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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편 국역) 인정.1-5

책표지 크게보기
표제/저자사항
(신편 국역) 인정.1-5 / [지은이: 최한기]; 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
최한기[1803-1877]    민족문화추진회   
발행사항
파주: 한국학술정보, 2007
형태사항
5책; 23 cm
표준번호/부호
ISBN 978-89-534-6308-0(세트)
ISBN 978-89-534-6310-3(1) 94810: \32000
ISBN 978-89-534-6312-7(2) 94810: \25000
ISBN 978-89-534-6314-1(3) 94810: \28000
ISBN 978-89-534-6316-5(4) 94810: \30000
ISBN 978-89-534-6318-9(5) 94810: \30000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151.58   듀이십진분류법-> 181.119
주제명
한국 사상[韓國思想]    한국 철학[韓國哲學]    인간[人間]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5 [지은이: 최한기];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 2007 9788953463189 151.58-7-9-5=2 4층 도서자료실(서고자료대출반납) 신청후이용(서고)
4 [지은이: 최한기];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 2007 9788953463165 151.58-7-9-4=2 4층 도서자료실(서고자료대출반납) 신청후이용(서고)
3 [지은이: 최한기];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 2007 9788953463141 151.58-7-9-3=2 4층 도서자료실(서고자료대출반납) 신청후이용(서고)
2 [지은이: 최한기];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 2007 9788953463127 151.58-7-9-2=2 4층 도서자료실(서고자료대출반납) 신청후이용(서고)
1 [지은이: 최한기];옮긴이: 민족문화추진회 2007 9788953463103 151.58-7-9-1=2 4층 도서자료실(서고자료대출반납) 신청후이용(서고)
권호명 : 1


해제 = 3
일러두기 = 29
인정 서(人政序) = 47
인정 범례(人政凡例) = 53
인정 제1권
  인정 측인 서(人政測人序) = 59
  측인문 1(測人門一) - 총론(總論)
    측인(測人)의 대도(大道) = 62
    남과 나를 합쳐서 헤아린다 = 63
    그 소용(所用)을 구한다 = 64
    유용(有用)과 무용(無用) = 65
    상(相)보는 것은 헤아림 가운데 있다 = 66
    사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 = 67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것 = 67
    식량(識量)을 크게 넓힘 = 68
    천하 측인(測人)의 동이(同異) = 69
    대지(大知)는 헤아리기 어렵다 = 70
    헤아릴 수 없는 것 = 70
    사율(四率)로 사람을 헤아린다 = 71
    의원(醫員)도 사람을 헤아린다 = 71
    일통(一統)의 헤아림 = 72
    측인(測人)을 미루어 넓힌다 = 73
    기(氣)를 살펴서 추달(推達)한다 = 74
    상인(相人)의 다름을 분별함 = 75
    신기(神氣)로 상인(相人)함 = 76
    근심과 기쁨의 비교 = 76
    대소와 길흉 = 77
    사람과 짐승은 같지 않다 = 77
    화진(화眞) = 78
    체(體)와 기(氣) = 78
    정(定)이 있는 것과 없는 것 = 79
    내외가 다르다 = 79
    일이 없을 때와 있을 때 = 80
    지인(知人)과 측인(測人)은 다르다 = 80
    겉을 살펴서 속을 탐지한다 = 81
    보지 못한 사람을 헤아림 = 81
    보아서 아는 것과 들어서 아는 것 = 83
    인기(人氣)가 무리에서 뛰어남 = 83
    상보는 것과 헤아리는 것은 다르다 = 84
    활법(活法)과 사법(死法) [1] = 85
    상술(相術)의 득실 = 85
    함께 상(相)을 보더라도 다른 것이 있다 = 85
    부회 연설(附會演說) = 86
    국량(局量)과 경제(經濟) = 86
    습염(習染) = 87
    형기(形氣)의 다름 = 88
    헤아림에 허실(虛實)이 있다 = 88
    형(形)과 기(氣)가 서로 부합됨 = 89
    내외의 추험(推驗) = 89
    형모는 마음만 못하다 = 90
    조정(朝廷)의 용인(用人) = 90
    일곱 가지 취할 것과 일곱 가지 취하지 않을 것 = 91
    참으로 귀한 것은 상보기 어렵다 = 92
    궁달(窮達)의 조만(早晩) = 93
    옛날의 지인(知人) = 93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노여움을 촉발시킴 = 94
    오륜(五倫)을 행하고 행하지 않는 것 = 95
    밖의 대형체(大形體) = 96
    안의 소형체(小形體) = 97
    대소 형체의 변통 = 98
    조정의 성명 상격(姓名相格) = 98
    형모의 속칭(俗稱) = 100
    생숙(生熟)과 거세(巨細) = 100
    충신(忠信) = 100
    박혁(博奕)으로 측인함 = 101
    수학(數學)으로 재분(才分)을 측량함 = 102
    일정한 규칙이 없다 = 103
    공론(公論)과 달도(達道) = 104
    여러 말을 모으고 대중의 견해를 합친다 = 104
    준적(準的)의 유무(有無) [1] = 105
    그릇된 측인 = 106
    현우(賢愚)의 사귐 = 107
    대진(對陣)한 적(敵)을 헤아림 = 108
    대선(大善)과 대악(大惡) = 109
    귀천(貴賤)의 네 가지 등급 = 109
    헤아리는 법을 논평한다 = 111
    측인의 초본(草本) = 111
    속임수로 사람을 시험한다 = 112
    재색(財色)의 병근(病根) = 113
    측인의 여망(餘望) = 114
    예율(禮律)은 백성을 헤아리는 데서 나옴 = 115
    미룸[推]을 고치고 헤아림[測]을 바꿈 = 116
    뜻이 있고 없음 = 117
    측인에 익숙함 = 118
    측인에 생소함 = 118
    측인이 만사의 본원(本原)이다 = 119
    측인하지 않은 것 = 121
    일미(溢美)ㆍ일악(溢惡)을 헤아림 = 121
    남의 것을 빼앗는 악한 헤아림 = 122
    광달(廣達)과 협애(狹隘) = 123
    시종(始終)과 측 불측(測不測) = 124
    굳게 미혹된 사람 = 125
    헤아리기 어려운 것 = 126
    고필(固必)하는 측인(測人) = 127
    형체(形體)는 헤아릴 수 없다 = 127
    헤아린 것이 바뀜 = 129
인정 제2권
  측인문 2(測人門二) - 총론(總論)
    맞지 않음을 알면서 측인하는 것 = 130
    반상(反常)의 일을 헤아림 = 131
    자품과 사업의 귀천 = 131
    대견(大見)과 소견(小見) = 132
    청탁(淸濁)에 따라 근심과 즐거움이 각각 다르다 = 133
    중인(衆人)들이 현혹되는 것 = 134
    이목(耳目)을 서로 증험함 = 134
    지우(知遇) = 135
    숭상하는 것에 따라 측인하는 것 = 135
    고금(古今)의 삼절 측인(三節測人) = 136
    측인의 지극한 것 = 137
    바른 것을 해치는 것은 뒷날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 137
    무용(無用)한 사람 [1] = 138
    득실을 헤아릴 수 있다 = 139
    친절(親切) = 139
    상술(相術) = 140
    훼예(毁譽)는 자연히 드러난다 = 141
    정(靜)을 헤아림 = 142
    중측(衆測)은 일치하지 않는다 = 142
    평상에 대해서는 헤아림이 소홀하다 = 143
    말이 없는 사람을 헤아림 = 143
    선악의 도당(徒黨) = 144
    삼등의 측인(測人) = 145
    실효(實效)가 없는 것 = 146
    중인(衆人)을 따르고 어김 = 147
    차오(差誤)된 측인(測人) = 148
    제각기 소견을 갖는다 = 149
    준적(準的)이 없고 방향이 없다 = 150
    실득(實得)의 유무(有無) = 150
    상법(相法)의 측인(測人)이 있는 것과 없는 것 = 151
    헤아림의 동이(同異) = 152
    형모를 통할 수 있다 = 153
    축적하여 점점 밝아진다 = 154
    음교 사벽(陰巧邪僻) = 155
    어진 이를 좋아하고 시기하는 것을 헤아림 = 156
    사람을 사모함 = 157
    오등의 인품 = 158
    악을 헤아림 = 159
    잘 헤아리고 잘 헤아리지 못함 = 159
    성인(聖人)의 도는 측인에 있다 = 160
    국정(國政)의 치란(治亂) = 161
    도학(道學)의 허실 = 162
    의심과 믿음의 부당한 것 = 163
    상술과 측법의 추명(推明) = 164
    조손(祖孫)을 미루어 그 아비를 헤아리는 것 = 165
인정 제3권
  측인문 3(測人門三) - 용모(容貌)
    고상(古像)을 기린다 = 166
    귀천(貴賤) 중의 우열(優劣) = 167
    귀천에 허실(虛實)이 있다 = 168
    형(形)과 기(氣)의 족(足)과 부족(不足) = 169
    여덟 가지 법 = 169
    얼굴의 삼정(三停) = 170
    수시(隨時)의 운화(運化) = 171
    분합(分合)과 길흉 = 172
    눈[目] = 173
    눈썹 = 173
    코 = 174
    귀 = 175
    입ㆍ혀ㆍ입술ㆍ이 = 175
    허리와 등 = 176
    배 = 177
    배꼽 = 178
    손 = 178
