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洲洋에 대해 論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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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洲洋에 대해 論함
발행사항
서울 : 博文局, 1883
형태사항
전자자료(image)JPEG第一號 : 이미지파일 20개 (3M)
주기사항
순간
연호 : 朝鮮開國四百九十二年
발행일 : 西歷 一千八百八十三年 十月 三十一日
창간일 : 18831031, 陰曆 一千八百八十三年十月初一日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받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였음
원소장처 : 관훈클럽
수록자료: 漢城旬報 17면 1단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표-박봉석편-> 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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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생각건대, 海陸山川은 지구의 표면이고, 그 표면의 면적은 약 26억7천9백43만1천4백方里이다. 또 海洋과 陸地의 2부로 나누면 육지의 면적은 약 7억46만3천7백방리이고, 해양의 면적은 약 19억7천8백96만7천8백방리이다. 그러므로 육지는 지구 표면의 약 4분의 1을 점하고 있고, 해양은 4분의 3을 점하고 있다. 남북 2極은 아직 사람이 가보지 않았으므로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추측컨대 비록 땅이 있더라도 별로 많지는 않을 것이다. 대개 육지는 물에 떠있고, 물은 육지를 둘러싸고 있다. 비록 支派가 서로 이어져 있다고는 하지만, 水陸의 구분이 없을 수는 없다.
海洋에 대해 말하면 5大洋이 있다. 즉, 첫째는 太平洋이니, 일명 大東洋이라고도 하며 亞細亞와 奧大利亞(오스트레일리아) 2주의 동쪽, 亞米利駕(아메리카)주의 서쪽에 있다. 남북의 길이는 4만리, 동서의 길이는 3만리이며, 洋의 면적은 총 4억5천만방리이다. 결국 이 태평양 하나의 넓이가 실로 전 육지를 합한 크기와 같은 셈이다. 둘째는 大西洋으로, 西洋人들은 이를 阿得蘭低洋(아틀랜틱양)이라고 부른다. 歐羅巴洲와 亞非利加(아프리카) 2주의 서쪽, 아메리카주의 동쪽에 있으며, 남북의 길이 3만리, 동서의 길이는 1만3천여리이며, 洋의 면적은 총 2억2천5백만 방리이다. 세째는 印度洋이니, 아시아주의 남쪽, 아프리카주의 동쪽, 오스트레일리아주의 서쪽에 있다. 남북길이 2만리에 동서의 길이 또한 2만리이며, 洋의 면적은 총 1억8천만방리이다. 네째는 南永洋으로 南極에 있고, 다섯째는 北永洋으로 北極에 있다. 그러나 이 두 바다는 모두 독립된 것이 아니어서 南永洋은 太平洋과 印度洋 두 바다와 통하고, 北永洋은 大西洋과 통한다. 이상이 바다의 대략이다. 이밖의 川澤과 江河로서 洲나 섬 사이를 통과하는 것은 여기서 논하지 않겠다.
陸地에 대해 말하면, 두 개의 큰 덩어리로 나뉘고, 그 안에 다시 5大洲가 있다. 그 두 개의 큰 덩어리중 하나는 동쪽에 있고, 하나는 서쪽에 있는데, 동쪽에 있는 덩어리에는 3大洲가 있으니 아시아주·아프리카주·유럽주이고, 서쪽에 있는 덩어리에는 단지 하나의 洲가 있으니 곧 아메리카주이다. 또 아시아주의 동남쪽에는 하나의 섬이 있는데 그 섬이 매우 크므로 또한 하나의 주로 치니 즉 阿世阿尼亞(오세아니아 Oceania)洲이다.
이중 아시아주는 東半球의 동북부에 위치하며, 5大洲 가운데 가장 크다. 동서의 길이가 2만4천3백여리이고, 남북의 길이가 1만9천8백여리에 면적은 2억3천8백2만1천9백30방리로서, 북쪽은 북빙양에 이르고, 동쪽은 태평양에 이르며, 남쪽은 印度洋에, 서쪽은 유럽에 이어지는데, 烏拉(우랄 Ural)山·裏海(카스피해 Caspi 海)·黑海·馬類母刺海(지중해 Mediterranean Sea)로 경계를 이룬다. 서남쪽에는 紅海(Red Sea)가 비스듬히 아프리카주로 흐르고, 동북쪽은 自令海峽(베링 Bering 해협인듯)을 사이에 두고 아메리카주가 마주하고 있다. 이 주에서는 中國이 가장 크며, 日本·比利西亞(페르시아) 등의 나라도 또한 독립국이다. 기타 滿洲·伊犁(이리: 綏定〈Suting〉의 별명)·蒙古 등은 모두 중국의 통치를 받고 있다. 朝鮮과 暹羅(샴: 現태국)·安南(안남 Annam)·緬甸(버마 Burma)·西藏(티베트 Tibet) 등의 국가는 모두 중국에 朝貢을 하고 있다. 이 주의 북부에는 西比利亞(시베리아 Siberia)국이 있는데 俄羅斯(러시아 Russia)의 속국이고, 주의 남부에는 印度國이 있는데, 이는 프랑스와 葡萄牙(포르투갈 Portugal)가 각기 일부분씩을 차지하고 있고, 그 나머지는 모두 英國의 관할하에 있다.
