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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新完譯)대동기문.상 - 하

표제/저자사항
(新完譯)대동기문.상 - 하 / 姜斅錫 編著; 李民樹 譯
강효석   이민수[1916-2004]    
발행사항
서울: 명문당, 2000
형태사항
3책; 23cm
주기사항
국립중앙도서관 원문정보 데이터베이스(database)로 구축됨
표준번호/부호
ISBN 89-7270-031-2(전3권)
ISBN 89-7270-457-1(상) 94910: \12000
ISBN 89-7270-458-X(중) 94910: \12000
ISBN 89-7270-459-8(하) 94910: \12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911.05   듀이십진분류법-> 951.902
자료실 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협약도서관(공공, 대학, 전문/특수, 해외, 작은도서관) 내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姜斅錫 編著;李民樹 譯 2000 8972704598 911.05-1-3-3=2 디지털열람실 이용가능
姜斅錫 編著;李民樹 譯 2000 897270458X 911.05-1-3-2=2 디지털열람실 이용가능
姜斅錫 編著;李民樹 譯 2000 8972704571 911.05-1-3-1=2 디지털열람실 이용가능
권호명 : 상


제1부 태조(太禮)∼단종(端宗)
《太祖朝》
      배극렴(裵克廉)이 국새(國壟)를 받들다 = 11
      심덕부(沈德符)가 궁실(官室)을 짓고 종묘(宗廟) 세우는 것을 총괄해 다스리다 = 12
      정도전(鄭道傳)이 한양(漢陽)에 도읍터를 잡다 = 13
      조용(趙庸)은 비록 장순(張巡)이라도 미치지 못함 = 16
      조반(趙弊)은 명태조(弱太祖)의 구교(舊裵) = 16
      이지란(李之蘭)이 소(疏) 속에 상투를 넣어 올리다 = 17
      성석린(成石璘)의 자손은 만드시 눈이 멀러라 = 19
      박순(朴淳)이 자모마(子母馬)로 풍간(諷諫)하다= 20
      안성(安城)은 대그릇이 부서졌는데 종이가 없어서 새로 바르지 않다 = 21
      설중매 (雲中梅)가 개국정승(開國政丞)을 욕하다= 22
      무학(無學)의 해몽(解夢) = 23
      왕씨(王民)들이 물에 빠지는데 중이 부르다 = 24
《正宗朝》
      박신(朴信)은 홍장(紅粧)을 생각하며 눈물이 눈언저리에 가득 차다 = 24
      정이오(鄭以吾)가 꿈으로 문무 장원(文武壯元)을 점치다 = 25
      안원(安瑗)은 매사냥의 벽(癖)이 있었다 = 26
      박석명(朴錫命)이 꿈에 황룡(請龍)이 곁에 있는 것을 보다 = 27
      윤회(尹淮)가 구슬을 찾고 오리를 살리다 = 27
      김덕생(金德生)이 현몽(現夢)해서 유골(遺骨)이 고토(故土)로 돌아왔다 = 28
《太宗朝》
      양녕대군(讓寧大君」은 태백(泰伯)의 지극한 덕이 있었다 = 29
      호령대군(孝寧大君)이 여래(如來) 의 꿈을 꾸다 = 32
      하경복(河敬復」이 용맹으로 화를 면하기를 세 번 하다 = 33
      박안신(朴安臣)이 장차 죽음을 당하는데도 두려운 빛이 없다 = 34
      안몽득(安夢得)이 만수정가(萬壽亭歌)를 짓다 = 35
      권홍(權弘)의 꿈에 늙은 자라가 구원을 청하다 = 35
《世宗朝》
      최치운(崔致雲)이 술을 경계한 임금의 글을 벽에 붙여 놓고 반성하다 = 36
      황희(黃喜)가 말하기를 네 말이 옳다 = 38
      맹사성(孟思誠)의 공당문답 (公堂文答) =41
      최윤덕(崔滯德)이 범을 쏘아 사람을 위하여 원수를 갚다 = 43
      이순몽(李順蒙)이 호미로 천화(天)를 끄다 = 45
      유관(柳寬)이 집이 새어 우산으로 비를 가리다 = 46
      유효통(兪孝通)의 삼중(三中)이 삼상(三上)보다 뛰어나다 = 47
      김요(金요)가 흠경각(欽敬閣)을 창설(創設)하다 = 47
      노한(盧한)이 역졸(役卒피)의 피로하고 괴로운 모습을 극진히 말함 = 49
      신개(申개)가 자기의 신장(身長)으로 벽에 그린 그림을 분별하다 = 50
      남지(南智)가 손톱으로 표를 하여 그 잘못을 가리다 = 51
      민대생(閔大生)이 백 년수(百年壽)에 또 백 년이라 하다 = 52
      강희(姜曦)의 시권(試券)이 회오리바람에 날아가다 = 53
      광평대군(廣平大君)은 생선가시가 목에 걸려 졸(卒)하다 = 53
《文宗朝》
      최덕지(催德之)는 육신(六臣)에 비하여 오히려 높았다 = 54
      정분(鄭분)이 죽을 때 백홍(白虹)이 가로뻗치다 = 55
《端宗朝》
      박팽년(朴彭年)은 장독(狀牘)에 모두 클 거자(巨字)로 쓰다 (이하 단종사육신) = 56
      이개(李塏)는 나의 친구이다 = 58
      하위지(河緯地)는 받은 녹(祿)을 따로 한 방에 저장해 두다 = 59
      유성원(柳誠源)은 버드나무가 마르자 화가 시작되다 = 61
      유응부(兪應字)가 말하기를 서생(書生)과는 일을 계획할 수가 없다고 하다 = 62
      성삼문(成三間)이 자는 방에는 오직 거적자리가 있을 뿐이었다 = 64
      김시습(金時習)이 불교(佛敎)에 숨다 = 68
      남효온(南孝溫)은 육신전(六臣博)을 지으면서 화(禍)를 두려워하지 않다 = 72
      이맹전(李孟專)은 일찍이 대궐을 향해 앉지 않다 = 73
      조여(趙旅)는 이따금 채미(採蔽)의 유지(遺旨)로 시(時)를 지었다 = 74
      성담수(成聃壽)가 마침내 충분(忠憤)으로 죽다 = 76
      원호(元昊)는 3년의 복상(服喪)을 입다 = 77
      금성대군(錦城大君)에 연좌(緣坐)되어 죽계(竹溪)의 물이 다 붉어지다 = 77
      민정빈(愍貞嬪) 양씨(湯氏)는 비록 죽어도 옥새(玉璽)는 내놓지 못한다고 하다 = 79
      권절(權節)이 거짓 귀 먹은 체하다 = 80
      조상치(曺尙治)는 집사람도 그 얼굴을 드물게 보다 = 81
      상동민(上東民)이 항상 안주와 채소와 과일을 바치다 = 82
      엄흥도(嚴興道)는 단종(端宗)이 승하(昇遐)하자 관(棺)을 갗추어 습렴(襲殮)하다 = 83
제2부 세조(世祖)∼연산조(燕山朝)
《世祖朝》
      기건(奇虔)이 제주(濟州) 백성에게 그 어버이를 장사지내도록 가르치다 = 85
      신숙주(申叔舟)의 옷소매를 청의동자(靑衣童子)가 잡아다니다 = 86
      권람(權拏)은 한갱랑(寒羹郎) = 88
      강맹경(姜孟卿)이 말소리에 응해서 말하기를 우리 집에도 역시 통정집(通亭集)이 있다 = 89
      구치관(具致寬)이 종일 벌주(罰酒)를 마시다 = 90
      강순(康純)은 고문에 견디지 못하여 자복하다 = 91
      남이(南怡)가 재상의 딸을 살리다 = 93
      서거정(待居正)이 달의 괴이한 것을 꿈꾸고 어머니의 죽음을 알다 = 95
      최지(崔池)는 후원(後苑)에 이르러서 마침 미행(微行) 하는 사람을 만나다 = 96
      어혀첨(魚孝膽)이 부군신(府請神)을 불태우고 헐어 없애다 = 97
      한계희(韓繼禧)가 빙벽 (氷壁)으로 스스로 처신(處身)하다 = 98
      김수온(金守溫)은 책을 빌려다가 벽에 바르고 누워서 외다 = 99
      임원준(任元濬)이 7보(步)에 시를 짓다 = 101
      이석형(李石亨)의 두련(頭聯)을 성삼문(成三間)에게 빼앗기다 = 101
      홍윤성(洪允成)이 깨닫고 홍계관(洪繼寬)의 아들을 석방하다 = 103
      한명회(韓明澮)가 송도계원(松都契員)에 참여하지 못하다 = 105
      이징옥(李澄玉)은 무용(武勇)이 남보다 뛰어나다 = 106
      이시애(李施愛)가 기생과 돈을 싣고 오랑캐 땅으로 들어가려 하다 = 108
《睿宗朝》
      윤자운(尹子雲)의 대시(對詩)에 신숙주(申叔舟)가 무릎을 굽히다 = 110
《成宗朝》
      윤필상(尹弼商)이 삼림 (三林)에서 죽다 = 110
      손순효(孫舜孝)가 말하기를 이 자리가 아깝다고 했다 = 112
      현석규(玄錫圭)는 효령대군(孝寧大君)이 손녀(孫女)를 아내로 주다 = 114
      양성지(梁誠之)는 외손(外孫)의 각신(閣臣)이 30여 인이었다 = 115
