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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3 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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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국립중앙도서관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했던 족보의 소개는 물론 그간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색다르고 다양한 족보를 만나보고자 <족보, 나의 뿌리를 찾아가다> 기획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족보가 가지는 의미와 존재를 되짚어보고 재조명함으로써 과거에 현재를 덧붙이고, 미래까지 담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시개요
ㅇ 전  시  명: 족보, 나의 뿌리를 찾아가다
ㅇ 기간/장소: 2017. 6. 27(화) ~ 8. 27(일) /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1층)
 
□ 전시내용
ㅇ 우리의 선조들은 조상에 대한 애착이 각별하여 족보를 만들어냈고, 전통시대 '나'를 포함, 집안과 동족을 파악하는 족보가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었다. 신분별로 뿐만 아니라 형태·내용·재질 등에 다른 여러 색다른 종류의 족보 전시
ㅇ 족보에 대한 의미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도록 고문헌을 비롯해서 실물로 보는 목판, 영상자료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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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 개요
○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참고용 정보와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데, 조선시대에도 기록문화의 발달로 참고용 사전의 편찬과 이용이 활발하였습니다.    
○ 국가는 통치 및 백성 교화의 정치․사회적 필요가 발생할 때마다 대규모로 학자를 동원하여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방대한 분량의 백과사전을 편찬한 후 활자본 등으로 간행하여 보급했습니다. 
○ 민간에서도 과거시험 및 지식인의 지적 소양과 관련된 옛 문헌 속의 유명 문구를 일정한 원칙에 따라 정리한 백과사전인 유서(類書)의 편찬과 간행이 유행하였습니다.
○ 한자사전과 외교문서․공문서․편지글․시 등과 관련된 어휘사전은 특히 수요가 많아 활자본이나 목판본으로 간행 판매되었고, 여성 생활백과사전과 어류 백과사전 그리고 사물의 이름 사전도 편찬되었습니다.
○ 이번 전시는 전통문명국가인 조선에서 실용 사전이 광범위하게 편찬되어 이용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해 백과사전․한자사전․생활백과사전․특수사전 등 다양한 종류의 사전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2. 전시대상 : '동국문헌비고' 등 20종 170책
 
3. 전시장소 : 본관 6층 고문헌실
 
4. 전시기간 : 2016. 11. 1. ~ 2017. 1. 31.
 
  41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전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과 방각본」 전시


□ 전시개요
  ㅇ 전 시 명 :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貰冊)과 방각본(坊刻本)
  ㅇ 기간/장소 : 2016. 8. 9.(화) ~ 11. 30.(수) /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1층)

□ 전시내용
  ㅇ 조선후기 독서 계층이 확산, 대중화되어 새로운 독서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아울러 상업출판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돈 받고 빌려주던 세책과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으로 찍어낸 방각본 소설 전시
  ㅇ 세책과 방각본에 대한 의미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도록 세책점 연출, 삽화, 실물로 보는 목판, 영상자료도 전시

□ 전시구성
  ㅇ 1부 “상업출판이 움트다”
     상업출판이 움트기 시작하던 17세기 전후 조선의 상황을 유물과 함께 전시
     동시대 동아시아와 서양의 상업출판의 동향을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전개   

  ㅇ 2부 “소설의 열풍 속으로”
     18세기 한양과 같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문화’가 형성되면서 모든 계층에  ‘소설읽기’ 붐이 일어난 모습을 유물과 함께 전시, 아울러 소설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삽화로 구성

  ㅇ 3부 “세책거리를 거닐다”
     소설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의 증대로 생겨난 세책점 연출, 조선후기 당시 실제 세책점에서 유통되던 세책 자료 전시

  ㅇ 4부 “소설 대중화의 주역, 방각본”
     소설의 대중화와 확산에 중심적 역할을 한 방각본의 출현, 서울, 전주, 안성 세 지역의 방각소(제작업체)에서 찍어낸 다양한 소설 전시

  ㅇ 5부 “딱지본의 등장, 세책점을 기억하다”
     새로운 인쇄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딱지본으로 변한 세책과 방각본, 아울러 문인들의 기억에 남은 세책본과 현재 책대여점 모습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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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고전운영실 46회 전시

“규남 하백원의 실학사상, 전남 화순에서 꽃피우다”
 

1. 전시개요
 
○ 전라도 동복(현재 화순에 합해짐) 출신의 규남 하백원(河百源, 1781~1844) 선생은 순창의 신경준(申景濬, 1712~1781) 선생, 고창의 황윤석(黃胤錫, 1729~1790) 선생, 장흥의 위백규(魏伯珪, 1727~1798) 선생과 함께 호남의 4대 실학자 중 한 분으로 불림.
 
