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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학술지 저작권 정보 공개, 이제 선택 아닌 필수로

  • 작성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등록일 : 2019.04.04 조회 : 2214
  •   학술지 저작권 정보 공개, 이제 선택 아닌 필수로

    - 국립중앙도서관 학술지 저작권 안내시스템과 한국연구재단 학술지평가 항목 연계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의 “학술지 저작권 안내 시스템(Korea Journal Copyright Information, 이하 KJCI)”에 저작권 정보 등록이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 “학술지평가”의 신청자격 중 하나로 신설된다. KJCI는 국내 학회의 학술지 저작권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KJCI의 저작권 정보 안내 항목은 ▲원문 접근 정책, ▲재사용 정책, ▲저작권 정책, ▲셀프아카이빙 정책으로 구분된다. 이 중 전문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원문접근정책의 “엠바고(Embargo)*” 유무 및 셀프아카이빙* 정책은 KJCI 운영자가 학회의 정보 등록 없이 직접 분석한다.
     
     KJCI는 학술지 편집위원의 저작권 정보 등록 편의를 위하여 간단한 항목과 쉬운 용어를 사용한다. 학회가 등록한 학술지 저작권 정보는 KJCI 운영자의 분석과 학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KJCI에 공개된다. 한편, 저작권 등록 절차를 모두 마친 학회는 KJCI 누리집에서 저작권 등록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상세한 저작권 정보 등록 방법과 승인 절차는 KJCI 누리집(http://copyright.oa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현재 우리나라의 등재(후보) 학술지는 2,438종**으로 학술지의 명확한 저작권 정보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국내 학회의 학술지 저작권 정책수립 및 명문화를 지원하고 이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적합한 범위 내에서 학술지 논문의 활용도를 상승시켜 오픈액세스(OA)를 구현하는 데 일조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년 학술지평가 온라인 신청은 4월 17일(수)부터 5월 2일(목)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학술지인용색인 누리집(kc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엠바고 및 셀프아카이빙 : 엠바고란 일정 기간 동안 저작물을 공개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며, 셀프아카이빙이란 저널에 소개된 저작물을 저자가 직접 저장소에 올리는 행위로서 이를 통해 연구자들과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하고 논문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며 영향력을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제안되었다.
     
    **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국내에는 9,341개의 학회/대학부설연구소 및 일반기관이 있으며, 이 중 약 24.0%인 2,254개 기관에서 재단의 등재(후보) 학술지를 발간한다. 현재 재단 등재(후보) 학술지는 총 2,438종이다. (2019.4.2. 현재)
     
    붙임  1. 학술지 저작권 안내 시스템(KJCI) 누리집 이미지 1부.
            2. 2019년 학술지평가 사업설명회 사진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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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기획과 주무관 신수라(☎ 02-590-62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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