    손톱 = 179
    발 = 179
    목소리 = 180
    언어 = 182
    걸음 = 183
    앉음새 = 184
    누워 자는 것 = 184
    뼈와 살 = 185
    이마 = 186
    머리 = 186
    음식 = 187
    여인의 좋고 나쁜 상 = 188
    아동 = 189
    부인(婦人) = 190
    수신(修身)이 표준(標準)이 된다 = 191
    거처(居處)와 사업(事業)에 따라 다르다 = 192
    외모를 꾸밈 = 192
    큰 그릇과 작은 재주 = 193
    품기(稟器)와 귀천 = 194
    자품(資稟)과 선악 = 195
    현저(現著)와 혼미(昏迷) = 196
    인기(人器)를 시험삼아 씀 = 196
    경조(鏡照)와 화진(화眞) = 197
인정 제4권
  측인문 4(測人門四) - 행사(行事)
    준적(準的)의 있고 없음 = 199
    부귀(富貴)의 운화(運化) = 199
    선후(先後)의 귀천(貴賤) = 200
    서로 구함 = 200
    서책(書冊)과 저술 = 201
    재용(財用) [1] = 203
    일의 유무(有無)와 전후(前後)로 사람을 헤아림 = 204
    행사(行事)의 귀천(貴賤) = 205
    기대의 있고 없음 = 206
    횡역(橫逆) = 207
    시비(是非)는 바른 데로 돌아감 = 208
    행사(行事)의 상법(相法) = 208
    행사(行事)의 광대(廣大)함 = 209
    행사(行事)는 준칙(準則)이 많다 = 210
    현사상(見事相)과 보사상(保事相) = 211
    나쁜 귀달[惡事貴達] = 213
    경험(經驗)의 난이(難易) = 213
    남과의 교접 = 215
    근기(根氣)와 경력(經歷) = 216
    간교(奸巧)와 절도(竊盜) = 217
    장래의 사측(事測)과 인측(人測) = 218
    중도에 폐하고 나중에 태만해짐 = 219
    보시(報施) = 220
    무욕(無欲)과 유욕(有欲) = 222
    정사(政事)와 치략(治略) = 223
    이룰 수 있는 가능성 = 223
    매개인(媒介人) = 225
    남을 섬기는 데 세 등급이 있음 = 226
    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속인다 = 227
    일을 하기 위해 사람을 택함 = 228
    일이 성취되고 안 되는 데 믿음이 있음 = 228
    일의 어렵고 쉬움 = 229
    재예(才藝)가 도리어 해가 된다 = 230
    세상에 이름이 남[聞達] = 231
    일을 행함에 나타나는 밝음과 어두움 = 232
    일을 행하는 데는 화(和)가 귀중함 = 233
    난(亂)에 임하여 지조를 지킴 = 234
    성패(成敗)의 대소(大小) = 235
    행사(行事)의 우락(憂樂) = 236
    시비(是非) = 237
    득실(得失) = 238
    의(義)에 진가(眞假)가 있다 = 239
    가도(家道)의 안위(安危) = 240
    적루(積累)의 공효(功效) = 240
  측인문 4 - 오륜(五倫)
    오륜(五倫)의 상법(相法) = 242
    오륜(五倫)을 완비한 사람 = 243
    절교(絶交) = 244
인정 제5권
  측인문 5(測人門五) - 천인운화(天人運化)
    운화(運化)와 교접(交接) = 246
    접인운화(接人運化) = 246
    기를 보아 천하에 통달한다 = 247
    전후가 같지 않다 = 248
    기는 수시로 변한다 = 248
    사시(四時)의 운화 = 249
    정속(政俗)의 운화 = 249
    얼굴에 드러남 = 250
    운화의 빼어난 식견 = 250
    기는 거처하는 바에 물든다 = 251
    체용(體用)의 기 = 252
    안에 연유하여 밖에 드러난다 = 253
    기색(氣色)의 대소 = 254
    질(質)과 운화 = 255
    부귀의 운화는 남에게도 있고 나에게도 있다 = 256
    운화의 선과 불선 = 256
    신(神)이 바로 기(氣)다 = 257
    신(神)을 논함 = 257
    생기(生氣)와 사기(死氣)의 호오(好惡) = 258
    화(和)한 것이 귀하다 = 259
    모자(母子)의 기를 겸한다 = 259
    안의 기가 밖으로 드러남 = 260
    학문의 허실 = 261
    기가 앞서고 형(形)은 뒤따른다 = 262
    내외의 운화 = 262
    기색(氣色)을 고의로 바꾸는 것 = 263
    헤아림은 기를 인하여 통달한다 = 264
    도덕의 대소(大小) = 265
    수제치평(修齊治平)의 운화 = 266
    잘못 들어갔다가 바른 데로 돌아옴 = 267
    경상(經常)은 우(遇)와 불우(不遇)가 없다 = 268
    한열(寒熱)의 변상(變常) = 268
    하늘과 사람의 때가 다르다 = 269
    통달한 재주와 학식 = 270
    자득의 통색(通塞) = 271
    기(氣)를 인하여 짐작함 = 271
    버림받음 = 272
    공(公)이란 기에 승순하는 것이다 = 273
    독부(獨夫) = 274
    유화(柔和)를 근본으로 삼음 = 274
    윤강(倫綱)은 기화를 말미암는다 = 275
    덕(德)과 명(名)은 훗날에 달렸다 = 276
    인의(仁義) = 276
    노(怒) = 277
    용(勇) = 278
    천명(天命)이 곧 운화이다 = 278
    귀천의 운화 = 279
    기의 유형(有形)과 무형(無形) = 280
    객기(客氣)와 분울(憤鬱) = 281
인정 제6권
  측인문 6(測人門六) - 지위(地位)
    선인(善人) = 283
    악인(惡人) = 284
    사(士) = 284
    농(農) = 286
    공(工) = 287
    상(商) = 288
    조례(皂隸) = 290
    직업(職業)이 없는 백성 = 291
    도적(盜賊) = 291
    사장(師長) = 292
    술객(術客) = 294
    귀천(貴賤)의 불합(不合) = 295
    재상(宰相) = 295
    사람을 헤아려 백성을 다스린다 = 297
    거처(居處)로 선비를 상(相) 본다 = 299
  측인문 6-인도(人道)
    인도(人道)의 귀천(貴賤) = 300
    용모는 같지만 부귀가 다름에 대한 세 등급의 운화 = 300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교인(交人) = 301
    사람을 사귀고 사물을 접함 = 302
    교접(交接)의 추이(推移) = 303
    서로 만나는 것이 같지 않다 = 303
    인도(人道)에 보탬이 있다 = 304
    인도(人道)와 가산(家産)의 성패 = 305
    인도를 통찰(統察)함 = 306
    인도의 득실 = 307
    사람을 보고 헤아리는 것은 인도를 주로 한다 = 308
    용모를 버리고 인도를 표준으로 삼는다 = 309
    천하의 인도 = 310
    인도의 포폄(褒貶) = 311
    인도를 침해(侵害)함 = 312
    인도의 배양(培養) = 312
    만사는 인도에 귀결(歸結)된다 = 313
    인도는 전후를 통한다 = 314
    인도를 쓴 책의 유전(流傳) = 315
    측인(測人)의 도를 누적함 = 316
    인도의 본의(本意) = 317
    인자(仁者)가 인도를 안다 = 318
    인도(仁道)가 크게 밝아짐 = 319
인정 제7권
  측인문 7(測人門七) - 감평(鑑枰)
    기품(氣稟)을 논함 = 323
    심덕(心德)을 논함 = 323
    체용(體容)을 논함 = 324
    문견(聞見)을 논함 = 325
    처지(處地)를 논함 = 326
    분수(分數)의 소장(消長)을 논함 = 327
    오구오발(五具五發)을 논함 = 328
    재국(才局)을 논함 = 332
    응변(應變)을 논함 = 333
    풍도(風度)를 논함 = 334
    경륜(經綸)을 논함 = 334
    조시(措施)를 논함 = 335
    사과 열표(四科列表) = 336
    감평변설(鑑枰辨說) = 397


권호명 : 2


일러두기 = 3
인정 제8권
  인정 교인 서(人政敎人序) = 22
  교인문 1(敎人門一)
    운화교(運化敎) = 26
    지구(地球)의 형체 = 27
    역(曆) = 28
    인도(人道) = 30
    문자(文字) = 31
    예(禮) = 33
    수학(數學) = 34
    재용(財用) [2] = 37
    교학(敎學)의 허실(虛實) = 38
    저술(著述) = 40
    문장(文章) = 41
    근기(根基)와 표준(標準) = 43
    사교(師敎) = 44
    무언(無言)과 유언(有言) = 46
    삼층교(三層敎) = 47
    어린 아이를 가르치는 것 = 49
    가르침이 이루어지고 못 이루어지는 것 = 50
    가르침에는 예탁(豫度)이 있다 = 51
    가르침을 그르쳐 비탄(悲歎)하는 것 = 52
    여러 가지 가르침들 = 53
    초년과 중년과 만년의 가르침 = 54
    교법(敎法)을 서로 비난하는 것 = 56
    귀머거리도 내교(內敎)는 있다 = 58
    장님과 벙어리의 가르침 = 59
    가르침을 베푸는 시종(始終) = 59
    자질에 따라 가르친다 = 60
    조정(朝廷)에서 사람을 가르치는 것 = 61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인재를 뽑아 써야 한다 = 62
    종족(宗族)의 입교(入敎) = 64
    가르침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 65
    행사(行事)의 가르침 = 66
    고금(古今)의 행사를 통달하여 가르침을 삼는다 = 67
    가르침에 방해가 되는 것 = 68
    기화인도교(氣化人道敎) = 69
    사람을 주(主)로 삼은 것과 기(氣)를 주로 삼은 것 = 70
    사특하고 거짓된 가르침 = 71
    전하고 받음에는 같고 다름이 없다 = 72
    얻는 것이 다르다 = 73
    고금(古今)의 천(天)을 말한 것과 기(氣)를 말한 것 = 74
    공부(功夫)의 본말(本末) = 75