○ 이용후생(利用厚生)의 실학사상에 투철했던 선생은 실천 없는 성리설(性理說)에 치우친 당시의 세태를 비판하며 선비들에게 “학문은 반드시 (과거시험을 위한) 독서만을 일컫지 않았고 농업(農)․공업(工)․상업(商賈) (모두) 학문 아닌 것이 없다‘고 들려줌.
 
○ 이번 전시는 규남 하백원 선생의 책과 지도․천문도․회화 속에 담긴 투철한 실학사상의 정신이 우리 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됨.
 
○ 한국전쟁 등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선조들의 문집과 고문서를 훌륭하게 보존하고 그 숭고한 업적을 국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우리 도서관에 기탁해 주신 후손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는 전시가 되도록 함.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6년 5월 1일(일) ~ 7월 31일(월)
 
4. 전시자료 :『규남문집』등 24종 6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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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의 세종실록 지리지 오십 페이지 셋째 줄이라는 가사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리지라고 하면 세종실록지리지만 떠올립니다만 중앙집권국가 조선은 지리지의 나라였습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아는 <세종실록지리지>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내 놓아도 가장 훌륭한 지리지로 평가받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비롯하여 조선에서 편찬한 지리지는 수도없이 많습니다.
○ 중앙정부는 전국지리지를, 지방정부인 도는 도별지리지를, 기본자치단체인 고을은 읍지를 끊임없이 생산하면서 통치에 활용하였습니다.

○ 지방관과 고을 양반들은 읍지를 끊임없이 생산하면서 발전시켰고 1800년대 방대한 전국 지리지를 편찬한 김정호에 이르게 됩니다.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6년 1월 1일(금) ~ 4월 30일(토)

4. 전시자료 :『신증동국여지승람』등 30종

 
  38    

1. 전시개요

○ 담헌(湛軒) 홍대용(洪大容, 1731〜1783)이 연행(燕行)에 의하여 중국 항주(杭州)의 세 선비들과 천애지기(天涯知己 :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를 알아주는 각별한 친구)를 맺음으로써 조선과 청조(淸朝) 문인들의 교류 연결망이 형성되기 시작하였음
○ 홍대용이 맺었던 진지한 인간적 교류의 전통은 박지원, 이덕무, 박제가, 유득공 등으로 이어져 소위 북학파(北學派)로 불리면서 양국 문인들간의 문학적 소통의 교류 폭이 한층 더 넓어지게 됨
○ 추사 김정희, 자하 신위는 청조 후기 경학과 금석학의 대가이자 수장가인 옹방강(翁方綱, 1733〜1818)을 비롯해서 청조 학예의 중심부 인물과 교유하면서 19세기 한·중 문화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창출하였음
○ 조선과 청조 문인들의 주요 만남의 장소는 사행길 도중, 북경(北京)·심양(瀋陽)·열하(熱河)이였는데, 특히 북경의 유리창(琉璃廠)은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지금의 서울 인사동처럼 각종 고서적과 골동품을 판매하였음
○ 조선과 청나라 두 나라 문인들간에 적극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하여 동일 문화권의 보편적인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한류의 뿌리가 되는 문명 교류사의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였음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5년 10월 1일(목) ~ 12월 30일(수)

4. 전시자료 :『湛軒書』등 25종

 
  37     1. 전시개요

○ 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위해 금속성의 재료를 녹여 거푸집에 부어 만든 활자로, 금속의 성질에 따라 동활자(銅活字), 철활자(鐵活字), 연활자(鉛活字), 석활자(錫活字) 등으로 나뉨
 
○ 금속활자 인쇄술은 고려시대 때 세계 최초로 발명하고 실용화하였음. 조선시대에는 과학적 지식과 지혜가 더하여져 금속활자의 형태와 주조법, 조판, 인출방법에 있어 끊임없는 개량과 발전을 거듭하였음
 
