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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텍스트 일반도서 kor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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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
정수철[1951-] 지음
발행사항
고양 : 좋은땅, 2019
형태사항
전자자료(Application)EPUB전자책 1책
총서사항
(주마간산 여행스케치 ; 1)
주기사항
이용가능한 다른 형태자료:
표준번호/부호
ISBN 9791164351251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811.7
주제명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자료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내(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11
제1부
베네치아 가는 길 = 14
베네치아 1 = 15
베네치아 2 = 16
피렌체 = 17
폼페이 단상 = 18
나폴리 = 19
소렌토 1 = 20
소렌토 2 = 21
로마 = 22
피사의 하느님 = 24
밀라노 두오모 = 25
융프라우 = 26
빠리 1 에펠탑 = 28
빠리 2 생각하는 사람 = 29
빠리 3 몽마르트르 언덕 = 31
빠리 4 베르사이유 단상 = 32
런던 1 = 33
런던 2 버킹엄에 대해 = 34
암스테르담 = 35
잔세스칸스 = 36
제2부
잘츠캄머굿 = 38
잘츠부르크에서의 한나절 = 39
멜크수도원 = 41
쇤브룬궁전 = 42
킹가성당 = 44
아우슈비츠의 침묵 = 46
부다페스트 = 48
프라하 단상 = 50
성 1 프라하성 = 51
성 2 체스키크룸로프 = 53
성 3 로텐부르크 = 54
프랑크푸르트 유감 = 56
제3부
붉은 광장 = 58
제국의 도시 - 상트페테르부르크 = 59
여름궁전에서 발칙한 생각하다 = 61
헬싱키에서 시벨리우스 듣기 = 62
'실자라인'에서의 하룻밤 = 63
스톡홀름에서의 단상 = 65
코펜하겐 = 66
항구 베르겐 = 67
뵈이야 빙하에게 묻다 = 68
플롬산악열차 = 69
비겔란조각공원 = 71
노르웨이의 역설 = 72
제4부
카사블랑카 = 74
고도 페스 = 75
지브롤터 해협 = 77
미하스 - 블루, 레드, 화이트 = 79
알함브라의 회상 = 80
코르도바대성당 = 82
세비야 1 = 84
세비야 2 = 86
올리브나무 = 87
리스본 = 88
까보 다 로까 = 89
신트라 = 90
파티마대성당 = 91
살라망카 = 92
톨레도 = 93
마드리드의 밤 = 94
쿠엥카 = 95
사라고사 = 96
몬세라트 수도원 = 97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 = 98
가우디의 공간 사용법, 구엘공원 = 100
바르셀로나에게 작별을! = 102
제5부
대지에 대한 단상 1 발칸 가는 길 = 104
대지에 대한 단상 2 자다르 가는 길 = 106
대지에 대한 단상 3 사라예보 가는 길 = 108
대지에 대한 단상 4 베오그라드 평원 = 109
블레드 호수 = 110
야마동굴 단상 = 111
자그레브 = 113
라스토케 = 115
플리트비체 = 116
달마시아 = 117
아드리아해 1 자다르 = 119
아드리아해 2 트로기르 = 121
아드리아해 3 스플리트 = 123
아드리아해 4 두브로브니크 = 125
다리 1 스타리 모스트 = 127
다리 2 라틴다리 = 129
다리 3 드리나 강의 다리 = 131
제6부
아부다비 = 134
두바이 아이러니 = 135
다시 블레드 = 136
메주 고리에 = 138
발칸의 길 = 140
코토르 가는 길 = 141
몬테네그로 1 코토르 = 142
몬테네그로 2 아드리아해에게 작별을! = 143
알바니아 1 = 144
알바니아 2 티라나의 밤 = 145
알바니아 3 = 146
마케도니아 1 오흐리드 = 147
마케도니아 2 스코프예 3제 = 148
불가리아 1 릴라수도원 = 150
불가리아 2 소피아 단상 = 152
불가리아 3 벨리코 투르노보 = 154
루마니아 1 부쿠레슈티 = 155
루마니아 2 펠레슈성 = 156
루마니아 3 거리의 악사 = 157
루마니아 4 브란성 전설 = 158
루마니아 5 시비우 = 159
루마니아 6 두 도시 메모 = 160
베오그라드 1 우슈체 두물머리 = 162
베오그라드 2 스카다를리야 거리 = 164
제7부
테살로니키 = 168
메테오라 1 = 169
메테오라 2 수도사 코이노비티스의 하루 = 170
산토리니 1 컬러의 변주 = 172
산토리니 2 까마리비치 = 173
산토리니 3 = 175
산토리니 4 = 176
미케네 단상 = 177
모넴바시아 가는 길 1 = 178
모넴바시아 가는 길 2 = 179
모넴바시아 = 180
미스트라, 비잔틴의 흔적 = 181
스파르타를 회고함 = 183
올림피아 1 = 185
올림피아 2 = 187
코린트 1 B.C. 2세기 아테네 무역상의 한나절 = 188
코린트 2 문명의 진화에 대해 = 189
아테네 1 = 191
아테네 2 = 192
아테네 3 아크로폴리스 = 193
아테네 4 소크라테스를 생각하다 = 195
제8부
트로이 가는 길 = 198
트로이 = 199
쉬린제 마을 = 201
에페소 - 도시의 운명 = 203
파묵칼레 = 205
안탈리아 가는 길 = 207
올림포스산 = 209
안탈리아 = 210
카파도키아 가는 길 = 211
카파도키아 1 = 213
카파도키아 2 = 215
카파도키아 3 데린쿠유 = 216
카파도키아 4 = 217
이스탄불 1 = 218
이스탄불 2 보스포루스 = 220
이스탄불 3 돌마바흐체 궁전 = 222
이스탄불 4 아야소피아의 본질 = 223
이스탄불 5 예레바탄 사라이 = 224
이스탄불 6 톱카프 궁전에서 술탄에게 = 225
에필로그 =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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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유럽 여행의 생생한 느낌이 여행 에세이가 아닌 시집에 담겼다.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어렵지 않은 시어들과 문장들로 유럽 여기저기의 풍경을 눈앞에 그려 준다. 서유럽, 동유럽, 북유럽은 물론 발칸지역이나 스페인, 그리스, 터키까지 들르는 도시마다 한 편의 시에 담아 그 풍경과 느낌을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해 준다. 따라서 독자로서는 때로는 서사적인 상상력으로 또 때로는 서정적인 감수성으로 시인과 함께 유럽 여러 도시들을 산책할 수 있을 것이다.

