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메인메뉴 국립장애인도서관홈페이지 바로가기

닫기

보존용자료이용 안내

닫기

책표지

검색히스토리

닫기

검색히스토리

* 보유한도 건수는 10건입니다.
검색히스토리 목록
자료구분 검색질의어 검색건수
     

상세검색

상세검색 닫기
자료구분 선택
단행자료
연속자료
멀티미디어자료
장애인자료
웹정보자료
선택된 자료구분
  • 자료구분 선택
도서 상세 검색
도서 상세 검색
분류기호 참조
청구기호 검색
한국대학명
코드명
대학명 참조
한국정부기관명
코드명
정부기관명 참조
도서 상세 검색
발행년도 년 부터
소장기관 검색
판종유형/판종
내용형식
KDC 주제
주제명을 이용한 검색

주제명을 통해 자료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1. 주제를 입력하세요

주제명찾기
주제어 찾기

이용안내

검색방식 안내.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후방일치: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부분일치: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① 검색방식
    • 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시작하는 주제어
    • 후방일치- 입력하신 키워드로 끝나는 주제어
    • 부분일치- 입력하신 키워드 포함하는 주제어
  • ② 주제 입력란에 검색어를 입력하시고 [주제어 찾기]버튼을 클릭합니다.

2. 주제어를 선택하세요

목록

3. 주제어를 모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주제명

[검색결과: 0건] 주제명을 선택하세요

고서

西坡集.卷5-6

표제/저자사항
西坡集.卷5-6 / 吳道一 著
오도일   
판사항
芸閣印書體字本
발행사항
[刊寫地未詳]: [刊寫者未詳], 英組5(1729)
형태사항
1冊: 四周單邊 半郭 21.2 x 13.5 cm, 10行20字 註雙行, 上白魚尾; 29.5 x 18.5 cm
주기사항
해당 자료의 보존 및 훼손 상태에 따라 이용이 제한될 수 있음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표(박봉석편) -> 3648

권별정보

권별정보 목록
편/권차 편제 저작자 발행년도 ISBN 청구기호 자료이용하는곳 자료상태
卷5-6 吳道一 著 英組5(1729) 일산古3648-52-5 고문헌실 신청제한

