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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國譯)西坡集

표제/저자사항
(國譯)西坡集 / [吳道一 著]; 李民樹 譯.上
오도일[1645-1703]    이민수,역   
발행사항
서울: 海州吳氏楸灘公派宗中, 1992
형태사항
[도판2장],[63p.],911p.: 삽도,초상화; 27cm
주기사항
吳道一의 호는 '西坡'임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810.81   듀이십진분류법-> 895.708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吳道一 著];李民樹 譯 1992 810.81-오516ㅅ이-1 보존용자료 신청후이용(보존)

上卷
  解題 = 3 - 25
  年譜(影印) = 29 - 60
  年譜(譯註) = 63 - 140
  辭賦 = 143 - 156
    文山途中遇雨馬山口占祈晴辭 = 143
      교산으로 가는 길에 비를 만나서 말위에서 입으로 개이기를 비는 글을 부름 = 143
    擬韓愈訟風伯辭 = 143
      한유의 풍백에게 송사한 글을 모방함 = 143
    感懷賦 = 144
      감회부 = 146
    次劉禹錫秋聲賦 = 150
      유우석의 추성부를 빌어서 지음 = 150
    次班孟堅幽通賦 = 151
      반맹견의 유통부를 빌어서 지음 = 153
  詩 = 157 - 680
    漢渚錄 = 157
      한저록 = 157
    五言 = 157
      오언 = 157
    山齋月夜 = 157
      산재월야 = 157
    述懷奉南岳趙兄 = 158
      술회봉남악조형 = 159
    自警吟 = 161
      자경음 = 161
    戊申至月與李善鳴 鳳朝同硏于東村罷各賦 = 163
      무신 동짓달에 이선명 봉조와함께 동촌에서 공부하다가 장차파하게 되어 각각 지음 = 163
    贈別成汝訥至敏歸坡山 = 163
      성여눌 지민을 작별하여 파산으로 돌아가게함 = 163
    柳村洪叔範得禹 李善鳴 趙祥甫儀徵 聯句 = 164
      유촌에서 홍숙범득우 이선명 조상보의징과 함께 연구를 지음 = 164
    결制後感懷 = 165
      복제가 끝난 후에 감회가 있음 = 165
    喪室後曉起感吟 = 165
      아내를 잃은 후에 새벽에 일어나 감회가 있어 읊음 = 165
    春祝 = 165
      춘축 = 165
    雨後卽事 = 166
      비내린 뒤에 바로 지음 = 166
    效歌詞體 = 166
      효가사체를 본받아 지음 = 167
    雨中卽事 = 167
      빗속에 이내 지음 = 167
    次岳丈老僊韻述懷 = 167
      악장의 노선운을 빌어서 술회함 = 168
    仁宣王后輓詞 = 168
      인선왕후만사 = 168
      次白香山韻賦淸明登南岳寺 = 168
      차백향산운을 빌어서 청명에 남악사에 오르는 것을 지음 = 168
    賦壁上畵龍得開字 = 169
      벽 위의 그린 용을 두고 짓는데 개 자를 얻음 = 169
    次白樂天詠실솔韻寄汝和 = 169
      백낙천의 영실솔의 운을 빌어서 여화에게 줌 = 169
      二. = 169
    秋月 = 170
      가을 달 = 170
    與光甫趙公持謙夜坐感懷 = 170
      광보와 함께 밤에 앉아서 감회를 읊음 = 170
    附次 光甫 = 170
      부 차운 = 170
    賦階前芍藥 = 171
      뜰 앞의 작약을 읊음 = 171
      二. = 171
    夕坐分韻 = 171
      저녁에 앉아서 분운 함 = 171
    秋雨 = 172
      가을 비 = 172
    次杜律登高韻 = 172
      두률의 등고운을 빌어서 지음 = 172
    次杜律野望韻 = 172
      두률의 야망운을 빌어서 지음 = 172
    月夜聞안 = 173
      달 밤에 기러기 소리를 들음 = 173
    光甫以史事未修就理蒙放還鄕以詩贈別 = 173
      광보가 사사를 닦지못한 일로 조사를 받고 석방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자 시로써 증별함 = 173
    又 = 173
      또 = 173
    夜坐次老僊韻 = 174
      밤에 앉아서 노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174
    偶吟寄汝和 = 174
      우연히 읊어서 여화에게 줌 = 174
    守歲 = 174
      해를 지킴 = 174
    別歲 = 175
      해를 작별함 = 175
    重興洞山影樓子直 = 175
      중흥동 산영루에서 자직에게 줌 = 175
    次杜子美悲秋韻 = 175
      두미자의 비추운을 빌어서 지음 = 175
    槐院付職肅謝後吟寄汝和 = 176
      승문원의 벼슬에 나가 숙사한뒤에 시를 읊어 여화에게 줌 = 176
    贈別南岳趙兄之任襄陽 = 176
      남악 조형이 임소로 가는 것을 작별하여 지어 줌 = 176
    聞汝和內翰新自五臺還寄示 = 176
      여화내한이 새로 오대산으로부터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시를 주어 보임 = 176
    述懷呈老僊 = 177
      회포를 말하여 노선에게 올림 = 177
    次善鳴韻寄子三 = 178
      선명의 운을 빌어서 자삼에게 줌 = 178
    夜訪光甫不遇獨宿月色滿庭不堪存歿之感 = 178
      밤에 광보를 찾다가 만나지 못하고 홀로 자는데 달빛이 뜰에 가득하여 존몰의 감회를 견디지 못한 = 179
    次汝和詠新竹 = 179
      여화의 신죽 읊은 것을 빌어서 지음 = 179
    二 = 179
    三 = 179
    寄沈龍卿壽亮 = 180
      심용경 수량에게 줌 = 180
    次汝和詠水대韻 = 180
      여화의 수대를 읊은 운을 빌어서 지음 = 180
      二 = 181
    午憩阿里驛將發吟示鄭君基泰 = 181
      낮에 아리역에서 쉬다가 장차 떠나면서 읊어서 정군 기태에게 보임 = 181
    途中遇雨 = 181
      도중에 비를 만남 = 181
    謁 寧陵次鄭基泰韻 = 182
      영릉에서 참배하면서 정기태의 운을 빌어서 지음 = 182
    次韻答沈汝器枰記三角春遊 = 182
      차운해서 심여기 평기의 삼각춘유에 회답함 = 182
    寄沈汝器要與會話 = 182
      심여기에게 주어 함께 회화하기를 요구함 = 183
    二 = 183
    差 崇陵祭夜行 = 183
      숭릉제사에 밤에 가는것을 보냄 = 183
    崇陵齋舍夜吟 = 184
      숭릉재사에서 밤에 읊음 = 184
    與諸友有重興尋春之約値 陵幸未果仍寄一律要作後期 = 184
      여러 벗들과 중흥사에 봄을찾을 약속이 있었으나 마침 임금이 릉에 거동하여 가지못하고 그대로 일률을 보내어 뒷기약을 하기를 요구함 = 184
    德津祠壇 = 184
      덕진사단 = 184
    渡臨津 = 185
      임금을 건늠 = 185
    賦庭中芍藥 = 185
      뜰 가운데 있는 작약을 읊음 = 185
    寄汝和 = 185
      여화에게 줌 = 185
    次龍卿韻寄光甫 = 186
      용경의 운을 빌어서 광보에게 줌 = 186
    次汝和韻 = 186
      여화의 운을 빌어서 지음 = 186
    夜直太常醉吟 = 186
      밤에 태상에서 수직하다가 취해서 읊음 = 186
    聞笛 = 187
      피리소리를 들음 = 187
    咸平崔使君後尙別席口占 = 187
      함평최사군후상을 작별하는 자리에 입으로 부름 = 187
    差禧陵典祀官齋房夜吟題壁 = 187
      회릉 전사관에 임명되어 재방에서 밤에 읊다가 벽에 씀 = 188
    坡州途中 = 188
      파주에 가는 조중에 읊음 = 188
    聞南岳趙兄自襄陽遞還委訪留數日 = 188
      남악 조형이 양양으로부터 벼슬이 바뀌어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서 수일동안 머무름 = 188
    渡廣津 = 189
      광진을 건늠 = 189
    驪州淸心樓 = 189
      여주청심루 = 189
    鳥嶺 = 189
      조령 = 190
    幽谷驛寄金進士天用致龍 = 190
      유곡역에서 김진사천용 치룡에게 줌 = 190
    龜城衙軒陪伯氏竝兩叔(達朝達士)諸姪夜集伶妓爲延諡習樂感吟 = 190
      귀성아헌에서 백시와 두숙부를 모시고 여러 조카들이 밤에 풍류하는 기생들을 데려다가 연시하고 풍류를 익히다가 감회가 있어 읊음 = 190
    慶州半月城 = 191
      경주 반월성 = 191
    病臥龜城草堂月夜聞笛 = 191
      병으로 귀성초당에 누워서 달밤에 피리소리를 들음 = 191
    駐馬讀첨畢齋神道碑 = 191
      말을 멈추고 점필재의 신도비를 읽음 = 191
    金山直指寺留別伯氏 = 191
      김산 직지사에 머물면서 백씨를 작별함 = 192
    直指寺樓留別兩叔諸姪 = 192
      직지사루에 머물면서 두숙부와 여러조카를 작별함 = 192
    永東羽化樓 = 192
      영동우화루 = 192
    赤登津舟中 = 192
      적등진 배 속에서 = 193
    拜先비墓 = 193
      선비의 묘에 성묘함 = 193
    漫吟示鄭泰卿道成 = 193
      부질없이 읊어서 정태경 도성에게 보임 = 193
    早春吟示泰卿 = 193
      이른 봄에 읊어서 태경에게 보임 = 193
    長水東軒感吟 = 194
      장수 동헌에서 감회가 있어 읊음 = 194
    與完山通判夜飮通判見余煙花之情冷淡戱使一妓向我唱別曲余亦戱吟 = 194
      완산통판과 함께 밤에 술을마시는데 통판이 나에게 연화의 정이 냉담한 것을 보고 희롱으로 하여금 나를 행해서 별곡을 부르게 함으로 나도 또한 희롱으로 읊음 = 194
    完山老妓香蘭卽相國知和少日鐘情者洛下諸公多贈詩因成卷軸戱題軸中 = 195
      완산 노기 향난은 곧 정상국 지화가 젊었을 때 정을 주었던 자로서 서울의 제공들이 많이 시를 지어 주어 이것으로 권축을 이루었기에 희롱삼아 그 축속에 씀 = 195
    夜坐感懷 = 195
      밤에 앉아서 감회가 있음 = 195
    詠瓠同泰卿聯句 = 195
      박 을 읊어 태경과 함께 연구를 지음 = 196
    戱贈泰卿 = 197
      희롱삼아 태경에게 줌 = 197
    城西與汝和聯句 = 197
      성서에서 여화와 함께 연구를 지음 = 197
    大殿延詳詩 = 198
      대전연상시 = 198
    大殿端午帖 = 198
      대전단오첩 = 198
    賦射韻次汝和 = 198
      사운을 짓는데 여화의 글을 빌음 = 198
    二 = 199
    次老僊賦射韻韻 = 199
      노선의 부사운의 운을 빌어서 지음 = 199
    長句呈老僊 = 199
      장구를 노선께 드림 = 200
    惜春行 = 201
      석춘행 = 201
    春日登高 = 201
      봄날에 높은 데에 오름 = 201
    送申子平壤赴北幕 = 202
      신자 평양을 보내어 북막으로 가게함 = 202
    送姜叔夏碩昌赴鐘城 = 202
      강숙하 석창을 보내어 종성으로 가게함 = 203
    贈別稷山使君李子明寅潚 = 203
      직산사군 이자명 인숙을 송별함 = 203
    別鎭安使君金伯兼盛達 = 203
      진안사군 김백겸 성달을 작별함 = 203
    贈別春川兪使君櫶 = 204
      춘천 유사군 헌에게 지어즘 = 204
    鄭正言泰卿輓 = 204
      정정언 태경의 만사 = 205
    朴淵圖同汝和賦 = 206
      박연도를 두고 여화와 함께 지음 = 206
      二 = 206
      三 = 206
      四 = 207
      五 = 207
      六 = 208
      七 = 208
      八 = 208
    朴淵圖又次東溟古體 = 209
      박연도를 보고 또 동명의 고체를 차운함 = 209
    罷忠淸都事寄汝和 = 209
      충청도사를 그만두고 여화에게 줌 = 209
    詩得江山助同汝和賦 = 210
      시에 강산조를 얻어 여화와 함께 지음 = 210
      二 = 210
      三 = 210
      四 = 211
    圍棋賭墅同汝和賦 = 211
      바둑을 두어 별장을 내기로 하여 여화와 같이 지음 = 211
      二 = 212
    趙參議嘉錫輓 = 212
      조참의 가석의 만사 = 212
    次鄭景升寅賓韻 = 212
      정경승 인빈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12
    大王大妃殿春帖子 = 213
      대왕대비전의 춘첩자 = 213
      又 = 213
    新秋漫吟 = 213
      새 가을에 부질없이 읊음 = 213
    新秋次沈汝器韻 = 214
      새 가을에 심여기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14
    兒輩植穉松數株於堂下置怪石於其間因以松石名堂漫吟 = 214
      아이들이 어린 소나무 두어 그루를 마루 아래에 심고 괴이한 돌을 그사이에 두어둔 것을 보고 이에 송석이라고 집이름을 짓고 부질없이 읊음 = 214
    除夕感懷次老僊韻 = 214
      제석에 감회가 있어 노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14
    附元韻 = 215
      부원운 = 215
    睡起偶吟 = 215
      조름에서 일어나 우연히 읊음 = 215
    大殿端午帖 = 215
    대전의 단오첩 = 215
    勞軍細柳營二十韻 = 216
      세류영에서 군사를 위로함 二十韻 = 216
    送崔丈後亮之任榮川 = 217
      최장 후량을 보내어 영천 임소로 보냄 = 217
    夜坐用圃隱集江字韻同諸君賦 = 217
      밤에 앉아서 포은집의 강자운을 써서 제군들과 함께 지음 = 217
      二 = 218
    寄汝和 = 218
      여화에게 줌 = 218
    春日次老僊韻 = 218
      봄날에 노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18
    對葉間一點花偶吟 = 218
      나무잎 사이에 한송이 있는 것을 보고 우연히 읊음 = 219
    遊東湖 = 219
      동호에 놀음 = 219
    次老僊韻 = 219
      노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19
    夜吟溪上 = 219
      밤에 시내 위에서 읊음 = 219
    玉堂夜同德涵, 林公泳賦 = 219
      옥당에서 덕함과 함께 지음 = 220
    附次, 德涵 = 220
      부 차운 = 220
    附喜貫之德涵講筵蒙 寵褒用直中韻呈兩友 崔汝和 = 220
      부관지와 덕함이 강연에서 총애와 포상을 받은 것이 기뻐서 직중의 운을 써서 두벗에게 드림 = 220
    寄光甫直廬 = 221
      광보의 직려에 보냄 = 221
    城西酒席與林德涵崔汝和聯句贈別沈學士龍卿赴大興 = 221
      성 서쪽의 술자리에서 임덕함 최여화와 함께 연구를 지어 심학사 용경에게 주어 대흥에 부임하게 함 = 221
    崔應敎後尙輓 = 223
      최응교 후상의 만시 = 223
    東湖泛舟 = 223
      동호에 배를 띄움 = 223
    夜對後次朴內翰士安泰維韻 = 223
      야대후에 박내한 사안태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23
      二 = 224
      三 = 224
    黃金臺 = 225
      황금대 = 225
    老僊罷南邑有詩聊步其韻 = 225
      노선이 남쪽 고을을 그만두자 시를 지었기에 애오라지 그 운을 따라 지음 = 225
      二 = 225
      三 = 226
      四 = 226
    附 元韻 老僊 = 227
      부 원운 = 227
    神光寺 = 227
      신광사 = 227
    歸政寺口號 = 227
      귀정사에서 입으로 부름 = 228
    樂安途中 = 228
      낙안도중 = 228
    順天客館 = 228
      순천객관 = 228
    南原廣寒樓贈主人使君 = 229
      남원 광한루에서 주인 사군에게 줌 = 229
    蛇島鎭閱兵 = 229
      사도 진에서 열병 함 = 229
    贈別姉兄朴使君長建之任奉化 = 229
      자형 박사군 장건을 작별하여 봉화의 임소로 보냄 = 229
    樂山 月課二首 = 230
      요산 = 230
    樂水 = 230
      요수 = 230
    原州客館續步板山舊題韻 = 231
      원주의 객관에서 계속해서 전에 쓴 판상의 운을 따서 지음 = 231
    新林峽中 = 231
      신림협중 = 231
    寧越錦江亭호君醉題 = 232
      영월금강정에서 호군 하다가 취해서 씀 = 232
    淸虛樓夜吟 = 232
      청허루에서 밤에 읊음 = 232
    樓上聞笛 = 232
      다락 위에서 피리소리를 들음 = 232
    洪川泛波亭次板上韻 = 233
      홍천 범파정에서 판상운을 빌어서 지음 = 233
    平昌客館聽雨夜吟 = 233
      평창의 객관에서 빗소리를 들으면서 밤에 읊음 = 233
    又用板上韻 = 233
