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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 모든 것은 그 자리에 자연과학 모든 것은 그 자리에 지은이 : 올리버 색스 출판사 : Alma(알마) 발행년 : 2019 청구기호 : 513.8099-19-2=2 추천일 : 2019년 10월
추천 글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의 저자로 잘 알려진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의 수필집이다. 「뉴욕타임스」, 「뉴요커」 등 다양한 지면을 통해 이미 공개되었거나 혹은 미발표된 글을 묶어 만든 책으로 올리버 색스가 세상을 떠난 지 4년 만인 올해 4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출간됐다.   의사이자 과학자임에도 뛰어난 문학적 감수성을 지닌 문장들로 ‘뇌’에 관한 현대의학의 이해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올리버 색스의 이번 책 역시 인간 존엄에 대한 따뜻한 통찰이 행간에 스며 있다. 유년 시절과 가족에 대한 소소한 기억 등 한 개인으로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단락을 마주할 때는 더 이상 그의 글을 볼 수 없음에 한 문장 한 문장이 더욱 귀하게 읽힌다. 책 뒤표지에 빼곡히 적힌 뇌과학자 정재승의 팬심 가득한 추천사도 그런 아쉬움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을 일독하는 것, 시대의 지성이었던 올리버 색스를 추억하기에 가장 알맞은 방법이다.

목차

1. 첫사랑
 
- 물아기
- 사우스켄싱턴의 기억
- 첫사랑
- 화학의 시인, 험프리 데이비
- 도서관
- 뇌 속으로의 여행
 
 
2. 병실에서
 
- 냉장보관
- 신경학적 꿈
- 무
- 세 번째 밀레니엄에서 바라본 신
- 딸꾹질에 관하여
- 로웰과 함께한 여행
- 억제할 수 없는 충동
- 파국
- 위험한 행복감
- 차와 토스트
- 가상적 정체성
- 나이든 뇌와 노쇠한 뇌
- 쿠루
- 광란의 여름
- 치유 공동체
 
 
3. 삶은 계속된다
 
- 거기 누구 없소?
- 청어 사랑
- 다시 찾은 콜로라도스프링스
- 공원의 식물학자들
- 안정성의 섬을 찾아서
- 깨알 같은 글씨 읽기
- 코끼리의 걸음걸이
- 오랑우탄
- 정원이 필요한 이유
- 은행나무의 밤
- 필터피시
- 삶은 계속된다
 
 
- 참고문헌
- 출처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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