    기(氣)의 순역(順逆)에서 선악이 생긴다 = 76
    서적으로 고금의 사람을 헤아린다 = 77
    깨닫는 것은 곧 부합(符合)되는 것이다 = 78
    어두운 곳에서 두려움이 많은 것 = 78
    이(理)가 곧 기(氣)이다 = 79
    과거를 이어서 미래를 열어 준다 = 80
    말로 하는 교육과 글로 하는 교육 = 81
    기수(器數)를 가르침 = 82
    욕심의 권징(勸懲) = 83
    천하의 가르침과 한 나라의 가르침 = 83
인정 제9권
  교인문 2(敎人門二)
    운화(運化)를 펴서 세상을 평화롭게 한다 = 85
    허무학(虛無學)과 성실학(誠實學) = 88
    신(信) = 89
    사술(邪術)에 침혹(沈惑)됨 = 89
    선악과 허실은 교접에서 생긴다 = 90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두 가지가 아니다 = 91
    가르침은 사무(事務)와 통한다 = 92
    지향(志向)을 고른다 = 93
    본원(本源)을 세상에 알려 준다 = 93
    지향(志向)은 전일(專一)해야 한다 = 94
    사람으로 사람을 비교한다 = 95
    명덕(明德)을 밝힘 = 95
    기질(氣質)은 곧 천성(天性) = 96
    누구나 따르는 가르침 = 96
    구내(求內)와 구외(求外) = 97
    같지 않은 말 = 98
    가르침이 다른 것이 아니다 = 98
    운화(運化)의 오묘함을 찾아본다 = 99
    사부(四部)의 취사(取捨) = 100
    교양(敎養) = 100
    학문의 조목(條目) = 101
    허(處)가 곧 기(氣)이다 = 101
    대소기(大小氣)의 상통 = 102
    도리(道理)가 곧 기(氣)이다 = 102
    진퇴(進退)할 수 없는 것 = 103
    뭇사람을 가르침 = 103
    대소(大小)가 서로 비웃음 = 104
    문자(文字)상의 도(道)와 이(理) = 105
    원래 기학(氣學)이 있다 = 105
    도덕(道德)과 부귀(富貴) = 106
    생사(生死) = 107
    의거(依據)와 증험(證驗) = 108
    전후(前後)의 교법(敎法) = 109
    가르침은 남을 속이기 어렵다 = 109
    근심과 즐거움 = 110
    심교(心敎)는 작고 기교(氣敎)는 크다 = 111
    시무(時務)를 앎 = 111
    성심(成心) = 112
    뜻하는 바가 같지 않음 = 113
    효제(孝悌) = 114
    행도(行道)와 명도(明道) = 114
    기(氣)의 통(通)함 = 115
    중도에서 폐(廢)함 = 116
    성(性)과 이(理)는 모두 기(氣)이다 = 116
    기에 순응하여 요탈(擾奪)이 없어야 한다 = 117
    누구나 알 수 있다 = 118
    칭찬 = 118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것이 제각기 다르다 = 119
    본원(本源)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120
    행사(行事)의 공부(功夫) = 121
    양기(養氣) = 121
    지(知)의 병(病) = 122
    이(理)는 기(氣)를 통해서 보아야 한다 = 123
    활법(活法)과 사법(死法) [2] = 123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124
    만물 일체(萬物一體) = 125
    이(理)에 허실(虛實)이 있다 = 125
    과불급(過不及) = 126
    제패(稊稗)와 오곡(五穀) = 127
인정 제10권
  교인문 3(敎人門三)
    합치와 불합치 = 128
    빈부귀천(貧富貴賤) = 129
    허실(虛實)을 알아차림 = 130
    가르침의 본래 의미를 회복한다 = 130
    천기(天氣)가 몸에 있는 것 = 131
    물아(物我)의 순역(順逆) = 132
    운화를 주로 한다 = 132
    이학(理學)의 선후(先後) = 133
    의거한 데가 있는 가르침과 없는 가르침 = 134
    금수(禽獸)에도 가르침이 있다 = 135
    가르침의 기미를 운화한다 = 135
    기에서 도를 찾는다 = 136
    언어와 문자의 취사(取捨) = 137
    고금의 도는 다름이 없다 = 138
    옛사람들이 말한 형기(形氣)와 혈기(血氣) = 138
    인심과 의리 = 139
    미발(未發)의 중(中) = 140
    인의예지(仁義禮智) = 141
    기질이 혼탁한 사람을 가르친다 = 141
    인욕(人欲) = 142
    기(氣)의 형질(形質) = 143
    술수와 형기에 가리는 것 = 144
    도(道)와 이(理)는 형체가 없다 = 145
    지식의 허실(虛實) = 146
    기의 가르침을 말로 전한다 = 146
    도(道)와 이(理)를 기에서 찾는다 = 147
    유(有)일 뿐 무(無)는 없다 = 147
    유(有)를 알고 용(用)을 안다 = 149
    기를 잘 배우는 것 = 150
    신기(神氣)는 운화(運化)를 배워야 한다 = 150
    운화에 따라 배운다 = 151
    작용(作用)을 서로 비긴다 = 152
    선악과 화복 = 152
    문답(問答)의 통부(通否) = 153
    사람을 가르침에 있어서의 지와 부지 = 154
    사람을 가르쳐서 일을 맡긴다 = 154
    정교(政敎)에 순역(順逆)이 있다 = 155
    휴척(休戚)과 생사(生死) = 156
    단지 심신(心身)만을 아는 것 = 157
    통함이 있을 뿐 막힘이 없는 것이다 = 157
    운화를 모르는 것 = 159
    행해지느냐 행해지지 않느냐는 가르치기에 달렸다 = 159
    역대로 점차 닦고 밝혀왔다 = 161
    상등과 하등을 가르치는 것 = 161
    병통이 든 것을 가르칠 때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 163
    함양성찰(涵養省察) = 164
    세속이 숭상하는 것의 선악 = 164
    어려서 다른 가르침을 익힌 경우 = 165
    천체 운행 도수의 영축(盈縮) = 166
인정 제11권
  교인문 4(敎人門四)
    신기(神氣)가 곧 사물(事物)이다 = 168
    글의 뜻을 해석함 = 169
    사무가 참된 학문이다 = 169
    운화와 사무 = 170
    지행(知行)의 선후 = 170
    사물의 준적(準的) = 171
    우매한 자도 가르칠 수 있다 = 172
    공허(空虛) = 173
    뒤에 오는 운화 = 173
    가르침에 통변(通變)이 있다 = 174
    운화는 원법(元法)이 된다 = 175
    빨리 하려다가 중단하는 것 = 175
    가르침을 분화하여 일통을 이룸 = 176
    여자의 교육 = 177
    공장(工匠)의 교육 = 177
    농정(農政) = 179
    상고(商賈) = 179
    가르침은 행하기 어렵다 = 180
    근본을 세움에 다른 것이 없다 = 181
    이욕(利欲)과 의견(意見) = 181
    문자(文字)의 앎과 모름 = 182
    입문(入門)에의 조만(早晩) = 183
    고성(古聖)과 금현(今賢) = 183
    사설(邪說)을 교화하다 = 184
    국량(局量)은 근력(筋力)과 다르다 = 185
    학문의 허실(虛實) = 186
    지각(知覺)의 근원(根源) = 187
    크고 작은 가르침 = 188
    교학(敎學)의 운화 = 189
    하늘을 원망하고 남을 탓함 = 189
    실적(實跡)으로 사람을 가르친다 = 189
    기(氣)를 알면 잡설(雜說)이 종식(終息)된다 = 190
    문자(文字)의 해의(解義) = 191
    지각(知覺)은 자득(自得)에 있다 = 191
    문자(文字)의 인증(引證) = 192
    통민(統民)이 중(中)이다 = 193
    현우(賢愚)를 다 가르칠 수 있다 = 194
    천인교(天人敎) = 194
    사수(辭受)와 취여(取予) = 195
    일반 사람은 통민을 모른다 = 196
    정심(正心)과 솔성(率性)에는 준적(準的)이 있다 = 196
    크고 작은 선과 악 = 197
    일통의 가르침 = 198
    일상 속에 지극한 가르침이 있다 = 198
    명절(名節)과 충의(忠義) = 199
    사우(師友)를 삼음도 모두 운화에 준적(準的)을 둔다 = 199
    바른 도리로 얻은 부귀 = 200
    학문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 = 200
    인사(人事)에 매몰됨 = 201
    지(知)와 수(數)의 허실 = 202
    몸을 검칙(檢飭)함 = 203
    만사의 재어(裁御) = 203
    삼등운화(三等運化)의 화(和)와 불화(不和) = 204
    통민(統民)과 제치(制治) = 205
    고금(古今)의 통(通)과 불통(不通) = 206
    삼등(三等)의 일통(一統) = 206
    행사(行事)가 가르침이 된다 = 207
    가르침은 행해지기 어렵다 = 208
    유(有)와 무(無) = 208
    착각(錯覺)한 이(理) = 209
    미리 아는 것의 불가함 = 210
    가르침은 일통(一統)으로 돌아간다 = 210
    습염(習染)에 빠져 가르침이 사라짐 = 211
    초학(初學)과 성덕(成德) = 212
    반교(半敎) = 212
    가르침은 초학에서 극진히 한다 = 213
    성(性)과 명(命) = 213
    사기(捨己)ㆍ극기(克己)ㆍ무아(母我) = 214
    심(心)ㆍ성(性)ㆍ정(情)ㆍ이(理) = 215
    하늘과 옛날을 말함 = 215
    기화(氣化)의 부동(不同) = 216
    이단(異端)을 물리침 = 217
    면강(勉强) = 218
    희망(希望) = 219
    적루(積累) = 219
    솟구치는 정신(精神) = 220
    훼멸(毁蔑)하더라도 가르침은 자재(自在)한다 = 221
    같으면 어울리고 다르면 공격한다 = 222
    천품(天稟)과 학문(學問) = 222
    실(實)은 적고 허(虛)는 많다 = 223
    부형의 권면 = 224
    어려서 문자와 산수를 가르친다 = 224
