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AI 버블이 온다 - 우리는 진짜 인공지능을 보고 있는가
AI 버블이 온다
  • ISBN
    979-11-5581-886-2 (03320)
  • 저자
    아르빈드 나라야난,사야시 카푸르 지음 강미경 옮김
  • 제본형식
    종이책 - 무선제본
  • 형태 및 본문언어
    417 p. / 145*220 / 한국어
  • 가격정보
    24,800원
  • 발행(예정)일
    2025.12.29
  • 납본여부
    납본완료
  • 발행처
    윌북
  • 키워드
    AI;인공지능;투자;버블;사기;과학;컴퓨터과학;생성형AI;예측형AI
  • DOI
    https://doi.org/10.979.115581/8862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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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들어가는 글
제2장 예측형 AI는 어떻게 망가지는가
제3장 AI는 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할까?
제4장 생성형 AI에 이르는 기나긴 여정
제5장 첨단 AI는 실존적 위협인가?
제6장 AI는 왜 소셜 미디어를 고칠 수 없을까?
제7장 AI에 대한 신화는 왜 집요하게 계속 이어질까?
제8장 여기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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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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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빈드 나라야난(Arvind Narayanan)
프린스턴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교수이자 정보기술적책센터 소장이다. 기업들이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밝히기 위해 프린스턴 웹 투명성 및 책임성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그의 연구는 머신러닝이 문화적 고정관념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보여주는 최초의 사례로 인정받는다. 미국에서 경력 초기 단계에 있는 뛰어난 과학자 및 공학자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인 ‘젋은 과학자 대통령상(PECASE)’을 수상했다.

사야시 카푸르(Sayash Kapoor)
프린스턴대학교 정보기술정책센터의 박사과정 학생이다. AI 시스템의 재현성·투명성·책임성에 중점을 두고 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을 연구한다. 컴퓨터과학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 기구인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 미국 컴퓨터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역자: 강미경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작은 아씨들』(알에이치코리아, 2020), 『작가 수업』(공존, 2018), 『인간 관계의 법칙』(웅진지식하우스, 2020), 『AI 시대, 인간과 일』(김영사, 2017) 등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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