      김계행(金係行)이 등명선사(燈明禪師)를 매때리다 = 117
      조동호(趙銅虎)는 젖이 살찌고 배가 커지다 = 117
      신항(申抗)은 반드시 대가(大家)가 되리라 = 118
      박삼길(朴三吉)이 홀로 연산(燕山)의 화를 면하다 = 120
      신승선(愼承善)의 딸이 빈(嬪)이 되는 날 바람과 비가 크게 일다 = 121
      권경희(權景禧)가 현관(顯官)에 통하지 않아도 아내를 버리지 않다 = 122
      안팽명(安彭命)이 성균관(成均館)에서 빌고 제사지내는 무녀 (巫女)를 쫓아버리다 = 123
      김종직(金宗直)의 백룡부(白龍賦)가 다음날에 문형 (文衡)을 맡다 = 123
      김홍도(企弘度)가 과연 귀갑(龜甲)이 맞다 = 125
      김규(金叫)가 소(疏)를 올려 아비를 구하다 = 125
      구종직(丘從直)이 춘추(春秋)를 외고 대사간(大司諫)이 되다 = 128
      윤효손(尹孝孫)이 시(詩)를 지어 투자(投刺)하자 상국(相國)이 사위로 삼다 = 129
《연산군》
      한치형(韓致亨)의 집사람 꿈에 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다 = 130
      이세좌(李世佐)의 부인은 선견지명(先見之弱)이 있었다 = 131
      허종(許玲)이 낙마(落馬)한 다리를 사람들이 종침(綜沈)이라고 하다 = 132
      유순(柳油)의 부인이 범에게 물려가서 갑자화(甲子禍)를 면하다 = 134
      정성근(鄭識謹)은 사세에 정문(雄門)이 여섯이었다 = 135
      홍귀달(洪責達)이 책을 받아 열어 보고 조용히 죽음에 나가다 = 136
      이약동(李約東)이 바닷속예 갑옷을 던져 그 못 이름을 그렇게 지었다 = 138
      유호인(兪好仁)은 통인(通引)이 빨리 대답하는 것을 좋아하다 = 139
      정석견(鄭碩堅)은 산자관원(山字官員) = 140
      정수곤(丁壽崑)은 임종(臨終) 때 이상한 향기가 방에 가득하다 = 141
      김굉필(金宏弼)이 연밥 갓끈으로 책상을 치니 가볍게 소리가 나다 = 142
      정여창(鄭汝昌)의 이름을 지어준 것은 능히 그 집을 창성한다는 뜻이었다 = 143
      정희량(刻希良)이 스스로 이천년(李千年)이라 일컫다 = 144
      김일손(金馹孫)이 이극돈(李克墩)의 죄를 바로 쓰다 = 146
      박한주(外漢性)가 말하기를 용봉(龍鳳)의 장막이 모두 민력(民力)에서 나왔다 한다 = 147
      이목(李穆이) 벽송정(碧松亭)에서 기도하는 무당을 매때려 쫓다 = 148
      이자건(李自健)이 환거(鰥居)하자 기생이 따르는 것을 허락지 않다 = 149
      임희재(任熙載)가 병풍에 글을 쓰고 죽음을 당하다 = 150
      최부(崔溥)가 한산사(寒山寺)의 종소리를 듣고 점장이의 말을 징험하다 = 152
      조지서(趙之瑞)가 화(禍)를 당하여 시체를 강에 던지다 = 152
      표연말(表沿沫)이 굴원(屈原)을 보았다고 하여 바르게 간하다 = 154
      박은(朴誾)은 시격(誇格)이 몹시 높았다 = 156
      윤석보(尹碩輔)가 갈겨 써서 그 밭을 돌려주다 = 157
      이원(李원)의 아버지는 자리를 놓아주고 여덟 아들을 낳다 = 157
      조위(曺偉)는 추죄(追罪)하여 3일 동안 폭시(暴尸)하다 = 158
      정붕(鄭鵬)이 꿀과 잣을 보내지 않다 = 159
      유자광(柳子光)이 현판 불태운 것을 절치(切齒)하다 = 161
      최유회(崔有淮)가 딸로 해서 목매어 죽다 = 162
      영산군(寧山君)은 마부(馬夫)의 옷으로 바꿔 입고 말고끼를 잡아 임금의 수레를 모시다 = 163
      주계군(朱溪君)은 조종(祖宗)의 영혼을 저버리지 않다 = 164
      김처선(金處善)은 죽어서 시체를 범에게 먹히다 = 165
제3부 중종(中宗)
《中宗期》
      박원종(朴元宗)은 분연히 이곽(伊藿)의 뜻을 품다 = 167
      송질(宋질)이 밤에 홍귀달(洪貴達)의 원혼( 魂)을 만나다 = 168
      정광필(鄭光弼)은 사형(死刑)의 도구가 머리에 당했는데도 신색(神色)이 변치 않다 = 168
      안당(安당)은 화(禍)가 일어날 때 자라의 요괴(妖怪)가 있었다 = 175
      심정(沈貞)이 현판에 썼던 것을 급히 고치다 = 176
      심의(沈義)가 형을 속여 밭을 빼앗다 = 177
      이행(李荇)이 녹사(錄事)로 하여금 말에서 떨어지게 하다 = 179
      장순손(張順孫)은 고양이를 보고 삶을 얻다 = 180
      이항(李抗)은 정암(靜庵)의 죽음을 듣고서도 밤잔치를 거두지 않다 = 181
      김안로(金安老)는 비록 귀했으나 다만 칡에서 죽었다 = 182
      조광조(趙光祖)의 대사헌(大司憲) 3일에 남녀가 길을 달리 하다 = 183
      성수침(成守琛)은 당시 세상의 일민(逸民) = 185
      김식(金湜)은 의대(衣帶) 속에 초소(草疏)가 있었다 = 186
      한충(韓忠)은 황서경(黃端慶)과 음(音)이 같아서 화를 입다 = 187
      최수성(崔壽성)이 패선(敗般)의 비유로 착한 사람을 달래다 = 188
      김안국(金安國)은 보내는 물건이 있으면 문득 책에 기록하다 = 190
      김정국(金正國)이 소를 올려 남곤(南袞)·심정(沈貞) 을 배척하자 신인(神人)이 현몽(現夢)하다 = 191
      채세영(蔡世英)이 사필(史筆)은 남이 쥘 수 없는 것이라고 항언(抗言)하다 = 193
      악영(朴英)이 여인(女人)을 업고 담을 넘어서 뜻을 굽히고 글을 읽다 = 193
      박소(朴紹)는 깊이 사귄 사람이 있어 묘지(墓地)를 얻다 = 196
      심전(沈銓)은 그 탐(貪)하는 것을 숨기지 않다 = 197
      최명창(崔命昌)을 사람들은 적창재상(적倉宰相)이라고 한다 = 198
      박세무(朴世茂)가 성황신(城隍神)의 깃대를 가져다가 불태우다 = 198
      봉천상(奉天詳)이 비로소 쇠칼을 쳐서 잣을 깨다 = 199
      신잠(申潛)의 백패(白牌)를 도둑이 훔쳐가다 = 199
      이장곤(李長坤)이 몹시 목이 말라 마실 것을 구하다 = 200
      안찬(安瓚)이 소경도 고치고 여자(女子)의 (陰門)도 고치다 = 204
      박세화(朴世華)가 정암(靜庵)을 위하여 병을 치료해주고 기와를 일어 주다 = 205
      신광한(申光漢)은 이재(吏才)에 짧았다 = 206
      김천귀(金千貴)가 정암(靜庵)을 위해서 3일 동안 소식 (素食)하다 = 207
      박수량(朴遂良)이 충암(沖庵)을 경계하여 화(禍)를 피하라 하다 = 208
      남주(南주)는 매화를 읊고 그 누이는 눈[雪〕을 두고 시를 짓다 = 208
      김대유(金大有)는 김식(金湜)이 망명(亡命)하여 집에 온 것을 거절하다 = 210
      복성군(福城君)이 이백사(李白沙)에게 현신(顯神)하다 = 212
      계림군(桂林君)이 머리를 깎고 중이 되다 = 214
      박충원(朴濾元)이 단종(端宗)을 제사지내다 = 215
      한승정 (韓承貞)의 꾸짖음 = 215
      이현보(李疑輔)는 철면(鐵面)에 수염난 사람 = 216
      허굉(許굉)이 훈권(勳券)을 박탈(剝奪)하다 = 217
      장언량(張彦良)은 옛 장수의 풍도가 있다 = 218
      송기수(宋麒壽)는 명향(名香)과 용묵(龍墨)을 벽 틈에 두어 두다 = 219
      양연(梁淵)의 손톱이 손바닥을 뚫다 = 220
      민씨 (閔氏)의 다섯 형제 = 222
      정광세(鄭光世)가 도상(圖像)의 늦음을 희롱함 = 222
      양희(梁喜)가 10년 후에 시욕동(誇欲凍)의 시구(詩句)의 대(對)를 짓다 = 223
      송언신(宋言愼)이 불교(佛敎)를 배척하다 = 224
      박신규(朴信圭)가 미리 기첩(妓帖)을 허락했다가 완산백(完山伯))이 된 뒤에 주다 = 224
      조원기(趙元紀)는 궁사십(窮四十) 달사십(達四十) = 225
      조광원(曺光遠)이 기녀(妓女)의 원통함을 신설(伸雪)하자 요괴(妖怪)가 드디어 없어지다 = 226
      서경덕(徐敬德)이 종이를 오려 물고기로 만들다 = 228
      김언겸(金彦謙)은 정성과 효성으로 길지(吉地)를 만나다 = 235
      진우(陳宇)가 형(形)에 임(臨)해서 시(詩)를 읊다 = 236
