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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5 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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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어보(御寶)는 국가에서 제작한 국왕, 왕비, 왕세자 등의 도장을 일컬으며, 왕위계승, 권력이양, 책봉(冊封)존숭(尊崇)·추숭(追崇), 외교문서, 행정, 서적 반사(頒賜)의 의례에 사용됨. 어보는 왕권과 왕실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인장으로 왕실 문화유산임

○ 왕비, 왕세자를 책봉할 때 ‘왕비지보(王妃之寶)’, ‘왕세자인(王世子印)’, ‘왕세자빈지인(王世子妃之寶)’ 등을 새기거나 시호(諡號, 행적을 기리는 호칭), 존호(尊號, 칭송의 호칭), 묘호(廟號, 종묘 신실의 이름) 등을 올릴 때 그 내용을 새겨 의례용으로 제작하였음. 또한 국왕문서와 서적 반사(頒賜) 등 행정적인 용도로 ‘시명지보(施命之寶)’, ‘선사지기(宣賜之記)’, ‘규장지보(奎章之寶)’ 등의 실무용 어보를 제작하여 사용하였음

○ 조선시대 국왕의 인장인 어보가 찍혀져 있는 고문서, 고서를 통해 국왕들의 다양한 인장을 살펴보고 왕실문화를 조명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5년 1월 2일(금) ~ 3월 30일(월)

4. 전시자료 :『교지(敎旨)』등 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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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왕과 왕비의 무덤을 능(陵)이라 하고, 세자와 세자비, 왕의 사친(私親)은 원(園), 대군, 공주, 옹주 등 왕자녀의 무덤은 묘(墓)라 함. 조선왕족의 무덤은 모두 119기에 이르며, 능이 42기, 원이 13기, 묘가 64기임

○ 현재까지도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조선왕릉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조선왕조 500여년에 걸쳐 유교전통과 풍수지리를 적용한 조형방식으로 조성되었음

○ 왕릉은 재실에서 금천교(禁天橋), 홍살문까지의 진입 공간과 홍살문에서 배위(拜位), 참도(參道), 정자각(丁字閣)까지의 제향(祭享) 공간, 잔디가 조성된 언덕에 문무인석, 석마, 석양, 망주석, 혼유석 등을 조성한 능침(陵寢) 공간으로 나뉨

○ 조형 예술적 가치와 역사적 전통성을 지닌 왕릉과 관련한 능지(陵誌), 비문, 의궤, 능행반차도 등의 전시를 통해 우리 유산의 가치를 인식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4년 4월 1일(화) ~ 6월 29일(일)

4. 전시자료 :『건릉지장』등 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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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불화(佛畵)는 불교의 종교적 이념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임. 사찰 등의 내벽(內壁)과 외벽(外壁)에 벽화의 양식으로 그리거나,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변상도(變相圖)의 형태로 나타남

○ 손으로 직접 쓴 사경(寫經)이나 목판으로 간행한 판경(板經)에는 경전의 내용을 그림으로 나타낸 설법도(說法圖), 관음도(觀音圖), 불상도(佛像圖), 수인도(手印圖) 등 다양한 판화가 전해지고 있음

○ 불교경전의 앞이나 내용 중에 부처나 보살의 모습을 그린 그림, 불교의 여러 수호신의 모습을 담은 그림, 불경에 나오는 여러 교훈적인 장면을 묘사한 그림, 석가의 행적을 설명하는 그림 등 이번 전시는 목판에 새겨 찍은 경판화(經板畵)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함

○ 불교경전, 불교의식집, 석가의 일대기 등에 나타난 불교그림 관련 자료를 통해 불교문화를 확인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4년 1월 2일(목) ~ 3월 30일(일)

4. 전시자료 :『묘법연화경』등 관련 고문헌 2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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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조선시대 옛 편지는 개인 간 안부와 소식을 전하는 가장 일반적인 소통 방법이자 학문을 토론하는 매개역할을 하였습니다. 간찰(簡札), 척독(尺牘), 서간(書簡), 서한(書翰) 등으로도 불리며 특히, 순한글 혹은 한글을 섞어 기록된 편지는 언간(諺簡), 언간독(諺簡牘), 내간(內簡), 글월이라 일컬었습니다.
 
