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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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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이 국민의 집콕 생활을 지원합니다.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1-01-14
  • 조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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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이 국민의 집콕 생활을 지원합니다.

- 웹DB, 학술자료부터 전자책까지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제공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2021년 1월부터 전자책, 신문·잡지, 영상·음원 자료, 학술자료 등 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국내·외 데이터베이스를 전년 대비 42종에서 49종으로 확대 제공한다.


올해에는 국민의 온라인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방송·공연 콘텐츠와 실용·취미 분야 대중서 등 다양한 분야의 웹 DB를 신규로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유명 출판사 및 대학 출판부에서 발행된 양질의 학술 전자책 20만 권 이상을 집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립중앙도서관 웹 DB 관외 서비스 소개>
· (웹DB란?) 웹상에서 텍스트, 이미지, 음향, 동영상 등 다양한 유형의 자료를 검색하고 초록, 원문 등을 열람, 인쇄,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 (제공현황) ①디비피아(DBpia), 제이스터(JSTOR) 등 학술DB 38종, ②MBC 영상아카이브, 모아진, 엡스코(EBSCO) 공공도서관 전자책 컬렉션 등 문화예술 콘텐츠 및 대중서 DB 11종


한편, 누리미디어 DBpia, 세이지(Sage) 등 코로나 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외부 이용이 가능했던 학술·전문 데이터베이스도 올 6월까지 도서관 외부 이용 기간이 연장된다. 동 데이터베이스는 국립중앙도서관 정기이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nl.go.kr 로그인 > 자료검색 > Web DB)에 접속하여 집이나 학교 등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 로그인 후 자료검색 > Web DB 에서 이용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www.nl.go.kr)
로그인 후 자료검색 >
Web DB 에서 이용


서혜란 관장은 “최근 코로나 19로 도서관 이용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국립중앙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며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심신이 지친 국민들이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지적 충만감과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 2021년 관외 이용 가능 국내·외 웹 DB 목록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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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정보이용과 사무관 최윤경(☎ 02-590-6301),주무관 최원실(☎ 02-590-630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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