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메인메뉴 국립장애인도서관홈페이지 바로가기

닫기

보존용자료이용 안내

닫기

책표지

검색히스토리

닫기

검색히스토리

* 보유한도 건수는 10건입니다.
검색히스토리 목록
자료구분 검색질의어 검색건수
     

상세검색

상세검색 닫기
자료구분 선택
단행자료
연속자료
멀티미디어자료
장애인자료
웹정보자료
선택된 자료구분
  • 자료구분 선택
도서 상세 검색
도서 상세 검색
분류기호 참조
청구기호 검색
한국대학명
코드명
대학명 참조
한국정부기관명
코드명
정부기관명 참조
도서 상세 검색
발행년도 년 부터
소장기관 검색
판종유형/판종
내용형식
KDC 주제
주제명을 이용한 검색

주제명을 통해 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1. 주제를 입력하세요

주제명찾기
주제어 찾기

이용안내

검색방식 안내.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후방일치: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부분일치: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① 검색방식
    •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 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 부분일치- 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② 주제 입력란에 검색어를 입력하시고 [주제어 찾기]버튼을 클릭합니다.

2. 주제어를 선택하세요

목록

3. 주제어를 모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주제명

[검색결과: 0건] 주제명을 선택하세요

전자저널 텍스트 학술논문 kor

취업지원서비스의 여성 고용유지 효과

책표지 크게보기
표제/저자사항
취업지원서비스의 여성 고용유지 효과
오은진김소연
발행사항
세종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7
형태사항
전자자료(Application)PDF30 p.
주기사항
간행빈도 불명
한국연구재단 제공 KCI 등재(후보)학술지임
수록자료: 직업능력개발연구 第20卷 第3號 p. 149-178 ISSN 2288-2014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336.2405
주제명
직업 능력 개발 사업[職業能力開發事業]   
자료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내(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본 연구는 여성가족부의 e-새일시스템 구직자 등록정보 및 직업훈련 정보와 고용보험 DB 취업자 정보를 활용하여,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 성과를 분석하였다. 콕스회귀분석 결과, 단순 직업 알선 서비스를 통해 취업한 여성에 비해, 추가적으로 인턴 서비스를 경험할 경우에는 실업 위험률이 40%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로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경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확률은 40대 여성층에서는 좋은 편으로 나타났으나, 50대는 오히려 불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업종별로는 전통적으로 여성 취업비중이 가장 높은 제조업에 비해, 사회서비스업으로 취업할수록 실업 위험률이 약 25% 이상 낮아졌다. 이를 통해, 정부의 취업지원서비스가 직업 알선 기능만 수행하기 보다는 직업훈련이나 인턴 등의 부가 서비스 결합을 늘릴수록 고용유지 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되어, 차후 보다 많은 구직여성들에게 다양한 서비스가 결합된 패키지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했다.

펼쳐보기

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This research analyzes the result of vocational training for career-interrupted women based on the internal data on e-Saeil System released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Cox regression analysis reveals that women who have internship experience and are provided with employment insurance by their employers have 30-40% lower unemployment risk compared to those without. On the other hand, women who solely rely on vocational training have a 6% higher unemployment risk. The study confirms that vocational training alone has an apparent limitation in helping women over 50 years of age to stay employed, calling for further research on vocational training dedicated to women as well as a realignment of the general vocational training scheme.

펼쳐보기

관련 분야 최신자료

관련 분야 인기대출자료

퀵메뉴

  • 메일링서비스 신청
  • 협약도서관 안내
  • 사서에게물어보세요
  • 프로그램 다운로드
맨위로
  • 페이지 위로
  • 페이지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