    박학(博學) = 225
    간단(間斷)이 없음 = 226
    낙(樂)에 셋이 있다 = 227
    호학(好學) = 227
    순역(順逆)과 진퇴(進退)의 가르침 = 228
    세 가지 들음과 세 가지 봄 = 228
    권학(勸學) = 229
    가르침과 배움에는 오직 하늘과 사람이 있을 뿐이다 = 230
    전후 지각의 취사 = 230
    유술(儒術) = 231
    유사시(有事時)에는 반드시 물으라 = 232
    쉽게 이룸과 어렵게 이룸 = 233
    예(禮)와 율(律) = 233
    중도에 있는 학문 = 234
    운화와 학문 = 234
    본말의 부합 = 235
    운화는 가르칠 만한 것 = 235
    배움을 바람이 같지 않다 = 236
    물욕의 제거 = 237
    추측을 가르침 = 238
인정 제12권
  교인문 5(敎人門五)
    고금(古今) 학문의 천이(遷移) = 239
    운화의 액운(厄運) = 240
    견기(見氣) = 241
    유형(有形)과 무형(無形) = 242
    우락(憂樂) = 243
    직절 법문(直切法門) = 243
    사람을 가르침에 분량(分量)이 있다 = 244
    분량(分量)에 준적이 있다 = 245
    교육의 성취 = 245
    고금(古今)을 통괄하여 일생으로 삼는다 = 246
    경방제치(經邦制治)의 학문 = 247
    우불우(遇不遇)로 잃을 것이 없다 = 248
    쓰임이 경우에 따라 달라진다 = 249
    학문을 그릇에 비유함 = 250
    공효(功效)에 일곱 가지가 있다 = 251
    이단(異端)의 배척을 급박하게 해서는 안 된다 = 252
    행사(行事)로 학문을 분별한다 = 252
    이학(理學)에 실거(實據)가 있다 = 253
    통민(統民)의 선악 = 254
    일신의 운화가 근본이 된다 = 255
    초등(超等)의 운화 = 256
    모르고서 사람을 가르치는 것 = 257
    가르침의 난이(難易) = 257
    말과 행동이 같지 않음 = 258
    근본을 세움에 편당(偏黨)이 있는 것 = 259
    학문(學問)을 좋아하고 싫어함 = 260
    학문을 쓰는 것이 때가 있다 = 260
    백성의 쓰임이 되어야 한다 = 261
    사람이 천하다고 하여 그 학문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 = 262
    운화에 따르는 것을 가르치는 것과 어긋나는 것을 가르치는 것 = 262
    옛글을 인증(引證)하는 것 = 263
    남을 상대해서 화응(和應)한다 = 263
    학문의 사정(邪正) = 264
    사성(四性)과 삼등(三等) = 265
    사농공상(士農工商)을 가르칠 수 있다 = 266
    사절(四節)의 진취(進就) = 267
    가르침으로 기(氣)를 계발한다 = 267
    남과 내가 모두 유익하다 = 268
    신명(神命)의 속칭(俗稱) = 269
    생사(生死)의 운화 = 270
    학문은 부귀와 관계가 없다 = 270
    의식(衣食) = 271
    같은 것이 있고 다른 것이 있다 = 271
    실험(實驗)과 친숙(親熟) = 272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 = 273
    속임을 당함 = 273
    인심(人心)의 혼매(昏昧) = 274
    움직이지 않는 물건은 없다 = 274
    누구나 사람을 가르칠 수 있다 = 275
    이기(理氣)의 학문 = 276
    남과 다투지 않는다 = 276
    무사(無事)와 유사(有事) = 277
    여러 가르침의 권징(勸懲) = 278
    방술학(方術學) = 278
    문벌(門閥)의 학문 = 279
    세상을 속임 = 280
    학문의 액회(厄會) = 281
    의식(衣食)보다 더 중요한 것 = 282
    학문과 정치의 차례 = 283
    공과(功過)의 학문 = 284
    그릇으로 기(氣)를 쓴다 = 284
    난이(難易) = 285
    윤기운화(倫氣運化) = 286
    지지(地志) = 287
    잡기(雜技)를 경계함 = 288
    술을 경계함 = 289
    여색(女色)을 경계함 = 290
    제사(祭祀) = 291
    매장(埋葬) = 292
    산업을 경영함 = 293
    천하에 통행함 = 294
    문의(文義)는 물정(物情)에 있다 = 295
    먼저 일기의 춥고 더움을 묻는 것 = 296
    실사(實事)에 신복(信服)한다 = 296
    통민(統民)의 치란(治亂) = 297
    기(氣)를 알고 모르는 것 = 298
    학문을 한 글자로 표현한 것 = 299
    아직 밝히지 않은 것을 밝힌다 = 300
    이기학(理氣學)을 질정함 = 301
    기(氣)와 천(天)의 분변(分辨) = 302
    아홉 가지 효험(效驗) = 303
    학문에 치란(治亂)이 있다 = 304
    경장(更張) = 305
    가국(家國)과 천하(天下)의 기용 = 306
    집착(執着)의 제거 = 308
    사물(事物) 위에서 기화(氣化)를 가르침 = 308
    세 등급의 스승 = 309
    미세(微細)와 광대(廣大) = 310


권호명 : 3


일러두기 = 3
인정 제13권
  교인문 6(敎人門六)
    기(氣)를 모르는 것 = 18
    기에 뜻을 두는 것 = 18
    천도는 완전히 헤아릴 수가 없다 = 19
    멀리 이르려면 말미암는 것이 있어야 한다 = 20
    가르칠 만한 사람 = 21
    억측한 종지(宗旨) = 22
    학문의 목적은 같지 않다 = 23
    기(氣)를 응용함에 완전무결하기는 어렵다 = 23
    학문으로 해를 당한다 = 24
    처음에 넓게 하여 나중에 간추린다 = 25
    교묘함은 기(氣)에서 나온다 = 27
    익힘은 기(氣)에 있다 = 27
    학문이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다 = 28
    명성은 가르침에 달렸다 = 29
    모르고 하는 가르침과 거짓된 가르침 = 30
    몸의 운화는 학문의 운화와 같다 = 31
    남과 따져 다투지 말 것 = 32
    자각은 일신이 운화하기를 기다려야 한다 = 32
    여기서 나와 저기로 들어간다 = 33
    실행하면서도 모르는 것 = 34
    한 사람을 가르침과 천하를 가르침 = 35
    기가 밝지 못하면 해가 있다 = 36
    만세의 진실한 교육 = 37
    주관적인 경험과 객관적인 경험 = 38
    명칭으로 실질을 현혹하지 말 것 = 39
    시속의 숭상 = 41
    사욕을 없애라 = 42
    삼등운화에서 하나도 뺄 수 없다 = 42
    모든 학문의 폐단 = 43
    가르쳐 열매를 맺는다 = 44
    기(氣)의 가르침이 점점 융성해진다 = 44
    기를 이해하고 기를 아는 것 = 45
    고금의 교화 = 46
    편폐(偏蔽)된 사람 = 46
    말과 글에 기를 알고 있는지를 안다 = 47
    기(氣)만이 비교할 데가 없다 = 48
    지구의 운화가 가장 절실하다 = 49
    교학을 바로잡음 = 50
    스스로 깨달은 것을 단정하는 것 = 51
    기(氣)가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 = 52
    헤아려본 뒤에 가르친다 = 52
인정 제14권
  인정 선인 서(人政選人序) = 55
  선인문 1(選人門一)
    일로 준적(準的)을 삼는다 = 60
    선발할 때에 스스로 속임이 없어야 한다 = 61
    선법(選法)의 시종(始終) = 62
    다스림에 있어 선거법이 중요하다 = 63
    재능은 알기 어렵다 = 64
    사사로운 정을 쓰는 것은 크게 기피해야 할 일이다 = 65
    덕행(德行)과 재능(才能) = 67
    역대(歷代)의 선인(選人) = 68
    안민(安民)은 선인에 있다 = 69
    간사한 자를 물리치고 착한 사람을 뽑는다 = 71
    천거할 만한 사람을 천거한다 = 72
    아무 일이 없을 때 인재를 선거해야 한다 = 72
    폐단을 바로잡을 인재를 선거한다 = 73
    과거로는 선거를 관장할 사람을 뽑기가 어렵다 = 74
    인도(人道)에 통찰한 사람을 선거해야 한다 = 77
    선거를 정리해야 한다 = 78
    조짐이 있고 증험이 있다 = 80
    나이로 인재를 제한하고 호수(戶數)로 인재의 수효를 제한하는 것 = 81
    다스림을 이룩하는 것은 백성을 내 몸처럼 여기는 데 달렸다 = 82
    운화(運化)와 만백성을 내 몸처럼 여기는 것 = 84
    마땅히 주통(周通)한 인재를 선발해야 한다 = 85
    선거법(選擧法)을 엄격하게 밝혀야 한다 = 86
    인재의 선거에서 오는 효과 = 88
    가정과 국가의 인재 선거 = 89
    사람과 직책이 서로 적당해야 한다 = 91
    잘못 천거한 데 대한 연좌(緣坐) = 92
    선거의 등분(等分) = 94
    선거법의 득실(得失) = 95
    풍교(風敎)에 있어서는 선거가 근본이 된다 = 96
    먼저 선거를 관장(管掌)할 사람을 얻어야 한다 = 97
    백성의 일을 이루어주기 위하여 = 99
    기예(技藝)의 선거 = 100
    경술(經術)의 선거 = 101
    문장(文章)의 선거 = 102
    경륜(經論)의 선거 = 103
    덕행(德行)의 선거 = 105
    재능(才能)의 선거 = 106
    현량(賢良) 등 여러 명목의 인재 선거의 변천 = 107
    방정(方正)한 인재를 선거하지 않으면 선거법(選擧法)이 쇠퇴한다 = 108
    직언(直言)의 선거 = 109
    효(孝)의 선거 = 111
    청렴한 사람의 선거 = 112
    지식(知識)의 선거 = 113
인정 제15권
  선인문 2(選人門二)
    학문(學問)한 사람의 선거 = 115
    식견과 도량이 있는 사람의 선거 = 116
    재상(宰相)의 선거 = 117
    장수(將帥)의 선거 = 119
    방백(方伯)의 선거 = 120
    수령(守令)의 선거 = 121
    처음 벼슬하는 사람의 선거 = 122
    간관(諫官)의 선거 = 124
