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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8 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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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운정 김춘동 선생의 고문헌 기증으로 생명을 얻다

■ 운정(云丁) 김춘동(金春東, 1906~1982)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한문고전을 정리하며 민족정신 보존 및 고취에 힘쓰신 학자이자 시인으로 2017년 후손에 의해 [송간이록]과 [몽와연보] 등 155종 760책의 고문헌이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되었다.

■ 이번 전시에서는 선생의 작품과 친필을 비롯하여,후손들이 기증하신 운정문고 모두를 만날 수 있다.

★ 전시기간 : 2018년 10월 10일(수) - 12월 30일(일)
★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 고문헌자료실 내의 고문헌전시실
 
  47     동혼재의 고문헌 사랑, 기탁으로 빛나다

동혼재 석한남 선생님의 귀중한 장서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10월 4일(목)부터 11월 25일(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전시실(1층)에서 전시됩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1부 “동혼재의 장서”
○ 2부 “장서인 이야기”
○ 3부 “필사의 세계”
○ 4부 “편지에 담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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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400년전, 9.84m의 통신사행렬도를 만나다.

  - 기간 : 2018.7.3(화) - 9.30(일)
  - 장소 : 본관 5층 고문헌전시실

2017년 10월 31일,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된 조신통신사 관련 기록물은 형식과 내용이 다양하여, 귀중한 자료로 손꼽힌다.
 
  45     ■ 전시안내

 ○ 전시제목 : 유일본 대동여지도를 아십니까
 ○ 전시장소 : 고문헌전시실(본관 5층)
 ○ 전시기간 : 2018년 5월 1일(화) ~ 6월 30일(일)
 ○ 전시자료 : 『대동여지도』(한貴古朝61-1) 등 11종 172책(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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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국립중앙도서관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동의보감(東醫寶鑑)》과 우리나라의 우수한 금속활자 기술을 보여주는 《십칠사찬고금통요(十七史纂古今通要)》등 10종의 국가지정문화재를 포함하여 고문헌 28만 책이 소장되어 있음
 
○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국가지정문화재 및 문집, 소설, 불경, 유교윤리, 백과사전 등의 옛 책과 전국지도, 고을지도, 군사지도 등의 옛 지도, 왕명문서, 통지문 등의 옛 문서, 왕과 명필가의 글씨와 그림 등 옛 서화에 대해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함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지정문화재와 귀중본 등 선본(善本) 고문헌 전시를 통해 우리 인쇄기술의 수준과 기록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해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문헌실(6층)
3. 전시기간 : 2018년 1월 2일(화) ~ 2월 25일(일)
4. 전시자료 :『동의보감』등 26종 (일부자료 영인본 전시)
 
  43     국립중앙도서관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했던 족보의 소개는 물론 그간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색다르고 다양한 족보를 만나보고자 <족보, 나의 뿌리를 찾아가다> 기획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족보가 가지는 의미와 존재를 되짚어보고 재조명함으로써 과거에 현재를 덧붙이고, 미래까지 담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시개요
ㅇ 전  시  명: 족보, 나의 뿌리를 찾아가다
ㅇ 기간/장소: 2017. 6. 27(화) ~ 8. 27(일) /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1층)
 
□ 전시내용
ㅇ 우리의 선조들은 조상에 대한 애착이 각별하여 족보를 만들어냈고, 전통시대 '나'를 포함, 집안과 동족을 파악하는 족보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신분별로 뿐만 아니라 형태·내용·재질 등에 다른 여러 색다른 종류의 족보 전시
ㅇ 족보에 대한 의미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도록 고문헌을 비롯해서 실물로 보는 목판, 영상자료도 전시
 
  42    
1. 전시 개요
○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참고용 정보와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조선시대에도 기록문화의 발달로 참고용 사전의 편찬과 이용이 활발하였습니다.    
○ 국가는 통치 및 백성 교화의 정치․사회적 필요가 발생할 때마다 대규모로 학자를 동원하여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대한 분량의 백과사전을 편찬한 후 활자본 등으로 간행하여 보급했습니다. 
○ 민간에서도 과거시험 및 지식인의 지적 소양과 관련된 옛 문헌 속의 유명 문구를 일정한 원칙에 따라 정리한 백과사전인 유서(類書)의 편찬과 간행이 유행하였습니다.
○ 한자사전과 외교문서․공문서․편지글․시 등과 관련된 어휘사전은 특히 수요가 많아 활자본이나 목판본으로 간행 판매되었고, 여성 생활백과사전과 어류 백과사전 그리고 사물의 이름 사전도 편찬되었습니다.
○ 이번 전시는 전통문명국가인 조선에서 실용 사전이 광범위하게 편찬되어 이용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해 백과사전․한자사전․생활백과사전․특수사전 등 다양한 종류의 사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2. 전시대상 : '동국문헌비고' 등 20종 170책
 
3. 전시장소 : 본관 6층 고문헌실
 
4. 전시기간 : 2016. 11. 1. ~ 2017. 1. 31.
 
