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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개발정책

장서개발정책의 기본방향과 원칙

국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정책(개정판)
국립중앙도서관의 사명과 책무
  •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서 대한민국의 지적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한국인의 지식정보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국내외 지식정보의 망라적 수집, 안전한 보존, 신속한 제공을 통한 문화선진국 내지 지식강국화에 기여’해야 할 사명이 있다.
  • 한국 지식문화유산의 구심체로서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적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생산·유통되는 지식정보와 지적 문화유산을 최대한 수집·보존하는 국가지식보고, 국민의 지식정보에 대한 접근이용권을 보장하고 정보취약(소외)계층의 상대적 격차를 해소하는 국가정보서비스센터, 전국 모든 도서관의 발전과 서비스를 지원·계도하는 선도자, 그리고 다른 국가의 도서관과 교류·협력하는 창구로서의 책무와 역할을 수행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의 책무와 역할은 체계적인 국가장서 개발을 근간으로 하기에 「도서관법」에서 규정한 업무 중에서 ‘국내외 도서관자료의 개발·수집·제공·보존관리’를 가장 중시하고 주력한다. 따라서 시대사조의 수용성, 수집자료의 융합성, 구성체계의 견고성, 현실적 적합성,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성 등을 함축하는 장서개발정책에 입각하여 국가장서를 개발·관리한다.
장서개발정책의 목적
  • 국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정책의 목적은 국립중앙도서관(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 포함)의 장서개발과 보존관리를 위한 기본틀을 제공하고 우선순위를 제시하며, 다양한 주제·언어·유형별로 개발기준을 설정하여 미래 장서개발을 위한 일관성과 견고한 기초를 확립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하여 국가차원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장서개발에 대한 열정과 의지, 국가장서의 안전하고 과학적인 보존관리 등에 대한 책무 수행을 성문화한 정책문서로 대내외에 천명한다.
장서개발정책의 기본방향
  • 국립중앙도서관은 대한민국에서 생산·유통되는 정보자료 중 국가문헌으로 등록·보존해야 할 도서관자료를 최대한 개발하여 현재 뿐만 아니라 후세의 이용을 보장하여야 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은 범국가적 지식정보 수집·보존의 최우선기관으로 국내외 지식정보를 최대한 개발하여 국가문헌으로 수집, 보존하는 지식문화유산기관 및 학술연구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
  • 국립중앙도서관은 IFLA의 ‘도서관과 지적 자유에 관한 성명’(Statement on Libraries and Intellectual Freedom)과 ‘디지털도서관선언’(Manifesto for Digital Libraries), 한국도서관협회의 ‘도서관인 윤리선언’, 「저작권법」의 이념을 장서개발정책 수립에 반영하여 다음과 같이 기본방향을 설정한다.
  • 국가장서에 대한 평등한 접근은 모든 사람의 권리이며 당대뿐만 아니라 후대를 위한 지적·정신적 풍요와 다양성에 대한 학습과 이해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하여 국립중앙도서관은 장서개발을 통하여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알 권리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국민의 자아성장 의욕을 고취하며, 도서관 및 이용자의 자유를 지키고 정보접근 및 이용의 평등권을 확립한다.
  • 국민과 모든 이용자가 동등하게 각종 자료와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국가장서를 개발한다. 이를 위하여 인종, 사상, 종교, 성별, 나이, 직업, 기타 이유를 불문하고 비차별적이고 공정하게 적용한다.
  • 또한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이용자의 공정이용을 보장한다. 이를 위하여 장서 개발과 도서관서비스의 제공, 국가장서의 보존·관리에 있어 「저작권법」을 준수한다.
  • 장서개발정책의 7가지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 대체 텍스트를 제공합니다
    1. 이념적 기조: 도서관 장서개발정책의 이념적 기조에는 대한민국 모든 관종의 도서관을 대표하는 국가대표도서관, 국내에서 발행·제작된 모든 도서관자료를 제출받는 납본도서관, 한국인의 정신세계와 지식문화를 축적·전수하는 보존도서관, 그리고 인터넷 및 디지털 정보유통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도서관으로서의 정체성과 역할을 반영한다.