      또 판상운을 써서 지음 = 233
    醉草贈鄭生潾 = 234
      취해서 초 하여 정생인 에게 줌 = 234
    風雪訪草廬二十韻 = 234
      풍설속에 초려를 찾음 = 235
    壬戌之秋七月旣望出湖堂口占 = 236
      임술, 칠월 기망에 호당에 나가서 입으로 불음 = 236
    梨花亭 = 236
      이화정 = 237
    是夜泛舟 = 237
      이 밤에 배를 띄움 = 237
    船遊被劾後吟寄光甫 = 237
      뱃놀이 하다가 탄핵을 받은 후에 읊어서 광보에게 줌 = 237
    附次 光甫 = 238
      부차 광보 = 238
    又寄林德涵 = 238
      또 임덕함에게 줌 = 238
    附次 德涵 = 238
      부차 덕함 = 238
    坐船遊罷職寄安子厚厚 = 239
      배에 앉아 놀다가 파직되어 안자후구에게 줌 = 239
    旣望泛舟歸後和老僊曦字 = 239
      기망에 배를 띄우고 돌아온뒤에 노선의 희자를 화답함 = 239
    權氏林亭次老僊韻 = 239
      권씨의 임정에서 노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39
    同老僊及祥甫天用用聯句韻各賦 = 240
      노선 및 상보 천용과 함께 연구의 운을 써서 각각 지음 = 240
    申君碩奎四宜亭次李太學士端夏韻 = 240
      신군석규의 사의정에서 이태학사 단하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40
    吟呈老僊 = 240
      읊어서 노선에게 드림 = 241
    東遷錄
      慶安驛遇崔擎天柱岳口占 = 241
        경안역에서 최경천 주악을 만나서 입으로 부름 = 241
      又 = 241
        또 = 241
      忠原客館示主人使君 = 241
        충원 객관에서 주인 사군에게 보임 = 241
      宿榮川雙淸閣贈主졸 = 242
        영천 쌍청각에서 가다가 주수에게 줌 = 242
      和崔擎天見寄 = 242
        최경천이 보낸 글에 화답함 = 242
      又 = 242
        또 = 242
      追和鄭景升別日신語 = 243
        정경승이 떠나든 날 준말에 뒤미처 화답함 = 243
      附元韻 鄭景升 = 243
        부원운 정경승 = 243
      附次 老僊 = 243
        부차 노선 = 243
      凌虛臺 = 243
        능허대 = 243
      和申進士華仲見임寄 = 244
        신진사 화중임이 보낸 글에 화답함 = 244
      酒泉臺示朱尹二生 = 244
        주천대에서 주 윤 이생에게 보임 = 244
      次申大諫公獻琓見寄 = 244
        신대간공 헌완 이 준 글에 화답함 = 245
      佛影寺 = 245
        불영사 = 245
      舟中口占 = 245
        뱃 속에서 입으로 부름 = 245
      寄眞珠使君李季心彦綱 = 246
        진주사군 이계심언강 에게 줌 = 246
      玉溜泉 = 246
        옥류천 = 246
      客館 幷序 = 246
        객관 병서 = 246
      曹溪洞四絶句 幷小記 = 247
        조계동사절구 병소기 = 248
      飛鳳塔 = 249
        비봉탑 = 249
      玉屛巖 = 249
        옥병암 = 249
      煮菊臺 = 249
        자국대 = 249
      濯纓淵 = 249
        탁영연 = 249
      重陽日曹溪洞 = 249
        중양에 조계동에서 읊음 = 249
      曹溪洞歸路馬上 = 250
        조계동에서 돌아오는 길에 말위에 읊음 = 250
      蒙泉臺示諸生 = 250
        몽천대에서 제생에게 보임 = 250
      再訪天竺醉吟 = 250
        천축을 다시 찾아서 취해서 읊음 = 250
      將向眞珠至神興驛先寄季心使君 = 250
        장차 진주를 향하려고 신흥역에 이르러 먼저 계심사군에게 줌 = 251
      眞珠館與季心聯句 = 251
        진주관에서 계심과 연구를 지음 = 251
      甲子五月日伏奉 御賜官扇三柄蓋湖堂之號未去也 = 251
        갑자五월 일에 엎드려 어사의 궁선 三자루를 받들었으니 이는 대개 호당의 이름을 버리지 않은 것이다 = 251
      次韻贈李季成世勉 = 251
        차운 해서 이계성 세면에게 줌 = 252
      送山査煎戱吟呈老僊 = 252
        산사전을 보내면서 희롱삼아 읊어서 노선에게 드림 = 252
      附次 老僊 = 252
        부차 노선 = 252
      右揆南公九萬以上价赴燕要別語寄신一律 = 252
        우상 남공 구만이 상사로 연경에 가는데 작별의 말을 요구하므로 일률을 지어 줌 = 252
      涵碧亭始成與鄕之父老乘月泛舟 = 253
        함벽정이 비로소 이루워 지자 시골노인과 함께 달빛 아래 배를 띄움 = 253
      又 = 253
        또 = 253
    涵碧亭八詠
      東峰晴月 = 253
        동봉의 개인 달 = 254
      西嶺歸雲 = 254
        서령에 돌아가는 구름 = 254
      松林濃翠 = 254
        송림의 짙은 푸르름 = 254
      棠岸落照 = 254
        당안의 낙조 = 254
      遙岑黛色 = 254
        먼 메뿌리의 검은 빛 = 255
      近村炊煙 = 255
        가까운 마을의 밥짓는 연기 = 255
      平沙戱鳧 = 255
        평사에 노는 물오리 = 255
      碧潭游漁 = 255
        푸른 못에 노는 물고기 = 255
      月出同鄭遠卿道徵及田生天錫聯句二十韻 = 255
        달이 나오자 정원경 도징 및 전생 천석과 함께 연구 二十운을 지음 = 256
      又用月出聯句韻 = 257
        또 월출연구운을 써서 지음 = 257
      和崔內翰汝久錫恒見寄 = 258
        최내한 여구 석항이 준 글을 화답함 = 258
      季成來訪海上將還作此爲別 = 258
        계성이 바다위로 찾아왔다가 장차 돌아가는데 이것을 지어 작별함 = 258
      平海花巖 = 259
        평해의 화암 = 259
      效東坡四時詩 月課 = 259
      春 = 259
      夏 = 259
      秋 = 260
      冬 = 260
      佛歸寺二絶句 幷小序 = 261
        불귀사 이절구 = 261
      醉僊臺 = 261
        취선대 = 261
      松風榻 = 261
        송풍탑 = 261
      次汝和子直寄示聯句 = 262
        여화 자직이 보낸 연구를 차운함 = 262
      迂齋趙光甫輓 = 262
        우재 조광보의 만사 = 262
      又 = 262
        또 = 262
      又 = 263
        또 = 263
      天竺寺賞秋 = 263
        천축사의 상추 = 263
      又 = 263
        또 = 264
      歸路又疊秋字 = 264
        돌아오는 길에 또 추자로 지음 = 264
      酒泉臺口號 = 264
        주천대에서 입으로 부름 = 264
      翠雲樓 = 264
        취운루 = 264
      酒泉臺賞秋 幷序 = 265
        주천대 상추 = 265
      又 = 266
        또 = 266
      又 = 266
        또 = 266
      又 = 266
        또 = 267
      歸路憩石棧嶺遠卿醉甚 = 267
        돌아오는 길에 석잔령에서 쉬는데 원경이 몹시 취함 = 277
      平海望洋亭 = 267
        평해 망양정 = 267
      至日次老杜韻 = 267
        동지날 노두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67
        二 = 268
      醉吟贈遠卿 = 268
        취해 읊어서 원경에게 줌 = 268
      苦寒次明律韻 = 268
        추위에 괴로워서 명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69
      戱贈遠卿 = 269
        희롱삼아 원경에게 줌 = 269
      次明律韻 = 269
        명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69
      次遠卿韻 = 269
        원경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70
      寄別汝和燕사之行 = 270
        여화가 연경에 가는길에 주어 작별함 = 270
      聞子直入玉署寄賀 = 270
        자직이 옥서에 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글을 주어 하례함 = 270
      官齋與遠卿聯句 = 271
        관재에서 원경과 함께 연구를 지음 = 271
      贈別遠卿 = 271
        원경에게 주어 작별함 = 271
      又 = 271
        또 = 271
      平海越松亭同寧海守任大年元耉試士 = 271
        평해 월송정에서 영해수 임대년 원구와 선비를 시험함 = 271
      越松亭次任大年韻 = 272
        월송정에서 임대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72
      入都將東歸士元朴公泰輔字魯望徐公宗泰字自湖堂具酒來別士元有詩遂次其韻 = 272
        도읍으로 돌아와 장차 동으로 돌아오려는데 사원과 노망이 호당으로부터 술을 마련해 가지고 와서 작별하면서 사원이 시를 주기에 드디어 그운을 빌어서 지음 = 272
      附 元韻 士元 = 273
        부 원운 = 273
      附 次 魯望 = 273
        부차 = 273
    燕사錄
      將發燕行同魯詹韓公泰東遠卿對酒聯句 = 273
        장차 연행에 떠나려는데 노첨 원경과 함께 술을 대하여 연구를 지음 = 273
      西郊別席與趙子直朴士元申公獻崔文叔沈龍卿趙祥甫崔汝久聯句 = 274
        서교 작별하는 자리에서 조자직 박사원 신공헌 최문숙 심용경 조상보 최여구와 함께 연구를 지음 = 274
      花石亭次文谷金相國壽恒韻 = 274
        화석정에서 문곡 김상국 수항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74
      松京有感 = 274
        송경에서 감회가 있음 = 275
      瑞興濠上亭 = 275
        서흥 호상정 = 275
      生陽館中和示府伯李子文東郁 = 275
        생양관에서 부사 이자문 동욱에게 보임 = 275
      平壤練光亭酬別按使李仲庚世白 = 275
        평양 연광정에서 안렴사 이중경 세백에게 주어 작별함 = 276
      安定館順天示知縣朴晦中世전 = 276
        안정관 순천에서 지현 박희중 세전에게 보임 = 276
      安州白祥樓 = 276
        안주의 백상루 = 277
      過納淸亭定州守據法不出站不得登覽 = 277
        납청정을 지나는데 정주수가 법을 지키고 역참에 나오지 않아서 올라가 보지못함 = 277
      林畔館獨坐 = 277
        임반관에 홀로 앉았음 = 277
      龍川德流淸心兩堂絶瀟灑可遊憩而以上副使所居不敢入接余之所居湫隘難堪戱吟一律呈副使 = 277
        용천의 청류 청심 두 당이 깨끗하고 맑아서 놀고 쉴만하지만 상사 부사가 거처하는 곳이어서 감히 들어가지 못하고 내가 거처하는 곳은 낮고 좁아서 견디기 어렵기에 희롱삼아 일률을 읊어 부사에게 드림 = 277
      灣館獨臥 = 278
        만관에 홀로 누웠음 = 278
      統軍亭 = 278
        통군정 = 278
      鴨江舟中次正使藥泉(南公九萬號)韻別灣尹 = 278
        압록강 뱃 속에서 정사 약천의 운을 빌어서 만윤을 작별하네 = 279
      下船坐江邊 = 279
        배에서 내려 원래 강변에 앉음 = 279
      又 = 279
        또 = 279
      過九連城有感 = 279
        구련성을 지나면서 감회가 있음 = 279
      鳳凰山廢城 = 280
        봉황산의 폐성 = 280
      龍山露宿 = 280
        용산에서 노숙함 = 280
      松站途中 = 280
        송참도중 = 280
      分水嶺途中 = 281
        분수령도중 = 281
      狼子山 = 281
        낭자산 = 281
      冷井望遼陽 = 281
        냉정에서 요양을 바라봄 = 281
      十里堡途中 = 282
        십리보도중 = 282
      將到瀋陽 = 282
        장차 심양에 이르름 = 282
      瀋陽感懷 = 282
        심양의 감회 = 283
      邊城途中 = 283
        변성도중 = 283
      周流河途中 = 283
        주류하도중 = 283
      一板門 = 283
        일판문 = 284
      新店途中 = 284
        신점도중 = 284
      過醫巫閭山 = 284
        의무려산을 지남 = 284
      望十三山 = 285
        십삼산을 바라봄 = 285
      夜過松山堡戰場 = 285
        밤에 송산보 전장을 지남 = 285
      望山海關 = 285
        산해관을 바라다 봄 = 285
      楡關店舍 = 286
        유관의 점사 = 286
      望昌黎縣 = 286
        창려현을 바라 봄 = 286
      永平府途中 = 287
        영평부 도중 = 287
      高麗堡 = 287
        고려보 = 287
      계門煙樹 = 287
        계문의 연수 = 287
      登臥佛寺觀音樓 = 288
        와불사 관음루에 누워서 = 288
      漁陽橋 = 288
        어양교 = 288
      호타河 = 288
        호타하 = 288
      通州 = 288
        통주 = 289
      燕京感懷 = 289
        연경에서 감회가 있어 읊음 = 289
      曉頭以朝參赴闕憤완口占 = 289
        새벽 머리에 조참으로 대궐에 나가다가 분한마음에 입으로 부름 = 289
      又 = 290
        또 = 290
      九日次正使韻 = 290
        구일에 정사의 운을 빌어서 지음 = 290
      寄呈正使 = 290
        정사에게 드림 = 291
        二 = 291
      九月十七日夜獨坐見月 = 291
        구월 十七일 밤에 홀로 앉아 달을 봄 = 291
      曉頭苦未假寐 = 292
        새벽 머리에 괴롭게 잠을 이루지 못함 = 292
      雨中獨坐 = 292
        비 속에 홀로 앉아서 = 292
      微雪後초坐無聊得鄕書口占 = 292
        조금 눈이 내린뒤에 쓸쓸히 앉아서 무료하다가 고향편지를 얻고 입으로 부름 = 292
      燕京離發馬上口占 = 293
        연경을 떠나서 말 위에서 입으로 부름 = 293
      沙河驛 = 293
        사하역 = 293
      登角山寺 = 293
        각산사에 오름 = 293
      東關驛夜吟 = 294
        동관역에서 밤에 읊음 = 294
      松山堡途中 = 294
        송산보 도중 = 294
      邊城途中 = 294
        변성도중 = 294
    後漢渚錄
      韓執義魯詹輓 = 295
        한집의 노첨의 만시 = 295
      又 = 295
        또 = 295
      贈別鍾城伯李子文 = 295
        종성백 이자문에게 주어 작별함 = 295
      西河李尙書敏敍輓 = 296
        서하 이상서 민서의 만시 = 296
      鄭相國知和輓 = 296
        정상국 지화의 만시 = 296
      送朴書狀晦中赴燕 = 297
        박서장 회중을 보내어 연경에 가게함 = 297
      曺溪寺觀瀑賞花 = 297
        조계사에서 폭포를 보고 꽃을 구경함 = 297
      次藥泉拱北亭詩帖韻 = 297
        약천의 공북정 시첩운을 빌어서 지음 = 297
      夜對凞政堂伏次 御製詩韻 = 298
        밤에 희정당에서 임금을 뵙고 엎드려 어제 시운을 빌어서 지음 = 298
      城西逢擎天共賦 = 299
        성서에서 경천을 만나서 함께 지음 = 299
      贈別耽羅伯李令公喜龍 = 299
        탐라백 이영공 희룡에게 주어 작별함 = 299
    碧樓錄
      贈梅嶺李天栽茂叔 = 300
        매령에서 이천재 무숙에게 줌 = 300
      소丹丘船上 = 300
        단구 배위를 거슬러 올라감 = 300
        二 = 300
        三 = 301
      舍人巖 = 301
        사인암 = 301
      自中洲소還 = 301
        중주로부터 거슬러 돌아옴 = 301
      凝淸閣同茂叔賦 = 301
        응청각에서 무숙과 같이 지음 = 301
      寒碧樓 = 302