○ 간찰은 발신인(發信人), 수신인(受信人), 용건(用件)의 구성요소를 가지며, 수신인과의 관계에 따라 적절한 예법을 고려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옛 편지를 통해 글쓴이의 삶과 사상은 물론 그 시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사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 조선시대 국왕 정조가 세손시절 보낸 편지를 비롯하여, 여러 편지를 수록한 편지 모음집인 간찰첩, 편지쓰기 교본인 서식집 등 조선후기의 다양한 옛 편지 전시를 통해 선현들의 일상생활과 생각을 들여다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3년 11월 1일(금) ~ 12월 30일(월)
 
4. 전시자료 :『정종대왕어필간첩』등 간찰 2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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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동의보감(東醫寶鑑)』이 발간된 지 400주년이 되는 해로 ‘유네스코 기념의 해’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의보감』은 구암(龜巖) 허준(許浚, 1539-1615)이 1610년 편찬하고, 1613년 내의원(內醫院)에서 목활자로 간행한 25권25책으로 17세기 초반까지 나온 동아시아 의서 120여종을 총 망라하여 정리한 종합 의서입니다.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여 동아시아에서 발간된 다양한 판본의 동의보감, 허준 편찬의 의학서, 한국ㆍ중국ㆍ일본의 전통의학 관련 고서를 통해 동의보감 및 동양의학서들의 가치를 재조명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 시 명 : “전통의약을 생활속으로”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 전시기간 : 2013년 7월 1일(월) ~ 10월 31일(목)
■ 전시자료 :『동의보감』등 의학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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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서는 조선시대 죄와 벌 관련 고문헌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조선시대 형사정책과 법전에 수록된 형률(刑律)의 변화, 실제 수사 및 처벌사례 등 범죄와 형벌제도 관련 자료를 통해 조선의 법률문화를 확인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 시 명 : “조선시대 죄와 벌”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 전시기간 : 2013년 4월 1일(월) ~ 6월 28일(금)

■ 전시자료 :『경국대전』등 형벌,법전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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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서는 조선시대 과거 관련 고문헌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조선시대 관료가 되기 위한 최고의 등용문인 과거시험과 관련하여 과거의 종류, 과거준비 학습서, 시헙문제와 답안, 합격자 명단 등 기록을 통해 옛 선비들의 출세이야기를 확인해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 시 명 : “과거제도, 시험과 출세”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 전시기간 : 2013년 1월 2일(수) ~ 3월 29일(금)

■ 전시자료 :『경국대전』등 과거관련 고문헌 23종

 
  28     옛 실학자의 서재 에서 우리는 어떠한 생각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을까.
조선후기 대표적인 역사가이자 실학자순암(順菴) 안정복(安鼎福, 1712-1791) 선생은
방대한 독서와 치밀한 연구를 통해 수많은 저작을 남긴다.

다른 이의 책을 빌려다 베껴서는 초서바구니[鈔書籠]에 쌓아두고
직접 쓰고 편찬한 자료들을 저서바구니[著書籠]에 보관하여
생각하고 실천하는 학자의 서재가 완성된다.

이번 특별전은 안정복 탄생 3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생각이 독서를 통해 어떻게 형성되고 책으로 완성되었는지 재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역사의 시간을 뛰어넘어 옛 실학자의 삶과 생각을함께 나누어보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 전 시 명 : “실학자의 서재, 순암 안정복의 책 바구니”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 전시기간 : 2012년 10월 9일(화) ~ 12월 23일(일)

■ 전시자료 :『동사강목』등 안정복 관련 수택본 5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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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서는 전통시대 옛 여성들이 어떠한 삶과 문화를 향유하였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사회적 굴레에도 불구하고 학문과 예술로 승화시킨 여성들과 관련된 고문헌을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 시 명 : “옛 여인들의 삶을 엿보다”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 전시기간 : 2012년 7월 2일(월) ~ 9월 28일(금)

■ 전시자료 :『규합총서』등 여성관련 고문헌 2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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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서는 신라의 향가, 고려의 가요, 조선의 시조와 가사 등 옛 선인들이 즐겼던 풍류를 반영한 시가(詩歌)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백제의 노래인 정읍사를 비롯한 다양한 한글 노래를 통해 선인들의 풍류를 감상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 시 명 : “한글노래와 풍류”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 전시기간 : 2011년 10월 1일(토) ~ 12월 30일(금)

■ 전시자료 :『歌曲源流』등 시조ㆍ가사 관련 자료 2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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