조선 중기의 문신 오도일(吳道一, 1645~1703)의 시문집이다. 오도일의 자는 관지(貫之)이고, 호는 서파(西坡)이다. 본관은 해주(海州)이며 영의정 윤겸(允謙)의 손자이고 종친부전적(宗親府典籤) 달천(達天)의 아들이다.
외삼촌인 조중려(趙重呂)에게 배웠고 1673年(현종 14)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1673년1680년(숙종 6) 지평·부수찬, 1683년 지제교(知製敎)를 거쳐 1684年(숙종 10)에는 매월당 금시습의 서원인 동봉서원(東峯書院)을 창건하고 사복시정으로서 서상관이 되어 연경에 다녀왔다. 1687년 승지가 되어 자파(自派)를 옹호하다가 파직되었다. 1694년(숙종 20)에는 문형에 천거되었고 개성부유수를 거쳐 주청부사(奏請副使)로 청나라에 다녀왔다. 대사간·부제학·강원도관찰사에 이어 다시 부제학을 거쳐 1696년 도승지·부제학·대사헌을 지냈으며 다음해 예문관제학·사직·이조참판, 1698년 이조참판·공조참판을 지내고 양양부사로 좌천, 삭출(削黜)되었다가 1700년 대제학·한성부판윤 등을 역임하고 병조판서에 이르렀다. 1702년에는 민언량(閔彦良)의 옥사에 연루, 장성에 유배되었다. 죽은 뒤 복관되어 좌찬성에 추증되었으며 울산의 고산서원(孤山書院)에 제향되었으며, 저서로는 『서파집』이 있다.
문장이 뛰어나서 동인삼학사(東人三學士)로 불리었는데, 18세 때에 지은 「원리기불상리설(原理氣不相離說)」·「원학(原學)」을 비롯해서 「곤득편대학정심장문답(困得編大學正心章問答)」, 「자경문(自警文)」, 「청풍지(淸風誌)」 등 많은 저술을 남겼다.
본 해제본은 아들인 수엽(遂燁)이 집안에 보관되어 있던 초고를 수집·편차하여 영유현감(永柔縣監)으로 있던 1729년(영조 5) 음력 3월에 철활자로 간행한 것이다. 권1의 총목 뒤에 붙은 주기에 따르면, 이 문집은 총 1,107板으로 구성되었으며 완성까지 140여 일이 소요되었고 모두 300본을 인간하였다 한다. 본 해제본은 30권 1책 가운데 권 5~6에 해당하며 30권 15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권1-總目, 辭賦 (5)
권2-「漢渚錄」 詩 184수
권3-「東遷錄」 ·「燕槎錄」·「後漢渚錄」:詩 152수
권4-「碧樓錄」 詩 271수
권5-「潔湖錄」·「星山錄」·「後燕槎錄」: 詩 206수
「潔湖錄」:重到結城舊墅感懷口占, 寄金伯兼(2), 寄南子聞鶴鳴, 同伯兼次箕雅韻, 曉坐口占, 又疊扉字和伯兼見寄, 又和伯兼見寄, 三疊扉字, 曉坐次明律韻, 又疊前韻示姜君聖復, 追憶寒碧舊遊寄李茂叔, 茅山堂, 又疊頭字寄伯兼(2), 又疊寄謝金童子時濟伯兼之胤, 又疊蓂字, 普賢菴, 天井菴, 重見嶺頭石佛感吟, 保寧永保亭, 無量寺, 敬次王考忠貞公結城村墅詩韻(2), 趙君汝起命興訪余于海曲窮巷對酒酣歌伊夜風雨猝至感懷偶吟仍替別語以贈
「星山錄」: 將赴星山汝和宅同進吾李墪聯句爲別, 酒谷戱贈李子貞師吉, 沈參議龍卿輓, 晉陽使君宋道深光淵投紱而歸過州居宿席上走草爲別, 立巖次坡村朴兄長建韻, 雲鶴臺, 舍人巖, 立巖, 次坡村留別韻, 武溪倉亭, 醉草贈晉陽使君趙祥甫, 四時軒夜坐述懷, 因訟田摘奸出郊, 春日立巖, 衙罷偶出東門口占, 將至龍起寺途中, 紅流洞示同遊諸子, 學士臺, 海印鐘閣口占, 海印歸路, 南亭謾吟, 詠池中兩峯, 伽倻上峯, 次咸山使君趙直甫持正韻, 夜臥無寐感懷, 東樓, 浣石亭, 南亭賞月, 朝日出郊, 曉起有懷, 摘奸訟山歸路口占, 雨中登東樓, 尙州試院示同席諸公, 尙州池亭次板上韻, 東樓漫吟, 蓮堂又疊前韻示坡村要和(4), 曉頭無寐有懷口占, 詠百日紅同坡村賦(五首), 湖山亭, 東樓用王半山韻示陜川使君徐仲所敬祖, 次坡村韻, 戱呈坡村朴兄, 朴兄將歸用四時軒板上韻爲別, 秋夜卽事, 東樓看月, 池堂夜吟(2), 川邊, 贈霞堂主人, 裴氏茅亭, 姨兄曹進士夏亨輓, 重陽(2), 解嘲寄人, 夜坐, 曉吟述懷, 金烏山寺與金子懷洪福夜話, 普峯賞秋用前韻, 登星山, 寄和藥泉看月島韻, 和金子懷見寄, 海印寺同亞使李茂卿喜茂陜川守徐仲所唱和, 又得侵字示亞使陜川守, 得寒字, 得虛字, 得垓字, 紅流洞贈別李亞使, 閱兵軒詠雪, 閱兵軒夜吟示金天用, 閱兵軒小雪, 東樓, 寄題李淳昌坡歸樂堂, 題李進士志奭畵竹, 春日江倉, 洛江舟中, 戱贈玄風宰具士雅文游, 道東書院, 雙溪洞中, 愁送臺次兒子, 又疊多字(2), 下山, 閱兵軒次箕雅韻, 又疊前韻示李君志奭(3), 伽倻酬唱詩-幷序, 泚筆巖得叉字(2), 金公瀑三疊, 愁送臺四疊, 立巖六疊, 川上夜吟 