    강관(講官)의 선거 = 125
    문예(文藝)의 재능을 가진 사람의 선거 = 127
    이부(吏部) 관리의 선거 = 128
    고공(考功)을 담당할 사람의 선거 = 130
    호부(戶部) 관리의 선거 = 131
    사회(司會)의 선거 = 132
    예부(禮部) 관리의 선거 = 134
    병부(兵部) 관리의 선거 = 136
    형부(刑部) 관리의 선거 = 137
    공부(工部) 관리의 선거 = 138
    도찰원(都察院) 관리의 선거 = 139
    사관(史官)의 선거 = 141
    스스로 뽑아 천거하는 것이 풍속을 이루는 것 = 143
    과거(科擧) = 144
    징빙(徵聘) = 147
    벽소(辟召) = 148
    고험(考驗) = 150
    천거(薦擧)의 본말(本末) = 152
    천거의 격식(格式) = 153
    징벽(徵辟)에 나오지 않는 것 = 156
    인재를 천거하는 주문(奏文)의 법식(法式) = 158
    친족(親族)을 천거하는 것 = 160
    아는 사람을 천거하는 것 = 161
    원수를 천거함 = 163
    비천한 사람을 천거함 = 164
    자천(自薦) = 165
    서로 돌려가면서 천거하는 것 = 167
    지극히 공정(公正)한 천거 = 168
    천거를 잘못하는 것 = 169
    거주(擧主)의 연좌 = 170
    상벌(賞罰)의 시행을 널리 하는 것과 좁게 하는 것 = 173
    향거(鄕擧) = 174
    과거(科擧)와 선거(選擧)를 서로 조화하며 쓴다 = 176
    선법(選法)을 논함 = 178
    만백성을 포용함 = 179
    사람을 선거하는 것으로 공(公)과 인(仁)을 안다 = 180
    성명(姓名)의 경중(輕重) = 182
    고르는 기준 = 183
    선거의 감통(感通) = 184
    상하(上下)가 마음을 같이 한다 = 186
    차서를 따지지 않고 발탁해 씀 = 187
    인재 선거의 우락(憂樂) = 188
인정 제16권
  선인문 3(選人門三)
    준적(準的)의 유무(有無) = 190
    구애(拘애)를 제거하고 천재(天才)를 발탁해야 함 = 191
    청탁에 의한 선거(選擧) = 192
    뇌물에 의한 선거 = 193
    문호(門戶)에 의한 선거 = 195
    색목(色目)에 의한 선거 = 197
    선악(善惡)은 선거에 있다 = 198
    치란(治亂)은 선거에서 시작된다 = 199
    인재를 선출하되 경륜(經綸) 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 200
    백성을 위한 선거(選擧)는 마음에 달려 있다 = 202
    운화(運化)의 선거(選擧) = 204
    만민의 소원(所願)을 따라야 한다 = 206
    아래에서부터 뽑히기를 요구한다 = 207
    과거와 천거 제도를 참고하여 시행해야 한다 = 208
    책문(策問)을 변통시켜야 한다 = 210
    사람을 뽑는 데 실정에 밝아야 한다 = 211
    귀천(貴賤)에 한계를 두지 말아야 한다 = 213
    나라의 여론에 따라 사람을 뽑아야 한다 = 214
    세 가지 도량으로 준적을 삼아야 한다 = 215
    천거한 품목으로 공론을 탐지해야 한다 = 216
    걱정하고 한탄하는 선거 = 218
    백성을 위하는 표준(標準)은 바뀌지 않는다 = 220
    도덕(道德)은 백성으로 표준을 삼는다 = 221
    선거 명목(名目)의 본(本)과 말(末) = 222
    선거법을 강구(講究)해 본다 = 224
    오늘에 있어 공평한 선거를 실행해야 한다 = 225
    본의(本義)를 상실하는 데는 조짐이 있다 = 227
    큰 그릇은 당연히 크게 써야 한다 = 228
    평등한 재능(才能)을 비교한다 = 229
    대(大)와 소(小)를 비교한다 = 230
    선거로써 학문을 삼아 지도해야 한다 = 232
    옛사람과 지금 사람과의 비교 = 233
    학문(學問)으로 비교해야 한다 = 235
    공장(工匠)을 비교한다 = 236
    용력(勇力)을 비교한다 = 237
    경쟁을 제거해야 깨끗한 선거를 할 수 있다 = 239
    선거법(選擧法)을 변통해 나가야 한다 = 240
    세 등급의 사람을 가리는 법이 다르다 = 241
    세 등급의 사람으로 선거를 논한다 = 243
    뽑기 전과 뽑은 뒤에 어긋남이 있다 = 244
    천거(薦擧)로써 과거(科擧)의 폐단을 제거해야 한다 = 246
    뽑히지 못한 자는 우울증을 지닌다 = 247
    뽑힌 데 대한 걱정과 즐거움 = 249
    선거 전후(前後)의 공론 = 251
    선비를 뽑고 관리를 뽑는 것이 한 규제(規制)여야 한다 = 252
    백성을 다스리는 것으로 준적을 삼아야 한다 = 253
    준적(準的)으로 비교해야 한다 = 254
    준적(準的)이 없는 것 = 256
    치체(治體)를 아는 사우(師友) = 257
    정성과 예의는 치체(治體)에서 나온다 = 258
    경쟁과 양보 두 가지 중에 무엇으로 국정을 도모하겠는가 = 259
    뛰어난 경륜(經綸)을 통합해야 한다 = 261
    인도(人道)의 준적(準的) = 262
    세속의 구덩이에 빠지다 = 264
    나오지 않는 자를 나오도록 권해야 한다 = 265
    천거(薦擧)하는 자와 응하는 자가 각각 그 도리를 다해야 한다 = 266
    천거하는 것으로 각자의 성가(聲價)를 삼아야 한다 = 268
인정 제17권
  선인문 4(選人門四)
    완전무결한 자만을 구해서는 안 된다 = 270
    본분(本分)에는 선불선(選不選)의 차이가 없다 = 271
    선거는 백성의 소원을 따라야 한다 = 272
    선거법의 어지러움 = 273
    언사(言事)의 가림이 곧 사람을 가림이다 = 274
    권간(權奸)들은 선거의 방해가 된다 = 276
    숨어 있는 자를 뽑아야 한다 = 277
    과거(科擧)나 천거(薦擧)가 한 방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 278
    열 가지 과목(科目)으로 행사(行事)를 증험한다 = 280
    염치없이 뽑히기를 요구한다 = 282
    평상시에도 사람을 천거할 수 있어야 한다 = 283
    사람을 천거할 줄 아는 자는 선거를 맡을 수 있다 = 284
    무과(武科)시험 = 285
    문음(門蔭) = 287
    선거는 마구 실시해서는 안 된다 = 288
    근본을 알아야 선거할 수 있다 = 290
    수학(數學)을 선거에 참여시켜야 한다 = 291
    전달되는 견문(見聞)을 먼저 삼가야 한다 = 292
    관작(官爵)을 팔다 = 293
    선거로써 기강을 배양한다 = 296
    치란(治亂)의 추기(樞機) = 297
    선비에게 전곡부(錢穀簿)를 맡겨야 한다 = 298
    방술(方術)과 잡기(雜技) = 300
    후세(後世)의 포폄(褒貶) = 301
    백성의 원하는 바를 따라 선관(選官)을 선택해야 한다 = 302
    인기(人器)를 탐색하되 자연에서 나와야 한다 = 304
    인기(人器)를 비교하고 경험해야 한다 = 305
    고금(古今) 재덕(才德)의 선출되고 선출되지 않음 = 306
    수다한 선거가 치체(治體)만 같지 못하다 = 307
    치체(治體)의 형질(形質) = 308
    학문(學問)은 선거에 있다 = 309
    한 사람의 사정(私情)이 선거를 해롭게 한다 = 311
    병폐 없는 것으로 병 있는 것을 다스려야 한다 = 312
    선거의 폐단은 법제(法制)에서 기인된다 = 313
    선부(選部)를 도피하려 하는 풍조는 고칠 수 있다 = 315
    현우(賢愚)를 가리지 않고 정년(停年) 제도를 적용해야 한다 = 316
    선거의 귀(貴)함과 귀하지 않음 = 317
    어진 이를 천거할 만한 인재를 천거해야 한다 = 318
    사람의 추향(趨向)에는 사생도 불고한다 = 319
    일차에 많은 인원을 선출하는 것은 마땅치 않다 = 321
    변통하는 데는 기회가 있다 = 322
    선거가 잘못되는 길은 여러 가지이다 = 323
    관(寬)과 엄(嚴)이 중도(中道)를 얻어야 한다 = 325
    재덕(才德)이 사람에게 미치는 자를 뽑아야 한다 = 327
    경쟁하는 습관을 제거해야 안온(安穩)할 수 있다 = 328
    실지로는 입선되지 못한 사람을 위해야 한다 = 329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알고 알지 못하는 것 = 331
    바로잡으려 하나 바로잡히지 않는 것 = 332
    그 장본인만을 축출하고 그 허물을 널리 책망하지 않아야 한다 = 334
    치안(治安)하는 일로 표준을 삼아야 한다 = 335
    말을 들어서 사람을 가림 = 336
    참소의 유무(有無) = 337
    거용하기를 어렵게 하는 것이 거용하기를 쉽게 하는 것만 못하다 = 338
    봉사자(奉使者)가 인기(人器)를 탐방해야 한다 = 339
    충신(忠信)과 간위(奸僞) = 341
    문(文)으로 취사(取捨)하는 것 = 342
    조화(造化)의 자루[柄] = 343
    모두가 알고 있는 인재를 천거해야 한다 = 344
    고금(古今)의 선거법을 선택해야 한다 = 346
    어진 이를 많이 천거한 자를 승진시켜야 한다 = 348
    진출을 다투는 데는 이유가 있다 = 349
    관직은 사람에 따라 존중된다 = 350
    사람마다 다 사람을 구해야 한다 = 352


권호명 : 4


일러두기 = 3
인정 제18권
  선인문 5(選人門五)
    본원(本源)을 세워 출척(黜陟)을 분명히 할 것 = 20
    외딴 세계의 선인(選人) = 21
    현재 각국의 선인 = 22
    재덕을 높이는 것은 치민을 위해서이다 = 24
    선발되어도 영화로울 것이 없는 것 = 25
    선거에는 우열이 있고 응하는 데도 차이가 있다 = 26
    집을 떠나 관직에 있음 = 27
    취몽(醉夢) 속의 선거 = 29
    어진 사람과 백성들의 선거에 대한 기대 = 30
    청탁과 뇌물은 모두 자신이 부른 것이다 = 32
    국가를 사사로운 집으로 여겨 사람을 뽑는 것 = 33
