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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朝鮮傳染病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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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朝鮮傳染病史 / 三木榮 [著]
미키 사카에   
발행사항
[發行地不明]: [發行者不明], [發行年不明]
형태사항
72 p.; 24 cm
주기사항
中外醫事新報自第1275號至第1285号別刷(昭和15年1月-11月)
분류기호
조선총독부신서부분류표 -> 朝75
자료실 이용안내
이용 제한이 없습니다.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三木榮 [著] [發行年不明] 朝75-A72 디지털열람실 이용가능
한국의학사(韓國醫學史)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미키 사카에(三木榮; 1903-1992)가 유사 이래 ‘일한병합(日韓倂合)’ 시기까지의 전염병 관계사항에 대해 기록한 자료이다. 미키 사카에는 경성제국대학(京城帝國大學) 내과에서 근무하다가 도립수원의원(道立水原醫院)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조선의학사 연구에 본격적으로 몰두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상호작용, 예를 들면 조선․중국․일본 등 동아시아 삼국이 의학발전에 있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음을 주장했다. 그러나 개항 전후 시기부터 일제 강점기 이전까지의 의학사를 정리하면서 조선에서 서양의학은 통감부가 들어선 이래 일본인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는 식민주의 사관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미키 사카에의 이러한 연구경향은 우리나라 의사학(醫史學)의 효시로 일컬어지는 김두종(金斗鍾; 1896-1988, 호: 一山)을 자극하기도 하였다. 김두종은 일본인이 한국 의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부정하면서 대신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한 의료선교가 한국 근대의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자료에서 미키 사카에가 조선 혹은 조선과 관계된 지역의 전염병으로 언급한 것은 장티푸스․이질(赤痢)․두창(痘瘡과 함께 水痘)․마진(痲疹)․성홍열(猩紅熱)․디프테리아․콜레라․페스트․유행성 감기(流行性感冒)․말라리아․나병․결핵 등이다. 그가 조선의 전염병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서문에 잘 나타나있다. “동양의 전염병사 연구는 동양평화의 성전(聖戰) 도중에 있는 일본으로서 특히 관심을 가지고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이다.” 즉 미키 사카에는 “전염병의 근원지로 여겨지는 인도, 인도로부터 베트남을 경유하여 중국, 중국으로부터 일본 혹은 만주, 조선으로부터 다시 일본으로 이어지는 각종 전염병사를 연구하여 전염병의 경로를 명확히 밝히는 것이 동양에 영원한 낙원[樂土]건설, 위생행정상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그는 『조선전염병사』를 서술하면서 조선이외의 것이면서도 조선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일본․중국 등에 대한 것도 참고적으로 서술했던 것이다. 본 자료를 통해 동아시아에서 주로 유행했던 전염병과 전파경로에 대해 살펴볼 수 있으며 제2차대전 시기 일본이 주장했던 ‘대동아공영권(大東亞共榮圈)’이 의학적으로 어떻게 해석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유추해 볼 수 있다. (정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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