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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기사

한국철학사로서의 조선시대 유학사 및 성리학사 서술방법의 탐색 = (A)research on descriptive methods of the history of Joseon Dynasty Confucianism and of neo-Confucianism as the history of Korean philosophy : 기존 통사적 저술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중심으로

표제/저자사항
한국철학사로서의 조선시대 유학사 및 성리학사 서술방법의 탐색 = (A)research on descriptive methods of the history of Joseon Dynasty Confucianism and of neo-Confucianism as the history of Korean philosophy : 기존 통사적 저술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중심으로 / 崔英成
형태사항
p. 41-82 ; 23 cm
주기사항
수록자료: 東洋哲學硏究. 東洋哲學硏究會. 43집(2005년 8월), p. 41-82 43<41 ISSN 1229-5965
저자: 최영성, 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재관리학과 교수
수록잡지명
東洋哲學硏究.
청구기호
150.5-동881ㅊ-43
자료이용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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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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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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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 한국유학사 서술의 비판적 검토
Ⅱ. 한국철학사 서술의 비판적 검토
Ⅲ. 새로운 서술방법의 탐색
  1. 통사적 저술에 드러난 공통적 문제점
  2. 서술 방법의 탐색과 대안
Ⅳ. 철학사로서의 조선시대 성리학사에 대한 一, 二의 管見
  1. 리기철학의 사회적 의미
  2. 조선 후기 성리학파의 분류에 대한 비판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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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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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 우리 학계에서 '철학사'다운 저술을 찾아보기 어렵다. 앞으로도 그러한 저술이 쉽게 출현하리라고는 보기 어렵다. 전문적인 철학사가(哲學史家)가 없는 것이 오늘의 실정이다. 한국유학과 관련하여 나온 각종 통사, 사상사, 철학사, 성리학사 등의 저술들을 보면 명칭은 각기 다르지만, 서술된 내용은 그 차이점을 발견하기 어렵다. 철학사가 곧 사상사요, 성리학사가 곧 유학사이다. 그것도 천편일률적이라 할 만큼 '학술사'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서술방법 역시 '훈고학'적인 것이 다수를 차지한다. 또 저자들이 대부분 역사서술에 대한 소양이 없다보니 역사의식의 측면에서 문제가 적지 않다. 문제의식이라든지 역사의식, 서술방법 등에 있어 심한 빈곤성을 보이는 것은 우리 학계에서 이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없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이 논문은 조선시대 유학사 내지 성리학사를 철학사 차원에서 서술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바람직한 서술방법에 대해 몇 가지 견해를 제시하였다. 조선시대 유학사야말로 한국철학사에 크게 장식될 만한 여러 소인(素因)을 가지고 있다는 판단에서이다. 또 유학사의 일부인 성리학사를 부각시킨 것은 조선시대 유학사에서 성리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비중이 크기 때문에, 성리학사 서술을 명실상부한 철학사 서술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내용은 기존 통사적 저술에 대한 비판적 검토를 중심으로 하였다.


  Till now it is difficulty that we find out an desirable writings on the history of philosophy in the perspective of Korean philosophy. It is also difficulty that such writings on the history of philosophy will be easily come. out in the world of Korean philosophy. Unfortunately it is today's situation that we have no professional historian in the history of Korean philosophy. Under the premise as the history of Joseon Dynasty Confucianism and or of Neo-Confucianism can be described at the level of history of philosophy, this article suggests some desirable descriptive methods of the history of Korean philosophy.
  In my point of view, it is a judgement that the history of Joseon Dynasty Confucianism has several distinctive components in the perspective of the history of Korean philosophy. Because Neo-Confucianism occupying the position and relative importance in the history of Korean Confucianism is much heavier, I especially represented the Neo-Confucianism as a part of the history of Joseon Dynasty Confucianism, and also projected my determination that describing the history of Neo-Confucianism should be sublimated as describing the definite history of philosophy.
  The contents of my investigation are focused on critical research on the writings in the perspective of existing whol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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