    2. 정책의 범위: 장서개발정책의 범위는 자료수집의 차원을 넘어 모든 도서관자료의 선정과 수집에서 제적과 폐기까지를 포괄하는 장서관리로 확장한다.
    3. 대상자료의 범주: 장서개발정책의 대상에는 국내외에서 생산·제작되는 인쇄매체 중심의 아날로그 자료와 전자자료 및 인터넷 정보자원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콘텐츠를 포괄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형 도서관자료를 포함한다.
    4. 자료개발방법: 장서개발의 방법은 전통적 수집방식인 납본, 구입, 수증, 국제교환·기탁, 제작, 영인, 매체변환(마이크로필름화 등),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화, 디지털 아카이빙 등을 적용한다.
    5. 장서개발 수준: 장서개발의 수준은 자료의 주제별 및 매체별 중요성과 수집강도를 명시한 지표를 적용함으로써 인식도를 제고시키고 실용성을 강화한다. 이를 위하여 국가장서로서의 중요성 및 수집 강도에 대한 수준을 기호화한다.
    6. 수혜(이용)집단: 장서개발정책은 그 수혜 대상을 모든 국민으로 하되, 외국자료에 대해서는 자료유형 및 주제에 따라 목표 이용집단을 차등화 하며, 이에 대한 지침은 “도서관자료의 주제별 및 매체별 집서수준”을 따르도록 한다.
    7. 벤치마킹: 마지막으로 주요 선진국가의 장서개발정책과 도서관자료 환경변화를 주시하여 장서개발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한다.
    국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정책. 장서개발정책의 기본방향과 원칙 1. 장서개발정책의 기본방향 2.장서개발정책의 기본원칙 장서개발 기본지침 1. 수집방법별 지침 2. 국내자료 개발지침 3. 외국자료개발지침 4. 자료보존 관리 및 제적·폐기지침 장서개발 세부지침 1. 수집방법별 세부지침 2. 자료유형별 세부지침 3. 자료보존·관리 및 제적·폐기 세부지침
장서개발의 기본원칙
  • 국가장서는 현재의 이용자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잠재적 이용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다.
  • 장서개발은 망라성을 추구하되, 모든 자료를 수집하기 어렵거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주제, 유형, 언어 등의 자료에 대해서는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장서개발은 지식문화적 중요성, 학술연구적 가치, 잠재적 이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편향성을 최소화한다.
  • 자료를 선택할 때는 도서관 및 담당자의 사상, 종교, 정치적 입장, 개인적 이해관계 등을 초월한 중립적인 입장에서 공정성과 공평성을 확보한다.
  • 장서구성의 체계성과 균형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핵심자료, 주변자료, 학제적 자료 등을 골고루 수집한다.
  • 자료의 지적 수준을 기준으로 대중을 위한 일반적 교양자료에서부터 연구집단을 위한 전문 학술자료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집한다.
  • 장서개발의 궁극적 목적은 범국가적으로 현재 및 미래에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료를 수집·제공·보존·전수하는 데 있으므로, 특정지역으로 한정하여 기술한 자료로서 납본수집의 대상이 아닌 경우는 당해지역의 도서관이 수집하도록 유도한다.
  • 복본수는 보존상 필요성과 이용·복사 등에 따른 훼손 가능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 동일한 내용이라 할지라도 발행 또는 제작된 포맷이 다르면 각각 최우량 판(버전)을 수집한다. 그러나 초상의 흉상, 기타 예외적으로 취급해야 할 아이템을 제외한 3차원 입체물은 수집하지 않는다.
  • 자료수집의 우선순위는 자료의 매체별 수명주기가 상이한 점을 감안하여 장기적으로 보존해야 하거나 이용될 가능성이 높은 인쇄매체를 우선한다.
  • 다양한 매체, 즉 인쇄본, 마이크로형태, CD-ROM, 파일형태(HTML, PDF 등)로 존재할 경우에는 인쇄매체, 파일, CD-ROM, 마이크로형태의 순으로 우선순위를 두고 수집한다.
  • 기대(유효)수명이 짧은 자료는 온라인 DB 등의 전자매체를 적극 활용한다.
  • 전자자료 중 인터넷 통신망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전자책, 전자잡지, Web DB, 인터넷 사이트로 유통되는 웹 정보자원 등에 대해서는 자료의 생산과 유통비중, 이용자의 선호도 등을 고려하여 상세한 지침과 기준을 설정하여 실무에 활용한다.