        한벽루 = 302
      淨方寺敲磐呼韻 = 302
        정방사에서 경쇠를 치고 운을 불음 = 302
      又 = 302
        또 = 302
      碧樓同花山使君崔汝和聯句 = 303
        벽루에서 화산군 최여화와 연구를 지음 = 303
      次汝和 = 303
        여화의 글을 차운함 = 303
      風穴聯句 = 303
        풍혈의 연구 = 304
      醉吟示茂叔 = 304
        취해가지고 읊어서 무숙에게 보임 = 304
      소然齋 = 304
        소연재 = 304
      北津舟中 = 304
        북진 배 속에서 = 304
      鳳棲菴 = 305
        봉서암 = 305
      碧樓與遠卿茂叔聯句 = 305
        벽루에서 무숙과 함께 연구를 지음 = 305
      八詠樓 = 305
        팔영루 = 306
      草湖晩泛 = 306
        초호에 늦게 배를 띄움 = 306
      邑僻 = 306
        고을이 궁벽함 = 306
      鄭遠卿將還別席戱贈 = 306
        정원경이 장차 돌아가려하자 작별하는 자리에서 희롱삼아 지어줌 = 306
      소峽 = 307
        산골 길을 거슬러 올라감 = 307
      소然齋 = 307
        소연재 = 307
      舟中 = 307
        배 속에서 = 307
      次茂叔 = 308
        무숙의 글을 차운함 = 308
      訪梅嶺 = 308
        매령을 찾음 = 308
      소然齋雨中 = 308
        소연재 비 속에 = 308
      戱示茂叔 = 309
        희롱삼아 무숙에게 줌 = 309
      소然齋口占 = 309
        소연재에서 입으로 부름 = 309
      舟中 = 309
        배 속에서 = 309
      示茂叔 = 310
        무숙에게 보임 = 310
      茂叔欲得木麥種呈狀題以此詩 = 310
        무숙이 목맥 종사를 얻으려고 글을 돌렸기에 이 시를 씀 = 310
      소然齋 = 310
        소연재 = 310
      聞茂叔醉睡隣家戱吟寄之 = 310
        무숙이 취해서 이웃집에서 잔다는 말을 듣고 희롱삼아 읊어서 보냄 = 311
      醉後次箕雅韻示崔君昌大 = 311
        취한뒤에 기아의 운을 빌어서 최군 창대에게 보임 = 311
      又贈崔君 = 311
        또 최군에게 줌 = 311
      次茂叔 = 311
        무숙의 글을 차운함 = 311
      碧樓月夜 = 312
        벽루의 달밤 = 312
      又 = 312
        또 = 312
      次茂叔 = 312
        무숙의 글을 차운함 = 312
      寄梅嶺 = 313
        매령에게 줌 = 313
      送馬邀茂叔 = 313
        말을 보내서 무숙을 맞음 = 313
      乘舟소鶴巖 = 313
        배를 타고 학암을 거슬러 올라감 = 313
      次茂叔 = 313
        무숙의 글을 차운함 = 314
      又 = 314
        또 = 314
      碧樓詠月 = 314
        벽루에서 달을 읊음 = 314
      碧樓 = 315
        벽루 = 315
      次茂叔 = 315
        무숙의 글을 차운함 = 315
      碧樓醉後吟二十二韻 = 315
        벽루에서 취한뒤에 二十二운을 읊음 = 315
      又步前韻爲七言 = 316
        또 앞의 운을 따서 칠언을 지음 = 317
      醉後登碧樓 = 318
        취한뒤에 벽루에 오름 = 318
      舟中 = 318
        배 속에서 = 318
      回舟 = 319
        배를 돌림 = 319
      又 = 319
        또 = 319
      高樓 = 319
        높은 다락 = 319
      七夕 = 319
        칠석 = 320
      凝淸閣 = 320
        응청각 = 320
      소然齋 = 320
        소연재 = 320
      郡居 = 321
        고을에 있음 = 321
      郡樓 = 321
        군루 = 321
      鳳樓菴遊僊榻 = 321
        봉서암 신탑에서 놀음 = 321
      霧巖北明堂 = 321
        무암, 북명당 = 322
      碧樓別黃生命河 = 322
        벽루에서 황생 명하를 작별함 = 322
      舟中呼韻 = 323
        배 속에서 운을 불음 = 323
      呼韻 = 323
        운을 불음 = 323
      月嶽山寶光菴洞口 = 323
        월악산 보광암 동구 = 323
      別龜石亭申處士命基丈 = 323
        귀석정에서 신처사 명기장을 작별함 = 323
      靑草湖沙岸遇風雨回舟 = 324
        청초호 모래언덕에서 풍우를 만나 배를 돌림 = 324
      用碧樓板上朴思菴韻 = 324
        벽루의 현판위에 있는 박사암의 운을 써서 지음 = 324
      送家姪遂顯歸鷗亭 = 324
        조카 수현을 보내어 구정으로 돌아가게함 = 324
      送姜進士聖復之江陵藥泉相國謫所 = 325
        강진사 성복을 보내어 강릉의 약천상국의 적소를 가게함 = 325
      附次 藥泉 = 325
        부 차운 = 325
      更步前韻寄洪陽使君趙子直 = 325
        다시 먼저 운을 써서 홍양사군 조자직에게 줌 = 325
      野客 = 326
        야객 = 326
        二 = 326
      初度日述懷(正月八日) = 327
        생일날 회포를 말함 正月八日 = 327
      凝淸閣賦雪 = 327
        청각의 부설을 모방함 = 327
      虎溪松亭 = 327
        호계의 송정 = 327
      次黃命河二十韻 = 328
        황명하의 이십운을 빌어서 지음 = 328
      靑草湖 = 329
        청초호 = 329
      소然齋刻燭 = 329
        소연재의 각촉 = 329
      二疊示茂叔 = 330
        두 번 겹쳐지어 무숙에게 보임 = 330
      觀獵臺又疊二十韻示黃生 = 330
        관렵대에서 또 이십운과 같은 운으로 황생에게 보임 = 330
      訪梅嶺 = 332
        매령을 찾음 = 332
      松亭煮花 = 332
        송정에서 꽃을 지짐 = 332
      碧樓 = 332
        벽루 = 332
      凝淸閣醉吟 = 332
        응청각에서 취해서 읊음 = 333
      江岸籍草次箕雅韻 = 333
        강언덕에서 풀을 깔고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33
      將向舞巖過北津 = 333
        장차 무암으로 향하려고 북진을 지남 = 333
      明寂洞 = 334
        명적동 = 334
      又 = 334
        또 = 334
      橋巖 = 334
        교암 = 334
      又 = 335
        또 = 335
      凝淸閣次遂元韻 = 335
        응청각에서 수원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35
      絶句 = 335
        절구 = 335
      舟中望玉筍峰 = 336
        배 속에서 옥순봉을 바라봄 = 336
      與丹丘使君訪僊巖 = 336
        단구사군과 함께 선암을 찾음 = 336
      上僊巖 = 336
        상선암 = 336
      白雲洞觀瀑 = 337
        백운동에서 폭포를 봄 = 337
      白雲菴 = 337
        백운암 = 337
      又 = 337
        또 = 337
      龍湫(幷小記) = 338
        용추 = 338
      靑草湖岸上 = 339
        청초호 언덕 위에서 = 339
      義林池月夜 = 339
        의림지의 달밤 = 339
      又 = 339
        또 = 339
      訪馬巖路中 = 339
        마암을 찾는 도중에 = 339
      臺巖次箕雅韻 = 340
        대암에서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40
      取來茂叔家馴鶴戱賦 = 340
        무속의 집에서 길들이는 학을 갖아다가 희롱으로 지음 = 340
      附次 茂叔 = 340
        부차 = 340
      鍊藥臺 = 341
        연악대 = 341
      西王臺 = 341
        서왕대 = 341
      過中臺將向白蓮菴路中 = 341
        중대를 지나 장차 백련암으로 향하는 도중에 = 341
      白蓮菴洞門 = 342
        백련암 동문 = 342
      宿白蓮菴將向水門 = 342
        백련암에서 자고 장차 수문으로 향함 = 342
      到水門眞詭怪之觀而俗人所우到也吟一絶以謝山靈 = 342
        수문에 이르러 참인지 거짓인지 괴상해서 보니 속인이 오기 어려운 곳이다 이에 일절을 읊어 산령에게 사례함 = 342
      又 = 342
        또 = 343
      得雨志喜示茂叔諸君要和 = 343
        비를 얻었기에 기쁜 마음을 기록하여 무숙과 제군에게 보이고 화답을 요구함 = 343
        二 = 343
      座客和詩意有屬余者又疊以謝 = 344
        자리에 있던 손이 시를 화답하는데 나에게 부탁할 뜻이 있기에 또 그운으로 사례함 = 344
      入桃花洞數十步許境界轉幽絶喜甚吟示茂叔 = 344
        도화동에 들어가 수십보 되는 곳에 경계가 도리어 그윽하고 빼냇기로 몹시 기뻐서 시를 읊어 무숙에게 보임 = 344
      吹笛臺又疊前韻 = 345
        취객대에서 또 먼저 운으로 지음 = 345
        二 = 345
      雙峰菴 = 345
        쌍봉암 = 345
      龍湫觀瀑 = 346
        용추에서 폭포를 봄 = 346
      德周寺贈天遠師 = 346
        덕주사에서 천원사에게 줌 = 346
      碧樓雨後次箕雅韻 = 346
        벽루에서 비 내린뒤에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46
      碧樓 = 347
        벽루 = 347
      朴養伯守儉來訪 = 347
        박양백 수검이 찾아옴 = 347
        二 = 347
      橋巖 = 348
        교암 = 348
      碧樓月夜聞笛 = 348
        벽루에서 달밤에 피리를 들음 = 348
      소然齋呼韻 = 348
        소연재에서 운을 부름 = 348
      北津舟中 = 349
        북진 배 속에서 = 349
      鳳臺呼韻 = 349
        봉대에서 운을 부름 = 349
      碧樓述秋懷 = 349
        벽루에서 가을 회포를 말함 = 349
      次茂叔韻 = 349
        무숙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50
        二 = 350
        三 = 350
      次箕雅韻 = 351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51
      月夜聽笛 = 351
        달 밤에 피리소리를 들음 = 351
      舟中 = 351
        배 속에서 = 351
      曉起 = 351
        새벽에 일어남 = 352
      淨方菴鼓磬呼韻 = 352
        정방암에서 경쇠를 치면서 운을 불음 = 352
      次殷生有三 = 352
        은생유삼의 글을 차운함 = 352
      月岳洞口巡災 = 352
        월악동구에서 재앙을 돌아봄 = 353
      寶光菴歸路檢田 = 353
        보광암에서 돌아오는 길에 받을 검사함 = 353
      送別器之兄 = 353
        기지 형을 보내어 작별함 = 353
      江齋夜坐賦雪月 = 353
        강재에 밤에 앉아서 설월을 지음 = 353
        二 = 354
        三 = 354
        四 = 354
        五 = 355
        六 = 355
        七 = 355
      堤川南山寺夜會次箕雅韻 = 356
        제천 남산사에서 밤에모여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56
      聽琴 = 356
        거문고 소리를 들음 = 356
        二 = 356
        三 = 357
      歌 = 357
        노래 = 357
      詠雪 = 357
        눈을 읊음 = 358
        二 = 358
      呼韻賦象戱 = 358
        운을 불러 장기놀이를 읊음 = 358
      수然齋賞月 = 359
        수연재에서 달 구경함 = 359
      上元月夜乘雪馬 = 359
        상원 달밤에 설마를 탐 = 359
      附月沙詠山水圖原韻 = 359
        부 월사 영 산수도 원운 = 359
      附遂元次 = 360
        부 수원차 = 360
      附次 茂叔 = 360
        부차 = 360
      碧樓同朴養伯次唐律 = 360
        벽루에서 박양백과 함께 당률을 차운함 = 360
        二 = 360
        三 = 361
      聽笛吟贈別朴養伯 = 361
        피리를 듣고 읊어서 박양백에게 주어 작별함 = 361
      碧樓用明詩韻同諸君賦 = 361
        벽루에서 명시의 운을 써서 제군과 함께지음 = 362
      次趙生鎭恒韻 = 362
        조생 진항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62
      次杜律 = 362
        두률을 차운함 = 362
        二 = 363
      將往島潭 = 363
        장차 도담에 감 = 363
        二 = 363
      島潭三疊 = 364
        도담삼첩 = 364
      亂峰殘雪同李繩兮宜繩賦 = 364
        어지러운 봉우리 쇠잔한 눈에 이승혜 의승과 같이 지음 = 364
        二 = 364
        三 = 365
        四 = 365
        五 = 365
        六 = 366
      山火 = 366
        산화 = 366
      舟下北倉 = 366
        주하북창 = 367
      靑草湖 = 367
        청초호 = 367
      北津 = 367
        북진 = 367
      漁火 = 367
        어화 = 368
        二 = 368
      疎雨半江春 = 368
        소우반강춘 = 368
        二 = 368
        三 = 369
      踏靑日泛舟 = 369
        답청일에 배를 띄움 = 369
      巴江夜雨 = 370
        파강의 밤비 = 370
      過龜潭醉睡재醒舟中戱草 = 370
        귀담을 지나는데 취해서 졸다가 겨우 깨서 배속에서 희롱삼아 초함 = 370
      島潭 = 370
        도담 = 370
      銑潭 = 370
        선담 = 370
      僊巖 = 371
        선암 = 371
      舍人巖口占 = 371
        사인암에서 입으로 부름 = 371
      贈權生瑞玉 = 371
        권생서옥에게 줌 = 371
      又向銑潭途中 = 372
        또 선담으로 향하는 도중에 = 372
      桃花洞 = 372
        도화동 = 372
      還碧樓 = 372
        벽루로 돌아옴 = 372
      又次繩兮 = 372
        또 승혜의 글을 차운함 = 373
      自丹丘還次贈金生錫隆 = 373
        단구로부터 돌아와서 차운하여 김생석륭에게 줌 = 373
      寄贈丹丘使君 = 373
        단구사군에게 줌 = 373
      別繩兮 = 374
        승혜를 작별함 = 374
      望繩兮歸舟走草追寄 = 374
        승혜가 배에 돌아가는 것을 바라보고 갈겨써서 뒤에 보냄 = 374
      附舟中次西坡追寄韻 繩兮 = 374
        부 주중 차 서파추기운 = 374
      舟中 = 374
        배 속에서 = 374
      書懷寄謝趙子直 = 374
        서회를 조자직에게 주어 사례함 = 375
      又 = 375
        또 = 375
      急風泊舟 = 375
        급한 바람에 배를 댐 = 376
      明月亭 = 376
        명월정 = 376
      詠落李花 = 376
        떨어지는 오얏꽃을 읊음 = 376
      鳳臺 = 376
        봉대 = 376
      碧樓餞春 = 377
        벽루전춘 = 377
      龍湫觀瀑 = 377
        용추에서 폭포를 봄 = 377
      金天用新擢第來過喜甚同賦 = 377