중국의 서쪽에는 土耳其斯坦(터키스탄 Turkeystan)이 있고, 인도의 서쪽에는 皮路直坦(파키스탄 Pakistan) 및 亞業加斯坦(아프가니스탄 Afghanistan)이 있는데, 이 세 나라는 국내의 분열로 인하여 몇 개의 부락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기 추장을 두어 다스린다. 이 세 나라의 서쪽에는 페르시아가 있고, 그곳에 인접한 곳은 亞細亞士耳其(아시아터키 Asia-Turkey)인데, 4부로 나뉘어져 있다. 즉 小아시아·叙利瓦(시리아)·爾美尼亞(아르메니아)·米所波大迷亞(메소포타미아)가 이것이다. 이 땅은 모두 터키에 속한다. 또 亞拉比亞(아라비아)는 아시아 터키의 남쪽에 있는데, 이 나라 안에는 터키와 영국의 屬地가 있다. 그 외에는 士民들이 각기 부락을 이루고 있는데, 각기 추장을 두어 다스린다.
東印度諸島는 일명 巫來由諸島(말레이군도: Maley, 馬來群島)라고도 한다. 이 섬 중에서 蘇門答臘(수마트라 Sumatra)·婆羅(보르네오 Borneo)·爪哇(자바 Java)·西利伯(셀레베스 Celebes)·呂宋(루손 Luzon) 등이 가장 크다. 기타 수많은 섬들이 모두 和蘭(네덜란드 Netherland)의 屬地이다. 그중 루손만은 西班亞(스페인 Spain)의 속지인데, 그중에는 또 포르투갈의 속지 및 원주민이 自治하는 곳도 있다. 지금 中國 해변의 群島중에서 香港(홍콩)은 영국의 속지로서 東洋의 번화를 독차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영국이 일찍이 이곳에 鎭臺를 쌓고 많은 군함을 근해에 배치하여 보호하고 있다. 澳門(마카오 Macao)은 포르투갈에 속하고, 기타 여러 섬은 다 중국의 통치를 받는다. 또, 중국에 예속된 나라 중에서 버마의 일부는 영국의 통치를 받고, 安南의 일부는 프랑스의 점령하에 있다. 이상이 현재 아시아주 안의 구획의 대략이다.
洲內 각 지방의 地表面을 조사해 보면, 高低가 일정치 않다. 그러므로 이 고저에 따라 3部로 나뉘어진다. 그중 하나는 中部로서 놓고 험한 산줄기가 길게 東西로 뻗어내리다가 중간에 比馬拉亞(히말라야 Himalaya)山이 있는데 높이가 약 3만尺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고 큰 산이며, 海拔이 또한 3만척이라 한다. 둘째는 北部로서, 이는 남에서 북으로 나가면 나갈수록 차츰 낮아지다가 광활한 平野를 이루고, 또 더 나아가면 北永洋에 접근하게 되는데, 기후가 몹시 차다. 세째는 南部로서, 지형이 印度洋에 돌출해 있고, 북으로는 높은 산과 접하고 남으로는 大洋이 있으며, 기후가 매우 덥다. 또 아라비아와 페르시아의 땅은 중국의 북쪽 경계까지 뻗어 있는데, 대부분 사막이 많으므로 사람들은 水草를 따라 다니며 游牧[遊放]으로 生業을 삼는다 한다.
河流로 말하면 河의 큰 것이 매우 많으니, 이를테면 中國의 楊子江, 시베리아의 禮呢塞(예니세이 Yenisei)강은 길이가 약 5천리이다. 카스피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로서 물이 또한 매우 짜다. 그밖에 亞拉湖(아랄해 Aral海)가 있는데, 이 또한 하나의 큰 호수이다.
人種으로 말하면 대략 세 가지이니, 황색인종·백색인종·棕色人種이다. 그러나 세계 인류의 貌色과 骨格은 곳에 따라 다르므로 5종으로 나눈다. 이를 열거하면, 첫째 蒙古種으로 일명 황색인종, 둘째 高加索種(코카서스 인종) 일명 백색인종, 세째 以日阿伯啞種(이디오피아 인종) 일명 흑색인종, 네째 巫來由種(말레이 인종) 일명 棕色人種, 다섯째 아메리카인종, 일명 銅色人種이 그것이다.
아시아주의 경우 중국·일본·조선·시베리아 등이 모두 황색인에 속하고, 印度, 아라비아 등은 백색인에 속하며, 동인도제도는 棕色人에 속한다. 이는 族類가 이미 다르므로 形色이 갈지 않게 된 것이기는 하지만 요컨대 모두 음식이 다르고 기후가 달라서도 그런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서로 혼인하여 점차 인종이 섞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지금은 각국인이 어느 나라 사람이 무슨 색 인종인지 구별하기 어렵게 된 것이 매우 많다.
종교로 말하면 印度 以南의 페르시아·터키·수단·아라비아·아시아터키는 전적으로 回回敎를 신봉하여 回回國이라 부르며, 印度 以東의 대부분의 나라는 거의 釋敎(불교)를 믿으며, 儒敎 또한 성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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