- 유럽을 시집에 담다
- 유럽, 사진 대신 글로 느끼다

여행, 그 중에서도 어쩐지 가장 예쁠 것 같은 유럽 여행의 생생한 느낌이 여행 에세이가 아닌 시집에 담겼다. 바로 정노무 저자의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이다.

사실 그도 여행하면서 사진을 안 찍은 것은 아니었다. 많은 유럽 풍경을 담았지만 판테온 앞에서 사진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정노무 저자는 유럽 여행의 추억들을 사진첩 대신 시집 속에 시들로 담기로 했다. 그러나 기억을 더듬을 사진들 없이 여행기를 그것도 시로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정노무 저자의 시집《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읽고 있으면 마치 유럽에 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이다. 서유럽, 동유럽, 북유럽은 물론 발칸지역이나 스페인, 그리스, 터키까지 들르는 도시마다 한 편의 시로 담아 그 풍경과 느낌을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해 주기 때문이다. 특히 어렵지 않고 친숙한 시어들과 시행들로 유럽 여기저기의 풍경을 독자의 눈앞에 그려 준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로드뷰로 유럽 여행 다녀오면 되지!’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로드뷰나 사진보다는 정노무 저자의 시집《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로 유럽의 풍경을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때로는 서사적인 상상력으로 또 때로는 서정적인 감수성으로 시인과 함께 유럽 여러 도시들을 산책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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