        김천용이 새로 과거에 급제하여 찾아왔기에 몹시 기뻐서 같이 지음 = 378
      龜潭回舟 = 378
        귀담에서 배를 돌림 = 378
      望龜潭 = 378
        귀담을 바라봄 = 378
      又用唐律韻 = 378
        또 당률 운을 써서 지음 = 379
        二 = 379
      靑草湖 = 379
        청초호 = 379
      呼韻 = 380
        운을 부름 = 380
      寒碧樓聽文琴師感君恩曲有懷吟贈 = 380
        한벽루에서 문금사의 감군은곡을 듣고 감회가 있어 읊어서 줌 = 380
      詠芍藥次牧隱韻 = 380
        작약을 읊어 목은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80
      舟中遇徐長老 = 380
        배 속에서 서장로를 만남 = 381
      詠獨鶴用唐律韻 = 381
        독학을 읊어 당률의 운을 씀 = 381
      開川洞 = 381
        개천동 = 381
      松巖 = 382
        송암 = 382
      贈風流山主人 = 382
        풍류산 주인에게 줌 = 382
      碧樓示崔擎天 = 382
        벽루에서 최경천에게 보임 = 382
      月夜戱吟示擎天 = 383
        달밤에 희롱삼아 읊어서 경천에게 보임 = 383
      三智灘 = 383
        삼지탄 = 383
      望丹丘 = 383
        단구를 바라봄 = 383
      玉筍峰 = 383
        옥순봉 = 383
      龜潭夜泛 = 384
        귀담에서 밤에 배를 띄움 = 384
      舟中醉起諸客盡散無聊口占 = 384
        뱃속에서 취해서 일어나니 모든 손이 흩어졌음으로 무료해서 입으로 부름 = 384
      歸臥碧樓 = 384
        돌아와서 벽루에 누었음 = 384
      凝淸閣 = 385
        응청각 = 385
      又 = 385
        또 = 385
      二疊示擎天 = 385
        거듭지어 경천에게 보인 = 385
      丹丘舟中走次擎天長句 = 386
        단구배 속에서 빨리 경천의 장구를 차운함 = 386
      碧樓月夜贈別擎天 = 387
        벽루의 달밤에 경천에게 주어 작별함 = 387
      送擎天追至鳳凰臺卽席口號贈別 = 387
        경천을 보내기 위해 봉황때까지 따라가서 즉석에서 입으로 불러 송별함 = 387
      附次 崔擎天 = 388
        부차 = 388
      擎天醉甚將發未發居然日己黑矣仍携與共舟소月而還 = 388
        경천이 몹시 취하여 떠나려다가 떠나지 못했는데 어느덧 해가 이미 저물었다. 이에 이끌고 함께 배를 타고서 달을 거슬러 돌아옴 = 388
      贈晩溪主人朴察訪亨龜 = 389
        만계 주인 박찰방 형구에게 줌 = 389
      出山時口占 = 389
        산에서 나올때 입으로 부름 = 389
      徐老林亭壽席 = 389
        서노림정의 수석 = 389
      碧樓次唐律 = 390
        벽루에서 당률을 차운함 = 390
      朝起 = 390
        아침에 일어남 = 390
        二 = 390
      翌朝三疊 = 391
        이튿날 아침에 세 번째 지음 = 391
      夜坐四疊 = 391
        밤에 앉아서 네 번째 지음 = 391
      碧樓喚月 = 391
        벽루에서 달을 부름 = 391
      將向龜潭舟中口占 = 392
        장차 귀담으로 향하려 하여 뱃 속에서 입으로 부름 = 392
      將訪玉泉舟中次唐律 = 392
        장차 옥천을 찾는 뱃속에서 당률을 차운함 = 392
      香廬觀瀑又用前韻 = 392
        향로에서 폭포를 보다가 또 먼저 운을 써서 지음 = 392
      僧房曉起 = 393
        승방에서 새벽에 일어남 = 393
      泊舟龜潭沙岸 = 393
        배를 귀담 모래언덕에 대임 = 393
      回舟 = 393
        배를 돌림 = 393
      詠屛山 = 394
        병산을 읊음 = 394
      碧樓次箕雅韻 = 394
        벽루에서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94
      曉起無寐又疊 = 394
        새벽에 일어나 잠이 없어서 또 지음 = 394
      虎童初度日醉吟 = 395
        호동의 생일날에 취해서 읊음 = 395
      草湖次蘇律 = 395
        초호에서 소율을 차운함 = 395
      碧樓次唐律 = 395
        벽루에서 당률을 차운함 = 395
      碧樓聽笛 = 395
        벽루에서 피리소리를 들음 = 396
      新秋次唐律韻 = 396
        새 가을에 당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396
      留別碧樓 = 396
        벽루에 머물러 두어 작별함 = 396
      潔湖錄 = 397
      重到結城舊墅感懷口占 = 397
        거듭 결성옛집어 이르러 감회가 있어 입으로 부름 = 397
      寄金伯兼 = 397
        김백겸에게 줌 = 397
        二 = 397
      寄南子聞鶴鳴 = 397
        남자의 학 우는 소리 듣는 것에 줌 = 397
      同伯兼次箕雅韻 = 398
        백겸과 함께 기아의 운을 차운함 = 398
      曉坐口占 = 398
        새벽에 앉아서 입으로 부름 = 398
      又疊扉字和伯兼見寄 = 398
        또 비자를 가지고 백겸이 보낸 글을 화답함 = 398
      又和伯兼見寄 = 399
        또 백겸이 보낸 글을 화답함 = 399
      三疊扉字 = 399
        세번째 비자를 써서 지음 = 399
      曉坐次明律韻 = 399
        새벽에 앉아 명률의 운을 차운함 = 400
      又疊前韻示姜君聖復 = 400
        또 먼저 운으로 지어서 강군 성복에게 보임 = 400
      追憶寒碧舊遊寄李茂叔 = 400
        한벽에서 옛날 놀던 것을 추억하여 이무숙에게 줌 = 400
      茅山堂 = 401
        모산당 = 401
      又疊頭字寄伯兼 = 401
        또 두자운으로 지어 백겸에게 줌 = 401
        二 = 401
      又疊寄謝金童子時濟 = 402
        또 그운으로 지어서 김동자 시제에게 주어 사례함 = 402
      又疊蓂字 = 402
        또 명자로 지음 = 402
      普賢菴 = 402
        보현암 = 403
      天井菴 = 403
        천정암 = 403
      重見嶺頭石佛感吟 = 404
        거듭 재 머리의 석물을 보고 감회가 있어 읊음 = 404
      保寧永保亭 = 404
        보령 영보정 = 404
      無量寺 = 404
        무량사 = 404
      敬次王考忠貞公結城村墅詩韻 = 405
        공손히 왕고 총정공의 결성촌서 시운을 빌어서 지음 = 405
      又 = 405
        또 = 405
      趙君汝起命興訪余于海曲窮巷對酒감歌伊夜風雨猝至感懷偶吟仍替別語以贈 = 405
        조군 여기명흥이 날을 받아 모퉁이 깊은 시골로 찾아와서 술을 대하여 취해서 노래했는데 이날밤에 풍우가 갑자기와서 감회가 있어 우연히 읊어서 이것을 작별의 말을 대신하여 줌 = 405
    星山錄
      將赴星山汝和宅同進吾聯句爲別 = 406
        장차 성산에 부임하려하여 여화댁에서 진오와 함께 연구를 지어 작별함 = 406
      酒谷戱贈李子貞師吉 = 406
        주곡에서 희롱삼아 이자정 사길에게 줌 = 406
      沈參議龍卿輓 = 407
        심참의 용경의 만사 = 407
      晋陽使君宋道深光淵投불而歸過州居一宿席上走草爲別 = 409
        진양사군 송도심 광연이 인끈을 던지고 돌아오다가 내가 고을에 사는 것을 찾아서 하루밤을 자는 자리위에서 빠르게 써서 작별함 = 409
      附次 宋道深 = 409
        부차 = 409
      立巖次坡村朴兄韻 = 410
        입암에서 파촌 박형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10
      雲鶴臺 = 410
        운학대 = 410
      舍人巖 = 410
        사인암 = 410
      立巖 = 411
        입암 = 411
      次坡村留別韻 = 411
        파촌의 유별운을 빌어서 지음 = 411
      武溪倉亭 = 411
        무계창정 = 411
      醉草贈晋陽使君趙祥甫 = 412
        취한뒤에 초잡아 진양사군 조상보에게 줌ㄷ = 412
      四時軒夜坐述懷 = 412
        사시헌에 밤에 앉아서 회포를 말함 = 412
      因松田摘奸出郊 = 412
        밭을 가지고 송사하는 것을 적간 하려고 들에 나감 = 412
      春日立巖 = 413
        춘일입암 = 413
      衙罷偶出東門口占 = 413
        관청이 파하자 우연히 동문에나가 입으로 부름 = 413
      將至龍起寺途中 = 413
        장차 용기사에 이르는 도중 = 414
      紅流洞示同遊諸子 = 414
      홍류동에서 같이 노는 여러사람에게 보임 = 414
      學士臺 = 414
        학사대 = 414
      海印鍾閣口占 = 414
        해인사 종각에서 입으로 부름 = 415
      海印歸路 = 415
        해인사에서 돌아오는 길 = 415
      南亭漫吟 = 415
        남정에서 부질없이 읊음 = 415
      詠池中兩峰 = 416
        못 속에 두 봉우리를 읊음 = 416
      伽倻上峰 = 416
        가야상봉 = 416
      次咸山使君趙直甫持正韻 = 416
        함산사군 조직보 지정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16
      夜臥無寐感懷 = 417
        밤에 누워 잠이없어 감회를 읊음 = 417
      東樓 = 417
        동루 = 417
      浣石亭 = 417
        완석정 = 418
      南亭賞月 = 418
        남정상월에서 달을 즐김 = 418
      朝日出郊 = 418
        아침에 들에 나감 = 418
      曉起有懷 = 418
        새벽에 일어나 회포가 있음 = 418
      摘奸松山歸路口占 = 419
        송산을 적간하고 돌아오는 길에 입으로 부름 = 419
      雨中登東樓 = 419
        빗속에서 동루에 오름 = 419
      尙州試院示同席諸公 = 419
        상주의 시원에서 자리를 같이했던 제공에게 보임 = 420
      尙州池亭次板上韻 = 420
        상주의 지정에서 판상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20
      東樓漫吟 = 420
        동루에서 부질없이 부름 = 420
      蓮堂又疊前韻示坡村要和 = 421
        연당에서 또 먼저 운을 가지고 지어서 파촌에게 보이고 화답을 요구함 = 421
        二 = 421
        三 = 421
        四 = 422
      曉頭無寐有懷口占 = 422
        새벽에 잠이없이 회포가 있어 입으로 부름 = 422
      詠百日紅同坡村賦 = 422
        백일홍을 읊어 파촌과 같이 지음 = 422
        二 = 422
        三 = 423
        四 = 423
        五 = 424
      湖山亭 = 424
        호산정 = 424
      東樓用王半山韻示陜川使君徐仲所敬祖 = 425
        동루에서 왕반산의 운을 써서 협천사군 서중소 경조에게 보임 = 425
      次坡村韻 = 425
        파촌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25
      戱呈坡村朴兄 = 425
        희롱삼아 파촌 박형에게 드림 = 425
      附次 立之 = 426
        부차 = 426
      朴兄將歸用四時軒板上韻爲別 = 426
        박형이 장차 돌아가는데 사시헌의 판상운을 써서 작별함 = 426
      秋夜卽事 = 426
        가을 밤에 즉석에서 지음 = 426
      東樓看月 = 427
        동루에서 달을 봄 = 427
      池堂夜吟 = 427
        지당에서 밤에 읊음 = 427
        二 = 427
      川邊 = 428
        냇가 = 428
      贈霞鶩堂主人 = 428
        하목당 주인에게 줌 = 428
      裵氏茅亭 = 428
        배씨의 모정 = 428
      姨兄曺進士夏亨輓 = 428
        이형 조진사 하형의 만시 = 429
      重陽 = 431
        중양 = 431
        二 = 431
      解嘲寄人 = 431
        조소받은 것을 풀어 사람에게 줌 = 431
      夜坐 = 432
        밤에 앉아서 = 432
      曉吟述懷 = 432
        새벽에 읊어 회포를 말함 = 432
      金烏山寺與金子懷洪福夜話 = 432
        금오산사에서 김자회 홍복과 밤에 이야기함 = 432
      普峰賞秋用前韻 = 433
        보봉에서 가을을 구경하면서 먼저 운을 써서 지음 = 433
      登星山 = 433
        성산에 오름 = 433
      寄和藥泉看有島韻 = 433
        약천의 가월도운을 화답해서 줌 = 434
      和金子懷見寄 = 434
        김자회의 준 글에 화답함 = 434
      海印寺同亞使李茂卿喜茂陜川守徐仲所唱和 = 434
        해인사에서 아사 이무형 회무 합천수 서중소와 창화함 = 434
      又得侵字示亞使陜川守 = 435
        또 침자를 얻어서 아사와 합천수에서 보임 = 435
      得寒字 = 435
        한자를 얻음 = 435
      得虛字 = 435
        허자를 얻음 = 435
      得垓字 = 436
        해자를 얻음 = 436
      紅流洞贈別李亞使 = 436
        홍류동에서 이아사에게 주어 작별함 = 436
      閱兵軒詠雪 = 436
        열병헌에서 눈을 읊음 = 437
      閱兵軒夜吟示金天用 = 437
        열병헌에서 밤에 읊어 김천용에게 보임 = 437
      閱兵軒小雪 = 437
        열병헌의 작은 눈 = 437
      東樓 = 437
        동루 = 437
      寄題李淳昌坡歸樂堂 = 438
        이순창파 귀락당에서 써서 줌 = 438
      題李進士志奭畵竹 = 438
        이진사 지석의 대나무 그림에 씀 = 438
      春日江倉 = 438
        춘일강창 = 439
      洛江舟中 = 439
        낙강 뱃속에서 = 439
      戱贈玄風宰具士雅文游 = 439
        현풍태수 구사아 문유에게 희롱삼아 줌 = 439
      道東書院 = 439
        도동서원 = 440
      雙溪洞中 = 440
        쌍계동중 = 440
      愁送臺次兒子 = 440
        수송대에서 아희의 글을 차운함 = 440
      又疊多字 = 440
        또 다 자로 지음 = 441
        二 = 441
      下山 = 441
        산을 내려옴 = 441
      閱兵軒次箕雅韻 = 442
        열병헌에서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42
      又疊前韻示李君志奭 = 442
        또 먼저 운을 써서 이군지석에게 보임 = 442
        二 = 442
        三 = 443
      伽倻酬唱詩 = 443
        가야수창시 = 444
      자筆巖得叉字 = 445
        자필암에서 차자를 얻음 = 445
        二 = 445
      金公瀑三疊 = 446
        금공포에서 세 번째 지음 = 446
      愁送臺四疊 = 446
        수송대에서 네 번째 지음 = 446
      立巖六疊 = 446
        입암에서 여섯 번째 지음 = 446
      川上夜吟 = 447
        내 위에서 밤에 읊음 = 447
    後燕사錄
      弘濟院贈別高城使君金伯兼 = 447
        홍제원에서 고성사군 김백겸에게 주어 작별함 = 447
      將發東陽館贈按使金子懷 = 447
        장차 동양관을 떠나는데 안사 김자회에게 줌 = 447
      蔥秀次書狀兪靈叔得一韻 = 448
        총수에서 서장관 유영숙의 글을 차운하여 한운을 얻음 = 448
      洞僊嶺吟示書狀 = 448
        동선령에서 읊어서 서장관에게 보임 = 448
      中和途中時示書狀 = 449
        중화도중에 서장관에게 보임 = 449
      生陽館夜吟 = 449
        생양관에서 밤에 읊음 = 449
      練光亭 = 449
        연광정 = 449
      箕城次書狀韻 = 450
