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旬報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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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旬報序
발행사항
서울 : 博文局, 1883
형태사항
전자자료(image)JPEG第一號 : 이미지파일 20개 (3M)
주기사항
순간
연호 : 朝鮮開國四百九十二年
발행일 : 西歷 一千八百八十三年 十月 三十一日
창간일 : 18831031, 陰曆 一千八百八十三年十月初一日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받아 이미지 파일로 변환하였음
원소장처 : 관훈클럽
수록자료: 漢城旬報 1면 1단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표-박봉석편-> 084
자료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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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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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禹는 九鼎을 만들어 九州를 형상하였고 周官에는 國土를 구분하였으나 要服·荒服 이외는 조금도 언급하지 않은 것은, 山川이 막혔고 文物과 制度가 달라서 德이 베풀어지거나 힘이 이르지 않기 때문에 先王들이 먼 곳까지 경략하는데 마음을 쓰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風氣가 점차 열리고 智巧도 날로 발전하여 船舶이 전 세계를 누비고 電線이 서양까지 연락되었는 데다가 公法을 제정하여 국교를 수립하고, 항만·포구를 축조하여 서로 교역하므로 南北極·熱帶·寒帶 할 것 없이 이웃 나라와 다름이 없으며,事變과 物類가 온갖 형태로 나타나고 車服·器用에 있어서도 그 기교가 일만 가지이니, 世務에 마음을 둔 사람이라면 몰라서는 안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朝廷에서도 博文局을 설치하고 관리를 두어 外報를 폭넓게 번역하고 아울러 內事까지 기재하여 國中에 알리는 동시에 列國에까지 頒布하기로 하고, 이름을 『旬報』 라 하여 聞見을 넓히고, 여러 가지 의문점을 풀어주고, 商利에도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니, 중국·서양의 官報·申報를 우편으로 교신하는 것도 그런 뜻에서이다. 세계 속의 方位·鎭浸·政令·法度·府庫·器械·貧富·飢饟에서 人品의 善惡, 물가의 高低까지를 사실대로 정확히 실어 밝게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사이사이에 褒貶勸懲의 뜻도 들어 있다. 그러나 讀者들이 먼 것을 외면하고 가까운 것만 좋아한다면 휩쓸려 걷다가 자기 걸음걸이마저 잃어버리는 격이 될 것이고, 새 것에는 어둡고 옛 것만을 고집한다면 우물에 앉아서 제 것만 크다고 하는 격이 될 것이니, 반드시 때와 형세를 살펴 무작정 남만 따르거나 자기 것만 고집하지 말고 取捨와 可否를 반드시 道에 맞도록 하여 정도를 잃지 않은 뒤에야 거의 開局한 본래의 뜻에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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