  41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전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과 방각본」 전시


□ 전시개요
  ㅇ 전 시 명 :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貰冊)과 방각본(坊刻本)
  ㅇ 기간/장소 : 2016. 8. 9.(화) ~ 11. 30.(수) /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1층)

□ 전시내용
  ㅇ 조선후기 독서 계층이 확산, 대중화되어 새로운 독서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아울러 상업출판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돈 받고 빌려주던 세책과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으로 찍어낸 방각본 소설 전시
  ㅇ 세책과 방각본에 대한 의미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도록 세책점 연출, 삽화, 실물로 보는 목판, 영상자료도 전시

□ 전시구성
  ㅇ 1부 “상업출판이 움트다”
     상업출판이 움트기 시작하던 17세기 전후 조선의 상황을 유물과 함께 전시
     동시대 동아시아와 서양의 상업출판의 동향을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전개   

  ㅇ 2부 “소설의 열풍 속으로”
     18세기 한양과 같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문화’가 형성되면서 모든 계층에  ‘소설읽기’ 붐이 일어난 모습을 유물과 함께 전시, 아울러 소설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삽화로 구성

  ㅇ 3부 “세책거리를 거닐다”
     소설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의 증대로 생겨난 세책점 연출, 조선후기 당시 실제 세책점에서 유통되던 세책 자료 전시

  ㅇ 4부 “소설 대중화의 주역, 방각본”
     소설의 대중화와 확산에 중심적 역할을 한 방각본의 출현, 서울, 전주, 안성 세 지역의 방각소(제작업체)에서 찍어낸 다양한 소설 전시

  ㅇ 5부 “딱지본의 등장, 세책점을 기억하다”
     새로운 인쇄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딱지본으로 변한 세책과 방각본, 아울러 문인들의 기억에 남은 세책본과 현재 책대여점 모습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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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고전운영실 46회 전시

“규남 하백원의 실학사상, 전남 화순에서 꽃피우다”
 

1. 전시개요
 
○ 전라도 동복(현재 화순에 합해짐) 출신의 규남 하백원(河百源, 1781~1844) 선생은 순창의 신경준(申景濬, 1712~1781) 선생, 고창의 황윤석(黃胤錫, 1729~1790) 선생, 장흥의 위백규(魏伯珪, 1727~1798) 선생과 함께 호남의 4대 실학자 중 한 분으로 불림.
 
○ 이용후생(利用厚生)의 실학사상에 투철했던 선생은 실천 없는 성리설(性理說)에 치우친 당시의 세태를 비판하며 선비들에게 “학문은 반드시 (과거시험을 위한) 독서만을 일컫지 않았고 농업(農)․공업(工)․상업(商賈) (모두) 학문 아닌 것이 없다‘고 들려줌.
 
○ 이번 전시는 규남 하백원 선생의 책과 지도․천문도․회화 속에 담긴 투철한 실학사상의 정신이 우리 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됨.
 
○ 한국전쟁 등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선조들의 문집과 고문서를 훌륭하게 보존하고 그 숭고한 업적을 국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우리 도서관에 기탁해 주신 후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는 전시가 되도록 함.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6년 5월 1일(일) ~ 7월 31일(월)
 
4. 전시자료 :『규남문집』등 24종 6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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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의 세종실록 지리지 오십 페이지 셋째 줄이라는 가사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리지라고 하면 세종실록지리지만 떠올립니다만 중앙집권국가 조선은 지리지의 나라였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아는 <세종실록지리지>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내 놓아도 가장 훌륭한 지리지로 평가받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비롯하여 조선에서 편찬한 지리지는 수도없이 많습니다.
○ 중앙정부는 전국지리지를, 지방정부인 도는 도별지리지를, 기본자치단체인 고을은 읍지를 끊임없이 생산하면서 통치에 활용하였습니다.

○ 지방관과 고을 양반들은 읍지를 끊임없이 생산하면서 발전시켰고 1800년대 방대한 전국 지리지를 편찬한 김정호에 이르게 됩니다.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6년 1월 1일(금) ~ 4월 30일(토)

4. 전시자료 :『신증동국여지승람』등 3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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