        기성에서 서장관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50
      肅寧館 : 肅川 : 吟示正使錦平都尉 : 朴弼成 = 450
        숙영관에서 읊어서 정사 금평도위에게 보임 = 450
      百祥樓吟示節度使柳起之之發兼示牧伯權君敬持 = 450
        백상루에서 읊어서 절도사 유기지 지발에게 보이고 겸해서 목백 권군 경지에게 보임 = 451
      戱吟示柳節度 = 451
        희롱삼아 읊어서 유절도사에게 보임 = 451
      鐵山途中 = 451
        철산도중 = 451
      聽流堂夜坐 = 451
        청류당에 밤에 앉았음 = 452
      將至龍灣 = 452
        장차 용만에 이름 = 452
      灣館次書狀韻 = 452
        만관에서 서장관의 글을 차운함 = 452
      用書狀韻示灣尹鄭令公來祥 = 453
        서장관의 운을 써서 만윤 정영공 내상에게 보임 = 453
      宣川觀德樓口占至灣館追示書狀 = 453
        선천 관덕루에서 입으로 불렀다가 만관에 이르러 뒤늦게 서장관에게 보임 = 453
      灣館戱題 = 453
        만관에서 희롱삼아 씀 = 453
      與書狀戱爲聯句示主尹令公 = 454
        서장관과 함께 연구를 지어 주 윤영공에게 보임 = 454
      鴨江舟上 = 454
        압강 배위에서 = 454
      安市城 = 454
        안시성 = 454
      又用書狀韻 = 455
        또 서장관의 운을 써서 지음 = 455
      將至鳳凰城 = 455
        장차 봉황성에 이름 = 455
      松站途中 = 455
        송참도중 = 455
      松站示書狀 = 456
        송참에서 서장관에게 보임 = 456
      八渡河途中 = 456
        팔도하 도중 = 456
      次書狀通遠堡韻 = 456
        서장관의 통원보 운을 빌어서 지음 = 456
      將至連山關 = 457
        장차 연산관에 이름 = 457
      次書狀磨天嶺韻 = 457
        만천영에서 서장관의 글을 차운함 = 457
      靑石嶺感懷示書狀 = 457
        청석령에서 감회가 있어 서장관에 보임 = 457
      冷井途中 = 458
        냉정 도중 = 458
      又 = 458
        또 = 458
      次書狀遼陽韻 = 459
        서장관의 요양운을 빌어서 지음 = 459
      舊遼東 = 459
        옛 요동 = 459
      次書狀思家吟 = 459
      서장관의 사가음을 빌어서 지음 = 459
      瀋陽途中 = 460
        심양도중 = 460
      瀋陽館次書狀韻 = 460
        심양관에서 서장관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60
      附原韻 兪寧叔 = 461
        부 원운 = 461
      瀋陽夜吟 = 461
        심양에서 밤에 읊음 = 461
      瀋陽館感懷伏次 御製詩賜正使錦平都尉韻 = 461
        심양관에서 감회가 있어 어제시를 정사 금평도위에게 하사한 것을 엎드려 차운함 = 462
      又 = 462
        또 = 462
      黃旗堡途中 = 462
        황기보 도중 = 462
      次書狀黃旗堡韻 = 462
        서장관의 황기보운을 빌어서 지음 = 463
      白旗堡途中 = 463
        백기보 도중 = 463
      小黑山 = 463
        소흑산 = 463
      次書狀小黑山韻 = 464
        서장관의 소흑산운을 빌어서 지음 = 464
      廣寧途中再疊成字 = 464
        광령도중에 다시 성자로 지음 = 464
        三 = 464
        四 = 465
        五 = 465
        六 = 465
      閭陽驛望十三山七疊成字 = 466
        여양역에서 십삼산을 바라보면서 일곱 번째 성자로 지음 = 466
      東關驛 = 466
        동관역 = 466
      次福州秀才金당韻 = 466
        복주수재 김당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66
      又 = 467
        또 = 467
      寧遠衛祖大壽故宅 = 467
        영원위 조대수의 고택 = 467
      望海亭疊風字 = 467
        망해정에서 풍자로 다시 지음 = 467
      兩水河小醉落後 = 468
        양수에서 조금 취하여 뒤에 떨어짐 = 468
      永平府 = 468
        영평부 = 468
      新店途中 = 468
        신점도중 = 469
      玉田次書狀韻 = 469
        옥전에서 서장관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69
      臥佛樓口占 = 469
        와블루에서 입으로 부름 = 469
      次程知府淸聖祠韻 = 470
        정지부의 청성사운을 빌어서 지음 = 470
      호타河 = 470
        호타하 = 470
      通州城樓次書狀韻 = 470
        통주의 성루에서 서장관의 글을 차운함 = 470
      香花菴次書狀詠松 = 471
        향화암에서 서장관의 영송을 차운함 = 471
      晨向禮部過太和門感懷口占 = 471
        새벽에 예부로 가는 길에 태화문을 지나다가 감회가 있어 입으로 부름 = 471
      大佛寺次書狀韻 = 471
        대불사에서 서장관의 글을 차운함 = 472
      又 = 472
        또 = 472
      燕館感懷戱吟 = 472
        연관에서 회포가 있어 희롱삼아 읊음 = 472
      將復路前一日夜吟 = 473
        장차 돌아오는 전날밤에 읊음 = 473
      三河途中次書狀韻 = 473
        삼하도중에 서장관의 글을 차운함 = 473
      蘇州將發 = 473
        계주에서 장차 떠남 = 473
      楡關曉發 = 474
        유관을 새벽에 떠남 = 474
      將發又吟 = 474
        장차 떠나려 또 읊음 = 474
      高嶺驛夜行 = 474
        고령역을 밤에 감 = 474
      寧遠夜吟 = 475
        영원에서 밤에 읊음 = 475
      次書狀小凌河韻 = 475
        서장관의 소릉하 운을 빌어서 지음 = 475
      廣寧途中次書狀寄示韻 = 475
        광영도중에 서장관이 보낸 글을 차운함 = 476
      小黑山途中 = 476
      소흑산 도중 = 476
      白旗堡夜吟 = 476
        백기보에서 밤에 읊음 = 476
      周流河途中贈郭鴻로朝瑞輝廷 = 477
        주류하의 도중에 곽홍로 조서휘정에게 줌 = 477
      遼陽途中次書狀瀋館韻 = 477
        요양의 도중에 서장관의 심양운을 빌어서 지음 = 477
      通遠堡晨發遇雪追次書狀石자寺韻 = 477
        통원보에서 새벽에 떠나서 눈을 만나 뒤늦게 서장관의 석자사운을 빌어서 지음 = 477
    關東錄
      原州客館重步板上舊題韻 = 477
        원주 객관에서 거듭 판상의 옛날에 쓴 운을 따서 지음 = 478
      次月沙集中韻寄示牧使鄭可叔협 = 478
        월사집속에 있는 운을 빌어 지어서 목사 정가숙협에게 주어 보냄 = 479
      蟾江江樓示牧使 = 479
        섬강의 강루에서 목사에게 보임 = 479
      題鄭可叔金剛錄後 = 479
        정가숙의 금강록 뒤에 씀 = 479
      將發春巡吟示可叔 = 480
        장차 춘순을 떠나는데 읊어서 가숙에게 보임 = 480
        二 = 480
      鄕序堂餞 王世子入學賀箋陪進差員 = 481
        향서당에서 왕세자의 입학을 전송하고 하전을 차원편에 바침 = 481
      淸虛樓 = 481
        청허루 = 481
      酒泉邀僊巖 = 481
        주천 요선암 = 481
      錦江亭醉題 = 482
        금강정에서 취해서 씀 = 482
      至德菴寺樓敬次先王父板上韻 = 482
        덕암사에 이르러 공손히 선왕부의 판상운을 빌어서 지음 = 482
      又 = 483
        또 = 483
      將至旌善途中 = 483
        장차 정선에 이르는 도중에 = 483
      至餘糧 = 483
        여량에 이름 = 483
      三陟凝碧軒夜酌 = 483
        삼척 응벽헌에서 밤에 술을 마심 = 483
      壯遊臺吟示僊사諸君子 = 484
        장유대에서 읊어서 선사의 여러군자에 보임 = 484
      平海客館 = 484
        평해 객관 = 484
      將向僊사途中次蓀谷集韻 = 484
        장차 선사로 향하는 도중에 손곡집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84
      重到僊사感懷 = 485
        거듭 선사에 이르러 감회가 있음 = 485
      僊사卽余桐鄕涵碧亭亦余所創建而于今十有餘年按節重臨實夢寐之所不到也憑欄撫迹感吟述懷 = 485
        선사는 곧 나의 동양이요 함벽정은 또한 내가세운바이다. 이제 십여년 사이에 안절로 거듭 왔으니 실로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든 바이다. 난간에 의지하여 지난 자취를 만지면서 느낌이있어 읊어 회포를 말함 = 485
      太古軒與鄕之諸父老會飮敍別 = 485
        태고에서 고향의 여러 부로와 함께 모여 마시면서 작별의 회포를 품 = 486
      重到眞珠 = 486
        거듭 진주에 이름 = 486
      江陵駕海樓次士行太學士板上韻 = 486
        강릉 가해루에서 사행 태학사의 판상운을 빌어서 지음 = 486
      啓罷江陵府使戱吟 = 487
        아뢰어 강릉부사를 파직하고 희롱으로 읊음 = 487
      入春以來牢近不酌登太平樓(襄陽) 破契進數杯微훈戱題 = 487
        봄이되면서 드물게 술잔을 가까이 했는데 태평루에 오르자 파계하고 두어잔을 마시니 조금 취함으로 희롱으로 읊음 = 487
      又用南壺谷板上韻 = 487
        또 남호곡의 판상운을 써서 지음 = 488
      洛山寺次澤堂板上韻 = 488
        낙산사에서 택당의 판상운을 빌어서 지음 = 488
      杆城詠月樓又用澤堂韻 = 488
        간성 영월루에서 또 택당의 운을써서 지음 = 488
      高城鑑湖堂次亡友迂齋趙學士韻 = 488
        고성 감호당에서 죽은 벗 우재 조학사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88
      海山亭次迂齋韻示金使君伯兼 = 489
        해산정에서 우재의 운을 빌어 지어서 김사군 백겸에게 보임 = 489
      四僊亭 = 489
        사선정 = 489
      寒泉祠 = 489
        한천사 = 489
      將至通川途中 = 490
        장차 통천에 이르는 도중에 = 490
      叢石亭 = 490
        총석정 = 490
      喚僊亭月夜對叢石 = 490
        환선정에서 달밤에 총석을 대함 = 490
      楡岾洞口吟示澄師 = 490
        유점사 동구에서 읊어 증사에게 보임 = 491
      贈敬勳上人 = 491
        경훈상인 에게 줌 = 491
      將至摩訶衍 = 491
        장차 마하연에 이름 = 491
      出摩訶洞門憩臥龍潭 = 491
        마하동문을 나와서 와룡담에서 쉼 = 492
      歇惺樓對萬二千峰 = 492
        헐성루에서 만이천봉을 대함 = 492
      萬瀑洞戱吟示可叔 = 492
        만폭동에서 희롱삼아 읊어 가숙에게 보임 = 492
      萬瀑洞 = 492
        만폭동 = 493
      將出金剛洞口上山映樓詠懷 = 493
        장차 금강동구를 나가다가 산영루에 올라 감회를 읊음 = 493
      長安寺 = 493
        장안사 = 493
      春川聞韶閣次朴學士士元板上韻 = 493
        춘천문소각에서 박학사 사원의 판상운을 빌어서 지음 = 493
      麟蹄途中 = 494
        인제 도중에 = 494
      寒溪觀瀑 = 494
        한계에서 폭포를 봄 = 494
      追賦歇惺樓對萬二千峰 = 494
        헐성루에서 만이천봉을 대한것을 뒤에 지음 = 495
      鎭巖村亭 = 495
        진암촌정 = 495
      晩登秋月臺 = 495
        늦게 추월대에 올음 = 495
      宣花堂雨中 = 495
        선화당 빗 속에서 = 496
      龜石亭次箕雅韻 = 496
        귀석정에서 기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96
      宣花堂次白香山韻 = 496
        선화당에서 백향산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96
      次李繩兮韻 = 497
        이승혜의 운을 빌어서 지음 = 497
      漫吟示繩兮 = 497
        함부로 읊어 승혜에게 보임 = 497
      用箕雅韻戱贈繩兮轉示牧使 = 497
        기아의 운을빌어 지어서 희롱삼아 승혜에게 주고 전하여 목사에게 보임 = 497
        二 = 498
        三 = 498
        四 = 498
        五 = 499
        六 = 499
        七 = 499
      漫吟 = 500
        부질없이 읊음 = 500
      秋月臺又疊濃字 = 500
        추월대에서 또 농사를 따서 지음 = 500
      夜坐三疊 = 500
        밤에 앉아서 세 번째 거듭 지음 = 501
        四 = 501
        五 = 501
      秋月臺用繩兮韻 = 501
        추월대에서 승혜의 운을 써서 지음 = 502
      詠虎頭枕 = 502
        호두침을 읊음 = 502
      秋月臺 = 502
        추월대 = 502
      同可叔繩兮聯句 = 503
        가숙 승혜와 함께 연구를 지음 = 503
      又用聯句韻 = 503
        또 연구의 운을 써서 지음 = 503
      七夕同諸君賦 = 503
        칠석에 제군과 같이 지음 = 503
      病中 = 504
        병중에 = 504
      將向蔚藍寺 = 504
        장차 울람사로 향함 = 504
      月夜聞妓琵琶用明詩韻 = 504
        달밤에 기생의 비파소리를 듣고 명시의 운을 써서 지음 = 505
      詠壁畵 = 505
        벽화를 읊음 = 505
      月夜 = 505
        달밤에 = 505
      營軒卽事 = 506
        영헌즉사 = 506
      訪蔚藍寺路中 = 506
        울람사를 찾는 도중에 = 506
        二 = 506
      舟中三疊 = 507
        배 안에서 세번째 읊음 = 507
      得虛字 = 507
        허 자를 얻음 = 507
      舟中次明律韻 = 507
        배 속에서 명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08
        二 = 508
      龍淵又疊收字 = 508
        용연에서 또 수자로 지음 = 508
      詠簾同繩兮賦 = 508
        발을 읊어 승혜와 같이 지음 = 509
      詠關東地圖 = 509
        관동의 지도를 읊음 = 509
      宋參判道深輓 = 509
        송참판 도심의 만사 = 509
      姜正錫圭輓 = 510
        강정석규의 만사 = 510
      題牧使鄭可叔辭狀後旋聞還任地奇吟寄 = 510
        목사 정가숙의 사장뒤에 쓰고나서 이내 환임의 기별을 듣고 읊어서 줌 = 510
    松村錄上
      送洪九言受疇赴燕 = 510
        홍언구 수주를 보내어 연경에 가게함 = 511
      滄溪林德涵輓 = 511
        창계 임덕함의 만사 = 511
      坡村朴兄輓 = 511
        파촌 박형의 만사 = 511
      贈徐生敬成 = 512
        서생 경성에게 줌 = 512
      和寄崔擎天 = 512
        최경천에게 화답해 줌 = 512
      書與石假山主人 = 512
        석가산 주인에게 써서 줌 = 512
      又 = 512
        또 = 512
      過徐魯望副學宅醉歸朝日吟寄 = 512
        서노망 부학의 댁을 찾았다가 술에 취해 돌아와서 아침에 지어보냄 = 513
      附次 徐魯望 = 513
        부차 서노망 = 513
      復疊寄魯望 = 513
        다시 그운으로 지어서 노망에게 줌 = 513
        二 = 513
      附次 魯望 = 514
        부차 = 514
        二 = 514
      附敬和西坡從祖寄徐副學韻 命峻 = 514
        부 경화 서파 종조 기 서부학 운 = 514
      東效卽事 = 514