「後燕槎錄」: 弘濟院贈別高城使君金伯兼, 將發東陽舘平山贈按使金子懷, 蔥秀次書狀兪寧叔得一韻, 洞僊嶺吟示書狀, 中和途中示書狀, 生陽舘夜吟, 練光亭, 箕城次書狀韻, 肅寧舘-肅川-吟示正使錦平都尉-朴弼成, 百祥樓吟示節度使柳起之之發兼示牧伯權君敬持, 戱吟示柳節度, 鐵山途中, 聽流堂夜坐, 將至龍灣, 灣舘次書狀韻, 用書狀韻示灣尹鄭令公來祥, 宣川觀德樓口占至灣舘追示書狀, 灣舘戱題, 與書狀戱爲聯句示主尹令公, 鴨江舟上, 安市城, 又用書狀韻, 將至鳳凰城, 松站途中, 松站示書狀, 八渡河途中, 次書狀通遠堡韻, 將至連山關, 次書狀磨天嶺韻, 靑石嶺感懷示書狀, 冷井途中(二首), 次書狀遼陽韻, 舊遼東, 次書狀思家吟, 瀋陽途中, 瀋陽舘次書狀韻(附原韻(兪寧叔)), 瀋舘夜吟, 瀋陽舘感懷伏次御製詩賜正使錦平都尉韻(二首), 黃旗堡途中, 次書狀黃旗堡韻, 白旗堡途中, 小黑山, 次書狀小黑山韻, 廣寧途中再疊成字(五首), 閭陽驛望十三山七疊成字, 東關驛, 次福州秀才金漟韻(二首), 寧遠衛祖大壽故宅, 望海亭疊風字, 兩水河小醉落後, 永平府, 新店途中, 玉田次書狀韻, 臥佛樓口占, 次程知府淸聖祠韻, 滹沱河, 通州城樓次書狀韻, 香花菴次書狀詠松, 晨向禮部過太和門感懷口占, 大佛寺次書狀韻(二首), 燕舘有懷戱吟, 將復路前一日夜吟, 三河途中次書狀韻, 薊州將發, 楡關曉發, 將發又吟, 高嶺驛夜行, 寧遠夜吟, 次書狀小凌河韻, 廣寧途中次書狀寄示韻, 小黑山途中, 白旗堡夜吟, 周流河途中贈郭鴻臚朝瑞輝廷, 遼陽途中次書狀瀋舘韻, 通遠堡晨發遇雪追次書狀石觜寺韻
권6-「關東錄」·「松村錄上」:詩 145수
「關東錄」:原州客舘重步板上舊題韻-幷小序, 次月沙集中韻寄示牧使鄭可叔悏, 蟾江江樓示牧使, 題鄭可叔金剛錄後, 將發春巡吟示可叔(二首), 鄕序堂餞王世子入學賀箋陪進差員, 淸虛樓, 酒泉邀僊巖, 錦江亭醉題, 至德菴寺樓敬次先王父板上韻-幷小序(二首), 將至旌善途中, 至餘糧, 三陟凝碧軒夜酌, 壯遊臺吟示僊槎諸君子, 平海客舘, 將向僊槎途中次蓀谷集韻, 重到僊槎感懷, 僊槎卽余桐鄕涵碧亭亦余所刱建而于今十有餘年按節重臨實夢寐之所不到也憑欄撫迹感吟述懷, 太古軒與鄕之諸父老會飮叙別, 重到眞珠, 江陵駕海樓次士行-朴泰尙-太學士板上韻, 啓罷江陵府使戱吟, 入春以來罕近杯酌登太平樓-襄陽-破戒進數杯微醺戱題, 又用南壺谷板上韻, 洛山寺次澤堂板上韻, 杆城詠月樓又用澤堂韻, 高城鑑湖堂次亡友迂齋趙學士韻, 海山亭次迂齋韻示金使君伯兼, 四僊亭, 寒泉祠, 將至通川途中, 叢石亭, 喚僊亭月夜對叢石, 楡岾洞口吟示澄師, 贈敬勳上人, 將至摩訶衍, 出摩訶洞門憩臥龍潭, 歇惺樓對萬二千峯, 萬瀑洞戱吟示可叔, 萬瀑洞, 將出金剛洞口上山映樓詠懷, 長安寺, 春川聞韶閣次朴學士士元板上韻, 麟蹄途中, 寒溪觀瀑, 追賦歇惺樓對萬二千峯, 鎭巖村亭, 晩登秋月臺, 宣化堂雨中, 龜石亭次箕雅韻, 宣化堂次白香山韻, 次李繩兮韻, 漫吟示繩兮, 用箕雅韻戱贈繩兮轉示牧使(七首), 漫吟, 秋月臺又疊濃字, 夜坐三疊, 秋月臺用繩兮韻, 詠虎頭枕, 秋月臺, 同可叔繩兮聯句, 又用聯句韻, 七夕同諸君賦, 病中, 將向蔚藍寺, 月夜聞妓琵琶用明詩韻, 詠壁畵, 月夜, 營軒卽事, 訪蔚藍寺路中(二首), 舟中三疊, 得虛字, 舟中次明律韻(二首), 龍淵又疊收字, 詠簾同繩兮賦, 詠關東地圖, 宋參判道深輓, 姜正錫圭輓, 題牧使鄭可叔辭狀後旋聞還任之奇吟寄 
「松村錄上」:送洪九言受疇赴燕, 滄溪林德涵輓, 坡村朴兄輓, 贈徐生敬成, 和寄崔擎天, 書與石假山主人(2), 過徐魯望副學宅醉歸朝日吟寄, 復疊寄魯望(4), 附敬和西坡從祖寄徐副學韻, 東郊卽事, 陪駕幸淑徽公主第, 同崔水部柱岳金司藝始徽賦卽事, 夜間偸兒持五斗皮麥二襲弊衣去戱吟, 夜坐卽事, 金高城伯兼輓, 秋日鄭可叔來訪, 趙子直宅同汝和太學士賦, 東堂試院吟示汝和太學士兼屬諸公, 貞陵齋舍送鐘城洪使君受漸, 九言山園用前韻, 趙長卿亨期園亭煮艾, 題僧軸, 別關東伯沈汝器, 遭臺評出黔陽醉吟, 三邈寺, 念佛菴, 天安使君持酒來訪, 佛巖漫吟, 秋日陪駕幸慶德宮口占, 初拜文衡日明谷相公-崔錫鼎-見枉爲聯句, 伏讀備忘記感泣斷杯仍次賈存道詩韻, 孫家莊(2), 送少陵崔文叔赴燕, 送東岡趙子直留守松京, 東岡宅與李季泉善溥李善鳴梁一卿聖揆從孫命峻聯句送北評事趙聖登泰東, 再典文衡後追次明谷相公傳硯詩韻以寄(附西坡典文衡後修傳硯故事, 次具玄風士雅韻, 別關北伯李子文, 與客分韻欲賦聞開政命下走筆, 送柳京兆起之赴燕, 送冬至書狀柳美仲重茂, 送南伯珍正重之任襄陽, 壺洞冬至夜與九言繩兮共賦, 聞李聖望師尙還自奉恩寺追憶舊遊漫吟求和, 城南雪夜同九言及朴汝厚泰淳會話呼韻各賦(2), 雪中客至, 九言宅同諸友詠梅(2), 任尙書相元輓, 同汝厚繩兮賦, 汝厚宅與諸君夜吟(2) 
권7-「松村錄下」·「壺村錄」·「南江錄」·「後壺村錄上」:詩 168수
권8-「北征錄」·「後壺村錄下」·「花谷錄」·「桃村錄」·「嘉林錄」 ·「鰲山錄」 및 「補遺」: 詩 232수
권9~14 疏 87편
권15-箚 10편과 「玉堂故事」 5편
권16-啓 14편, 議 2편, 狀啓 6편, 供辭 3수
권17-序 15편, 記 14편
권18-雜著 12편
권19-跋 9편, 銘 2편, 箴戒 3편, 策問 5편, 祭文 16편
권20-祭文 18편, 祝文 12편
권21-書 12편
권22-書 67편
권23-行狀 1편, 墓表 1편, 墓誌 1편, 墓誌銘 2편, 墓碣銘 3편, 碑銘 2편
권24-謚狀 3편
권25-頒敎文 3편, 敎書 8편, 不允批答 2편, 箋 2편, 上樑文 4편
권26-雜識 2편,
권27~28-「困得編」 上·下
권29~30- 附錄: 年譜, 敎書 1편, 賜祭文 1편, 祭文 9편, 輓詞 31편, 遷葬祭文 1편, 輓詞 9편

