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메인메뉴 국립장애인도서관홈페이지 바로가기

닫기

보존용자료이용 안내

닫기

책표지

검색히스토리

닫기

검색히스토리

* 보유한도 건수는 10건입니다.
검색히스토리 목록
자료구분 검색질의어 검색건수
     

상세검색

상세검색 닫기
자료구분 선택
단행자료
연속자료
멀티미디어자료
장애인자료
웹정보자료
선택된 자료구분
  • 자료구분 선택
도서 상세 검색
도서 상세 검색
분류기호 참조
청구기호 검색
한국대학명
코드명
대학명 참조
한국정부기관명
코드명
정부기관명 참조
도서 상세 검색
발행년도 년 부터
소장기관 검색
판종유형/판종
내용형식
KDC 주제
주제명을 이용한 검색

주제명을 통해 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1. 주제를 입력하세요

주제명찾기
주제어 찾기

이용안내

검색방식 안내.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후방일치: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부분일치: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① 검색방식
    •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 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 부분일치- 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② 주제 입력란에 검색어를 입력하시고 [주제어 찾기]버튼을 클릭합니다.

2. 주제어를 선택하세요

목록

3. 주제어를 모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주제명

[검색결과: 0건] 주제명을 선택하세요

전자저널 텍스트 신문 kor

諭旨恭錄

책표지 크게보기
표제/저자사항
諭旨恭錄
발행사항
서울 : 博文局, 1883
형태사항
전자자료(image)JPEG第一號 : 이미지파일 20개 (3M)
주기사항
순간
연호 : 朝鮮開國四百九十二年
발행일 : 西歷 一千八百八十三年 十月 三十一日
창간일 : 18831031, 陰曆 一千八百八十三年十月初一日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받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였음
원소장처 : 관훈클럽
수록자료: 漢城旬報 3면 1단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표-박봉석편-> 084
자료이용안내
이용 제한이 없습니다.
공공누리
/nl/_res/img/icon/제1유형:출처표시 /nl/_res/img/icon/제1유형:출처표시

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동월 28일 協辨交涉通商事務 穆麟德(묄렌도르프)이 上旨를 받들어 11마력 火輪機器 한 대를 上海에서 구입하여 조만간 도착하게 되었다. 우리 나라가 그 전에는 별다른 兵備가 없었는데 통상을 시작하고부터서는 上이 군대 양성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우선 兵器부터 정예하게 할 것을 생각하고 신사년 가을 領選使 金允植·從事官 尹泰駿을 파견하여 學徒와 工匠 등을 인솔하고 중국 天津의 機器廠에 가서 기술을 익혀 꼭 졸업 시키기를 기약했는데, 임오년 6월 본국의 軍變 때문에 金允植이 낭패하여 환국하였으므로 기술을 익히던 일도 폐지되고 말았다. 그 해 9월 金允植과 從事 金明均이 다시 天津에 들어가 학도들을 데리고 돌아올 적에 北洋[李鴻章]에 청하여 손으로 작동하는 작은 機器를 구매하여 와서 본국에 기기창을 설치하고 製造를 시작하였다. 그것은 李傳相[李鴻章]이 天津의 南局總辦 王德均을 시켜 영국 사람 斯米德(스미드)에게 부탁하여 대신 구입하게 한 것이다.
계미년 3월 金明均이 天津의 工匠인 袁榮燦 등 네 명을 고용으로 데려와서 5월에 서울의 三淸洞 北倉에 機器局을 설치하고, 金允植·朴定陽·尹泰駿·李祖淵을 總辦에, 具德喜·白樂倫·安鼎玉·金明均을 幫辦에 각각 임명하여 함께 그 일을 감독하게 하였다. 8월에 金明均이 烟臺[煙臺: 芝罘]에 갔다가 上海 驗取所까지 가서 機器를 구입하여 輪船에 싣고 왔는데, 그때까지 廠舍가 준공되지 않았으므로 工徒들을 독려하여 벽돌과 돌을 쌓게 하였다. 세워진 廠舍에는 모래 뒤치는 곳, 쇠붙이 불리는 곳, 木樣 만드는 곳, 銅昌 만드는 곳, 그리고 庫房이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 工匠10여명이 本地의 工匠들을 교습시켰는데 이들은 고용해온 사람들이다. 지금 묄렌도르프가 사온 機器도 바로 그 廠舍에서 쓸 것이다.
局을 설치한 초기라서 모든 일이 정돈되지 않아 비록 빠른 효과를 바라기는 어렵지만 이것을 계기로 사전 대비가 진행된다면 백성들도 마음 든든해 할 것이다. 이 일을 자기 일처럼 끝까지 주선한 사람은 津海의 道臺 周馥이었다.

펼쳐보기

퀵메뉴

  • 메일링서비스 신청
  • 협약도서관 안내
  • 사서에게물어보세요
  • 프로그램 다운로드
맨위로
  • 페이지 위로
  • 페이지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