      조변(趙변)의 장딴지에서 부서지 뼈 다섯 조각이 나오다 = 237
      윤현(尹鉉)이 낡은 자리와 푸른 무명을 간직해 두다 = 238
      차식(車軾)이 꿈에 정종(定宗)을 보다 = 238
      김윤종(金胤宗)은 잡혀가면서도 울지 않다 = 239
      홍순복(洪順福)이 칼을 빼어 띠를 끊다 = 239
      고순(高淳)의 귀머거리 병 = 241
      양수척(楊水尺)이 옛날 물든 것을 버리다 = 242
      이인형(李仁亨)이 시주(施主)를 쫓다 = 242
      정희등(鄭希登)의 아비가 병이라 일컫고 18년 동안 자리에 앉다 = 243
      송희규(宋希奎)가 도깨비를 때리다 = 245
      송인수(宋麟壽)의 집 신주(神主)모신 방에서 각각 소리가 나다 = 246
      임형수(林亨秀)는 형(刑)에 임하면서 아들에게 경계하여 과거를 보지 말라고 하다 = 247
      김정(金淨)이 제주(濟州)로 귀양가서 민속(民俗)을 선도(善導)하다 = 249
      김구(金絿)가 글을 읽는데 중종(中宗)이 달밤에 걸어서 좇다 = 250
      기준(奇遵)이 관외(關外)에 여행(旅行)한 것이 꿈 속의 시(詩)와 같다 = 252
      이자(李자)가 괴화탕(傀花湯)을 얼굴에 바르고 화를 면하다 = 253
      구수복(具壽福)이 외구(外舅)에게 내쫓기다 = 255
      김태암(金泰巖)이 전택(田宅)을 구수복(具壽福)에게 주다 = 256
      김세필(金世弼)이 공자당(工字堂)을 지비천(知非川)에 짓다 = 256
      유운(柳雲)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창자가 타다 = 258
      최숙생(崔淑生)이 대사헌(大司憲)이 되자 조정과 저작가 숙연(肅然)해지다 = 259
      이청(李淸)은 풍류관찰(風流觀察) = 261
      성희안(成希顔)이 곽씨(藿氏)의 화가 참승( 乘)에서 싹텄다고 경계함 = 261
      유순정(柳順汀)과 정미수(鄭眉壽)가 씨름하는 꿈을 권숙달(權叔達)이 꾸다 = 264
      신용개(申用漑)가 국화 여덟 분(盆)을 가리켜 이는 나으 가객(佳客)이라고 한다 = 265
      성세창(成世昌)은 학식(學識)이 뛰어나서 많은 선비들이 본보기로 삼다 = 266
      소세양(蘇世讓)이 고종(考終)하니 부귀(富貴)가 그보다 나은 사람이 없었다 = 268
      이세영(李世英)이 불행히 일찍 죽으니 조야(朝野)가 애석하게 여겼다 = 269
      송흠(宋欽)은 삼마태수(三馬太守) = 270
      황형(黃衡)이 연미정(燕尾亭)에 소나무를 심어 이미 먼저 아는 것이 있었다 = 271
      조언형(曺彦亨)이 단천군수(端川郡守)를 버리고 갔다 = 272
      주세붕(周世鵬)이 소수서원(紹修書院)을 창건(創建)하다 = 273
      어득강(魚得江)이 말하기를 문학(文學)에는 자유(子游)자하(子夏)이다 = 275
      고형산(高荊山)이 모화관(慕華館) 기둥에 술을 권하다 = 276
      남곤(南袞)의 글은 유자광전(柳子光傳)만이 홀로 전한다 = 278
      남포(南褒)가 청맹(靑盲)이라 핑계하다 = 281
      이중(李中)이 이미 자복(自服)했는데 어찌 다시 매를 때리느냐 = 282
      이중호(李仲호)는 이따금 사람을 놀라게 하는 일이 있었다 = 283
      윤탁(尹倬)이 태학(太學) 뜰 안에 손수 문행(文杏)을 심다 = 284
      정응두(丁應斗)가 말하기를 내가 두터운 복(福)을 누리면 자손은 무엇에 힘입는단 말인가 = 285
제4부 인종(仁宗)∼명종(明宗)
《仁宗期》
      김인후(金麟厚)의 묵죽(墨竹) = 286
      정세억(鄭世億)이 하서(河西)가 명사(冥司)를 주장하는 것을 보다 = 287
      이문건(李文楗)의 영비(靈碑) = 288
      유희춘(柳希春)은 세 배가 침몰(沈沒)했어도 얼굴이 태연했다 = 290
《明宗期》
      이언적(李彦迪)은 안국(安國)이 나라를 그르칠 것을 미리 알다 = 291
      정언각(鄭彦慤)이 정미(丁未)의 화(禍)를 만들어내다 = 292
      상진(尙震)은 남의 단처(短處)를 말하지 않다 = 294
      윤원형(尹元衡)이 고치(高致)라고 부르다 = 296
      정담(鄭淡)은 연루(蓮累)가 없었다 = 298
      이달(李達)이 자운금시(紫雲錦詩)를 짓다 = 298
      홍계관(洪繼寬)이 세 마리 쥐를 점치고 형(刑)을 받다 = 299
      남사고(南師古)는 아홉 번 옮기고 열 번 장사지내다 = 300
      전우치(田禹治)가 밥을 뱉자 밥알이 나비가 되다 = 303
      정렴(鄭렴)을 천인(天人)이라 하다 = 304
      정작(鄭작)은 아내가 죽자 다시 장가들지 않다 = 308
      양사언(楊士彦)의 비자(飛字)가 하늘로 올라가다 = 312
      임백령(林百齡)이 괴마(傀馬)를 꿈꾸다 = 313
      이해(李瀣)가 개연(漑然)히 구차히 사는 것은 죽는 것만 못하다고 하다 = 315
      권철(權轍)아 죽을 때 정부(政府)의 괴목(槐木)이 꺾어졌다 = 316
      이황(李滉) 유계(遺戒)로 비석(碑石)을 쓰지 못하게 했다 = 316
      덕흥대원군(德興大院君)의 제사는 다른 제사보다 정성을 갑절이나 더했다 = 319
      순회세자(順懷世子)의 빈(嬪)에게 심령(心靈)이 있었다 = 319
      정두(鄭斗)가 동산(東山)의 장지(葬地)를 가리키다 = 320
      이제신(李濟臣)이 죽는 날을 알다 = 321
      이지함(李之函)이 도포를 찢어 세 명의 거지에게 입히다 = 322
      이이(李珥)가 미리 임진란(壬辰亂)을 알다 = 327
      송익필(宋翼弼)은 제갈(諸葛)과 같다 = 332
      허엽(許曄)의 묘(墓)에서 곡성(哭聲)이 나다 = 332
      이후백(李後白)의 족인(族人)이 만일 벼슬을 구하지 않았더라면 벼슬을 얻었을 것이다 = 333
      변성온(卞成溫)은 발놀리기를 더욱 무겁게 했다 = 334
      장필무(張弼武)는다만 초옥(草屋) 삼간(三間)만 믿었다 = 335
      강극성(姜克誠)이 응제(應製)하자 말을 하사하다 = 336
      민제인(閔濟仁)의 백마강부(白馬江賦)가 동방(東方)에 크게 전파(傳播)되다 = 336
      성호선(成好善)이 남산(南山) 잠두(蠶頭)를 가리키면서 우리집 괴석(怪石)이라고 하다 = 338
      박광우(朴光佑)가 말하기를, 몽둥이가 다리만하니 목숨이 오늘 다하리라 = 338
      권벌(權벌)은 항상 근사록(近思錄)을 가지고 있었다 = 340
      윤탁연(尹卓然)이 삼자(三字)를 쓸 때 삼(三)이라 쓰지 않고 삼(參)이라 쓰다 = 340
      곽월(郭越)은 문무(文武)의 재주가 있었다 = 341
      황준량(黃俊良)이 벽불소(闢佛疏)를 올리다 = 342
      구봉령(具鳳齡)은 동서(東西)의 화(禍)가 시작될 때 처신(處身)하기를 초연(超然)히 하다 = 342
      임권(任權)은 인묘(仁廟)상사에 홀로 소복(素服)을 입다 = 343
      장유일(鄭惟一)은 옛 유풍(遺風)이 있었다 = 344
      김륵(金륵)이 영월군수(寧越郡守)가 되자 귀괴(鬼怪)가 없어졌다 = 345
      이항(李恒)이 그 무리들에게 공부에 열심할 것을 사례하다 = 346
      최영경(崔永慶)은 한점 티끌 같은 태도도 없었다 = 347
      이정(李瀞)은 신의(信義)가 본래 사람들에게 나타났다 = 350
      박사종(朴嗣宗)은 윤원형(尹元衡)의 패(敗)를 미리 알다 = 350
      난설헌(蘭雪軒)은 중국 사람이 그 시(詩)를 사가다 = 351
      숙천령(肅川令)의 내자(內子)는 시(詩)에 능했다 = 353
      옥봉(玉峰)이 시(詩)를 지어 소도둑이 풀려나다 = 353
      정복시(鄭復始)는 안정자(安正字)의 검속(檢束)에 몹시 괴로워했다 = 354
      민덕봉(閔德鳳)이 제일(第一)이 되다 = 355
      채소권(蔡紹權)은 안로(安老)에게 뜻을 얻지 못해서 홀로 화를 면하다 = 355
      박계현(朴啓賢)은 소나무를 심어 관(棺)을 만들다 = 356
      정사룡(鄭士龍)이 비오는 날 나막신이 되다 = 357
      유관(柳灌)의 계집종 갑이(甲伊)가 주인을 위해 원수를 갚다 = 358
      이준경(李浚慶)이 종의 사위를 골라 후사(後事)를 부탁하다 = 359
