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서지(문헌에 대한 서지정보구축 및 제공 )

국가서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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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서지 개요

국가서지 개요 - Korean National Bibliography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법 제19조에 의거 국가문헌의 망라적 수집 및 체계적인
자료정리를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 문헌에 대한 서지정보구축 및
제공의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아울러 표준적인 정리기법을 개발하여 서지정보의 신속한 제공과 표준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가서지 개요
특정 국가에서 간행된 모든 출판물을 망라적으로 수록하기 위해 작성된 서지를 말합니다.
국가의 서지라고도 하는데 국내출판물총목록, 전국출판물총목록이라고도 합니다.
한 출판물마다 서지사항을 기재하고 일정한 체계로 배열한 것으로 그 국가의 납본도서관인 국가도서관이 간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발행하는 ‘대한민국 국가서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국가서지 범위
국가서지에는 아래와 같은 자료가 포함됩니다.
발행지, 제작지 등 만들어진 곳이 국내인 자료
언어와 관계없이 국내에서 발행된 자료
모든 연령층의 자료 - 국가서지는 국내 자료에 대한 서지정보를 구축하고 국가서지에 수록하여 어떠한 지적유산이 당대에 발행되었고 그러한 자료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있고 누가 무슨 제목으로 썼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어 작성된 목록으로서 후대에 전하기 위한 중요한 목록입니다.
국가서지는 그 나라의 자료를 가장 많이 수록하고 있으며 국내외의 이용을 전제로 작성되므로 국제적인 규칙과 표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출판물이 갖는 독특한 특색이 있는 부분은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정한 표준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록의 작성은 국가도서관의 중요한 책임과 임무 중 하나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대한민국 국가서지”를 DVD로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대량으로 출판되는 상황에서는 도서 형태의 서지보다는 데이터베이스의 형태를 가지며 특히, 국가도서관이 운영하는 종합목록 데이터베이스는 그 나라의 국가서지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실시간 국가서지 형태라고 볼 수 있는 KOLIS-NET을 종합목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국가서지작성기관으로서 납본제도에 의거한 가능한 한 모든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노력하고 수집된 자료를 과학적인 정리방법을 사용하여 정리함으로써 효과적인 자료이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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