  • 국내외 Web DB는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구독하여 서비스하되, 국내 전자저널(학술지)은 비공개 아카이브를 통하여 장기적 보존성을 확보한다.
  • 담당부서와 직원은 장서개발정책에 명시된 우선순위에 입각하여 자료를 수집하되, 더 상세한 지침과 기준을 준비하여 실무에 활용한다.
  • 국립중앙도서관 및 소속기관(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은 각 기관의 역할 및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기관별 역할에 따라 특성화 장서를 개발하고 수집한다.
  • 국가장서는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내외 지식정보를 개발하여 국가문헌으로 수집ㆍ보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 국립세종도서관과 같이 국민에게 관외대출을 함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오ㆍ훼손된 자료에 대해서는 자료제적ㆍ폐기지침에 의거, 기관장이 정하는 자료에 한하여 폐기할 수도 있다.
장서개발의 대상 및 범위
  • 장서개발정책에 명시하는 ‘자료’, ‘정보자료’, ‘정보자원’, ‘지식정보’는 호환적인 용어이며, 그 대상은 국가장서 또는 국가문헌을 개발·제공·보존하는 데 유용한 아날로그 자료 및 디지털 정보자원으로서 지식문화유산적 가치, 교육학술적 가치, 연구개발 활동에 필요할 뿐만 아니라 잠재적 이용가능성이 있는 일체의 정보자료를 말한다.
  • 장서개발정책에서 강조하는 국가장서 또는 국가문헌은 국내외에서 생산·유통되는 「도서관법」에서 규정한 도서관자료를 도서관이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수집·등록·보존하는 장서로 지식세계 및 기록문화의 역사성, 누적성, 체계성, 가치성을 담보하는 대한민국의 지식문화유산에 대한 합집합적 개념과 정체성을 의미한다.
  • 도서관자료는 다음과 같이 일반자료, 전자자료, 특수범주자료 및 소속기관 자료로 구분한다.
  • 일반자료는 인쇄 및 비인쇄자료 중에서 일반도서, 참고도서, 연속간행물, 회색문헌(정부간행물, 학위논문, 보고서, 학술대회자료집, 회의자료 등), 지도자료, 사진자료, 악보, 마이크로형태자료, 시청각자료 등을 말한다.
  • 전자자료는 CD-ROM, DVD 등의 오프라인 자료, 전자책, 전자잡지, Web DB 등의 온라인 자료, 그리고 인터넷 사이트로 유통되는 웹 정보자원 등을 말한다.
  • 특수범주자료는 자료의 속성, 제본형태, 유통경로, 기대수명 등의 측면에서 특수성을 고려하여, 고서·고문서·고지도 등 고문헌, 영인자료, 다문화자료 등으로 구분한다.
  • 소속기관자료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소속기관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이 각 기관별 역할에 따라 특성화 장서로 개발한 자료로서, 각 기관의 이용집단을 고려하여 어린이·청소년자료, 장애인용 대체자료, 정책자료로 구분한다.
장서개발의 방법
  • 국내에서 발행·제작된 도서관자료의 법적 납본, 국내외 자료의 구입, 수증, 국제교환·기탁, 영인, 제작 등의 방법을 적용하여 국가장서를 개발·관리한다.
    • 납본: 「도서관법」 제20조제1항에 근거하여 국내에서 생산되는 자료를 납본방식으로 수집하여 국가장서로 등록하고 영구 보존한다. 또한 국민에게 열람·참고서비스 하며 국가서지를 편찬하여 국내외에 홍보하는 데 활용한다. 한편, 온라인 자료는 「도서관법」 제20조의2제1항에 근거하여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온라인 자료 중에서 보존가치가 높은 온라인 자료를 대상으로 선정하여 수집·보존한다.
    • 구입: 도서관은 국가지식정보센터로서 지식문화유산의 확보와 범정부 정책수립 및 국민의 조사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기능 제고를 위해 국내외 자료를 구입한다. 주요 대상자료는 미소장 국내자료, 훼손 등으로 수선·복원이 불가능한 자료, 외국의 학술자료 및 한국관련자료, 라이선스 자료, 특정목적을 가지고 수집하는 자료 등이다.