      백광훈(白光勳)을 조룡대(釣龍臺)에 비교함 = 366
      유조인(兪祖認)은 송곳을 만들어 주춧돌을 파냄 = 367
      변협(邊協)이 요승(妖僧) 보우(普雨)를 베다 = 368
      박지화(朴枝華)는 섭양(攝養)을 잘했다 = 370
      김렴(金廉)은 한산군수(韓山郡守)가 되어 권귀(權貴)가 채소와 물고기 구하는 것에 응하지 않음 = 370
      정이주(鄭以周)는 벼슬에서 돌아오자 옷을 불태우다 = 372
      권극지(權克智)는 철부도(鐵浮圖) = 372
      고응척(高應陟)은 사람들이 광랑(狂郞)이라 하다 = 373


권호명 : 중


제5부 선조(宣祖)∼인조(仁祖)
《宣祖朝》
      우성전(禹性傳)이 요승(妖僧) 베기를 청하다 = 21
      이기(李기)의 대사헌마(大司憲馬) = 22
      강사상(姜士尙)을 문비재상(문鼻宰相)이라고 하다 = 22
      성혼(成婚)의 집을 이홍로(李弘老)가 거짓 가리키다 = 23
      이산해(李山海)는 독서망식(讀書忘食) = 24
      이산보(李山甫)가 요수(遼水)를 건너는데 따라가기를 청하다 = 26
      김효원(金孝元)의 말 한마디가 나라는 위했지만 국맥(國脈)을 상하게 한 것은 알지 못하다 = 27
      심수경(沈守慶)이 팔십(八十)애 생남(生男)하다 = 29
      유운룡(柳雲龍)이 종이에 그려 법식(法式)을 만드니 처음에는 의심스러웠어도 뒤에는 편리하다 = 29
      유성룡(柳成龍)이 명나라에 가자 모여서 구경하는자가 수백 인이나 되었다 = 30
      김성일(金誠一)이 안동좌수(安東座首)에 천거되었으나 나가지 않다 = 31
      윤두수(尹斗壽)가 남이 준 물건을 두어두다 = 32
      정탁(鄭琢)이 산송(山訟)을 대변(代辯)하다 = 33
      이원익(李元翼)이 구슬로 만든 신을 탄식하다 = 34
      이항복(李恒福)이 우물로 들어갔는데 익재(益齋)가 현신(顯神)해서 이를 구해 주었다 = 35
      이덕형(李德馨)의 첩이 제호탕(醍호湯)을 올리자 버림받다 = 41
      정철(鄭澈)은 새 중의 독수리요 대권위의 범이다 = 44
      기자헌(奇自獻)이 거짓 귀먹은 체하다 = 46
      우복룡(禹伏龍)이 태학(太學)의 과시(課試)에 뜰에서 절하지 않다 = 48
      한호(韓濩)에게 우군(右軍)이 서첩(書帖)을 주다 = 48
      차천로(車天輅)는 밤이 반도 되지 않아 백운(百운)을 이미 이루었다 = 50
      고경명(高敬命)이 별을 보고 죽음을 알다 = 52
      송상현(宋象賢)은 허리 밑에 사마귀가 콩만했다 = 52
      유극량(劉克良)이 천인(賤人)으로 돌아가려 하다 = 54
      원호(元豪)가 첩의 은가락지를 빼앗아 버렸다 = 55
      조헌(趙憲)은 미리 임진란(任辰亂)을 알았다 = 55
      이대원(李大源)의 죽음은 낙봉파(落鳳坡)와 같았다 = 58
      박동현(朴東賢)은 유성룡(柳成龍)과 양난(兩難)이 되었다 = 58
      백대붕(白大鵬)의 호탕(豪宕) = 59
      문기방(文紀房)은 방성(房星)의 정기를 받았다 = 60
      정여립(鄭汝立)의 모반(謀反) = 62
      이몽학(李夢鶴)의 모반(謀反) = 63
      박유일(朴惟一)의 꿈에 독사(毒蛇)가 왕자(王子)를 구하다 = 65
      최득수(崔得壽)가 어머니의 혼백(魂魄) 상자를 지다 = 65
      김후손(金厚孫)이 정성을 다하여 어주(御廚)에 이바지하다 = 66
      박소립(朴素立)이 졸한 후에 벗의 편(便)에 구슬 세 개를 보내다 = 67
      최운우(崔雲遇)는 행승(行僧)이 안아다가 돌 위에 놓다 = 68
      심의겸(沈義謙) 때에 동서(東西)가 분당(分黨)되다 = 69
      이우(李瑀)가 호마자(胡麻子)에 구(龜)자를 쓰다 = 70
      이덕민(李德敏)이 여묘(廬墓)하다가 머리가 세다 = 70
      이우직(李友直)은 호(號)를 하관선생(何關先生)이라고 일컬었다 = 71
      이경함(李慶涵)의 한 번 웃음은 백붕(百朋)보다 소중했다 = 72
      이경류(李慶流)의 정혼(精魂)이 내왕(來往)하다 = 73
      최두남(崔斗南)은 자손(子孫)이 반드시 많으리라 = 74
      이정란(李廷鸞)은 팔뚝의 살이 모두 탔다 = 75
      민몽룡(閔夢龍)은 꿈에 범의 꼬리를 잡고 방말(榜末)에 참여했다 = 76
      박호(朴호)가 소년(少年)에 장원급제(壯元及第)하다 = 77
      이종인(李宗仁)의 물에서 죽다 = 77
      정발(鄭撥)은 항상 검은 옷을 입다 = 78
      이근(李謹)은 하나의 고깃덩이 = 79
      강찬(姜燦)을 안진경(顔眞卿)에 비교하다 = 80
      이순신(李舜臣)이 절명(絶命)하자 밤에 큰 뱀이 바다에 떨어지다 = 81
      곽재우(郭再祐)가 연화(烟火)를 아주 떠나다 = 88
      권율(權慄)의 군전(軍傳)에 나귀탄 손이 계교를 바치다 = 90
      유근(柳根)이 배의 판자를 두껍게 해서 산동(山東)의 양식을 운반하다 = 96
      최황(崔滉)은 나이 15세에 비로소 배우다 = 97
      권협(權협)이 도로(道路) 산천을 손으로 그리다 = 98
      윤안성(尹安性)은 마음을 다하고 힘을 기울여 수염과 머리가 다 세었다 = 99
      박개(朴漑)가 서은(棲隱)한 곳에 금서(琴書)가 당(堂)에 가득했다 = 100
      이발(李潑)은 남평재상(南平宰相) = 101
      김빙(金憑)이 풍루(風淚)로 눈을 씻었는데 이 때문에 고문해서 죽이다 = 102
      이경중(李敬中)은 선견(先見)의 충성이 옛 사람에지지 않았다 = 102
      김귀영(金貴榮)이 물에 빠지자 어느 물건이 지고 나오다 = 103
      이억기(李億祺)는 옛 비장군(飛將軍)도 능히 그보다 뛰어나지 못하다 = 104
      서성(徐성)은 지금 인재(人才)로 엄지손가락에 꼽힌다 = 105
      이광정(李光庭)은 다섯 처녀의 중매를 서다 = 106
      안광윤(安光胤)등 한 문(門)에 세 아이의 효우(孝友)가 모두 나타났다 = 111
      성로(成輅)가 소를 타고 지팡이를 짚으며 소경 행세를 하다 = 112
      유대경(兪大儆)은 그 뒤가 있으리라 = 113
      홍섬(洪暹)은 판부사(判府事)가 되었는데 꿈속의 일과 같았다 = 114
      정유길(鄭惟吉)의 몽뢰정(夢賚亭)은 이에 징험이 있었다 = 114
      최경창(崔慶昌)은 8문장(文章)이 28수(수)였다 = 116
      임관(林관)은 진사군(進士軍)이라 일컫다 = 117
      신호(申浩)는 옷을 벗고 이를 빼어 종에게 주다 = 118
      황진(黃進)의 말이 슬피 울면서 발버둥치고 차마가지 못하다 = 120
      정기룡(鄭起龍)이 아내가 사준 말을 얻어서 성공하다 = 122
      변이중(邊以中)은 화차(火車)로 승리를 거두다 = 127
      송제(宋悌)의 집에 쌍충일렬(雙忠一烈) = 128
      오응정(吳應鼎)이 북향사배(北向四拜)하고 죽다 = 131
      장응기(張應祺)가 뺨을 붙들고 싸우다 = 133
      윤경원(尹慶元)이 녹피(鹿皮)로 넓적다리를 싸다 = 135
      강항(姜沆)은 해동(海東)의 강부자(姜夫子) = 137
      홍순언(洪純彦)이 기관(妓館)에서 돈을 내다 = 139
      정홍연(鄭弘淵)이 정상(鄭相)의 문(門)에 왕래할 뜻을 끊다 = 140
      안중길(安重吉)의 망발(妄發) = 141
      김택룡(金澤龍)은 엄연한 하나의 귀신의 모양 = 142
      김응서(金應瑞)가 연광정(練光亭)에서 적을 죽이다 = 142
      논개(論介)가 가파른 바위에서 왜장(倭將)을 껴안다 = 144
      최경회(崔慶會)의 정충대절(精忠大節)은 일월(日月)을 꿰었다 = 145
      신립(申砬)이 탄금대(彈琴臺)로 돌아와 남아(男兒)가 죽을 것을 맹세했다 = 146
      권두문(權斗文)이 호구일록(虎口日錄)을 지었다 = 147
      임현(任鉉)의 어머니는 어질고 종은 충성스러웠다 = 148
      강수남(姜壽男)은 붉은 실로 머리를 매다 = 149
      허우(許雨)가 편복수(편복水)러 귀신을 죽이다 = 151
      심희수(沈喜壽)가 일타홍(一朶紅)을 위하여 금산재(錦山宰)를 구하다 = 152
      홍난상(洪鸞祥)의 차기노성(借妓鷺聲)이 일시에 회자(膾炙)되다 = 156
