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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增補)文獻備考 : 幷首卷及刊誤.第20冊

표제/저자사항
(增補)文獻備考 : 幷首卷及刊誤.第20冊 / 李太王 命編
고종[1864 - 1906]   이태왕   
판사항
鉛活版
발행사항
[京城]: 奎章閣, 隆熙2年(1908)
형태사항
5卷1冊; 44.0 cm
주기사항
97卷(樂考 八), 樂懸. - 98卷(樂考 九), 樂歌一宗廟. - 99卷(樂考 十), 樂歌 二 宗廟. - 100卷(樂考 十一), 樂歌 三. 諸祀. 原廟. 列朝. - 101卷(樂考 十二), ~樂歌 四. 朝會. 宴饗
해당 자료의 보존 및 훼손 상태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표(박봉석편) -> 031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第20冊 李太王 命編 隆熙2年(1908) 古031-5 고문헌실(보존) 예약3일후이용

1908년(광무 7)에 고종의 명으로 박용대(朴容大, 1849-?) 등이 우리나라의 모든 제도와 문물을 분류하여 정리한 백과전서이다. 영조 때의『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이후 여러 차례 증보, 수정하여 약 140여 년의 기간에 걸쳐 편찬한 것이다.
박용대는 본관이 밀양(密陽)이고, 자는 성기(聖器)이다. 이승휘(李承輝)의 손자이고, 이세병(李世秉)의 아들이다. 1865년(고종 2) 진사에 합격하고, 1869년 정시문과에 급제하여 주서(注書), 홍문관부수찬(弘文館副修撰), 호조참판 등을 역임하고 갑오개혁에 참여했다. 이후 의정부도헌(議政府都憲), 충남관찰사, 태의원경(太醫院卿)을 거쳐 규장각제학이 되어 문헌비고편찬을 완료했다. 경술국치 이후 일제로부터 남작의 작위를 받았다.
『증보문헌비고』의 최초 편찬은 1770년(영조 46)에 홍봉한(洪鳳漢) 등이 왕명을 받아 상위(象緯)·여지(輿地)·예(禮)·악(樂) 등의 13고(考)로 분류하여 100권으로 만들었고, 이를 '동국문헌비고'라 한 것이다. 1782년(정조 6) 정조는 이만운(李萬運) 등에게 변경된 법령과 제도 등을 바로잡아 증보, 편찬하도록 명을 내렸다. 이에 새롭게 물이(物異)·궁실(宮室)·왕계(王系)·씨족(氏族) 등 7고(考)를 증보하여 146권을 완성하고,『증보동국문헌비고(增補東國文獻備考)』라 하였다. 그러나 간행하지 못한 채 1903년(광무 7)에 고종의 명으로 찬집청(撰集廳)을 설치하고 다시 체제와 내용을 정리, 보완하여 16고 250권으로 완성하였다.
이 책의 권두에는 박제순(朴齊純)의 '어제증보문헌비고서(御製增補文獻備考序), 이완용(李完用)의 '어제증보문헌비고후서(御製增補文獻備考後序)', 이완용의 '진증보문헌비고표(進增補文獻備考表)', '칙찬집제신(勅纂輯諸臣)', '칙교정제신(勅校正諸臣)', '칙감인제신(勅監印諸臣)', '권수(卷首)', '범례'가 수록되어 있다. 이어서 '영조조어제동국문헌비고서(英祖朝御製東國文獻備考序)', '영조조어제동국문헌비고후서(英祖朝御製東國文獻備考後序)', '영조조어제상위고제사(英祖朝御製象緯考題辭)', '영조조어제예고제사(英祖朝御製禮考題辭)', '정조조어제증정문헌비고표기(正祖朝御題增訂文獻備考標記)', 김치인의 '문헌비고원편진전(文獻備考原編進箋)', '문헌비고원편발(文獻備考原編跋)', '원편봉교편집제신(原編奉敎編輯諸臣)', '부 수개본말(附修改本末'이 있고, 목록이 수록되었다.