        동교즉사 = 514
      陪 駕幸淑徽公主第 = 515
        임금의 행차가 숙휘공주의 집에 거둥하는 것을 모심 = 515
    御製
      偶得吏曹參判吳道一所製親幸淑徽公主家七言律一首遂次其韻 = 515
        어제
          우연히 이조참판 오도일이 지은 친행 숙휘공주가 칠언률 한수를 얻어 드리어 그 운을 빌어서 지음 = 515
      附次 吏曹判書 崔錫鼎 = 516
        부차 이조판서 최석정 = 516
      同崔水部柱岳金司藝始徽賦卽事 = 516
        최수부 주악 감사예 시휘와 함께 즉사를 지음 = 516
      夜間偸兒持五斗皮麥二襲弊衣去戱吟 = 517
        밤에 도둑놈이 겉보리 오두와 낡은 옷 두벌을 갖아갔기에 희롱삼아 읊음 = 517
      夜坐卽事 = 517
        밤에 앉아서 그대를 읊음 = 517
      金高城伯兼輓 = 517
        김고성 백겸의 만사 = 517
      秋日鄭可叔來訪 = 518
        가을날에 정가숙이 찾아 옴 = 518
      趙子直宅同汝和太學士賦 = 518
        조자직의 집에서 여화 태학사와 함께지음 = 518
      東堂試院吟示汝和太學士兼屬諸公 = 518
        동당시원에서 읊어서 여화 태학사 에게 보이고 겸해서 제공에게 줌 = 518
      貞陵齋舍送鍾城洪使君受漸 = 519
        정릉 재사에서 종성 홍사군 수점을 보냄 = 519
      九言山園用前韻 = 519
        구언산원에서 먼저 운을 써서 지음 = 519
      趙長卿亨期園亭煮艾 = 519
        조장경 형기의 원정에서 쑥을 삶음 = 519
      題僧軸 = 520
        승축에 씀 = 520
      別館東伯沈汝器 = 520
        관동백 심여기를 작별함 = 520
      遭臺評出黔陽醉吟 = 520
        대평을 만나 금양으로 나가 취해서 읊음 = 520
      三邈寺 = 521
        삼막사 = 521
      念佛菴 = 521
        염불암 = 521
      天安使君持酒來訪 = 521
        천안사군이 술을 갖이고 찾아 옴 = 521
      佛巖漫吟 = 522
        불암에서 부질없이 읊음 = 522
      秋日陪 駕幸慶德宮口占 = 522
        가을날에 경덕궁에 거둥하는 임금을 모시고 입으로 부름 = 522
      秋拜文衡日明谷相公見枉爲聯句 = 522
        처음 문형에 임명되던날 명곡상공이 찾아와서 연구를 지음 = 522
      伏讀 備忘記感泣斷杯仍次賈存道詩韻 = 523
        엎드려 비망기를 읽고 감격하여 울고 술을 끊고나서 가존도의 시운을 빌어서 지음 = 523
      孫家莊 = 523
        손가장 = 524
      又 = 524
        또 = 524
      送小陵崔文叔赴燕 = 524
        소릉 최문숙을 보내서 연경으로 가게함 = 524
      送東岡朝子直留守松京 = 524
        동강 조자직을 송강 유수로 보냄 = 525
      東岡宅與李季泉善溥李善鳴梁一卿聖揆從孫命峻聯句送北評事趙聖登泰東 = 525
        동강댁에서 이계천 선부 이선명 양일경 성규 종손 명준과 함께 연구를 지어 북평사 조성등 태동을 보냄 = 525
      再典文衡後追次明谷相公傳硯詩韻以寄 = 526
        두번째 문형에 뽑힌뒤에 명곡상공 의 전현시운을 빌어서 지어 보냄 = 526
      附西坡典文衡後修傳硯故事 明谷 = 526
        부 서파 전문형후 수전현 고사 = 526
      次具玄風士雅韻 = 526
        구현풍 사아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27
      別關北伯李子文 = 527
        관북백 이자문을 작별함 = 527
      與客分韻欲賦聞開政 命下走筆 = 527
        손과 함께 분운하여 시를 지으려다가 정치에 대한 명령이 내렸다는 말을 듣고 붓을 달래 씀 = 527
      送柳京兆起之赴燕 = 527
        유경조 기지를 보내어 연경에 보냄 = 528
      送冬至書狀柳美仲重茂 = 528
        동지사의 서장관 유미중 중무를 보냄 = 528
      送南伯珍正重之任襄陽 = 528
        남백진 정중이 임소로 가는 것을 보냄 = 529
      壺洞冬至夜與九言繩兮共賦 = 529
        호동에서 동지 밤에 구언 승혜와 함께 지음 = 529
      聞李聖望師尙還自奉恩寺追憶舊遊漫吟求和 = 529
        이성망 사상이 봉은사에서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옛날 놀던일을 뒤에 생각하여 부질없이 읊어서 화답을 구함 = 529
      城南雪夜同九言及朴汝厚泰淳會話呼韻各賦 = 530
        성 남쪽 눈내리는밤에 구언 및 박여후 태순과 함께 모여서 이야기 하다가 운을 불러 각각 지음 = 530
      又 = 530
        또 = 530
      雪中客室 = 530
        눈 속에 손이 옴 = 531
      九言宅同諸友詠梅 = 531
        구언의 집에서 여러 벗들과 함께 매화를 읊음 = 531
      又 = 531
        또 = 531
      任尙書相元輓 = 532
        임상서 상원의 만시 = 532
      同汝厚繩兮賦 = 532
        여후 승혜와 같이 지음 = 532
      汝厚宅與諸君夜吟 = 533
        여후의 집에서 제군과 함께 밤에 읊음 = 533
      又 = 533
        또 = 533
    松村錄下
      送關東伯李仲先무 = 534
        광동백 이중선무를 보냄 = 534
      夜坐同繩兮賦 = 534
        밤에 앉아서 승혜와 같이 지음 = 534
      李春卿東암宅夜話 = 534
        이춘경 동암의 집에서 밤에 이야기함 = 534
      李春卿東암宅夜話 = 535
        이춘경 동암의 집에서 밤에 이야기함 = 535
      南麓沈承宣極宅小集 = 535
        남록 심승선 극의 집에서 조그맣게 모임 = 535
        二 = 535
        三 = 536
      傳硯治甫太學士 = 536
        벼루를 치보 태학사에게 전함 = 536
      附次 治甫 = 537
        부차 치보 = 537
      再疊前韻寄治甫太學士 = 537
        다시 먼저 운을써서 치보 태학사에게 줌 = 537
      醒齋申相國翼相輓 = 538
        성재 신상국 익상의 만사 = 538
      姜正字浚溥輓 = 538
        강정자 준부의 만사 = 538
      曉吟 = 538
        새벽에 읊음 = 538
      送從孫命峻宰永柔 = 539
        종손 명준을 영유의 태수로 보냄 = 539
      泛舟龍湖醉題贈漁者金去卜 = 539
        용호여 배를 띄우고 취해서 써서 고기 잡는자 김거복에게 줌 = 539
      匪懈堂舊址 = 539
        비해당 옛터에서 = 539
      禹進士相漢輓 = 539
        우사 상한의 만사 = 540
      寄松厓徐吏部魯望 = 540
        송애 서이부 노망에게 줌 = 540
      附次 魯望 = 540
        부차 = 540
      春日客至 = 540
        봄 날에 손이 옴 = 540
      汝厚園亭 = 541
        여후의 원정 = 541
      戱贈具士雅 = 541
        희롱삼아 구사아에게 줌 = 541
      南洞沈氏園亭 = 541
        남동 심씨의 원정 = 541
      慶順郡主輓 = 542
        경순 군주의 만사 = 542
      雨中登園麓 = 542
        빗속에 동산 기슭에 올음 = 542
      登東岳詞壇與諸君賞春 = 542
        동악의 사단에 돌과 제군과 함께 봄 구경을 함 = 542
      詠懷次兒輩韻 = 543
        회포를 읊어 아희들이 운을 받어서 지음 = 543
    壺村錄
      李舍人洞 = 543
        이사인동 = 543
      道藏洞 = 543
        도잠동 = 543
      夜坐 = 544
        밤에 앉았음 = 544
      夜坐述懷 = 544
        밤에 앉아서 회포를 말함 = 544
      尹副學搢輓 = 544
      윤부학 진의 만사 = 544
      李繩兮輓 = 545
        이승혜의 만사 = 545
      又 = 545
        또 = 545
      爛柯洞口占 = 545
        난가동에서 입으로 부름 = 546
      戱吟寄趙長卿 = 546
        희롱삼아 읊어서 조장경에게 줌 = 546
      贈別林川趙使君持恒 = 546
        임천의 조사군 지항에게 주어 작별함 = 546
      雨中述卽事寄洪厓要和 = 546
        빗 속에 즉사를 말하여 홍애에게 주면서 화답을 구함 = 547
        二 = 547
        三 = 547
        四 = 548
        五 = 548
      六疊兼懷汝和相公 = 548
        여섯 번째 다시지어 겸해서 여화 상공을 생각함 = 548
        七 = 549
        八 = 549
        九 = 550
        十 = 550
      與客戱吟 = 550
        손과 함께 희롱삼아 읊음 = 550
      夜坐 = 551
        밤에 앉아서 = 551
      鄭廣州齊泰輓 = 551
        정광주 제태의 만사 = 551
      月夜 = 551
        달 밤에 = 551
      月夜詠槐 = 552
        달밤에 홰나무를 읊음 = 552
      羅敎官碩佐輓 = 552
        나교관 석좌의 만사 = 552
      水曹罷衙吟示朴郎中龍見 = 552
        공조에서 관청이 파하자 읊어서 박낭중 용현에게 보임 = 552
      和金子懷見寄韻 = 553
        김자회가 보낸 글을 화답함 = 553
      戱寄金持憲天用 = 553
        희롱삼아 김지헌 천용에게 줌 = 553
      月夜次兒子韻 = 553
        달밤에 아희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53
      言事門黜後知舊有來訪者漫吟 = 554
        일을 말하다가 문에 내쫓긴 뒤에 친구가 찾아온자가 있어 부질없이 읊음 = 554
      鄭別檢世沃輓 = 554
        정별검 세옥의 만사 = 554
      將向江村戱吟示人 = 554
        장차 강촌으로 향하려고 희롱삼아 읊어서 사람에게 보임 = 554
      附次 朴汝厚 = 555
        부차 = 555
      雨中偶吟 = 555
      빗속에서 우연히 읊음 = 555
      明日將出寓玄江 = 555
        내일 장차 현강으로 임시 나가 삶 = 555
      又 = 555
        또 = 556
    南江錄
      滄浪亭 = 556
        창랑정 = 556
      兩宜亭 = 556
        양의정 = 556
      次趙台子直見寄 = 557
        조태 자직이 보낸 글을 빌어서 지음 = 557
      附元韻 子直 = 557
        원운 = 557
      延安使君朴汝厚將行來訪進吾亦至同賦 = 557
        연안사군 박여후가 장차 떠나려하여 찾아오고 진오도 또한 왔기에같이 지음 = 557
      附次 進吾 = 557
        부차 = 558
      附次 汝厚 = 558
        부차 = 558
      再疊寄西湖相公 = 558
        다시 그운으로 지어서 서호상공에게 줌 = 558
      附次 明谷 = 559
        부차 = 559
      任進士후至有詩次其韻仍寄示明谷 = 559
        임진사 후가 왔는데 시가 있기에 그 운을 빌어서 명곡에게 주어보임 = 559
      簡明谷相公 = 559
        명곡 상공에게 줌 = 560
      漫吟 = 560
        부질없이 읊음 = 560
      贈延安使君朴汝厚 = 560
        연안사군 박여후에게 줌 = 560
      與客約重陽後泛舟 = 560
        손과 함께 중양 지난뒤에 배 띄울것을 약속함 = 560
      寄李子朝萬東 = 561
        이자조 만동에게 줌 = 561
      月夜 = 561
        달 밤에 = 561
      九日逢九言漫吟兼寄子直 = 561
        구일에 구언을 만나 부질없이 읊어서 겸하여 자직에게 줌 = 561
      附次 九言 = 561
        부차 = 561
      贈別襄陽使君柳美仲 = 562
        양양사군 유미중에게 주어 작별함 = 562
      月夜次月沙集韻示隣生 = 562
        달밤에 월사집의 운을 빌어서 이웃 사람에게 보임 = 562
      月夜登兩宜亭 = 563
        달밤에 양의정에 오름 = 563
      秋日與諸君泛舟到읍淸樓下진夕而還客有舟次先歸者 = 563
        가을날에 제군과 배를타고 읍청루밑에 이르렀다가 저녁이되여 돌아오는데 손이 배가 있어 먼저 돌아온자의 글을 차운함 = 563
      月夜漫吟 = 563
        달 밤에 부질없이 읊음 = 563
      金大諫子懷輓 = 564
        김대간 자희의 만사 = 564
      同崔擎天次放翁集韻 = 564
        최경천과 함께 방옹집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64
      又用放翁韻示擎天 = 564
        또 방옹의 운을 써서 경천에게 보임 = 565
      又次壺谷集韻示擎天 = 565
        또 호곡집의 운을빌어 지어서 경천에게 보임 = 565
      次放翁集韻 = 565
        방옹집의 운을 빌어서 = 565
      偶有小集吟示諸君 = 566
        우연히 조그만 모임이있어 읊어서 제군에게 줌 = 566
      舟中 = 566
        뱃 속에서 = 566
      次鹽州守朴汝厚見寄韻 = 566
        염주수 박여후가 보낸 운을 빌어서 지음 = 566
      次遂郁韻 = 566
        수욱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66
        二 = 567
      夜坐次趙君儀祥韻 = 567
        밤에 앉아서는 조군 의상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67
      送冬至副使李得甫德成 = 567
        동지부사 이득보 덕성을 보냄 = 567
      月夜漫吟 = 568
        달 밤에 부질없이 읊음 = 568
      夜坐 = 568
        밤에 앉아서 = 568
      冬至前一日 = 568
        동지 하루전에 = 568
      至日 = 569
        동지 날에 = 569
      朝起開窓 = 569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음 = 569
        二 = 569
      詠雪次壺谷集韻 = 570
        눈을 읊는데 호곡집운을 빌어서 지음 = 570
      偶吟述懷 = 570
        우연히 읊어서 회포를 말함 = 570
      雪夜與金주錄事聯句 = 570
        눈내리는 밤에 김주록사와 연구를 지음 = 570
      又 = 571
        또 = 571
      附次 明谷 = 571
        부차 = 571
      聞林川使君洪九言入城吟寄 = 571
        임천사군 홍언구 이성에 들어왔다는 말을 듣도 읊어서 줌 = 571
      漫吟寄九令兼示直台 = 572
        부질없이 읊어서 구령에게 주고 겸해서 직태에게 보임 = 572
      再疊條字寄子直九言 = 572
        다시 조자로 지어 자직과 구언에게 줌 = 572
        三 = 572
      又寄一律邀九令 = 573
        또 일률을 주어 구령을 맞음 = 573
      雪後漫吟 = 573
        눈 내린뒤에 부질없이 읊음 = 573
      同壺隱洪令賦 = 573
        호은 호령과 같이 지음 = 574
      詠白梅 = 574
        백매를 읊음 = 574
      寄別延安使君申華仲 = 574
        연안사군 신화중에게 주어 작별함 = 574
    後壺村錄上
      入城愚壺村肅謝受祿寓吟述懷 = 575
        성에 들어와서 호촌에 거처하게 되어 숙배사은 하고 녹을 받으면서 우연히 읊어 회포를 말함 = 575
      趙參判長卿輓 = 575
        조참판 장경의 만사 = 575
      贈別陜川使君鄭遠卿 = 575
        합천사군 정원경에게 주어 작별함 = 576
      春宮痘患平復次崔學士昌大志慶之作 = 576
        춘궁의 두환이 평복되어 최학사 창대 지경 글을 차운함 = 576
      吉州金令公弘楨別席 = 576
        길주 김영공 홍정을 작별하는 자리 = 576
      携九令出家姪遂顯雙湖亭子 = 577
        구령의 출가한 조카 수현을 데리고 쌍호정자에 감 = 577
      寄題白谷山人幽居 = 577
        백곡산인의 유거에 주어서 씀 = 577
      梁大材重廈園亭口占 = 578
        양대재 중하의 원정에서 입으로 부름 = 578
      四月初吉約與洪令九言遊宋洞九言病不赴獨往口占 = 578
        사월 초길에 홍령 구언과 송동에 놀기로 약속했었는데 구언이 병으로 가지못해서 홀로가서 입으로 부름 = 578