      한준겸(韓浚謙)이 거짓 내금위(內禁衛)라고 일컫다 = 157
      휴정(休政)의 창의(倡義) = 159
      영규(靈圭)의 전사(戰死) = 161
      휴정(休政)을 공경하기를 부처님처럼 하다 = 163
      김덕령(金德齡)이 범을 쏘고 말에 재갈을 물리다 = 166
      이호민(李好閔)이 흰 터럭을 뽑다 = 171
      강서(姜緖)가 홍립(弘立)의 난(亂)을 알고 미리 두 재상에게 부탁하다 = 172
      이봉정(李鳳廷)이 어필(御筆)을 모습(模習)해서 송설체(松雪體)로 변하다 = 173
      안탄대(安坦大)가 말하기를 상방(尙方)의 개는 별종(別種)이 있다고 하다 = 174
      이탁(李鐸)이 서울 역사(驛舍)에 나가자 사설(邪說)이 비로소 없어졌다 = 175
      박순(朴淳)은 송균(松筠)의 절조(節操)요 수월(水月)의 정신(精神)이다 = 177
      노수신(노(盧)수(守)신(愼))은 공장(공(工)장(匠)에 비하면 손을 마주잡고 먹기만 하는 사람이다 = 179
      정지연(鄭芝衍)은 벼슬에 나간 지 13년 만에 대신(大臣)이 되다 = 181
      정언신(鄭彦信)은 번호(藩胡)들이 아들을 낳으면 공(公)의 이름을 쓰다 = 182
      김응남(金應南)은선(善)을 좋아하는 것은 배로 더 하고 악(惡을) 미워하는 것은 배로 줄였다 = 184
      이양원(李陽元)이 아로(鴉鷺)의 노래를 이어 부르다가 그대로 호(號)를 삼다 = 185
      한응인(韓應寅)이 유난주고(劉亂奏高)라고 기주(記注)하다 = 186
      백유양(白유讓)이 같이 노는 사람은 모두 현사(賢師)였다 = 187
      정개청(鄭介淸)은 독신호고(篤信好古)하다 = 191
      권춘란(權春蘭)은 눈에 선 사람 = 195
      정구(鄭絿)가 죽던 전 해에 가야산(伽倻山)이 무너지다 = 197
      이지남(李至男)의 집에는 여덟 정려(旌閭)가 내려지다 = 199
      오건(吳健)은 일을 당하면 바로 앞으로 나가고 돌이키거나 꺾이지 않았다 = 202
      서기(徐起)는 종의 어진이요 주인의 어진이니 더욱 가상하다 = 203
      노진(盧진)은 어찌 윤두수(尹斗壽)가 아니가 = 205
      원혼(元混)은 참 신선(神仙) = 206
      박근원(朴謹元)의사람됨은 위태로운데 기울어도 끝내 청현(淸顯)하다 = 207
      김우옹(金宇옹)은 빙호추월(氷壺秋月)이다 = 208
      김덕함(金德함)으 청촉(請囑)에 감히 간여(干與)하지 못했다 = 209
      이신의(李愼儀)는 육행(六行)으로 입선(入禪)하다 = 210
      이효원(李效元)은 아들 함릉(咸陵)이 참훈(參勳)했다 해서 종신토록 보지 않았다 = 210
  《光海朝》
      정인홍(鄭仁弘)이 그 죽음을 알다 = 212
      정백창(鄭百昌)은 이르기를 내 몸이 마침 당한 것이 다행이라고 했다 = 213
      오정방(吳定邦)은 다만 사략(史略) 초권(初券)만 읽었다 = 214
      박승종(朴承宗)은 항상 비상(砒霜)을 주머니 속에 간직하다 = 214
      이이첨(李爾瞻)이 맹인(盲人)을 보호해 집에 가서 위로하고 사례하다 = 216
      한찬남(韓瓚男)은 대비(大妃)가 몹시 목마른데도 한잔 물도 올리지 않았다 = 218
      박엽(朴燁)은 이미 정사(靖社)의 거사(擧事)가 있을 것을 알다 = 219
      백대형(白大珩)의 동요(童謠) = 227
      유희분(柳希奮)은 첩(妾)으로 인해서 죽음을 당하다 = 227
      조국필(趙國弼)이 꿈에 문액(門額)의 분서(粉書)를 보다 = 230
      폐세자(廢世子) 지(지)가 구멍을 뚫고 뛰어나오다 = 232
      영창대군(永昌大君)은 손톱이 다 타서 죽다 = 234
      능창대군(綾昌大君)이 죽자 나라 사람들이 불쌍히 여겼다 = 235
      김제남(金梯男)은 죽음에 임하여 신색(神色)이 변치 않았다 = 236
      권필(權필)이 사립문을 거두어다가 시상(屍牀)을 만들다 = 237
      유몽인(柳夢寅)이 상부사(孀婦詞)를 외우다 = 240
      김응하(金應河)가 나무에 의지해 죽다 = 241
      김응해(金應海)는 아홉 화살이 가슴을 뚫었어도 다시 살아났다 = 242
      계강(桂강)은 못에 떠밀렸으나 뛰어 올라오다 = 243
      김철현(金鐵賢)은 자손 십세(子孫十世)를 회복시키다 = 243
      이익(李瀷)은 일곱 번 대답에 조금도 굽히지 않았다 = 244
      최기(崔沂)는 남에게 화(禍)를 옮리고 스스로 살려고 하지 않다 = 245
      유찬(柳燦)이 마침내 옥중에서 죽다 = 246
      홍우정(洪宇定)이 천복(賤服)을 입다 = 247
      이상의(李尙毅)는 방울을 차고 스스로 경계하다 = 248
      남무 복동(男巫福同)은 아랫수염과 콧수염이 없었다 = 248
      김준(金峻)이 반정(反正)때의 일을 의논하다 = 249
      김충렬(金忠烈)이 소(疏)를 올리다 = 250
      김상궁(金尙宮)의 천권(擅權) = 250
      이덕형(李德泂)아 구주(舊主)를 살리기를 원하다 = 253
      석경일(石擎日)이 잘못하여 그 첩(妾)의 붉은 장의(長衣)를 입다 = 254
      김시양(金時讓)이 첩(妾)의 아들을 충군(充軍)하고 신포(身布)를 바치게 하다 = 255
      김치(金緻)가 수성(水姓)을 만나서 화를 면하다 = 256
      김천석(金天錫)이 옹주(翁主)의 치마 밑에 숨다 = 261
    《仁祖朝》
      이정구(李廷龜)가 변무(卞誣)하는 글을 올려 이름이 천하에 가득하다 = 262
      이서(李曙)가 지참(地讖)이 되다 = 263
      김류(金류)가 벽 위에 말을 그려 붙이다 = 264
      이귀(李貴)를 소마(疏魔)라고 지목하다 = 266
      홍서봉(洪瑞鳳)이 연꽃을 꺾어 시(詩)로 대답하다 = 268
      윤훤(尹喧)의 죽음은 대개 말이 격한 때문이었다 = 269
      강석기(姜碩期)는 은연중 격옹(擊瓮)의 고사(故事)와 맞았다 = 270
      능원대군(綾原大君)은 능히 한 끝의 포목(布木)도 갖추지 못했다 = 272
      금림군(錦林君)은 그 딸을 보내어 나라의 근심을 풀었다 = 273
      소현세자(昭顯世子) 빈(嬪)을 간택하는데 처자가 풍병(風病)을 앓다 = 274
      인평대군(麟坪大君)에게 관비(官婢)가 천침(薦枕)하다 = 277
      이시백(李時白)이 비단자리를 버리고 부들자리를 깔았다 = 279
      이시방(李時昉)이 음식을 깨끗이 해서 광해(光海)에게 바치다 = 281
      원두표(元斗杓)가 오리(梧里)를 가 뵙고 밤에 헛소리를 하다 = 282
      김예봉(金禮奉)이 말을 길들여 주인을 구하다 = 283
      윤후길(尹厚吉)이 이(利)를 구하다가 형(刑)을 받다 = 284
      조막동(趙莫同)이 주식(酒食)을 마련해서 관원(官員)에게 바쳤다 = 285
      이유필(李幼弼)은 첩(妾)이 부모보다 소중하다고 논하다 = 286
      정후계(鄭後啓)는 최유태(崔有泰)의 상(相)을 잘 보았다 = 286
      정효준(鄭孝俊)이 자의부인(紫衣夫人)을 꿈꾸다 = 287
      김신국(金藎國)은 산원(算員)이 금(金)을 훔친 것을 알면서도 그 죄를 나타내지 않다 = 289
      박시량(朴時亮)은 처자(妻子)가 명(命)을 빌어도 소용이 없었다 = 290
      김수현(金壽賢)은 종이모자로 성복(成服)하다 = 291
      이해(李해)는 공신(功臣)이 예(例)로 받는 전택(田宅)을 도로 바쳤다 = 292
      이명한(李明漢)은 삼세대제학(三世大提學) = 293
      이소한(李昭漢)이 입으로 이백 명(二百名)의 진사(進士)를 외우다 = 294
      이안눌(李安訥)이 회재(晦齋)의 묘비(廟碑)를 껴안고 울다 = 294
      이후기(李厚基)는 두 아들을 경계하여 술잔을 가까이 하지 말라 하다 = 296
      정호신(鄭好信)이 기생(妓生)을 요물(妖物)이라 하다 = 297
      김경여(金慶餘)는 이시백(李詩白)이 반드시 죽일 것을 알고 도망가다 = 298
      심기원(沈器遠)이 화를 입은 것은 무신(武臣)에게서 빌미가 생겼다 = 299
      김자점(金自點)은 선왕(先王)의 유교(遺敎)에 대하여 홀로 슬픈 감회가 없었다 = 301
      구굉(具宏)j은 명령을 받은 사람을 알았다 = 303
