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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기사

일제 식민지시대의 체육이 광복 후 한국 학교체육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 (A)study of the influence of physical education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on Korean physical education in public schools after independence

표제/저자사항
일제 식민지시대의 체육이 광복 후 한국 학교체육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 = (A)study of the influence of physical education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on Korean physical education in public schools after independence / 유근직
형태사항
p. 33-44; 26 cm
주기사항
수록자료: 한국체육학회지. 한국체육학회. 40권 2호(2001년 6월), p. 33-44 40:2<33 ISSN 1226-3028
저자: 유근직, 강원대학교
수록잡지명
한국체육학회지.
청구기호
690.5-한623ㅎ-40(2)
자료이용하는곳
3층 연속간행물실(서고자료대출반납)
자료 이용 방법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협약된 공공도서관내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기 이용증 소지자는 이용제한이 없습니다.

초록내용/해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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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일제 식민지체육과 광복 후 학교체육과의 관련성에 대해서 비교·분석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일제 식민지시대의 체육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학교체육을 구성하는 주요 요소인 ①체육이념, ②체육과정, ③학교위생·보건, ④체육시설·용구, ⑤수업과정, ⑥교수방법에 대해서 조사·분석하였다.
  먼저 광복 후 민주주의 원리에 근거하여 수립된 체육이념과 체육과정은 일본 천황을 위해 충성을 바치는 「신민」(臣民)의 육성이라고 하는 식민지 통치이념 아래 '순종하는 신체형성' 을 목적으로 하였던 식민지 체육이념, 과정과는 근본적으로 차원을 달리하고 있었으나, 학교위생·보건제도에 있어서는 「학생신체검사규정」을 비롯한 「학교의사 임명」,「양호실 설치」,「법정전염병 지정」등 대부분 일제 식민지시대의 제도를 근간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일제 식민지시대에 처음 제시되었던 학교운동장의 지표(地表), 형상(形狀)에 관한 규정은 광복 후에도 그대로 답습되었으나, 면적(面積)에 있어서는 아동 수를 기준으로 한 규정에서 학급 수를 기준으로 한 규정으로 바뀌었으며, 운동장 및 체육관의 설치기준, 용어 등에 있어서도 상당 부분 식민지시대의 설비기준을 답습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수업과정, 교수방법에 있어서도 광복 후 한국이 처해있던 정치·군사적 상황과 맞물려 일제 식민지시대의 수업방법, 즉 권위적인 교사의 지시와 명령에 의존한 획일적이고 전제적인 교수방법이 계속해서 영향력을 가지며 전형적인 교수방법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광복 후의 학교체육은 식민지체육에 대한 표면적인 부정, 비판에도 불구하고 실제 운영에 있어서는 오랜 기간 일제 식민지체육의 유산과 영향 아래서 전개되어 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This study compares physical education in Korean public schools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and after independence and analyzes their relationship. To discover the influence of physical education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the main constituents of physical education, such as the philosophy, curriculum, school hygiene, course of studies, teaching methods, facilities and equipment, are investigated and analyzed.
  The fundamental difference is that after independence, the philosophy and curriculum of physical education were based on democratic principles, whereas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the objective was 'making obedient bodies' to raise "SINMIN"(liegeman) for the Japanese emperor. However, school hygiene and the health systems of schools after independence were based on the systems instituted during the colonial period. These included student physical checkup regulations, school doctor appointments, prevention institution establishment, legal epidemic designation, etc.
  The regulations concerning index and form of school playgrounds were unchanged after independence, but the size standard of student number was changed to conform with the standard of classroom number. As well, most standards and terms of playground and gymnasium establishment followed the ones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In addition, the post-independence course of studies and teaching methods followed those used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which depended on uniformity and the absolute authoritative teachers' orders and directions. In the Korean political and military situation after independence, this settled as an influential and representative teaching method.
  In this way, physical education in public schools after independence developed under the legacy and influence of physical education during the colonial period of Japan, in spite of superficial denial and critic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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