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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高地帶開發案

표제/저자사항
高地帶開發案 / 咸鏡南道 [編]
함경남도   
발행사항
咸興: 咸鏡南道, 昭和11[1936]
형태사항
10, 258p.: 揷畵, 地圖; 27cm
분류기호
조선총독부신서부분류표 -> 朝64
자료실 이용안내
이용 제한이 없습니다.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咸鏡南道 [編] 昭和11[1936] 朝64-B19=2 디지털열람실 이용가능
1936년 8월 제작된 함경남도 장진(長津)·풍산(豊山)·삼수(三水)·갑산군(甲山郡)과 신흥군(新興郡) 동상면(東上面) 일대의 고지대 현황을 기록한 책자이다. 이른바 북선(北鮮)의 고지대는 함경남도뿐만 아니라 함북·평북 등 3개 도 9개 군에 걸쳐 있었으며, 이는 당시 대만과 필적할만한 면적이었다. 이 중 함경남도 관할지역 고지대의 ‘개발’을 위한 기본 자료를 수록했던 것이다. 책에 따르면, 고지대는 해발 600미터 이상의 지역으로 평균 1,300미터 이상의 고원으로 형성된 지역을 지칭했다.
이 책은 크게 세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제1부는 「고지대 개발의 필요」로 천연자원 현황과 농업 실태를 수록했다. 제2부는 「고지대의 현황」으로 기본적인 위치·면적을 비롯하여 교통·기상·인구·교육과 위생, 그리고 제반 산업 현황을 적었다. 마지막으로 제3부는 「고지대 개발책」이다. 여기서는 농산촌(農山村) 경영법의 확립이나 임업자원의 개발배양, 행정기구의 통제확충 등 고지대 개발을 위한 방안과 행정기관의 방침을 다방면에 걸쳐 기록하고 있다.
북한지역 고지대는 풍부한 자원과 넓은 면적에 비해 개발이 더딘 곳이었다. 이에 조선총독부에서는 이 지역의 천연자원과 풍부한 전력을 이용한 산업개발에 힘쓰게 된다. 물론 이러한 노력은 한국 내 산업 발전과 한국 민중의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일제의 식민정책과 침략전쟁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함 이었다. 특히 1931년부터 책자가 발간된 1936년 8월까지 조선총독을 역임했던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 1868-1956)는 조선을 중심으로 ‘일선만(日鮮滿)’을 하나의 단위로 묶는 경제블록을 주창했다. 이것은 일본은 정공업지대(精工業地帶), 한국을 조공업지대(粗工業地帶), 만주를 농업지대·원료지대로 구분하는 블록분업적 개발론이었다. 우가키 가즈시게의 뒤를 이어 총독으로 부임한 미나미 지로(南次郞; 1874-1955)는 ‘선만일여(鮮滿一如)’를 주창하며 한국을 본격적인 병참기지화정책(兵站基地化政策)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미나미 지로도 기본적으로는 우가키 가즈시게의 경제원칙 기조를 유지했으며, 두 총독 모두 그러한 경제정책 추진을 위해 북한 고지대의 자원과 전력개발에 집중했던 자들이었다.
책의 발간 당시 함경남도 지사는 유무라 다츠지로(湯村辰二郞; 1892-?)였다. 그는 미야기현(宮城縣) 출신으로 1916년 도쿄제국대학 독법과(獨法科)를 졸업하고 이듬해 문관고등시험에 합격했다. 1918년 1월 조선총독부 시보(試補)에 임명되어 한국으로 건너온 이래 충청북도 내무부장, 총독부 농무과장·농산과장 등을 역임했다. 1935년 2월 함남 지사로 임명되었다.
1930년대 함경남도 고지대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중일전쟁 전후 조선총독부의 북한지역 개발 실태를 통해 일제가 한국에서 실시한 병참기지화정책 등 식민지 경제정책 연구에 도움이 된다.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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