○ 고려시대의 인쇄출판기관으로는 서적원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주자소(鑄字所), 교서관(校書館), 간경도감(刊經都監) 등이 있음. 서양의 금속인쇄술은 성경을 대량으로 찍어내어 종교개혁과 시민혁명의 기본이 된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로 국가가 관장하여 제한된 계층만이 그 혜택을 보았음
 
○ 고려시대, 조선시대 주조한 금속활자로 찍은 고문헌 자료의 전시를 통해 우리의 인쇄기술과 문화수준 발달을 조명해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5년 7월 1일(수) ~ 9월 30일(수)
 
4. 전시자료 :『十七史纂古今通要』등 금속활자본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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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누정(樓亭)은 누각(樓閣)과 정자(亭子)를 일컬음. 누각은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마룻바닥을 땅에서 한층 높게 지은 다락 형태의 건물이며, 정자는 보다 간소한 구조의 목조 건물임. 옛 선비들은 풍광이 좋거나 아름다운 자연을 조망할 수 있는 비교적 높은 곳에 누정을 세워 휴식과 풍류생활의 공간이자 사교와 시문 창작의 산실로 삼았음

○ 누정에서 음풍농월하며 자연과 일체되는 낙을 즐기기도 하고, 조용히 독서와 사색하거나 학문을 교류하였음. 때로 누정은 계회(契會)나 연회를 베풀면서 여러 사람이 함께 즐기는 모임 장소가 되기도 하였고, 활쏘기를 수련하고 군사 훈련을 점검하는 공간이기도 하였음

○ 아름다운 산수 공간인 누정에 관한 옛 지식인들이 남긴 시문, 가사, 기문(記文) 등의 기록을 통해 조선시대 풍광과 풍류를 조명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5년 4월 1일(수) ~ 6월 29일(월)

4. 전시자료 :『牧場地圖』등 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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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어보(御寶)는 국가에서 제작한 국왕, 왕비, 왕세자 등의 도장을 일컬으며, 왕위계승, 권력이양, 책봉(冊封)존숭(尊崇)·추숭(追崇), 외교문서, 행정, 서적 반사(頒賜)의 의례에 사용됨. 어보는 왕권과 왕실의 정통성을 상징하는 인장으로 왕실 문화유산임

○ 왕비, 왕세자를 책봉할 때 ‘왕비지보(王妃之寶)’, ‘왕세자인(王世子印)’, ‘왕세자빈지인(王世子妃之寶)’ 등을 새기거나 시호(諡號, 행적을 기리는 호칭), 존호(尊號, 칭송의 호칭), 묘호(廟號, 종묘 신실의 이름) 등을 올릴 때 그 내용을 새겨 의례용으로 제작하였음. 또한 국왕문서와 서적 반사(頒賜) 등 행정적인 용도로 ‘시명지보(施命之寶)’, ‘선사지기(宣賜之記)’, ‘규장지보(奎章之寶)’ 등의 실무용 어보를 제작하여 사용하였음

○ 조선시대 국왕의 인장인 어보가 찍혀져 있는 고문서, 고서를 통해 국왕들의 다양한 인장을 살펴보고 왕실문화를 조명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5년 1월 2일(금) ~ 3월 30일(월)

4. 전시자료 :『교지(敎旨)』등 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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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시개요

○ 왕과 왕비의 무덤을 능(陵)이라 하고, 세자와 세자비, 왕의 사친(私親)은 원(園), 대군, 공주, 옹주 등 왕자녀의 무덤은 묘(墓)라 함. 조선왕족의 무덤은 모두 119기에 이르며, 능이 42기, 원이 13기, 묘가 64기임

○ 현재까지도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조선왕릉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조선왕조 500여년에 걸쳐 유교전통과 풍수지리를 적용한 조형방식으로 조성되었음

○ 왕릉은 재실에서 금천교(禁天橋), 홍살문까지의 진입 공간과 홍살문에서 배위(拜位), 참도(參道), 정자각(丁字閣)까지의 제향(祭享) 공간, 잔디가 조성된 언덕에 문무인석, 석마, 석양, 망주석, 혼유석 등을 조성한 능침(陵寢) 공간으로 나뉨

○ 조형 예술적 가치와 역사적 전통성을 지닌 왕릉과 관련한 능지(陵誌), 비문, 의궤, 능행반차도 등의 전시를 통해 우리 유산의 가치를 인식해 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4년 4월 1일(화) ~ 6월 29일(일)

4. 전시자료 :『건릉지장』등 관련 고문헌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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