    좋아하는 이가 많으면 선거가 제대로 된 것이다 = 34
    초야에 묻힌 사람을 징빙하는 데 잘된 것도 있고 잘못된 것도 있다 = 35
    전관(銓官)을 대면하였을 때 = 37
    지금의 백성을 위하여 어진 이를 뽑아야 한다 = 38
    귀천(貴賤)이 민원(民願)에 달렸다 = 39
    학문은 천심(淺深)이 있고 선거도 우열(優劣)이 있다 = 40
    도(道)로 선거하는 것과 도로 하지 않는 것 = 42
    선인서(選人書)를 읽는 것 = 43
    덕행(德行)과 문예(文藝)의 넉넉하고 부족한 것 = 44
    사등(四等) 선거의 우열 = 45
    사람을 헤아리고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 선거의 근본이다 = 48
    교학(敎學)으로써 선거를 해야 한다 = 49
    뽑힐 수 없는 자는 물러가 수양해야 한다 = 51
    뽑힐 만한 자의 처신 = 52
    난세에는 준언(俊彦)들이 더욱 현저해진다 = 53
    사람을 잘못 알고 뽑는 것 = 55
    속상(俗尙)에 구애(拘애)되는 것 = 56
    백성을 위해 뽑는 것과 자기를 위해 뽑는 것 = 57
    인재를 구할 때 연고 있는 가문에만 집착되어서는 안 된다 = 59
    인재와 관직을 통찰할 것 = 60
    풍속과 교화(敎化)의 근본 = 61
    그 사람이 사람을 잘 고르는가를 아는 것 = 62
    돈을 써서 선거되기를 바라는 것 = 63
    선거를 시행하는 뜻으로 선거를 논할 것 = 64
    병이 없는 것과 병이 있는 것과 병을 고치는 것 = 66
    선거된 뒤에는 기쁠 것은 없고 근심만 있다 = 67
    선거의 폐단을 밝혀 후일을 기다린다 = 69
    운화에 밝아야 치안을 이룩한다 = 70
    운화에 대한 학문을 해야만 사람을 선거할 수 있다 = 71
    고공(考功) = 72
    이치로 사람을 고르면 틀리기가 쉽다 = 75
    정선(精選)은 일시적으로만 해서는 안 된다 = 77
    민간의 교법(敎法)으로 만백성을 화합한다 = 78
    질직(質直)한 선거와 치안의 선거 = 79
    양탐(陽貪)과 음탐(隆貪) = 80
    선거의 목적으로는 치평(治平) 이외의 일은 없다 = 81
    세습(世襲)하는 나라에도 선거는 있다 = 83
    지교(智巧)의 성정(誠正)과 사위(邪僞) = 84
    국외(局外)로 현준(賢俊)을 뽑을 것 = 85
    집과 나라와 천하(天下)의 인재 선거 = 87
인정 제19권
  선인문 6(選人門六)
    선거를 할 때 자신을 위하는 경우가 있고 나라를 위하는 경우가 있다 = 89
    치안(治安)은 교접(交接)에 달렸다 = 90
    조정에서 선악(善惡)을 교도(敎導)한다 = 91
    학문(學問)이 선거를 따라 연혁(沿革)된다 = 93
    만백성의 치안을 한 사람이 제기(提起)한다 = 94
    시속의 선거는 자신만을 위해서 한다 = 96
    자신이 선부(選部)를 맡고 있다고 여기지 말아야 한다 = 97
    사람을 고르지 않는 기회를 타서 사람을 고르는 것을 밝힌다 = 98
    인재가 적으면 어진 이를 얻기가 쉽다 = 100
    선론(選論)으로 취사(取捨)할 것 = 102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람을 뽑는 것 = 103
    치안을 모르고 선거하는 것 = 104
    단점은 버리고 장점을 취할 것 = 105
    선거의 전후(前後)에 다름이 있다 = 107
    칙교(飭敎)를 자주 내면 재능 있는 이를 얻을 수 있다 = 108
    선거에 대한 의논이 다를 때는 운화의 정교(政敎)에 맞추어 결정해야 한다 = 109
    속된 선거를 본래대로 회복한다 = 111
    선거를 관장하게 된 경우의 행불행(幸不幸) = 112
    기선(氣選)과 이선(理選) = 113
    기(氣)를 아는 사람이 인재를 선거해야 한다 = 115
    선거를 중지해야 선거의 폐단을 알게 된다 = 116
    선거 방법의 변동 = 117
    대체(大體)를 알아 변통(變通)하는 것 = 118
    한 사람의 진퇴(進退)가 성교(聲敎)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 119
    선거로써 학문(學問)을 한다 = 120
    평범한 선거 = 122
    신독 선거(愼獨選擧) = 123
    공선(公選)과 사선(私選)의 어렵고 쉬움 = 124
    아래에서 추천하는 것 = 125
    훼예(毁譽)는 표준에서 결정된다 = 126
    조용한 가운데서 선거를 바꾸어간다 = 128
    선거학(選擧學)의 은현(隱顯) = 129
    선거는 학문과 치국(治國)의 추요(樞要)이다 = 130
    견식(見識)이 천단(淺短)하면 선거가 제대로 되지 못한다 = 132
    어진 이를 기용할 때 딴 일에 구애받아서는 안 된다 = 133
    소견에 대소(大小)가 있고 선거에는 정변(正變)이 있다 = 134
    좋은 말을 듣고 그대로 따르는 것과 따르지 않는 것 = 136
    알고서 선거를 논하는 것과 모르고서 논하는 것 = 137
    선거를 치르는 것이 다른 것은 마음속의 선거에 달려 있다 = 138
    세상의 우락(憂樂)이 선거에 달려 있다 = 139
    격식(格式)은 대체(大體) 속에 있다 = 141
    학문과 치안이 선거의 본말(本末)이 된다 = 142
    선거에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자격 = 143
    규정(規正) = 145
인정 제20권
  인정 용인 서(人政用人序) = 148
  용인문 1(用人門一)
    용인(用人)의 도(道) = 154
    용인(用人)하는 학문 = 155
    고금(古今)의 용인을 논함 = 156
    한 사람을 쓰는 것과 만 사람을 쓰는 것 = 157
    기계(器械)를 쓰는 것과 같다 = 158
    삼등(三等)의 사람이 삼등의 사람을 쓰는 것 = 159
    치안(治安)이 용인(用人)의 준적(準的)이 된다 = 160
    용인(用人)을 함께 논하는 것 = 162
    하고 싶은 것을 용인(用人)에서 실행한다 = 163
    선악(善惡)은 용인(用人)하는 데 있다 = 164
    모든 백성을 일체(一體)로 하는 것은 용인(用人)에 달려 있다 = 165
    모든 백성들이 바라는 것과 바라지 않는 것 = 166
    천칙(天則)은 모두 같으나 사정(私情)은 각기 다르다 = 167
    문(文)과 질(質)의 취사(取捨) = 169
    말은 넉넉한데 행동이 모자람 = 170
    재(才)와 덕(德)에 허실(虛實)이 있다 = 171
    학문(學問)에는 쓸 수 있는 것과 쓰지 못할 것이 있다 = 172
    경술(經術)의 쓸 수 있는 것과 쓰지 못할 것 = 174
    행사(行事)의 문장(文章) = 175
    기수(氣數)로 사람을 쓴다 = 176
    재능(才能)에 따라 마땅함이 있다 = 178
    활법(活法)으로 재능에 맞도록 한다 = 179
    근본에 어두워 용인(用人)을 그르침 = 180
    용인(用人)은 처음과 끝에 있는 것이다 = 181
    서로 구하고 서로 응하여 쓰임이 된다 = 182
    선악(善惡)은 용인(用人)이 아니면 행해지지 않는다 = 184
    정교(政敎)와 학문(學問)은 용인(用人)에서 효과가 드러난다 = 185
    일을 완성하는 것을 준적으로 삼아야 한다 = 186
    항상 준적(準的)을 점검해야 한다 = 187
    옛사람의 언론(言論)은 준적을 들어 취사(取捨)한다 = 188
    사람을 잘 쓴 효과 = 189
    신기(身氣)의 용인(用人) = 191
    일신의 용인(用人)으로 고금(古今)의 용인을 비교함 = 193
    일의 손익(損益)은 치안(治安)을 준적으로 해야 한다 = 194
    기회(機會)를 당하여 미루어 파악함 = 195
    바라는 것이 달라 사람을 쓰는 것도 다르다 = 196
    삼등(三等)의 사람을 통용(通用)한다 = 197
    사람을 쓰는 본뜻은 만백성을 위한 데 있다 = 198
    벼슬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고공(考功) = 199
    사공(事功)을 성취할 수 있는 기간으로 임기(任期)를 삼아야 한다 = 201
    출척(黜陟)의 조례(條例) = 203
    조례(條例)의 가부(可否)를 자세히 살펴야 한다 = 204
    재덕(才德)의 허실(虛實) = 206
    고과(考課)의 적임자를 얻어야 한다 = 207
    민심(民心)의 출척(黜陟)을 들어야 한다 = 208
    창업(創業)과 중흥(中興)할 때의 용인(用人) = 210
    준적(準的)이 서야 사람을 쓴다 = 211
    서로 쓰이기를 바란다 = 212
    진용(進用)의 난이(難易) = 214
    멋대로 백성을 해치는 악(惡)을 제거한다 = 215
    권세(權勢)에도 선악(善惡)과 통색(通塞)이 있다 = 216
    사람을 쓰는 효과는 현재(賢才)를 천거하는 데 있다 = 217
    용인(用人)을 논하는 것에도 원근(遠近)이 있다 = 219
    명성에는 허실(虛實)이 있으니 치안(治安)에 준적을 두어야 한다 = 220
    본래 등용한 뜻으로 그 직임을 책임 지운다 = 221
인정 제21권
  용인문 2(用人門二)
    치안(治安)에 대한 허언(虛言) = 223
    치안(治安)을 해치는 네 가지 = 224
    쓸 만한 사람은 드물다 = 225
    충서(忠恕)와 우불우(遇不遇) = 226
    억강부약(抑强扶弱)하는 용인(用人) = 227
    운화(運化)로 사람을 쓴다 = 228
    현재(賢才)와 중인(衆人)은 쓰는 것이 다르다 = 230
    인의(仁義)의 용인(用人) = 231
    우락(憂樂)의 용인(用人) = 232
    환난(患難)에서의 용인(用人) = 233
    지(智)ㆍ능(能)ㆍ정(政)ㆍ교(敎) = 234
    선악(善惡)을 판단함에는 준적(準的)이 있다 = 235
    상벌(賞罰)은 모두 적절함이 있다 = 237
    비천한 직업을 가진 사람 가운데서 백성의 교화를 봄 = 238
    법(法)과 제도(制度)는 사람을 쓰는 것을 기다려 효과가 나타난다 = 240
    준적(準的)을 들어 현준(賢俊)과 사악(邪惡)한 자를 분변한다 = 241