      김원량(金元亮)이 옷을 찢어 소(疏)를 쓰M다 = 304
      유구(柳구)가 나무 속에 병기(兵器)를 섞어 싣다 = 306
      임회(林檜)는 잡혔어도 굴(屈)하지 않았다 = 306
      이윤서(李胤緖)가 자문(自刎)하다 = 307
      박영신(朴榮臣)을 죽이지 않으면 뒤에 해가 있을까 두렵다 = 309
      이중로(李重老)는 드디어 깊은 못에 빠져 죽었다 = 310
      신경진(申景진)이 귀인(貴人)의 운명으로 배 안의 사람이 살았다 = 312
      최명길(崔鳴吉)은 세상에서 줍는 자도 없을 수 없다고 했다 = 313
      민성(閔성)의 한 집 13인이 모두 죽다 = 318
      김경징(金慶徵)이 신장(神將)을 불렀으나 오지 않다 = 320
      유충걸(柳忠傑)은 성질은 급했지만 사진(仕進)은 더디었다 = 322
      임광(任광)이 법(法)을 지키고 꺾이지 않았다 = 323
      박지계(朴知誡)는 시질(侍疾)하고 지침(支枕)하기에 두 눈썹이 모두 빠졌다 = 325
      백수회(白受繪)가 왼쪽 어깨에 십자(十字)를 새기다 = 326
      윤지경(尹知敬)은 인조반정(仁祖反正)에 그대로 서서 쟁변(爭辯)하다 = 327
      하진(河진)이 안장을 잃었으나 묻지 말라고 하다 = 328
      권면(權冕)이 죄수(罪囚)를 석방하고 보은(報恩)을 받다 = 329
      임숙영(任叔英)은 인간(人間)으로 귀양 내려온 지가 이미 오래였다 = 330
      이명(李溟)이 일을 헤아려 칼을 감추다 = 331
      윤정준(尹廷俊)의 종 결이(抉伊)가 차마 홀로 살수 없다고 하다 = 331
      이목(李穆)은 정강이가 부러져도 더욱 사나웠다 = 333
      이수일(李守一)이 왕자(王子)에게 관속(官粟)을 주지 않았다 = 334
      남이웅(南以雄)이 여럿이 앉은 자리에서 이첨(爾瞻)을 꾸짖다 = 335
      이경여(李敬與)는 임금이 말하기를 지극한 아픔이 마음에 있다고 하다 = 337
      홍진도(洪振道)는 능양군(綾陽君)의 집을 지키고 피하지 않았다 = 338
      권도(權濤)는 먼저 병을 앓다가 뒤에 나았다 = 338
      신흠(申欽)은 면(冕)이 마땅히 죽을 것을 얼았다 = 339
      신익성(申翊聖)이 문형(文衡)의 글을 고시(考試)하다 = 340
      이기축(李起築)은 소자(小字)가 기축(己丑)이어서 음(音)이 같으므로 고쳐서 내렸다 = 341
      이성부(李聖符)가 손수 금권(金圈)을 풀어서 종제(從弟)에게 주다 = 342
      함응수(咸應秀)는 군중(軍中)에서 글을 외우다 = 343
      양진국(梁晋國)F이 가매(暇寐)하다가 꿈에 적의 무리를 보다 = 344
      송덕영(宋德榮)이 꿈에 가짜 해가 깨지는 것을 보았다 = 345
      김준(金浚)이 소황(소黃)을 놓고 불을 던져 스스로 불태웠다 = 346
      박명룡(朴命龍)은 싸움만이 있을 뿐이요 화친(和親)은 없다고 했다 = 348
      윤성필(尹聖弼)이 자기 옷을 그 종에게 주다 = 349
      김완(金完)은 아비의 원수 갚기를 하루도 잊지 않았다 = 350
      안몽윤(安夢尹)이 경운궁(慶運宮)에 꽃을 옮기는 것을 금하다 = 351
      김상헌(金尙憲)이 손으로 국서(國書)를 찢다 = 351
      김장생(金長生)은 반드시 문묘(文廟)에 들어가리라 = 353
      김집(金集)의 집에서 도둑이 나귀를 훔치지 않았다 = 355
      선우협(鮮于浹)으 난적(亂賊)이 사사로이 바치는 것을 받지 않다 = 357
      강원(姜瑗)이 아버지의 부끄러움을 씻을 것을 맹세하다 = 358
      홍명구(洪命耉)가 시참(詩讖)으로 요절(夭折)하다 = 359
      이민환(李民환)이 오랑캐의 병진(兵陣)에 굴하지 않다 = 360
      송홍연(宋弘燕)은 군신(君臣)이 서로 하례하는 것을 그려서 빛내고 사랑했다 = 361
      황근중(黃槿中)이 소매 속에 삼남(三南)의 양곡 총수(總數)를 기록하다 = 362
      오백령(吳百齡)이 효도를 다하고 잘 처리하여 국가를 편안히 하다 = 362
      이경석(李景奭)이 문자(文字)배운 것을 후회하다 = 363
      이성구(李聖求)는 대관(大冠)과 융의(戎衣)로 큰 깃대 아래에 우뚝 서다 = 365
      이민구(李敏求)는 웅호(雄虎)라 일컫다 = 367
      목첨(睦詹)이 50에 합근(合 )하더 = 368
      전식(全湜)은 사리(事理)에 통달하다 = 368


권호명 : 하


제6부 명종(明宗)∼고종(高宗)
《明宗朝》
      이준(李埈)이 고모담(姑母潭)에서 창의(倡義)하다 = 23
      이홍망(李弘望)의 기일(忌日)에는 해주(海州)사람들이 반드시 제사를 지내다 = 24
      이사룡(李士龍)이 문득 공포(空砲)를 쏘다 = 25
      송심(宋諶)은 아버지의 뜻을 잘 계승(繼承)하다 = 26
      정문익(鄭文翼)이 유성증(兪省曾)의 강신(降神)한 것을 보다 = 28
      정충신(鄭忠信)이 오성(鰲城)을 3년 동안 심상(心喪)하다 = 30
      임경업(林慶業)의 말도 역시 길게 울고 죽다 = 33
      유형(柳珩)이 진충(盡忠) 보국(報國)할 것으로 스스로 맹세하다 = 39
      이식(李植)이 중을 만나서 주역(周易)을 깨우치다 = 41
      정온(鄭蘊)은 청(淸)나라 역서(曆書)를 보지 않았다 = 43
      홍익한(洪翼漢)은 청주(淸主)를 돌아다보면서 이르기 어렵다고 했다 = 45
      윤집(尹集)이 담소(談笑)가 태연(泰然)했다 = 47
      오달제(吳達濟)는 아내에게 보낸 詩(시)에서 복중(腹中)의 아이를 잘 보호하라 했다 = 48
      이시직(李時稷)은 품 속에 항상 활시윗줄을 가지고 있었다 = 50
      이원(李源)이 호호(豪戶)를 습복( 伏)시키다 = 51
      김여준(金汝峻)이 월명비안가(月明飛안歌)를 노래부르다 = 53
      이위국(李偉國)이 귀신을 쫓고 살다 = 54
      이희건(李希建)이 한 번 죽음을 쾌(快)하게 여겼다 = 55
      문위(文緯)는 평생 귀인(貴人)의 문(門)을 알지 못했다 = 56
      장현광(張顯光)이 반정(反正)을 물으면서 아차아차 한다 = 57
      정경세(鄭經世)의 부명매련삼불행(賦命每憐三不幸) = 58
      이도자(李道孜)는 상선(商船)속에서도 글 읽는소리를 그치지 않았다 = 59
      이목(李목)은 난중(亂中)에도 책을 스스로 가지고 다니다 = 60
      정유정(鄭有禎)의 재명(才名)은 사람이 미치기 어려웠다 = 61
      김중명(金重明)이 성묘(省墓)하러 갔다가 범을 차서 죽이다 = 62
      전상의(全尙毅)가 살을 가르고 화살촉을 꺼내다 = 62
      시문용(施文用)은 임금과 어버이를 일찍이 하루도 잊지 않았다 = 63
      김충선(金忠善)이 비대(鼻岱)를 땅에 던지고 크게 통곡하다 = 64
      김우석(金禹錫)이 시(詩)를 지어 강화(講和)를 탄식하다 = 67
      오효성(吳孝誠)이 나라로 돌아오자 현종(顯宗)을 업은 모양을 그리다 = 68
      강효원(姜孝元)이 재신(宰臣)들의 반복(反覆)함을 크게 꾸짖다 = 69
      표정준(表廷俊)이 항상 정명수(鄭命壽)를 꾸짖다 = 70
      백광현(白光炫)은 신의(神醫) = 70
      정신국(鄭信國)은 포대(布帶)에 성인(聖人)을 모시다 = 72
      공주사령(公州使令)이 임금을 업고 강을 건너다 = 74
  《孝宗朝》
      조익(趙翼)이 더러운 약과(藥果)를 달게 씹었다 = 76
      심지원(沈之源)은 역서(曆書)를 가지고 부끄러워하고 뉘우쳐서 스스로 경계했다 = 77
      박연(朴筵)이 소경 아내와 같이 사는 것이 옳다고 했다 = 78
      정태화(鄭太和)가 승문원(承文院) 정자(正字)로 하여금 종이와 벼루를 가지고 오게 하다 = 79
      오성군(烏城君)이 방탕한 것은 젖통 하나 때문 = 81
      덕원령(德原令)은 바둑을 잘 두더니 상번군(上番軍)에게 속임을 당하다 = 82
      풍산수(豊山守)는 오리를 세는데 짝을 맞추어 세었다 = 83
      이경휘(李慶徽)는 난형난제(難兄難弟) = 84
      송장군(宋將軍)은 효종(孝宗)의 기진(忌辰)에 종일 통곡했다 = 85
      김홍욱(金弘郁)은 지하(地下)에 가서 용봉(龍鳳)·비간(比干)을 좇는다고 했다 = 87