      東岳詞壇與諸君賦 = 578
        동악사단에서 제군과 같이 지음 = 578
      題一明上人詩軸 = 579
        일명상인의 시축에 씀 = 579
      贈人 = 579
        사람에게 줌 = 579
      金大諫盛迪輓 = 579
        김대간 성적의 만사 = 580
      韓文卿配周園麓口占 = 580
        한문경 배주의 원록에서 입으로 부름 = 580
      訪洪九言僑居 = 580
        홍구언이 사는곳을 찾음 = 580
      文泉李進吾孫兒行三加禮席上口占時進吾新擢松都居留 = 581
        문천 이진오의 손아가 삼가례를 행한 자리에서 입으로 부름 이때 진오는 송도유수에 발탁됨 = 581
      李子貞壽席 = 581
        이자정의 수석 = 581
      湖南按使朴汝厚臨行來訪 = 581
        호남안찰사 박여후가 떠날적에 찾아온다 = 581
      錦江亭 = 582
        금강정 = 582
      原州浮萍閣次按使柳起之韻 = 582
        원주 부평각에서 안찰사 유기지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82
      出道藏洞 = 582
        도잠동에 나감 = 583
      夜直總府吟寄洪九言銀臺直廬 = 583
        총부에서 밤에 숙직하다가 읊어서 홍구언이 은대에서 숙직하는데에 보냄 = 583
      再疊寄九言 = 583
        다시 지어서 구언에게 줌 = 583
        三 = 584
      東郊商山 = 584
        동교의 상산 = 584
      用南壺谷韻寄題藥泉相公琶潭別墅 = 584
        남호곡의 운을써서 약천상공의 파담별서예 보냄 = 584
      與客訪朴舍人洞 = 585
        손님과 함께 박사인동을 찾음 = 585
      續次沈漁村松月軒詩 = 585
        계속해서 심어촌의 송월헌시를 차운함 = 585
      雨後客至 = 585
        비내린 뒤에 손님이 옴 = 585
      與客出家姪江사 = 586
        손과 함께 출가한 조카의 강 정자에 감 = 586
      又 = 586
        또 = 586
      是日歷尋湖堂又用前韻 = 586
        이날 호당을 찾아서 또 먼저 운을 써서 지음 = 586
      黃昏卽事 = 587
        황혼즉사 = 587
      試院雨中吟示諸公要和 = 587
        시원에서 빗속에 읊어서 제공에게 보이고 화답을 요구함 = 587
      南洞石假山 = 588
        남동 석가산 = 588
      送姜參判子和銑赴燕 = 588
        강참판 자 화선을 보내어 연경에 가게함 = 588
      贈方丈山人聖能 = 588
        방장산인 성능에게 줌 = 589
      書贈聚白亭主人 = 589
        써서 취백정 주인에게 줌 = 589
      將訪李聖望謫居先寄 = 589
        장차 이성망이 귀양살이 하는곳을 찾으려고 먼저 보냄 = 589
      雪夜同善鳴擎天賦 = 589
        눈 내린밤에 선명 경천이가 함께 지음 = 589
      與客訪聖望 = 590
        손과 함께 성망을 찾음 = 590
      送灣尹李令公三碩 = 590
        의주부윤 이영공 삼석을 보냄 = 590
      贈別延安李使君廷謙 = 590
        연안 이사군 정겸에게 주어 작별함 = 591
      詠壁間패橋訪梅圖 = 591
        벽에 있는 패교방매도를 읊음 = 591
      雨中感懷寄九言令要和 = 591
        빗속에 감회를 구언에게 주어 화답을 요함 = 591
      雨中 = 591
        빗속에 = 592
      安豊使君崔擎天別席走草 = 592
        안풍사군 최경천을 작별하는 자리에서 갈겨씀 = 592
      洪世泰將往安豊來告行口號一律寄擎天使君 = 592
        홍세태가 장차 안풍으로 가려고 와서 고 하기에 입으로 일률을 불러서 경천사군에게 줌 = 592
      鄭敎官景升見訪口占求和 = 593
        정교관 경승이 찾아왔기에 입으로 불러 화답을 구함 = 593
      梁大材園亭煮花 = 593
        양대재의 원정에서 꽃을 지짐 = 593
      申企齋園林 = 593
        신기재의 원림 = 594
      又贈主人童子 = 594
        또 주인 동자에게 줌 = 594
      朴舍人洞 = 594
        박사인동 = 594
      翼陵路中口占 = 594
        익릉에 가는 노중에 입으로 부름 = 595
      贈別李春卿之任江界 = 595
        이춘경에게 주어 작별하여 강계 임소로 가게됨 = 595
      端午日詣 闕課次諸詞臣帖子仍步本韻 = 595
        단오 날 궐과에 나갔다가 여러사신들의 첩자를 차운하고 계속해서 본운을 따서 지음 = 595
      題朴童子詩軸 = 596
        박동자의 시축에 씀 = 596
    北征錄
      楊州客館次柳員外百乘韻 = 596
        양주의 객관에서 유원외 백승의 운을 빌어서 지음 = 596
      豊田驛館夜吟 = 596
        풍전의 역관에서 밤에 읊음 = 596
      朝發豊田途中 = 597
        아침에 풍전을 떠나서 가느 도중에 = 597
      金化途中次柳員外 = 597
        김화로 가는 도중에 유원외의 글을 차운해서 지음 = 597
      鐵嶺 = 597
        철령 = 597
      咸興樂民樓 = 598
        함흥의 낙민루에서 = 598
      金城景陽樓 = 598
        금성의 경양루 = 598
      白鷺洲 = 598
        백로주 = 598
      又 = 599
        또 = 599
      後壺村錄下
      夜坐口號 = 599
        밤에 앉아서 입으로 부름 = 599
      西郊試射將士 = 599
        서교에서 장사들의 활쏘는 것을 시험함 = 599
      送崔評事昌大赴北 = 599
        최평사 창대를 보내어 북으로 가게함 = 600
      親臨觀武日 陪衛春塘臺 帳殿 = 600
        임금이 친히 임해서 관무하든 날에 춘당대의 장전에 모임 = 600
      巡城時口占示安示郎子厚 = 600
        성을 순시할 때 입으로 불러서 안시랑 자후에게 보임 = 600
      次明谷韻贈石林僧妙察 = 601
        명곡의 운을 빌어서 석림승 묘찰에게 줌 = 601
      戱贈李監役子貞 = 601
        희롱삼아 이감역 자정에게 줌 = 601
      兵曹直廬次銀臺酬唱韻 = 602
        병조에서 숙직하다가 온대의 수창운을 빌어서 지음 = 602
      是夜直中伏蒙 特宣內온御膳志感 = 602
        이날 밤에 숙직하는 중에 엎드려 특별히 내리는 궁중 술과 음식이 받아 감회를 기록함 = 602
      偶吟 = 602
        우연히 읊음 = 602
      戱贈趙都憲子直 = 603
        희롱삼아 조도현 자직에게 줌 = 603
      和贈金掌令始徽 = 603
        김장령 시휘에게 화답해 줌 = 603
      雪夜同九令賦 = 603
        눈 내리는 밤에 구령과 함께 지음 = 603
        二 = 603
        三 = 604
      酒醒爲四疊謝九令 = 604
        술이 깨어 네 번째 그운을 갖이고 지어 구령에게 사례함 = 604
      庚申夜會九令宅共賦 = 605
        경신 밤에 구령의 택에 모여서 함께 지음 = 605
      翌日夜坐無寐再疊寄九令 = 605
        이튿날 밤에 앉아 잠이 없어서 다시 그운으로 지어 구령에게 줌 = 605
        三 = 605
        四 = 606
        五 = 606
      感懷 = 607
        감회 = 607
      六疊申字寄九令 = 607
        여섯 번재 신자를 써서 지어 구령에게 줌 = 607
        七 = 608
      再疊期字寄九令 = 608
        다시 기자를 써어 구령에게 줌 = 608
      夜坐次唐律韻 = 608
        밤에 앉아서 당률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08
        二 = 609
      偶吟寄九令 = 609
        우연히 읊어 구령에게 줌 = 609
        二 = 609
      漫吟 = 610
        부질없이 읊음 = 610
        二 = 610
      曉起 = 610
        새벽에 일어남 = 610
      漫吟示九令 = 611
        부질없이 읊어 구령에게 보임 = 611
        二 = 611
    花谷錄
      題具玄風士雅扇面 = 611
        구현풍 사아의 선면에 씀 = 611
      趙子直來訪 = 611
        조자직이 찾아옴 = 612
      又吟奉明谷 = 612
        또 읊어서 명곡에 드림 = 612
      可笑 = 612
        가소 = 612
      與洪世泰次歐陽公集韻 = 612
        홍세태와 함께 구양공집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12
      又 = 613
        또 = 613
        二 = 613
      聞聖望訪我至半途驪不前還歸戱吟寄示 = 613
        성망이 나를 찾는다는 말을 듣고 반쯤 갔을때 나귀가 앞으로 가지 않아서 도루 돌아와서 희롱삼아 읊어서 보냄 = 614
      漫吟寄聖望 = 614
        부질없이 읊어서 성망에게 줌 = 614
      同洪君世泰賦仍寄聖望 = 614
        홍군세태와 함께지어 성망에게 줌 = 614
      上元夜同洪世泰賦月 = 614
        상원밤에 홍세태와 함께 달을 두고 지음 = 615
      偶吟 = 615
        우연히 읊음 = 615
      次市南集韻 = 615
        시남집 운을 빌어서 지음 = 615
      寄太僕李主簿善鳴 = 615
        태복 이주부 선명에게 줌 = 616
      夜與李進士楫賦 = 616
        밤에 이진사 접과 같이 지음 = 616
      戱贈兵曹軍官李壽完 = 616
        희롱삼아 병조군관 이수완에게 줌 = 616
      贈李生泰斗 = 617
        이생 태두에게 줌 = 617
      春日臥病李君世機來訪 = 617
        봄날에 병으로 누웠는데 이군세기가 찾아옴 = 617
      與李君世機洪君世泰賦 = 617
        이군세기 홍군세태와 함께 지음 = 617
      酒後戱吟 = 617
        술 마신뒤에 희롱삼아 읊음 = 617
      洪內翰重益輓 = 618
        홍내한 중익의 만시 = 618
      酒後與客賦 = 618
        술 마신뒤에 손과 함께 지음 = 618
      鄭遠卿輓 = 618
        정원경의 만시 = 618
      又 = 619
        또 = 619
      雨中漫吟 = 619
        빗속에서 부질없이 읊음 = 619
      贈皆骨山人歸玉 = 619
        개골산인 귀옥에게 줌 = 620
      別朱溪洪使君汝廓萬恢 = 620
        주계홍사군 여확만회를 작별함 = 620
      薔薇 = 620
        장미 = 620
      海棠 = 620
        해당 = 621
      又 = 621
        또 = 621
      李善鳴輓 = 621
        이선명의 만시 = 621
      又 = 622
        또 = 622
      曉起 = 622
        새벽에 일어남 = 622
      贈別咸陽申使君奎 = 622
        함양 김사군 규에게 주어 작별함 = 622
      夢作 = 623
        꿈에 지음 = 623
      深房得平狀 = 623
        깊은 방에서 평상을 얻음 = 623
      次金都事始徽見寄韻 = 623
        김도사 시휘이 보낸 운을 빌어서 지음 = 623
      曉起 = 624
        새벽에 일어남 = 624
      曉坐無寐 = 624
        새벽에 앉아서 잠이 없음 = 624
      曉臥 = 624
        새벽에 누워 있음 = 624
      秋雨 = 625
        가을 비 = 625
      夜吟 = 625
        밤에 읊음 = 625
      睡起 = 625
        잠자고 일어남 = 625
      述懷 = 626
        술회 = 626
      초坐感懷 = 626
        근심스러이 앉아 감회가 있음 = 626
      夜坐 = 627
        밤에 앉았음 = 627
        二 = 627
      贈別茂長愼使君惟益 = 627
        무장 신사군에게 주어 작별함 = 627
      仁顯王后輓詞 = 628
        인현왕후의 만사 = 628
      又 = 628
        또 = 628
      又 = 629
        또 = 629
      贈別高山金督郵始徽 = 629
        고산의 김독우 시휘에게 주어 작별함 = 629
    桃村錄
      因有서啓出南城胥 命 = 629
        귀양보내라는 아룀이 있어서 남쪽성에 나가 명령을 기다림 = 629
      中夜 = 630
        중야 = 630
      曉起 = 630
        새벽에 일어남 = 630
      與諸姪輩小飮 = 630
        여러 조카들과 조금 마심 = 630
      權知事設輓 = 631
      권지사 설의 만시 = 631
      贈別洪川洪使君禹采 = 631
        홍천 홍사군우채에게 주어 작별함 = 631
      夜起 = 631
        밤에 일어남 = 632
      與客夜飮 = 632
        손과 함께 밤에 마심 = 632
      寄朴奉化緻 = 632
        박봉화 치에게 줌 = 632
        二 = 632
        三 = 633
        四 = 633
        五 = 634
        六 = 634
      戱贈洪奉事萬宗 = 634
        희롱삼아 홍봉사 만종에게 줌 = 634
      偶吟示朴奉化 = 635
        우연히 읊어 박봉화에게 줌 = 635
      戱示主人翁 = 635
        희롱삼아 주인 늙은이에게 줌 = 635
      再疊夫字 = 635
        다시 부자로 지음 = 635
        三 = 635
        四 = 636
        五 = 636
      次蘇律韻寄朴奉化 = 637
        소률의 운을 빌어서 박봉화에게 줌 = 637
      客至再疊通字 = 637
        손이 오자 다시 통자로 지음 = 637
      次息菴集韻 = 637
        식암집 운을 빌어서 지음 = 637
      燈夕 = 638
        등석 = 638
      曺兄說槐葉餠戱吟要朴奉化 = 638
        조형이 괴엽병을 차려놓고 희롱삼아 읊다가 박봉화에게 요구함 = 638
      金長城汝南輓 = 638
        김장성 여남의 만시 = 638
      偶吟 = 639
        우연히 읊음 = 639
      六疊夫字酬沈水部齊賢見奇 = 639
        여섯번째 부자로 지어 심수부 제현이 준 글에 화답함 = 639
      題曺錫禹佰興石假山 = 639
        조석우 백흥의 석가산에 씀 = 639
      次贈錦波樓主人 = 640
        차운하여 금파루 주인에게 줌 = 640
      將赴謫湖鄕有事遲滯述懷 = 640
        장차 호향으로 귀향하는데 일이 있어 지체하면서 회포를 말함 = 640
      將謫湖西서啓未停故遠近遲速無定算親舊多憂之尤以前頭雨水爲慮戱吟 = 640
        장차 서호로 귀양갈텐데 귀양보내라는 글이 그치지 않음으로 멀고 가깝고 더디고 속한 것이 정해지지않아서 친구들이 많이 이를 근심하고 더욱이 앞으로 비를 근심하기에 희롱삼아 읊음 = 641
      雨後朝起 = 641
        비내린 뒤에 아침에 일어남 = 641
      風雨後偶吟 = 641
        바람불고 비내린 뒤에 우연히 읊음 = 641
      次松谷集韻 = 642
        송곡집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42
      曉坐無寐 = 642
        새벽에 앉아서 잠이 없음 = 643
      夜坐詠懷示家姪給朴甥鎬 = 643
        밤에 앉아서 회포를 읊어 가질 및 박생호에게 보임 = 643
      將發謫行 = 643
        장차 귀양살이 길을 떠남 = 643
    嘉林錄
      子直進吾九言送至漢湖爲別席上次九言絶句 = 643
        자직, 진오, 구언이 한호까지 보내어 작별했는데 그 자리에서 구언의 절구를 차운하여 지음 = 644
        二 = 644
      附元韻 九言 = 644
        부원운 = 644
      附次 子直 = 644
        부차 = 644
      附次 進吾 = 644
        부차 = 644
      過車嶺 = 645
        차령을 지남 = 645
      利仁翠屛樓次板上韻 = 645
        이인 취병루에서 판상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45
      謫居次方措大叔齊韻 = 645
        귀양살이 하면서 방조대 숙제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45