    이웃나라의 사람 쓰는 것을 본다 = 243
    다른 사람의 도덕(道德)과 재능(才能)을 쓴다 = 244
    한층 더 깊은 용인(用人) = 246
    치안(治安)을 알고 사람을 쓰는 것과 모르고 사람을 쓰는 것 = 247
    위를 섬기고 아래를 부림 = 249
    기(氣)를 가지고 사람을 쓰는 것이다 = 250
    기예(技藝)의 권장(勸奬) = 252
    허실(虛實)이 서로 뒤바뀜 = 253
    도(道)로 사람을 쓰는 것 = 254
    덕으로 사람을 쓰는 것 = 255
    재능의 대소(大小) = 257
    용인(用人)의 능불능(能不能) = 258
    용인(用人)이 학문과 치안의 처음이요 끝이다 = 259
    활법(活法)으로 사법(死法)을 되살린다 = 260
    백성을 위한 치안(治安) = 262
    사책(史策)에 있는 용인(用人)을 논한다 = 263
    관작(官爵)이 귀해지고 천해지는 것은 용인(用人)에 달렸다 = 264
    감오(感悟)시켜 주는 말을 듣고 사람에게 벼슬을 주는 것 = 266
    말을 써 주는 것이 바로 사람을 쓰는 것이다 = 267
    한 나라의 인재 전체를 살펴서 쓴다 = 269
    사람을 잘 쓰는 것과 잘못 쓰는 것 = 272
    사람을 쓰는 데에는 미리 헤아리기 어려운 점이 있다 = 274
    인정(人情)을 통하는 데도 차이가 있다 = 275
    대체(大體)와 소절(小節) = 277
    고상(高尙)과 교격(矯激) = 278
    사람이 편안해야 다스림도 편안하다 = 279
    벼슬을 사퇴하는 속사정 = 281
    윗자리로 승진하는 것 = 283
    신관(新官)과 구관(舊官)의 교대 = 284
    벼슬을 잃는 걱정이 치안 때문인 것과 작록 때문인 것 = 285
    치안에 보탬이 되는 세 가지와 손해가 되는 세 가지 = 286
    소문만 못한 것 = 289
    흡족한 것과 미흡한 것 = 290
    현준(賢俊)을 쓰지 않는 것 = 291
    간교(奸巧)한 자는 백성을 다스릴 수 없다 = 292
    벼슬에서 쫓겨난 데에도 세 등급이 있다 = 293
    청렴한 사람과 탐욕스러운 자의 취사(取捨) = 294
    승진은 그 사람에게 달렸다 = 295
인정 제22권
  용인문 3(用人門三)
    용인(用人)도 통공역사(通功易事)이다 = 298
    조정에서 사람 등용하는 것을 백성들이 먼저 알고 있다 = 299
    관(寬)과 간(簡)은 알기 쉽다 = 300
    풍속에는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다 = 301
    상하로 겹겹이 하늘의 운화를 법받아야 한다 = 302
    다른 사람의 용인을 헤아린다 = 303
    자기 용인의 잘잘못을 알지 못한다 = 304
    십조(十條)를 상고하여 관엄(寬嚴)을 행할 것 = 305
    운화를 모르면 사람을 쓰는 데 어둡다 = 306
    운수(運數)와 붕당(朋黨) = 307
    통색(通塞)은 운화에서 연유한다 = 308
    교접이 잘된 것과 잘못된 것 = 309
    용인(用人)에 대소가 있음을 헤아림 = 310
    신기(神氣)가 용인(用人)에 투철한 것 = 312
    치안을 모르는 해(害) = 313
    백성이 귀중하고 일신은 가볍다 = 314
    사람을 써서 폐단을 바로 잡는다 = 315
    자기의 포폄 = 316
    용인지용(用人之用) = 317
    명칭으로 사람을 쓰는 것 = 317
    처음에는 선하였으나 끝에는 선하지 못한 것 = 318
    치안을 준적으로 하지 않는 것 = 319
    피차의 사람 쓰는 것이 다르다 = 320
    천지는 사람을 쓰는 선(善)과 불선(不善)을 알지 못한다 = 322
    미세한 일에 사람을 쓰는 것 = 323
    경술(經術)의 사정(邪正) = 324
    봉록(俸祿)과 재용(財用) = 325
    간사한 싹은 힘써 꺾어버려야 한다 = 326
    공과(功過)는 백성의 소원을 따라 결정된다 = 327
    숭상하는 것이 각기 다르고 용인(用人)도 다르다 = 328
    허사(虛事)로 사람을 쓰는 것 = 329
    옛날의 용인(用人)을 개정(改正)한다 = 331
    평일에 생각하는 것이 같지 않다 = 332
    치안으로 은수(恩讐)를 삼는다 = 333
    교접(交接)하는 사공(事功)의 오묘함 = 334
    자주 바꾸는 것 = 336
    직책에 어울려야 한다는 의논에도 옳은 것과 옳지 않는 것이 있다 = 337
    포폄(褒貶)은 용인(用人)에 달려 있다 = 338
    염빈(廉貧)이라는 말은 하등인(下等人)을 위해서 생긴 말이다 = 339
    노둔(魯鈍)한 사람 = 340
    교사(巧邪)한 사람 = 341
    도덕(道德)의 허실(虛實) = 342
    잡란(雜亂)을 규정(規定)하다 = 343
    책인(責人) = 344
    교접(交接)에는 다름이 있다 = 346
    충의(忠義)로 권면하고 징계한다 = 347
    서(恕)의 준적(準的) = 349
    소견(所見)은 한 사람에게도 있고 만백성에게도 있다 = 350
    오직 용인(用人)하는 일이 있을 뿐이다 = 351
    용인은 견문(見聞)을 말미암는다 = 352
    시종(始終)의 잘잘못 = 353
    남에게 물어서 사람을 쓰는 것 = 355
    깊고 얕은 폐단을 구제하는 것 = 356
    선악(善惡)은 남과 나를 통하는 데 있다 = 358
    선불선(善不善)은 백성에 의해 결정된다 = 359
    용인(用人)의 불선을 경계한다 = 360
    치안(治安)에 형질(形質)이 있다 = 362
    사람들에게 치안을 인식시킨다 = 363
    치안을 배양한다 = 365
    치안을 행한다 = 366
    치안의 손익(損益)과 이해(利害) = 367
    치안은 용인(用人)에 대한 지각에서 생긴다 = 369
    치안을 알지 못하고 사람을 쓰다 = 371
    혼란한 세상에서 치안을 강구한다 = 372
    혼란한 때를 이어 치안을 행한다 = 373


권호명 : 5


일러두기 = 3
인정 제23권
  용인문 4(用人門四)
    하늘과 사람은 본디 스스로 치안(治安)한다 = 18
    권징(勸懲)ㆍ상벌(賞罰)ㆍ출척(黜陟)은 표준을 같이 한다 = 19
    만국(萬國)의 치안(治安)은 용인(用人)에 달려 있다 = 20
    여러 가지 명목(名目) = 22
    모르는 자가 모르는 자를 논하는 것 = 23
    치안(治安)을 모르는 폐해 = 24
    용인(用人)에 능불능(能不能)이 있다 = 25
    교접(交接)이 미진하면 치안(治安)을 해친다 = 27
    난적(亂賦)의 자초(自招) = 28
    충의(忠義)의 수립(樹立) = 29
    치안(治安)의 기미(幾微)는 말을 들어보면 드러난다 = 30
    부첩(簿牒)으로 용인(用人)한다 = 32
    삼등(三等)의 용인(用人)은 상벌(賞罰)에 달려 있다 = 33
    남의 우락(憂樂)을 살피는 데에 허실(虛實)이 있다 = 34
    치안(治安)을 아는 것이 같지 않다 = 36
    관(官)은 사람 때문에 귀해지고 천해진다 = 37
    진퇴(進退)는 치안(治安)을 표준으로 삼는다 = 38
    차서(次序)에 구애없이 출척(黜陟)하는 것은 치안을 따라야 한다 = 39
    수족(手足)을 쓰는 것을 미루어 용인(用人)의 대체(大體)를 밝힌다 = 40
    용인(用人)의 효험은 사람을 권장하는 데에 있다 = 42
    용인(用人)을 논하는 네 가지 = 43
    용인(用人)의 대세(大勢) = 44
    난세(亂世)의 용인(用人)에 대한 칭찬 = 45
    누적(累積)의 공효(功效) = 46
    치안(治安)에 준적을 둔 뒤에야 민중의 뜻을 어긴다 = 48
    먼 나라의 용인(用人)을 논한다 = 49
    용인(用人)ㆍ역인(役人)ㆍ사인(使人)의 구별 = 50
    서로 쓰임이 되는 것과 용인을 해치는 것 = 51
    사람을 써서 가르침을 시행한다 = 52
    자신ㆍ집안ㆍ나라ㆍ천하를 위한 용인(用人) = 53
    재물을 위하여 사람을 고르는 것과 백성을 위하여 사람을 쓰는 것 = 55
    용인(用人)하는 데는 백성들로 하여금 말이 없도록 해야 한다 = 57
    치안(治安)을 아는 것을 귀하게 여긴다 = 58
    지위가 없어도 덕이 있으면 천하의 높임을 받는다 = 59
    백성을 속이는 것과 자신을 속이는 것 = 60
    운화(運化)에 대한 믿음이 가장 크다 = 62
    불인(不仁)을 미워하는 것 = 63
    붕당(朋黨)의 조짐을 막는다 = 64
    모든 일은 기필하기 어렵다 = 65
    사(私)를 위한 용인과 공(公)을 위한 용인 = 66
    서로 죽이다 = 68
    후진(後進)을 관감(觀感)시킨다 = 69
    치안(治安)은 체국(體國)에서 나오고 체국은 운화(運化)에서 나온다 = 70
    큰 인재가 쓰이지 못함은 후세를 위해서는 다행한 것이다 = 71
    수족(手足)의 쓰임이 용인(用人)과 통한다 = 72
    적임자가 없을 때에는 그 적임자를 얻을 때까지 기다린다 = 73
    용인(用人)에 명(明)과 불명(不明)이 있다 = 74
    출척(黜陟)이 옛날에는 허망하나 지금은 실답다 = 75
    사람을 쓰는 법술(法術) = 76
    대(大) 중(中) 소(小)의 용인이 같지 않다 = 77
    큰 재기(才器)가 쓰이고 쓰이지 않는 것 = 78
    사람을 등용할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 79
    용인(用人)으로 학문(學問)을 삼는다 = 80
    용인(用人)을 잘하는 것을 배움 = 82
    한 사람의 소원에 따르는 것과 만백성의 소원에 따르는 것 = 82
    사람의 변천과 식량(識量)을 신중히 살펴야 한다 = 83
    치안의 권형(權衡) = 84
    자신과 천하의 안위(安危) = 85
    비웃음의 허실(虛實) = 86
    유사시에는 남을 중하게 여기고 나를 경하게 여긴다 = 87
    용인(用人)은 가르치는 데 달렸다 = 88
    혼란한 시대가 되어야 현재(賢才)를 생각한다 = 89
    용인의 도(道)로 수신(修身)해야 한다 = 90
    이단(異端)은 용인을 해친다 = 91
    고결(高潔)하기만 한 자는 쓸모가 없다 = 92