제1-12권은 '상위고(象緯考)'로서, 영조 때 서호수(徐浩修)가 천문학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편찬한 것이다. 천문학 연구의 연혁, 칠정산(七政算), 황적경위표(黃赤經緯表), 황적수도(黃赤宿度), 천체관측기, 혜성, 천변(天變) 등의 항목이 있다. 후반 4권은 이만운이 편찬한 '물이고(物異考)'로서 산수, 한재, 충재, 사람, 질병 등 각종 이변을 기록했다. 제13-39권은 '여지고(輿地考)'이다. 영조 때 신경준(申景濬)이 역대국계(歷代國界)·군현연혁·산천·관방(關防) 등을 수록한 것이다. '<보>궁실고(補 宮室考)' 3권은 이만운이 편찬한 것이다. 제40-53권은 '<보>제계고(帝系考)'는 이만운이 편찬한 것으로 6권의 '왕계고(王系考)'와 8권의 '씨족고(氏族考)'로 되어 있다. 왕계고에서는 조선시대 왕에 관한 제도 및 왕실, 역대 왕들에 대한 기록, 종실을 기록했고, 씨족고에서는 우리나라 성에 대한 고사 및 성씨별 유력인사들이 쓰여져 있다. 제54-89권은 '예고(禮考)'인데, 이담(李潭)이 편찬했다. <속>환구(續 邱), 종묘, 사직, 각종 제사제도, 각종 의례, 복식(服飾), 양로(養老), 입후(立後) 제도 등의 항목이 있다. 제 90-108권은 '악고(樂考)'로서 율려제조(律呂製造), 도량형(度量衡), 역대악제(歷代樂制), 악기, 훈민정음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었다. 제109-126권은 '병고(兵考)'로서 채제공(蔡濟恭)과 이득일(李得一)이 편찬했다. 역대의 군사제도와 숙위(宿衛), 부신(符信), 군자(軍資), 봉수(烽遂), 마정(馬政), 역체(驛遞) 등을 다루었다. 제127-140권 '형고(刑考)'는 영조 때 이최중(李最中)과 황간(黃幹)이 편찬했다. 금제(禁制), 휼형(恤刑) 등의 역대의 형법제도와 영조 이전의 법전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제141-153권 '전부고(田賦考)는 여러 토지제도와 제언(堤堰), 무농(務農), 조세 등을 기록해 놓았다. 제154-160권 '재용고(財用考)'는 국가재정과 역제(役制), 조운(漕運), 어염(魚鹽), 화폐에 대하여 설명했다. 제161-162권의 '호구고(戶口考)'는 역대호구, 호패, 노비에 대해 기록했다. 제163-170권의 시적고(市考)는 상업과 무역에 관한 기록이다. 제창(諸倉), 진휼 등의 항목이 있다. 제171-183권은 '<보>교빙고(交聘考)'로서 외교관계 기록이다. 역대 교빙, 중국과 일본, 태서각국(泰西各國)교빙, 서양 여러 나라와의 통상조약문 등이 수록되었다. 제184-201권의 '선거고(選擧考)'에서는 과거제, 전주(銓注), 음서, 고과 등의 문제를 다루었다. 제202-213권의 '학교고(學校考)'는 영조 때 조원(趙瑗)이 편찬했으나 순조 때 유실되어 이유준이 다시 편찬했으며, 각종 교육관계 제도를 기록해 놓았다. 제214-241권의 '직관고(職官考)'는 관제(官制)를 망라했고, 경장(更張)관제, 시호(諡號) 등의 항목으로 정리했다. 제242-250권의 '<속>예문고(藝文考)'에는 역대저술, 어제, 문집류 등으로 나누어 약 3,300종이 수록되었다.
본문 중에 '보'(補)자는 1770년(영조 46) 이전의 사실로써 이만운이 보충한 것이고, 속'(續)자는 그 이후의 것이다. 고종 때 증보한 1790년 이후의 사실도 '속'자로 표시했는데, 이는 연대로 양자가 구분되기 때문이다.
권31 여지고19, 관방(關防) 해방(海防)의 울진(蔚珍)조에는 우산도(于山島)와 울릉도(鬱陵島)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은 울도군(鬱島郡)이 되었다."라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신라 때부터 조선에 이르기까지의 연혁과『여지지(輿地志)』에 "울릉과 우산은 모두 우산국의 땅이고 우산은 왜가 말하는 송도(松島)다" 라는 기록을 인용했다. 특히 숙종 때 안용복(安龍福)의 공으로 이 섬들이 우리의 영토라는 사실이 더욱 확실해졌다.
이 책은 대한제국이 공식적으로 간행한 우리 문물 전반에 관한 백과전서로서 영, 정조 시기 이래 정치, 사회, 경제, 문화의 변화를 모두 집대성한 것이다. 오랜 기간 동안 뛰어난 학자들이 참여하여 편찬된 만큼 우리 역사의 대부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방대한 양의 책이라 하겠다. 독도에 대한 내용도 대한제국 정부가 인정하는 공식사항이라 할 수 있다. (노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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