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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저널 텍스트 학술논문 kor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의 학술사적 의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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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의 학술사적 의의를 묻다
장문석
발행사항
서울 : 한국현대문학회, 2013
형태사항
전자자료(Application)PDF57 p.
주기사항
반년간
수록자료: 한국현대문학연구 제41집 (2013----), p. 605-661 ISSN 1229-2052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810.5
주제명
        
자료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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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국문초록
1. 서 : 1960~1970년대 비평(사) 연구의 본원적 축적에 관한 고고학적 탐색
2. 비평사 구성의 이론과 자원들 : 아카이브 ‧ (후기)식민지 문예이론 · 대타의식
3. 한국근대문예비평과 글쓰기의 (탈)경계화 : 자기의식의 운동성과 담론의 미답지들
4. 비평사 서술의 (무)의식 : 일반이론 지향과 작가론의 꿈
5. 결 : 질문을 위한 준비
참고문헌
日文要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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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이 글은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가 성립되는 과정과 그 이론적 자원들을 탐색하였다. 1963년에서 1973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한국근대문예비평에 관한 역사적 연구가 형성되는 과정을 살폈으며, 비평사 형성에 상호적으로 작용했던 앎들에 대해 살폈다. 또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가 비평사 구성을 위해 요청하고 있는 문학사적, 문화사적 계기들을 탐색하였다. 그 결과 대타의식과 자기의식의 문제,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노예의 노예됨에 관한 성찰, 물질적 토대의 인식과 독자의 발견, 학술 이론화의 문제, 문학사와 작가론의 관계 등을 살필 수 있었다. 『한국근대문예비평사연구』가 제기한 학술사적 질문들이 아직 충분히 해명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기념비적 연구서를 탈구축하여 새로운 한국근대문예비평사를 구성하는 것은 여전히 남은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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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本稿は『韓国近代文芸批評史研究』が執筆された過程と、その理論的基盤となった様々な資料について探究したものである。1963年から1973年までに韓国近代文芸批評に関し歴史的な研究が行われた過程を検討し、批評史編纂の際に相互に作用した種々の知識について省察した。また『韓国近代文芸批評史研究』で批評史が構成されるにあたり、その出発点となった文学史的ㆍ文化史的な要因を考察した。その結果として対他意識と自己意識の問題、主人と奴隷との弁証法、奴隷が奴隷になることに関する省察、物的土台の認識と読者の発見、学術理論化の問題、文学史と作家論の関係などを究明できた。『韓国近代文芸批評史研究』が提起した学術史的な問題はまだ充分に解明されていないという点で、この記念碑的な研究書を吟味し直し、新たな韓国近代文芸批評史を編纂することが、今後に残された課題であ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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