    운화의 학문은 요탈(擾奪)됨이 없다 = 93
    모든 관료(官僚)가 하나의 덕(德)으로 되어야 한다 = 94
    경상(經常)의 용인(用人)과 치란(治亂)의 다름 = 95
    치안을 이루는 것이 귀함이 된다 = 96
    남의 용인을 논하는 것은 치안에 달려 있다 = 97
    학문과 정교(政敎)는 치안에 그 준적을 둔다 = 98
    도량(度量)과 전형(銓衡)을 백성들이 다 알아야 한다 = 99
    백성들이 윗사람의 용인(用人)을 다 안다 = 100
    명성(名聲)에 허(虛)와 실(實)이 있다 = 101
인정 제24권
  용인문 5(用人門五)
    충효(忠孝)의 분별 = 103
    사람을 쓰는 것이 모든 일 가운데서 가장 중요하다 = 104
    백성이 신복하는 사람을 쓴다 = 105
    통재(通才)와 달학(達學) = 106
    각각 그 재능에 어울리게 한다 = 107
    고금의 기능(技能) = 109
    대기(大器)와 소기(小器) = 110
    용인(用人)의 변통(變通) = 111
    쓰이지 않는 것으로 쓰임을 삼는 것이 최고다 = 112
    평소에 용인(用人)을 익혀 둔다 = 114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서 쓰이지 못하는 것 = 115
    세상 사람의 우락(憂樂)은 치안(治安)에 달려 있다 = 116
    중내 경외(重內輕外)의 잘못 = 117
    치안(治安)의 귀천(貴賤) = 118
    몸을 굽혀 사람을 쓴다 = 119
    무질서하게 사람을 쓰는 것 = 120
    오륜(五倫)을 밝히는 것도 사람을 쓰는 데 달려 있다 = 121
    백성들이 용인의 잘잘못을 말하는 것 = 122
    혼탁하고 유약(柔弱)한 자의 용인(用人) = 123
    용인에는 운화에 순응하는 것도 있고 거역하는 것도 있다 = 124
    운화를 알고 만백성을 범위로 삼아 용인한다 = 125
    처사(處事)는 즉 용인이다 = 126
    순일(純一)하여 잡란(雜亂)이 없다 = 127
    자기 몸에 구애되어 사람을 잘못 쓰는 것 = 128
    운화치안은 중복되어도 괜찮다 = 129
    사론(史論)에 의해서도 얻는 바가 있다 = 130
    용인의 본의(本義)를 얻으면 교화(敎化)가 빠르다 = 131
    지자(知者)와 용인을 논한다 = 132
    용인은 고금에 통한다 = 133
    명목(名目)과 허실(虛實) = 134
    수성(守成)을 잘하는 것 = 135
    한 나라를 몸으로 삼아 사람을 쓴다 = 136
    공법(工法)으로 치국(治國)을 비유한다 = 137
    나라의 대사(大事)는 용인에 있다 = 139
    시속과 운화의 용인 = 140
    말뿐 실용(實用)이 없는 것 = 141
    혼자 선(善)을 행하는 것과 남과 더불어 선을 행하는 것 = 142
    격물치지(格物致知)에 허실(虛實)이 있다 = 143
    백성에 대한 걱정과 사랑에도 가불가(可不可)가 있다 = 144
    공의(公議)는 일통(一統)의 학문(學問)에서 나온다 = 145
    사람으로 법(法)을 삼는다 = 146
    다스려지게 하고 어지럽게 하는 것은 사람이다 = 147
    주거(舟車)의 학문과 용인의 학문 = 148
    용인에는 주편(周偏)이 있다 = 149
    운화를 승순하여 용인을 한다 = 150
    상하(上下)가 서로 같은 것을 구한다 = 151
    크고 작은 일을 함께 이룬다 = 152
    밝고 어두운 관건(關鍵) = 153
    치란(治亂)의 빠르고 더딤 = 154
    구(矩)의 사용으로 용인을 비유한다 = 155
    안위(安危)를 용인에서 구한다 = 156
    조화(調和)의 방법 = 157
    소견(所見)에는 대소(大小)와 원근(遠近)이 있다 = 158
    중론(衆論)을 귀일(歸一)함 = 159
    온 백성을 따라 천칙(天則)을 본다 = 160
    다른 사람을 통달한 것의 많고 적음 = 161
    백성을 이롭게 하는 것도 각각 다르다 = 162
    난(亂)의 대소(大小)와 완급(緩急) = 163
    선불선(善不善)은 치안에 있다 = 164
    예악(禮樂)의 허실(虛實) = 165
    잘 쓰는 것은 변통(變通)에 달렸다 = 166
    방해(妨害)를 없애고 보익(補益)을 기른다 = 167
    용인학(用人學) = 168
    사람들이 서로 쓰임이 된다 = 169
    용인의 준적이 없는 것도 여러 가지이다 = 170
    실효(實效)를 백성에게서 증험(證驗)한다 = 171
    어진 이를 쓰면 다스려지고 우매한 이를 쓰면 어지러워진다 = 172
    비슷한 것을 구별한다 = 173
    모방해서는 안 된다 = 174
    용인의 같고 다름 = 175
    제학(諸學)의 귀일(歸一) = 176
    용인은 광대(廣大)하다 = 177
    무용(無用)한 사람 [2] = 178
    부끄러움으로 치안의 기준을 삼는다 = 179
    처지(處地)와 식견(識見) = 180
    백성을 통하여 보거나 안다 = 181
인정 제25권
  용인문 6(用人門六)
    수신(修身)은 내외(內外)를 겸해야 한다 = 183
    허무(虛無)로 결정하는 것 = 184
    상반(相反)된 용인 = 185
    용인(用人)에 대한 비유 = 186
    준적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 188
    명성의 허실(虛實) = 189
    사람을 잘 쓰는 것과 남에게 잘 쓰이는 것 = 190
    사람을 쓰는 일로 사람을 가르친다 = 191
    어진 이 구하는 것이 보배 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 192
    문학(文學)과 이속(俚俗)도 마땅히 치안(治安)에 준적을 두어야 한다 = 193
    미혹(迷惑)을 깨우친다 = 194
    죽은 뒤에 그 용인의 상하(上下)를 논한다 = 196
    선악의 효과 = 197
    허(虛)를 버리고 실(實)을 취한다 = 198
    경상(經常)이 밝고 밝지 않음 = 199
    익숙하게 젖어 있어 모르는 것 = 201
    오륜(五倫)을 미루어 용인하는 방법으로 삼는다 = 202
    문견(聞見)이 많은 것에도 손익(損益)이 있다 = 203
    사람을 쓰는 데 있어서 말과 행동의 동이(同異) = 204
    여러 욕망이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 = 205
    용인의 축적 = 207
    용인에 전정(專精)한 것과 그렇지 못한 것 = 208
    현우(賢愚)가 서로 도움이 된다 = 209
    나중의 성패(成敗)에 의혹되는 것 = 210
    준적이 없으면 흔들린다 = 212
    흥망(興亡)의 용인 = 213
    여러 어진 이를 모아 치안을 이룬다 = 214
    함양(涵養)의 대소(大小)와 허실(虛實) = 215
    사무로 용인을 증험한다 = 216
    인도(人道)는 용인에서 이루어진다 = 217
    백성에게 쓰임이 되는 것 = 218
    물산(物産)으로 용인(用人)을 비유한다 = 219
    실(實)을 행하는 것과 허(虛)를 숭상하는 것 = 221
    병(病)과 불병(不病) = 222
    도(道)라는 명칭이 바르게 된다 = 224
    쓸 수 있는 것과 쓸 수 없는 것 = 225
    먼저 남과 내가 서로 통하도록 한다 = 225
    운화(運化)를 스승으로 삼는다 = 227
    고집(固執)과 오루(汚陋) = 228
    전언(前言)을 변통한다 = 229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 230
    가불가(可不可) 중에 또 가불가가 있다 = 231
    준적(準的)에 의해 손익(損益)한다 = 232
    치란(治亂)의 용인에 대한 칭송 = 233
    사랑에 대소(大小)가 있다 = 234
    기(氣)를 미루어 사람을 쓴다 = 235
    문자(文字)와 의사(意思) = 236
    꼬투리는 많으나 하나로 통일된다 = 237
    자용(自用) = 238
    짐승을 기르는 것으로 목민(牧民)을 비유한다 = 239
    공상(工商)도 운화를 통해야 한다 = 240
    이목(耳目)으로 기를 통한다 = 241
    일신(一身)의 소용(所用)으로 온 세상의 용인을 미룬다 = 243
    교육과 식생활의 선후 = 244
    용인은 국가 안위(安危)의 근본이다 = 245
    온 나라가 한마음으로 하는 용인 = 246
    흥망(興亡)을 경계함과 경계하지 아니함 = 247
    운화의 위합(違合) = 248
    흥망은 용인에 달렸다 = 249
    만인(萬人)이 다스리는 것과 한 사람이 다스리는 것 = 250
    하나라는 것에도 허실(虛實)과 성위(誠僞)가 있다 = 251
    기(氣)는 하나이나 명목(名目)은 많다 = 252
    언론(言論)과 문장(文章)으로 하는 용인 = 253
    용인의 층절(層節) = 254
  인정 발(人政跋) = 257
강관론(講官論)
  강관론 서(講官論序) = 262
  강관론 제1권
    제왕학(帝王學) = 264
  강관론 제2권
    강관(講官) = 288
  강관론 제3권
    강의(講義) = 315
  강관록 제4권
    강규(講規) = 334
    대명회전경연의(大明會典經筵儀) = 366
      일강의(日講儀) = 368
      오강의(午講義) = 369
      동궁출각강학의(東宮出閣講學儀) = 369
      매일강독의(每日講讀儀) = 370
      본조경연반차도(本朝經筵班次圖) = 371
      조강입시상참겸도(朝講入侍常參兼圖) = 372
      조강겸행차대도신수신수령타제신동위입시도(朝講兼行次對道臣帥臣守令他諸臣同爲入侍圖) = 373
      주강입시제재동입도(晝講入侍諸宰同入圖) = 374
      주강겸행차대도신수신동위입시도(晝講兼行次對道臣帥同爲入侍圖) = 375
      주강석강입시동도(晝講夕講入侍同圖) = 376
      차대입시옥당좌차도(次對入侍玉堂座次圖) = 377
  강관론 발(講官論跋)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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