권1~8에는 시 1,363수가 수록되어 있는데, 권5에는 「결호록(潔湖錄)」·「성산록(星山錄)」·「후연차록)後燕槎錄」이라는 제명 하에 시 206수가 각각 수록되어 있으며 권6에는 「관동록(關東錄)」·「송촌록상(松村錄上)」이라는 제명 하에 詩 145수가 수록되어 있다.
권 5에 수록된 「결호록」은 1691년 가을부터 1692년 봄에 걸쳐 쓴 것으로 시이며, 「성산록」은 1692년 여름부터 1694년 봄에 걸쳐 쓴 시이고 「후연차록」은 1694년 여름부터 겨울까지쓴 시들을 모아서 제명을 달리하였다.권 6의 「관동록)은 1695년 봄부터 가을까지의 시작을 모은 것이고 「촌상록상)」은 1695년 겨울부터 1698년 봄에 걸쳐 쓴 시들을 모은 것이다.
오도일은 문학성이 탁월하고 어렸을 때부터 특별히 시에 재주가 있었는데, 전후 1,358수나 되는 많은 시들을 남기고 있으며 연대별로 각각 독립된 시집으로 묶어 놓은 편집상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각 시집의 구분은 그의 일생을 시대 구분하고 있는 셈이어서 그의 일생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祭文과 31편에 달하는 만사를 통하여 그의 교유관계와 당시의 정치·사회·교육·문화 등 각 방면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풍부한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방대한 기록이다. (김소은)

펼쳐보기

알림

닫기
바구니 담기가 완료 되었습니다.
‘바구니’로 이동 하시겠습니까?

퀵메뉴

  • 메일링서비스 신청
  • 협약도서관 안내
  • 사서에게물어보세요
  • 프로그램 다운로드
맨위로
  • 페이지 위로
  • 페이지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