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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전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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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부모님 전상서
김남열 지은이
발행사항
고양 : 키메이커, 2019
형태사항
전자자료(Application)EPUB전자책 1책
표준번호/부호
ISBN 9791163474111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811.7
주제명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자료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내(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목차

[목차]

Ⅰ. 그 이름 어머니

1. 고추 밭의 어머니
2. 그 이름 어머니
3. 내 마음의 연고 어머니
4. 누군가의
5. 다시 오실 수 없나요, 어머니.
6. 당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7. 매달려
8. 바다와 갯벌처럼 자라라
9. 보석상자
10. 사랑마음
11. 사모곡
12. 사모곡2
13. 사모곡3
14. 사모곡4
15. 신호등인 어머니

∐. 아, 어머니

16. 아, 어머니
17. 어머니 무덤 전
18. 어머니는 그 어머님
19.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20. 어머니를 불러봅니다
21. 어머니의 가슴
22. 어머니의 곁
23. 어머니의 그 그늘은
24. 어머니의 마당
25. 어머니의 사랑
26. 어머니의 흔적
27. 여윈 얼굴
28. 오 나의 하나님, 어머니
29. 이 생명

Ⅲ. 나의 아버님

30. 나의 아버님
31. 둥근 달 속 아버님
32. 산에 계시는 아버지는
33. 실과 바늘 되어
34. 아버지 이름만으로
35. 아버지
36. 아버지는 나무처럼
37. 아버지는 불로의 꽃
38. 아버지의 손은
39. 아버지의 얼굴
40. 애타게 불러도
41. 우리 아버지는
42. 나의 자식들
43. 낫과 호미로
44. 도둑의 효성
45. 딸아
46. 아들아
47. 아버지의 자식에로의 기도
48. 자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서
49. 자식들에게

Ⅳ. 가족

50. 갈대
51. 가족
52. 가족을 위한 추석
53. 고향의 인정
54. 설날
55. 세월이 가니
56. 송편
57. 추석
58. 팔월 한가위
59. 팥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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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들어가는 말


산 속의 바람소리 어두움을 타고 들려오면
강가의 빗소리도 따라 들려온다
문밖 낙엽소리가 행여 마실 가셨던 부모님 인기척인양
어두움 속에서 걸어오시는 듯 하고
어머님, 아버님 하늘가신지 오래 되었건만
살아 계신 듯 여전히
시간은 멈추어 있다

멀리 길을 떠난 아들 위해 정한수 떠놓고
기도하시든 어머님
명절이며 보내 주신 옷 한 벌 깊은 장롱 속에 두셨다가
반드시 아들이 볼 때에만 입으시던 아버님

이제는 자식의 따뜻한 밥상도 받을 수도 없다
손자들의 재롱도 볼 수 없다
어머님, 아버님 목 놓아 불러도
돌아올 수 없는 영원의 강을 건너신 지금

메아리는 나의 가슴을 도려내는 듯 아픔이 되어
고향 떠난 먼 타향에서
적막강산 이방인의 슬픈 마음으로 저려온다
- 사모곡 4 중-

우리는 부모님의 몸을 빌려서 태어났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언제나 자식이 우선이었던 우리의 부모님, 살면서 최고의 스승이었던 우리의 부모님, 이제 하늘가신지 오래 되었건만 그래도 그리워지는 부모님... 삭막하고 황폐해져 너무나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세상이 되어 버린 세상에서 부모님을 생각하며 아니 어머님, 아버님을 생각하며 영원히 따뜻한 가슴이었던 품, 고향을 잃고 사는 우리가 다시한번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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