      박로(朴로)는 해사(解事)하는 종이 있었다 = 88
      송덕기(宋德基)는 항상 부처의 입에 고기를 스쳤다고 말했다 = 89
      유렴(柳렴)은 항상 부처(夫妻)가 곡(哭)하는 곳을 꿈꾸었다 = 90
      김시진(金始振)이 추보(推步)를 잘하다 = 91
      정두경(鄭斗卿)은 문장(文章)으로 간(肝)을 만들다 = 92
      권유(權惟)가 꿈에 적의부인(翟衣夫人)을 보다 = 93
      신천익(愼天翊)의 아버지 꿈에 쌍으로 된 학(鶴)이 양미(兩眉)에 앉아 있었다 = 94
      조계원(趙啓遠)이 사람을 시켜 각각 포혁(布革)두 주머니를 장만하게 했다 = 95
      이의전(李義傳)은 2백 70년 사이에 칠세(七世)가 수를 누렸다 = 96
  《顯宗朝》
      정유성(鄭維城)은 더욱더 두려워하고 삼갔다 = 98
      허적(許積)은 몸에 재앙이 쌓였다 = 99
      송시열(宋時烈)이 사사(賜死)되던 날 규성(奎星)이 땅에 떨어졌다 = 100
      송준길(宋浚吉)은 날 때 천인(天人)이 산구(産具)를 보내주었다 = 102
      이완(李浣)이 소분(掃墳)길에 한 총각을 만나자 지름길로 돌아왔다 = 104
      이무(李武)는 모칭(冒稱)이라고 해서 피하다 = 113
      조석윤(趙錫胤)이 장원(壯元)을 기르는데 과(科)마다 반드시 꿈을 꾸었다 = 114
      민정중(閔鼎重)이 불상(佛像)을 부수어서 간사한 것을 없애라고 청하다 = 116
      민유중(閔維重)은 꿈에 안군(安君)을 보고 쌀을 그 손자에게 주다 = 118
      신만(申曼)이 그 성음(聲音)을 듣고 그가 반드시 죽을 것을 알았다 = 120
      신정(申晸)의 매시(梅詩)가 기아(箕雅)에 실려졌다 = 123
      김득신(金得臣)은 백이전(伯夷傳)을 억만(億萬)번 읽었다 = 124
      홍석기(洪錫箕)가 강운(强운)을 잘 지었다 = 125
  《肅宗朝》
      허목(許穆)이 검은 갈포(葛布)에 과두(科斗)를 쓰다 = 126
      김석주(金錫胄)의 신(神)이 평안도 무인(平安道武人)에게 붙다 = 127
      정재숭(鄭載嵩)이 무변(武弁)의 집 다스리는 것이 법도가 있는 것을 탄식하다 = 129
      오두인(吳斗寅)은 사녀(士女)들이 충신(忠臣)의 면모(面貌)를 보기를 원하다 이하 삼인 숙묘 삼간신(以下三人肅廟三諫臣) = 131
      이세화(李世華)의 형간(刑諫) = 132
      박태보(朴泰輔)가 살이 벗겨져 문드러지다 = 133
      이현조(李玄祚)는 말이 혀만큼 빠르지 못하다고 했다 = 134
      윤휴(尹휴)는 사람들이 그 어머니를 어질고 지혜롭다고 하지 않는 자가 없었다 = 135
      권변(權변)이 만절(晩節)을 잘 보존하다 = 136
      이민서(李敏서)가 꿈에 생사(生祠)에 가다 = 136
      윤지완(尹趾完)은 다리를 잃고 크게 나타나다 = 138
      김진규(金鎭圭)가 향유(鄕儒)의 속임을 당하다 = 138
      한지(韓祉)는 명성(名聲)을 백세(百世)에 전하다 = 141
      임준원(林俊元)이 욕당하는 여인(女人)의 빛을 그 자리에서 갚아주다 = 142
      신유한(申維翰)이 감자(柑子)를 의논하다 = 143
      유혁연(柳赫然)이 배나무를 껴안고 통곡하다 = 144
      최신(崔愼)이 최질(崔질)차림으로 밭을 갈다 = 146
      전백록(田百祿)은 풍의(風儀)가 호매(豪邁)하여 크게 쓸 만했다 = 147
      전종영(田種英)은 처음에 사략(史略)을 배우다 = 148
      윤거형(尹居衡) 부자(父子)가 업(業)을 계승(繼承)하다 = 149
      권유(權愈)는 제비를 읊고 문형(文衡)의 천거에 응하다 = 149
      김주신(金柱臣)은 우육(牛肉)을 먹지 않다 = 150
      김우항(金宇杭)이 정승되기를 늙은 여인이 빌었다 = 151
      남용익(南龍翼)은 시(詩)로 참언(讖言)을 이루다 = 155
      오도일(吳道一)이 적소(謫所)에 술이 있느냐고 물었다 = 156
      황순승(黃順承)은 세상에서 황고집(黃固執)이라고 일컫다 = 159
      홍경렴(洪景濂)은 창렬사(彰烈祠)를 중수(重修)하고 자손(子孫)이 대창(大昌)했다 = 160
      이성징(李星徵)은 조신래(祖新來)라는 칭호가 있었다 = 161
      목창명(睦昌明)이 종형(從兄)을 속여 기생(妓生)의 다리를 들게 하다 = 162
《景宗朝》
      이관명(李觀命)이 덕천(德川)으로 귀양가서 관청(官廳)을 소쇄(掃쇄)하다 = 164
      윤지술(尹志述)은 죽은 자가 다시 일어나 살아났다 이하 삼인칭 신임 삼포의(二下三人稱辛任三布衣) = 165
      임창(任敞)의 의사혈(義士血) = 166
      이의연(李義淵)에게 "독(毒)하도다, 이 사람이여!" 라고 말하다 = 167
      이만성(李晩成)의 꿈에 누런 용이 버드나무에 걸렸다 = 167
      김창집(金昌集)은 손님의 시(詩)를 보고 잔치를 거두다 = 169
      김창흡(金昌翕)은 사람의 상(相)을 보는데 기이하게 맞추는 데가 있었다 = 170
      조태채(趙泰采)는 부리(府吏)를 넉넉히 도왔다 = 173
      이이명(李이命)이 양자(養字) 때문에 화를 입다 = 175
      이건명(李健命)이 화를 입자 흰기운이 목구멍에서 나와 하늘에 뻗치다 = 176
      조태구(趙泰耉)는 "백수(白首)의 노신(老臣)이 살면 또한 무엇을 하랴"고 했다 = 176
      이광좌(李光佐)는 그 성명(姓名)을 써붙이면 학질(栖疾)이 문득 나았다 = 177
      신임(申임)은 10년 동안 이조(吏曹)에 있는데도 방이 쓸쓸했다 = 178
      김성기(金聖基)가 수염을 뻗치고 비파(琵琶)를 던지다 = 182
  《英祖朝》
      윤봉구(尹鳳九)는 입이 둔(鈍)해서 서숙(書塾)의 선생님이 사양하려 하다 = 184
      이재(李縡)는 꿈에 난초화분이 내려오다 = 185
      이봉상(李鳳祥)은 숙질(叔姪)이 순국(殉國)하다 = 186
      황인검(黃仁儉)이 삼십년(三十年)의 의옥(疑獄)을 판결하다 = 187
      이광덕(李匡德)이 가련(可憐)의 출사표(出師表) 외우는 것에 감동하다 = 189
      김굉(金肱)이 소(疏)를 올려 새 평안감사(平安監司)를 탄핵하여 바꾸다 = 191
      송인명(宋寅明)이 영조(英祖)를 모시고 담을 넘다 = 193
      고유(高裕)는 대나무 끝을 구별하여 잃은 돈을 도로 찾다 = 197
      최규서(崔奎瑞)의 삼한(三閒) = 198
      정호(鄭澔)가 이름을 고치지 않다 = 199
      이사관(李思觀)이 초구(貂구)를 벗어서 정순왕후(貞純王后)에게 바치다 = 200
      이종성(李宗城)이 5월 강 위에서 누구를 위하여 = 203
      윤급(尹汲)이 소 탄 사람을 만나 초헌( 軒)에서 내려 반갑게 말했다 = 207
      조중회(趙重晦)의 초계(抄啓)는 곧 행성(行性) = 207
      이만원(李萬元)이 불을 놓아 병부(兵符)를 찾다 = 210
      이태중(李台重)이 삼종수(三從嫂)의 몽조(夢兆)에 의하여 과거에 급제하다 = 211
      박문수(朴文秀)는 원수를 은혜로 갚다 = 213
      서유망(徐有望)이 어장(御將)의 마부(馬夫)를 가두다 = 215
      권진응(權震應)은 귀양가라는 말을 듣고 자는데 코고는 소리가 천둥 같았다 = 216
      송명흠(宋明欽)은 아비가 자식을 죽일 수 없다고 말했다 = 217
      이광현(李光鉉)은 임오(壬午)의 일을 자세히 알다 = 221
      조신선(曺神仙)은 봉주강감(鳳洲綱鑑)의 화(禍)를 알았다 = 230
      이지광(李趾光)은 나무를 베고 발복(發福)했다 = 231
      이정보(李鼎輔)가 이승(異僧)을 만나서 높이 출세(出世)하다 = 233
      이이장(李彛章)이 발꿈치 종기로 죽다 = 235
      유진항(柳鎭恒)이 사람을 살리고 보답(報答)을 받다 = 238
      이술원(李述源)이 눈과 코가 다 떨어졌는데도 꾸짖는 말이 입에서 그치지 않다 = 242
      이사성(李思晟)이 막비(幕裨)로 인(因)해서 한 아들을 보존했다 = 244
      임명태(任命台)가 도깨비를 거꾸러뜨리고 다리를 지나다 = 246
《正祖朝》
      정홍택(鄭弘澤)이 육상궁(毓祥宮)의 문터를 깎아 뭉개다 = 248