    • 수증: 납본제도 시행 전후 발행된 자료나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은 자료(일반도서, 학술도서, 연구보고서, 연속간행물, 정부간행물, 멀티미디어, 시청각 자료 등)는 수증으로 수집한다. 다만 도서관의 장서개발정책 및 세부지침에 부합하지 않는 자료나 복본은 등록하지 않을 수 있다.
    • 국제교환ㆍ기탁: 주요 국가의 도서관과 자료교환을 통하여 외국의 정부간행물, 학술자료, 한국관련자료 등을 수집하는 한편, 기탁도서관으로 지정받은 국제기구의 발간자료도 수집한다.
    • 영인: 도서관이 소장하지 않거나 구입, 수증, 교환 등의 방식으로 수집할 수 없는 자료 중에서 국내외 소재의 한국 고문헌 및 한국관련 근현대 자료를 영인, 매체변환(마이크로필름화 등), 디지털화 등을 통하여 수집한다.
    • 제작: 장애인의 정보접근권 보장과 지적수준 향상을 위하여 대체자료를 개발한다. 제작할 때는 보존 및 이용에 따른 파·오손 가능성을 고려하여 복본수를 결정하며, 공포된 출판물을 수집하여 대체자료를 제작할 때 축약본이나 일부 생략 등과 같은 변형을 지양함으로써 원본과의 동일성을 강조한다.
    • 기타: 인터넷으로 유통되거나 홈페이지 및 웹사이트에 탑재된 디지털 파일은 인터넷(웹) 정보자원 개발지침에 따라 수집하고 디지털 아카이빙한다.
수집단계와 우선순위
  • 도서관은 다음의 5가지 수집단계를 우선순위로 적용하여 국가장서를 개발한다. 다만 자료의 유형과 매체, 주제, 언어(국가), 기대수명에 따라 우선순위를 달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통적 또는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 보존수집(Archiving Collection): 도서관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식정보센터로서 도서관자료의 완벽한 보존기능을 전제로 현재이용의 편의성과 후세전승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따라서 국가장서를 개발할 때는 자료의 유형과 매체, 주제, 언어 등을 불문하고 지식정보의 부존자원화 및 선진국의 저작권 강화전략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보존기능을 가장 중시하여 1차 자료 중심의 실물 수집을 극대화한다.
    • 완전수집(Perfect Collection): 도서관은 정보자료 중심의 국가지식문화유산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이므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국내자료 수집의 완전성을 지향한다.
    • 혼합수집(Hybrid Collection): 도서관은 방대한 분량의 아날로그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있으나 인터넷 정보유통이 보편화됨에 따라 디지털 정보매체에 대한 선호도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장서개발의 중심은 인쇄자료에 두되, 이를 보완하거나 대체할 필요성이 있는 자료는 라이선스 비용, 접근·검색의 편의성, 요구도와 이용가능성, 보존력 등을 고려하여 전자형 패키지로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므로 인쇄자료와 전자자료를 혼합하여 소장기능과 접근패러다임의 균형을 추구한다.
    • 보완수집(Back-up Collection): 도서관이 납본, 구입, 수증, 교환 등의 방법을 적용하더라도 완전하게 수집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자료의 유형이나 주제에 따라서는 미납본 자료의 확인과 구입, 연속간행물 결호의 보충, 훼손자료의 수선·복원·교체·매체변환, 미소장 자료의 복제 등을 통하여 보완한다.
    • 분담수집(Sharing Collection): 도서관은 국가수준의 다른 도서관과 협력하여 특정 주제자료, 고가자료, Web DB, 회색문헌, 인터넷 정보자원 등을 분담형태로 개발함으로써 예산지출의 효율성 및 자료내용의 중복성을 최소화한다.
장서개발정책의 보완 주기
  • 장서개발정책은 도서관 장서개발의 기본원칙을 규정한 지침서로서, 장서개발정책 업무 수행의 체계성, 일관성, 합리성, 객관성, 현실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국가정책, 사회 환경, 지식정보의 생산·유통 패러다임, 이용자 정보요구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3년을 주기로 수정·보완한다. 단 국가정책의 변동 등 시급한 개정 요인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시로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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