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헌 특별전] 옛 한글로 읽는 조선의 살림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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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26. 8. 7.(금) ~ 10. 25.(일)
전시장소: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1층 열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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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니 잃어버리지 말고 두었다가 보라’
조선시대 살림 비법서의 전승
국립중앙도서관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여 ‘옛한글로 읽는 조선의 살림 비법’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고문헌의 가치와 내용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특별전의 두 번째 시리즈로 8월 7일부터 10월 25일까지 본관 1층 열린마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