      양완(梁완)이 한산도(閑山島)의 수렵(獸獵)을 방보(坊報)하다 = 252
      이성원(李性源)이 돌에 새기다가 안경을 깨뜨리다 = 253
      조운규(趙雲逵)가 기생(妓生)으로 인(因)해서 화(禍)를 피하다 = 254
      윤필병(尹弼秉)이 소가 화(化)해서 용(龍)이 되다 = 255
      김하재(金夏材)의 처자(妻子)의 수정(守貞) = 256
      이창운(李昌運)이 종사관(從事官)을 가두고 비계(秘計)를 주다 = 257
      채제공(蔡濟恭)이 홀로 화부화(花復花)를 알았다 = 260
      심환지(沈煥之)가 산삼(山蔘)으로 해서 벽파(酸派)가 되다 = 262
      김이소(金履素)가 머리에 해흥군(海興君)의 영혼(靈魂)을 이고 오다 = 264
      김종수(金鍾秀)의 배에 큰 뱀이 서리다 = 266
      김유근(金유根)이 도우(道友) 갈처사(葛處士)가 있었다 = 267
      윤명열(尹命烈)은 모양은 비루해도 복(福)은 많았다 = 268
      이주국(李柱國)이 법(法)으로 인(因)하여 원망이 쌓이다 = 269
      서부인(徐夫人)은 문장(文章)에 능했다 = 272
      윤득부(尹得孚)는 강 위에 집이 있어서 사제(賜第)를 받지 않다 = 274
      이의철(李宜哲)이 등 뒤에 우부빈객(右副貧客)을 쓰다 = 275
      이규복(李圭復)의 아내가 마침내 효부(孝婦)가 되다 = 275
      김정묵(金正默)에게 무녀(巫女)가 그 꾀를 부리지 못하다 = 276
      이직보(李直輔)가 관절(關節)을 받지 않다 = 276
      김용겸(金用謙)은 매양 삼가(三加)의 손이 되다 = 277
      정종로(鄭宗魯)의 시(詩)는 경절(警絶)해서 외울 만했다 = 278
      이양연(李亮淵)은 청산백운인(靑山白雲人) = 278
      이경무(李敬懋)가 수절기(守節妓) 무운(巫雲)을 사랑하다 = 279
      왕태(王太)가 군포(軍 ) 속에서 글을 읽다 = 281
      정민수(鄭民秀)는 적(賊)이 폐립(弊笠)을 훔치려다가 돌려주다 = 282
      김홍도(金弘道)는 삼천금(三千金)이 하루 쓸 돈도 못되었다 = 283
      최북(崔北)을 최직장(崔直長)이라고 일컫다 = 284
      임희지(林熙之)가 수월(水月)으 뜻을 저버리지 않다 = 286
《純祖朝》
      이서구(李書九)가 따로 호적(戶籍)을 베끼게 하다 = 288
      김재찬(金載瓚)이 산삼(山蔘)을 받고 아버지의 책망을 받다 = 290
      정만석(鄭晩錫)이 김진사(金進士)를 만나서 적을 무찌르다 = 291
      윤광안(尹光顔)이 영교(營校)의 선유(善喩)를 칭찬하다 = 294
      홍직필(洪直弼)이 권행(權倖)을 수죄(數罪)하다 = 296
      김기서(金基서)가 꿈에 청로장군(淸로將軍)을 보다 = 297
      이제로(李濟魯)의 초상에 백학(白鶴)이 날아 모이다 = 299
《憲宗朝》
      홍기섭(洪耆燮)이 유군자(劉君子)로 인해서 힘입은바가 있었다 = 301
      임익상(任翼常)이 용호영교(龍虎營校)를 곤장으로 다스리다 = 304
      임치종(林致宗)이 창루(娼樓)에 의연(義捐)하여 부호(富豪)의 이름을 얻다 = 305
      김병연(金炳淵)이 관서(關西)에 가는 것을 끊다 = 308
      임백수(任百秀)가 용만(龍灣)에 이르러 꿈에 선조(先祖)를 보다 = 309
      이원조(李源祚)는 선관(仙官)이 범을 잡게 해서 과거에 급제했다 = 310
《哲宗朝》
      김정희(金正喜)는 글씨를 잘 썼으나 명도(命道)가 기구(기嶇)했다 = 313
      이인응(李寅應)이 노루를 보고 살다 = 314
《高宗朝》
      홍순목(洪淳穆)이 아들로 인(因)하여 자진(自盡)하다 = 316
      박규수(朴珪壽)에게 세자(世子)가 찾아가니 일세(一世)가 이를 영화롭게 여겼다 = 317
      이희익(李熹翼)이 효감(孝感)으로 현몽(現夢)하여 촬영(撮影)되다 = 318
      홍계훈(洪啓勳)이 죽기에 이르러서도 꾸짖는 소리가 그치지 않다 = 319
      민영환(閔泳煥)의 혈의(血衣)에서 대나무가 나다 = 322
《附錄》
      高麗末守節諸臣 = 323
      정몽주(鄭夢周) = 323
      이색(李穡) = 325
      길재(吉再) = 328
      서견(徐甄) = 332
      원천석(元天錫) = 333
      김진양(金震陽) = 335
      이숭인(李崇仁) = 335
      조견(趙견) = 336
      김제(金濟)·김주(金澍) = 337
      우현보(禹玄寶) = 339
      조신충(曺信忠) = 340
      이고(李皐) = 340
      이집(李集) = 341
      남을진(南乙珍) = 342
      허도(許棹) = 343
      송유(宋愉) = 343
      허금(許錦) = 343
      허징(許徵) = 344
      허기(許麒) = 344
      이양중(李養中) = 344
      이양몽(李養蒙) = 345
      박유(朴愈) = 346
      윤충보(尹忠輔) = 346
      이의(李倚) = 346
      최문한(崔文漢) = 347
      조의생(曹義生) = 347
      김사렴(金士廉) = 347
      조희직(曺希直) = 348
      임선매(林先昧) = 349
      고천우(高天祐) = 349
      고천상(高天祥) = 349
      전록생(田祿生)·전귀생(田貴生)·전조생(田祖生) = 350
      이행(李行) = 350
      이교(李嶠) = 351
      이석지(李釋之) = 351
      김자진(金子進) = 352
      이치(李致) = 352
      차원부(車原부)·차인부(車仁부) = 353
      이오(李午) = 354
      이양소(李陽昭) = 354
      권정(權定) = 355
      최안우(崔安雨) = 355
      김칠양(金七陽) = 356
      김자수(金自粹) = 356
      이원계(李元桂) = 357
      원상(元庠) = 357
      도응(都應) = 358
      한철충(韓哲沖) = 358
      박강생(朴剛生) = 359
      허옹(許邕) = 359
      김약시(金若時) = 359
      이방우(李芳雨) = 360
      이사경(李思敬) = 361
      이옹(李邕) = 361
      박문수(朴門壽) = 361
      구홍(具鴻) = 362
      김충한(金沖漢) = 362
      민보문(閔菩文) = 363
      채귀하(蔡貴河) = 363
      이맹예(李孟藝) = 363
      민안부(閔安富) = 364
      성씨(成氏) = 364
      김선치(金先致) = 364
      윤황(尹璜) = 365
      조승숙(趙承肅) = 365
      조인벽(趙仁壁) = 365
      박섬(朴暹) = 366
      신덕린(申悳隣) = 366
      신우(申祐) = 366
      홍로(洪魯) = 367
      서광준(徐光俊) = 367
      서중보(徐仲輔) = 367
      백장(白莊) = 368
      최칠석(崔七夕)·최양(崔瀁) = 368
      오헌(吳憲) = 369
      김진문(金振門) = 369
      이원발(李元發) = 369
      채귀하(蔡貴河) = 369
      임귀연(林貴椽) = 370
      노준공(盧俊恭) = 370
      변숙(邊肅) = 370
      전오륜(全五倫) = 370
      전신(全信) = 371
      전숙(全淑) = 371
      맹유(孟裕) = 372
      정광(程廣) = 372
      배상지(裵尙祉) = 372
      선윤지(宣允志) = 372
      범세충(范世衷) = 373
      도동명(陶東明) = 373
      국파(鞠播)·국유(鞠孺) = 373
      김인기(金仁奇) = 374
      심원부(沈元符) = 374
      송계(宋桂) = 374
      강회중(姜淮仲) = 375
      태학생 육십구인(太學生六十九人) = 375
      무신 사십팔인(武臣四十八人) = 376
      판시사 팔인(判시事八人)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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