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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저널 텍스트 학술논문 kor

정전 이후 북한 〈조선어학사〉의 서술과 그 지향: 3종의 저술 경향과 <전서> 및 <색인>의 분류 관점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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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정전 이후 북한 〈조선어학사〉의 서술과 그 지향: 3종의 저술 경향과 <전서> 및 <색인>의 분류 관점을 중심으로
이상혁
발행사항
서울 : 돈암어문학회, 2013
형태사항
전자자료(Application)PDF26 p.
주기사항
연간
수록자료: 돈암어문학 제26집 (2013----), p. 99-124 ISSN 1229-2117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710.5
주제명
        
자료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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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 공공도서관 리스트 제공

목차

[목차]

국문초록
Ⅰ. 들어가며
Ⅱ. 본론
Ⅲ.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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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이 논문에서는 북한의 조선어학사의 서술과 그 지향이라는 주제 설정을 통해 북쪽의 〈조선어학사〉 서술의 경향은 지난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에 대하여 북쪽 조선어학사 저작물인 김병제(1984), 김영황(1996), 안경상(2005)의 연구 경향을 중심으로 그 변화와 흐름을 살펴보았다. 또한 북쪽 사회의 특성상 특정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구 성과가 양산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전제하면서 세 텍스트와 함께 사회과학원 〈전서〉(2005) 및 〈색인〉(2006)에 드러난 북쪽의 ‘조선어학’ 체계안에서 ‘조선어학사’의 위상도 아울러 검토하였다. 이 두 문헌도 모두 북한의 ‘조선어학사’의 흐름을 전면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는 공시적 연구 성과이자 통시적 자료의 성격을 함께 띠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해방 이후 북한에서는 조선어학사에 대한 전면적인 서술이 존재하지 않았다. 1980년 이후 저술된 ‘조선어학사’ 3종의 연구서에서 북한은 민족주의적 어학사 서술이 이루어져 소위 ‘주체 언어학’의 기조 위에서 좀 더 체계적인 ‘조선어학사’ 서술의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것은 조선어학사 서술 시기의 확장과 함께 단군 조선에서 현대 항일무장투쟁 시기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민족주의적 시각의 구축과 공고화였다. 그것은 어학사 서술에서 남한과의 차이를 보이는 특별하면서도 논쟁적인 지점이다. 또한 남한과 달리 ‘조선어학사’와 ‘조선어사’를 보다 큰 분류인 ‘언어(발전)력사’ 의 범주 속에 묶어서 보려는 경향도 남한과 차이를 보였으며〈전서〉와〈색인〉을 통해서 그 일면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북한의 조선어학사는 조선어학의 체계 안에서 민족주의적 관점을 견지한 학설사의 서술 지향의 양상을 보여준 것과 동시에 그들의 이데올로기에 따른 서술의 관점이 반영된 것이었다. 또한 다른 한편으로는 언어정책사적 차원에서 실용적 영역도 조선어학사 범주에 한데 아우르는 체제로 발전해 온 측면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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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diverse research conducted on the description and aim about the history of Korean linguistics in North Korea. It points out the historicity revealed in the textbooks of three kinds and the Series on Korean Linguistics(Jeonseo, 2005)" and Index dictionary on Linguistics(Saegin, 2006) in North Korea, and discusses the issues that may be raised in regard to producing that textbooks and its description depended on the viewpoints of the history of Korean linguistics after concluding a ceasefire agreement Korea War(1953).
With this background information, we first demonstrate the distribution of the researchers the late 1940s in North Korea and analyze their academic trends at that time. We then explain the history of Korean linguistics in North Korea, due to the construction and its consolidation of the description for nationalism. We note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perception between the textbooks of three kinds, Kim Byeongje(1984), Kim Yeonghwang(1996) and An Gyeongsang(2005) in identifying the starting point of the history of Korean linguistics each other. We also note that there are differences in perception of the history of Korean linguistics between Series on Korean Linguistics(Jeonseo, 2005)" and Index dictionary on Linguistics(Saegin, 2006) in North Korea. Nevertheless, we point out that the priority should be given to the similarity of the history of Korean linguistics of the two countries in additions, due to its unification. We believe that our claim is a desirable consideration, particularly because our focus is on issues that can be achieved essentially based on the viewpoints of the history of unified Korean lingu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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