 디지털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보, 보물, 지정 유형문화재 등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가문헌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국가대표도서관입니다. (도서관법 제18조)

고신문은 구한말 근대시대 태동부터 미군정기, 한국전쟁 등으로 이어지는 변란의 우리나라 역사를 담고 있는 1차 사료로 보존 가치와 활용성이 매우 높은 자료입니다.

디지털화된 고신문은 원천 데이터의 공개가 가능한 공공데이터로서 근현대사 연구자료, 1020세대의 역사인식제고를 위한 교육자료, 자유로운 민간활용(출판, 영화제작, 스토리텔링)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 등 국가지식 문화유산 고도화 실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신문 디지털화 자료 현황

July 4, 2022 3:24:04 AM KST 기준

신문 종수

98

기사건수

6,935,041

주제어수

합계 35,187

인물

6,973

단체

2,212

사건

19,338

장소

6,664

신문 아카이브 LOD 다운로드

파일명 : 신문아카이브LOD, 파일 사이즈 800mb (다운로드 시 시간 소요가 많이 발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