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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에 31번째 한국자료실(Window on Korea) 개실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0-10-08
  • 조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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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에 31번째 한국자료실(Window on Korea) 개실

- 국립도서관 세계자료실 내, 한국관련 도서·영화 등 제공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서혜란)은 8일 오전 11시(카자흐스탄 현지 시각)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에 31번째 한국자료실 ‘Window on Korea'를 설치하였다.


2007년부터 시작한 한국자료실 ‘Window on Korea'는 전 세계 주요 도서관에 한국자료실을 설치하고 양질의 한국 관련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한국학 연구 지원 역할 등을 수행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 한국자료실은 3층 세계자료실 내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어 학습교재, 한국의 역사 및 문학 관련 도서, 영화 및 음반 자료 등 3,214책(점)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은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에 매년 200여 책(점)씩, 5년간 총 1,000여 책(점)의 한국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실 설치는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김흥수 총영사는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에서 많은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한국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하고 수준 높은 한국 관련 연구를 진행할 수 있을 것” 이라 기대감을 나타내며 앞으로도 한국자료실 운영에 지속해서 협조하기로 하였다.


개실 기념행사에는 오스파노바 바키트자말(Ospanova Bakytzhamal)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장, 김흥수 주알마티총영사, 사킨타예프 바키트잔 알마티시장, 박이반 과학자협회 명예회장 및 고려인 동포단체, 한글학교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하였다.


서혜란 관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코로나 19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에 한국자료실을 개실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한국자료실 개실이 카자흐스탄 내 한국학 연구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한류에 대한 관심을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로 확장시켜 양국 문화교류협력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붙임 : 카자흐스탄국립도서관 한국자료실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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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국제교류홍보팀 주무관 배명희(☎ 02-590-632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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