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메인메뉴 국립장애인도서관홈페이지 바로가기

닫기

보존용자료이용 안내

닫기

책표지

검색히스토리

닫기

검색히스토리

* 보유한도 건수는 10건입니다.
검색히스토리 목록
자료구분 검색질의어 검색건수
     

상세검색

상세검색 닫기
자료구분 선택
단행자료
연속자료
멀티미디어자료
장애인자료
웹정보자료
선택된 자료구분
  • 자료구분 선택
도서 상세 검색
도서 상세 검색
분류기호 참조
청구기호 검색
한국대학명
코드명
대학명 참조
한국정부기관명
코드명
정부기관명 참조
도서 상세 검색
발행년도 년 부터
소장기관 검색
판종유형/판종
내용형식
KDC 주제
주제명을 이용한 검색

주제명을 통해 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1. 주제를 입력하세요

주제명찾기
주제어 찾기

이용안내

검색방식 안내.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후방일치: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부분일치: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① 검색방식
    •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 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 부분일치- 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② 주제 입력란에 검색어를 입력하시고 [주제어 찾기]버튼을 클릭합니다.

2. 주제어를 선택하세요

목록

3. 주제어를 모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주제명

[검색결과: 0건] 주제명을 선택하세요

도서

朝鮮科學史

표제/저자사항
朝鮮科學史 / 洪以燮 著
홍이섭   
발행사항
東京: 三省堂出版, 昭和19[1944]
형태사항
8, 452p.: 揷畵; 22cm
주기사항
국립중앙도서관 원문정보 데이터베이스(database)로 구축됨
분류기호
조선총독부신서부분류표 -> 朝70
자료실 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협약도서관(공공, 대학, 전문/특수, 해외, 작은도서관) 내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洪以燮 著 昭和19[1944] 朝70-16 디지털열람실 이용가능
目次
寫眞 = 1
自序 = 1
目次 = 1
序論 = 1
  第一章 科學史の方法 = 3
  第二章 朝鮮科學史の硏究對象とその範疇 = 6
第一編 原始朝鮮の技術と科學 = 9
  第一章 原始朝鮮の面貌 = 11
  第二章 原始的諸技術の硏究方法 = 15
  第三章 原始的諸技術 = 17
    一. 發火法 = 17
    二. 食物の採集と再生産 - その技術と使用道具 - = 19
    三. 土器 = 30
    四. 紡織 = 33
    五. 冶金 = 36
  第四章 漢代文化の朝鮮への波及 = 40
  第五章 科學の起源 = 41
    一. 自然解釋としての古代宗敎 = 41
    二. 神話に現はれた「科學」の痕跡 = 44
第二編 古代社會への推移 - 三國時代の科學と技術 - = 47
  第一章 所謂樂浪文化の科學史的意義 = 49
  第二章 高句麗の科學, 技術 = 53
    一. 約說 = 53
    二. 漢學·佛敎の輸入 = 55
    三. 天文學 = 57
    四. 地理學 = 63
    五. 醫學 = 64
    六. 數學と築造 = 65
    七. 生産技術 = 69
    八. 海上交通と船舶 = 73
    九. 結語 = 75
  第三章 百濟國家の科學·技術 = 77
    一. 約說 = 77
    二. 天文學 = 79
    三. 地理學 = 83
    四. 醫學 = 84
    五. 數學と築造 = 86
    六. 農業技術と水利事業 = 90
    七. 工藝 = 92
    八. 海交通と船舶上 = 97
    九. 結語 = 99
  第四章 新羅の科學·技術 = 101
    一. 約說 = 101
    二. 科學·技術の陣容 = 103
    三. 天文·曆學 = 104
    四. 數學の應用 = 110
    五. 醫學 = 112
    六. 地理學 = 116
    七. 建築 = 118
    八. 農業技術 = 123
    九. 紡織 = 126
    十. 工藝技術 = 128
    十一. 海上交通と船舶 = 138
    十二. 結語 = 142
第三編 高麗封建國家の科學と技術 = 143
  第一章 約說 = 145
    一. 新羅の崩壞と建的科學陣の編成 = 145
    二. 宋代文化の輸入と蒙古の問題 = 149
    三. 儒敎的觀念の確立と科學 = 152
  第二章 高麗國家の科學·技術 = 155
    一. 天文測候と曆象 = 155
    二. 數學とその應用 = 166
    三. 醫學 = 170
    四. 地理學 = 179
    五. 化學工業 = 184
    六. 農業技術 = 204
    七. 建築 = 207
    八. 軍事·交通技術としての馬政·驛站·船舶 = 212
    九. 高麗時代科學の封建性 = 218
第四編 李朝封建國家の科學と技術 = 221
  第一章 約說 = 222
    一. 高麗の崩壞 = 223
    二. 官僚的學術思想と科學 = 224
    三. 國家敎育制度と社會身分の制約 = 226
  第二章 變革期の科學·技術 = 229
    一. 李朝社會初期の科學·技術 = 229
    二. 天文·曆學 = 233
    三. 陰陽·地理學 = 235
    四. 醫學 = 236
    五. 化學工藝 = 241
    六. 生産技術 = 244
    七. 交通技術 = 245
  第三章 封建的科學·技術 = 248
    一. 天文·曆學 = 248
    二. 數學 = 286
    三. 地理學 = 290
    四. 醫學 = 300
    五. 化學工藝 = 333
    六. 農業技術と水車 = 358
    七. 船舶 = 366
    八. 交通技術 = 370
    九. 建築 = 372
  第四章 李朝時代の科學普及政策 = 379
第五編 西歐的科學の受容と李朝封建科學の止揚 = 385
  第一章 西歐文物輸入の過程 = 387
  第二章 「事實求是」學派の社會性 = 391
  第三章 西歐的影響下に於ける諸科學 = 397
    一. 天文·曆學 = 397
    二. 數學 = 405
    三. 地理學 = 407
    四. 醫學 = 421
    五. 西歐的機器の傳來 = 424
    六. 天主敎禁壓と西歐科學思想 = 426
  第四章 李朝時代自然科學發達の系統 = 431
  第五章 李朝封建科學の止揚 = 435
    一. 朝鮮の世界史的後進性 = 435
    二. 近代に於ける改革 = 436
    三. 「西遊見聞」·「萬國事物紀原歷史」の史的地位 = 440
    四. 歐米宣敎師の朝鮮硏究と其の活動 = 445
    五. 統監府開設韓國倂合 - 其間の近代的諸施設 - = 450
結論 = 452