      呂必咸從余行至謫所告歸以詩爲贈 = 646
        여필함이 나를 따라서 적소에까지 왔다가 돌아간다고하기에 시를 주어 보냄 = 646
      次白香山藍田山韻 = 646
        백향산의 남전산운을 빌어서 지음 = 646
      述懷 = 646
        술회 = 646
      自嘉林移配長城留贈尹使君寔 = 647
        가림으로부터 장성으로 옮겨 귀양가는데 머물러서 윤사군 식에게 줌 = 647
    鰲山錄
      過泰仁暫憩披香亭 = 647
        태인을 지나가다 잠시 피양정에서 쉼 = 647
      賦謫中기愁戱贈主졸李子朝 = 647
        귀양살이 중에 나그네시름을 시로 지어 희롱삼아 주수 이자조에게 줌 = 648
      附次 李子朝 = 648
        부차 = 648
      述懷 = 648
        술회 = 648
      又 = 649
        또 = 649
      用市南集中韻示主졸 = 649
        시남집 속의 운을 써서 주수에게 보이네 = 649
        二 = 649
        三 = 650
      夜坐偶吟 = 650
        밤에 앉아서 우연히 읊음 = 650
        二 = 650
      到淸淵寺將向蘇池菴吟示粲明上人 = 651
        청연사에 이르러 장차 소지암으로 향하려고 읊어서 찬명상인에게 보임 = 651
      上蘇池菴示太眞上人 = 651
        소지암에 올라가 태진상인에게 보임 = 651
      贈粲明太眞兩上人 = 651
        찬명, 태진 두상인에게 줌 = 652
      四疊岑字 = 652
        네번째 잠자를 써서 지음 = 652
      贈茂長守元君致道 = 652
        무장수 원군 치도에게 줌 = 652
      客中秋懷不堪愁切偶得一律寄主졸 = 652
        나그네속 가을회포에 근심스러움을 견디지 못하여 우연히 일률을 얻어 주수에게 줌 = 653
      再疊何字 = 653
        다시 하자로 지음 = 653
        三 = 653
        四 = 654
        五 = 654
        六 = 654
      和寄金陵누客 = 656
        금릉의 누객에게 화답해 줌 = 656
      聞府釀新熟戱奉主졸 = 656
        부에서 빚은 술이 새로 익었다는 말을 듣고 주수께 드림 = 656
      謫中雜興戱示主졸 = 656
        귀양살이 중에 잡된 흥치를 희롱삼아 주수에게 보임 = 656
      粲明太眞兩上人來訪 = 657
        찬명, 태진 두상인이 찾아옴 = 657
        二 = 657
      謫中感懷 = 657
        귀양살이 속에 감회가 있음 = 657
      又疊遺興 = 658
        또 이운으로 흥치를 보냄 = 658
      答院儒致번 = 658
        원유가 번육을 보낸데에 답함 = 658
      次齊峰集韻 = 658
        제봉집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58
      戱嘲詩酒二魔 = 659
        희롱삼아 시주 두마귀를 조롱함 = 659
        二 = 660
      戱吟寄主졸 = 660
        희롱삼아 읊어서 주수에게 줌 = 660
      將入白羊次粲上人韻 = 660
        장차 백양에 들어가면서 찬상인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60
      藥師菴 = 661
        약사암 = 661
      戱奉主졸 = 661
        희롱삼아 주수에게 드림 = 661
      鷲捿寺 = 661
        취서사 = 661
      佛菴 = 661
        불암 = 662
      佛菴曉吟 = 662
        불암에서 새벽에 읊음 = 662
      大○亂率僧樓口占 = 662
        대도솔승루에서 입으로 부름 = 662
      贈月出山僧 = 663
        월출산의 중에게 줌 = 663
      家人新釀數斗酒乞官槽過日不許借戱吟寄主졸 = 663
        집사람이 새로 두어 말의 술을 빚어서 관청의 술통을 빌리려 했으나 하루가 지나도록 빌려주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기로 희롱삼아 읊어서 주수에게 줌 = 663
      物外寺吟示靑巖督郵 = 663
        물의사에서 읊어 청암 독우에게 보임 = 663
      鳳凰臺 = 664
        봉황대 = 664
      黃龍村夜歸 = 664
        황룡촌으로 밤에 돌아옴 = 664
      桐山 = 664
        동산 = 664
      石水菴 = 664
        석수암 = 665
        二 = 665
        三 = 665
      又得侵字 = 665
        또 침자를 얻음 = 666
      戱贈主졸 = 666
        희롱삼아 주수에게 줌 = 666
      曉臥感懷 = 666
        새벽에 누워서 감회가 있음 = 666
      微雪後逢粲上人 = 666
        조금 눈이 내린뒤에 찬상인을 만남 = 666
      寄謝綾州使君南佰珍送酒 = 667
        능주사군 남백진이 술 보낸 것을 사례함 = 667
      至後 = 667
        동지 뒤에 = 667
      詠雪呼韻 = 667
        눈을 읊기 위하여 운을 불음 = 667
      題僧軸 = 668
        승축에 씀 = 668
      重到羊山有老僧呈詩次贈 = 668
        거듭 양산에 이르렀는데 늙은 중이 시를 주기로 이것을 차운해서 지어줌 = 668
      又 = 668
        또 = 668
      雙溪樓次板上諸公韻 = 668
        쌍계루에서 판상의 여러 공의 운을 빌어서 지음 = 668
      雲門菴 = 669
        운문암 = 669
      白羊路中 = 669
        백양에 가는 노중에 = 669
      兪參奉聖基輓 = 669
        유참봉 성기의 만시 = 669
      戱吟 = 670
        희롱삼아 읊음 = 670
      天涯 = 670
        하늘 가 = 670
      賦雪次東坡鹽字 = 670
        눈을 두고 짓는데 동파의 염자를 차운함 = 671
      風詠亭主人來訪次卷中諸賢韻以贈 = 671
        풍영정 주인이 찾아왔기에 책속에 제현의 운을 빌어서 지어줌 = 671
      癸未元日 = 671
        계미 원일 = 671
      戱吟寄主졸 = 671
        희롱삼아 읊어서 주수에게 줌 = 672
      新春漫吟 = 672
        새봄에 부질없이 읊음 = 672
        二 = 672
      新春卽事 = 672
        새봄의 즉사 = 672
      乞酒東閣 = 673
        동각에 술을 빌음 = 673
      新春 = 673
        신춘 = 673
        二 = 673
        三 = 674
      次主졸回甲宴韻 = 674
        주수의 회갑연이 운을 빌어서 지음 = 674
    補遺
      春日 漢渚錄 = 674
        봄날 = 674
      和奉鄭郎中泰卿 = 675
        정랑중 태경에게 화답해 올림 = 675
      附原韻 泰卿 = 675
        부원운 = 675
      次李太白宮中行樂詞 = 676
        이태백의 궁중행락사를 차운함 = 676
      同崔汝和賦寄南岳趙兄 = 676
        최여화와 같이 지어 남악 조형에게 줌 = 676
      戱吟寄南岳兄崔和 = 677
        희롱삼아 읊어서 남악형이 화답을 재촉하는데에 줌 = 677
      附吳貫之報章沓至戱次其韻 南岳 = 677
        부오관지의 화답하는 글이 계속해서 오므로 희롱삼아 그 운을 빌어서 지음 = 677
      過龍井院悼趙晋叔世彙 = 677
        용정원을 지나다가 조진숙 세휘를 슬퍼함 = 677
      江陵雲交驛 = 678
        강릉의 운교역 = 678
      老僊수日단价送魚酒仍戱吟以奉 = 678
        노선의 생일날에 단개가 생선과 술을 보냈기에 이에 희롱삼아 읊어서 바침 = 678
      呂相國聖齊輓 = 678
        여상국 성제의 만시 = 678
      送海西伯李得甫 = 679
        해서백 이득보를 보냄 = 679
      秋日登燕子樓 = 679
        가을날에 연자루에 오름 = 679
  疏 = 681 - 911
    辭兼 世子侍講院設書疏 = 681
      세자 시강원설서를 겸한 것을 사직하는 소 = 681
    辭弘文館副校理兼陳所懷疏 = 681
      홍문관 부교리를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685
    同館僚辭職疏 = 695
      관료와 함께 사직하는 소 = 695
    辭館職兼陳所懷疏 = 696
      관직을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698
    辭館職兼陳與北使酬唱非宜疏 = 703
      관직을 사퇴하고 겸해서 북방사신과 수창한 것이 마땅치 않은 것을 아뢰는 소 = 703
    辭館職兼陳所懷疏 = 704
      관직을 사퇴하고 겸하여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05
    辭司諫院獻納兼陳所懷疏 = 707
      사간원 헌납을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08
    辭諫職兼陳所懷疏 = 711
      간직을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12
    辭弘文館校理兼陳所懷疏 = 714
      홍문관 교리를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한 바를 아뢰는 소 = 715
    夜對後同館僚辭職仍陳戒疏 = 716
      야대한 후에 관료들과 함께 사직하고 경계하는 말씀을 아뢰는 소 = 717
    辭館職及湖堂新選兼請進講聖學輯要疏 = 718
      관직 및 호당의 신선을 사퇴하고 겸하여 성학집요를 진강하기를 청하는 소 = 719
    漕臺啓辭館職疏 = 723
      대계를 만나 관직을 사퇴하는 소 = 724
    陳科場事宜疏 = 725
      과장의 사의를 아뢰는 소 = 726
    辭館職兼陳請鞫金煥疏 = 728
      관직을 사퇴하고 겸해서 김환을 국문하기를 청하는 소 = 729
    辭弘文館修撰兼陳곤煌事疏 = 731
      홍문관 수찬을 사퇴하고 겸해서 곤 황의 일을 아뢰는 소 = 732
    請罷內需司疏 = 734
      내수사를 파하기를 청하는 소 = 735
    辭副敎理兼陳所懷疏 = 738
      부교리를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39
    因大臣筵秦辭館職兼陳所懷疏 = 742
      대신들이 경연에서 아뢴 것으로 인해서 관직을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45
    辭司諫院司諫兼陳所懷疏 = 751
      사간원 사간을 사퇴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52
    辭弘文館副應敎疏 = 755
      홍문관 부응교를 사퇴하는 소 = 756
    因學儒疏辭吏曹參議疏 = 757
      학유의 소로 인하여 이조참의를 사양하는 소 = 757
    因鄭湖避辭辭刑曹參議及槐院副堤調疏 = 759
      정호의 피사로인해서 형조참의 및 승문원 부제조를 사퇴하는 소 = 760
    辭成均館大司成疏 = 762
      성균관 대사성을 사양하는 소 = 762
    因長僚疏辭職疏 = 764
      장료의 소로 인하여 사직하는 소 = 765
    辭召拜吏曹參議疏 = 767
      불러서 이조참의에 임명하는 것을 사양하는 소 = 767
    辭籌司副提調疏 = 768
      주사의 부제조를 사양하는 소 = 769
    因臺啓辭加資疏 = 769
      대계로 인해서 가자를 사양하는 소 = 770
    辭藝文館提學疏 = 771
      홍문관 부제학을 사양하는 소 = 771
    辭弘文館副提學疏 = 772
      홍문관 부제학을 사양하는 소 = 773
    辭職兼陳所懷疏 = 774
      사직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78
    奉使出彊到坡州辭職兼陳所懷疏 = 786
      사신이 되어 외국으로 가는 길에 파주에 이르러 사직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788
    辭江原監司疏 = 793
      강원감사를 사양하는 소 = 795
    再疏 = 799
      두번째 올린 소 = 799
    辭召拜禮曹參判弘文館提學疏 = 800
      불러서 예조참판겸 홍문관 제학을 사양하는 소 = 801
    辭副提學疏 = 802
      부제학을 사양하는 소 = 803
    辭職兼陳所懷疏 = 804
      사직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809
    辭承政院都承旨疏 = 821
      승정원 도승지를 사양하는 소 = 822
    辭副提學兼陳所懷疏 = 823
      부제학을 사양하고 겸해서 생각한 바를 아뢰는 소 = 824
    辭司憲府大司憲兼陳所懷疏 = 827
      사헌부 대사헌을 사양하고 겸해서 생각한 바를 아뢰는 소 = 827
    辭禮曹參判疏 = 829
      예조참판을 사양하는 소 = 830
    辭大司成疏 = 831
      대사성을 사양하는 소 = 831
    再疏 = 832
      두번째 소 = 832
    因李坦論啓병出畿郊辭職疏 = 834
      이탄의 논계로 인하여 경기 교외로 나와서 사직하는 소 = 835
    再疏 = 837
      두번째 소 = 837
    辭戶曹參判疏 = 839
      호조참판을 사양하는 소 = 840
    辭京畿監司再疏 = 841
      경기감사를 사직하는 두번째 소 = 841
    辭藝文館提學兼陳所懷疏 = 843
      예문관제학을 사양하고 겸해서 생각하는 바를 아뢰는 소 = 844
    拜兩館大提學後因兪命雄疏辭本兼諸任疏 = 847
      양관대제학에 임명된 뒤에 유명웅의 소로 인해서 겸직의 모든 책임을 사양하는 소 = 848
    再疏 = 850
      두번째 올리는 소 = 851
    三疏 = 852
      세번째 소 = 853
    辭職兼請祈雨疏 = 855
      직책을 사양하고 겸해서 기우하기를 비는 소 = 856
    辭職兼陳所懷疏 = 859
      벼슬을 사양하고 겸해서 생각한 바를 아뢰는 소 = 860
    夢叔 命後辭復拜吏曹參判疏 = 861
      서명을 입은 후에 다시 이조참판에 임명된 것을 사양하는 소 = 862
    因臺疏辭職疏 = 864
      대소로 인해서 사직하는 소 = 865
    因儒疏辭職疏 = 866
      유생의 소로 인하여 사직하는 소 = 866
    辭再拜大提學疏 = 867
      두번째 대제학에 임명된 것을 사양하는 소 = 868
    再疏 = 870
      두번째 올린 소 = 870
    庭試後請別設一科慰悅鄕儒疏 = 872
      정시가 끝난 후에 따로 일과를 설치하여 향유들을 위로하여 기쁘기 하기를 청하는 소 = 873
    因李晩成疏辭職疏 = 874
      이만성의 소로 인해서 사직하는 소 = 875
    再疏 = 878
      두번째 올린 소 = 879
    辭大提學疏 = 880
      대제학을 사양하는 소 = 881
    拜 世子石副賓客後因權尙游論啓辭本兼諸任疏 = 883
      세자우빈객에 임명된 뒤에 권상유의 논계로 인하여 본겸의 모든 책임을 사양하는 소 = 884
    又因李坦趙泰采疏辭職疏 = 889
      또 이탄, 조태채의 소로 인하여 사직하는 소 = 891
    三疏 = 894
      세번째 올리는 소 = 895
    五疏 = 897
      다섯번째 올리는 소 = 898
    辭職兼陳所懷疏 = 899
      사직하고 겸해서 생각한 바를 아뢰는 소 = 903
下卷
  疏 = 3 - 55
  箚 = 56 - 118
  啓 = 119 - 136
  議 = 137 - 138
  狀啓 = 139 - 157
  供辭 = 158 - 173
  序 = 174 - 203
  記 = 204 - 233
  雜著 = 234 - 274
  跋 = 275 - 294
  銘 = 295 - 298
  箴戒 = 299 - 300
  策間 = 301 - 314
  祭文 = 315 - 382
  祝文 = 383 - 385
  書 = 386 - 490
  行狀 = 491 - 494
  墓表 = 495 - 497
  墓誌 = 498 - 503
  墓誌銘 = 504 - 524
  墓碣銘 = 525 - 535
  碑銘 = 536 - 548
  諡狀 = 549 - 628
  頒敎文 = 629 - 635
  敎書 = 636 - 654
  不允批答 = 655 - 659
  箋 = 660 - 661
  上樑文 = 661 - 675
  雜識 = 676 - 617
  困得編上 = 718 - 758
  困得編下 = 759 - 792
  附錄 = 793 - 851
  刊行辭 = 853 -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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