펼쳐보기

1942년, 역사학자인 홍이섭(洪以燮; 1914-1974)은 연희전문학교(延禧專門學校) 동창이자 최현배(崔鉉培; 1894-1970, 호: 외솔) 선생의 아들인 최영해(崔暎海; 1914-?)의 주선으로 『조광(朝光)』에 조선과학사를 연재했다. 최영해의 회고에 의하면 원래는 ‘조선과학사’라는 연재물의 이름만 생각해 둔 상태에서 남에게 부탁하기가 어려워 자신이 직접 쓰려고 했던 것을 홍이섭이 듣고 자신이 쓰겠다고 자원했다고 한다.
이 연재물에 대한 호응이 좋았기 때문에 일본 삼성당출판(三省堂出版)으로부터 일본어판 출간제의가 들어왔고, 1944년 도쿄에서 일본어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 그러나 당시 홍이섭은 처음부터 『조선과학사』를 일본어로 번역하여 출간하는 것에 회의적이었기 때문에 해방 직후인 1946년, 최영해가 사장으로 있던 정음사(正音社)를 통해 우리말로 된 『조선과학사』를 다시 펴냈다.
홍이섭은 1966년 김두종(金斗鍾; 1896-1988, 호: 一山)박사의 희수(稀壽)기념 논문집에서 『조선과학사』를 쓴 목적에 대해 “1940년대 일제의 군국주의 파쇼정책 하에서 조선문화를 활자로 전하기 위해서” 조선의 과학사를 서술했음을 밝히고 있다. 책의 구성은 서론, 원시조선(原始朝鮮), 삼국시대, 고려 봉건사회, 이조 봉건사회, 서구과학 수용시기의 5편으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홍이섭은 조선의 과학사는 “사회의 변천과 함께 진전해 온 인류생활사의 근저를 이루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에 따라 토기제작기술과 같은 초보적인 형태의 기술적인 진보가 조선과학의 기원을 낳았다고 해석하고 있다.
한편, 저자는 조선과학사상 특필할 만한 사건으로 ‘훈민정음의 창제’를 언급하고 있다. “과학의 본질이 정확한 지식을 쉽게 얻도록 하는 것이라는 엄정한 입장에서 설 때, 世宗의 訓民正音은 난해한 한자에서 해방시켜, 모든 사물을 쉽게 누구에게든지 알게 하려고 함에서 創定된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조선과학은 결국 봉건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근대화되지 못했다는 것이 저자의 평가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많은 실학자와 지식인들이 정치적인 활동을 배제하고 현실도피적인 학문 활동, 즉 사변적(思辨的)인 학문에만 몰두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조선시대에 유입된 서구 과학은 천주교와 함께 탄압을 받게 되면서 서구 과학의 발전이 저해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이상의 내용을 담고 있는 『조선과학사』는 한국인에 의한 최초의 정통 한국과학사 연구서이며 한국의 전통과학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종합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정민재)


펼쳐보기

알림

닫기
바구니 담기가 완료 되었습니다.
‘바구니’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퀵메뉴

  • 메일링서비스 신청
  • 협약도서관 안내
  • 사서에게물어보세요
  • 프로그램 다운로드
맨위로
  • 페이지 위로
  • 페이지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